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차예경 의원 발언
위원 1,000평정도 된다고 가늠하면 되는데, 그 1,000평이라는 부지를 실질적으로 구도심 상권이 안 되니 힘들다고 하는데 이 1,000평이 밤이 되면 주차가 얼마 안 되었기 때문에 컴컴한 우범지역처럼 되어 있습니다. 그런 것을 조금 그렇게 비워두지 마시고, 시에서 고민을 하셔서 다른 건물을 올린다든지, 사실 아까운 자리이지 않습니까? 주차장을 쓰시는 것은 기본이겠지만 그런 것을 활용해서 시에 도움되는, 공영주차장이라는 것이 1층에서 노상으로 대는 것을 기준으로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건물을 올려서 상권활성화나 여러 가지를 감안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식사할 일이 있어 갔는데 밤에 갔더니 심각하게 컴컴하고 무섭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가서 동네사람을 만나서 말씀을 들어보니까 그 이야기를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당장은 건물이나 이런 것은 힘들더라도 가로등이나 보안이나 이런 쪽에 조금 더 신경을 쓰셔서 공영주차장이 화물주차장 빼고 나더라도 요지에 있는 자리고, 실질적으로 우리 양산시에 소중한 재산이지 않습니까? 활용해서 다른 것을 시민들에게 제공이나 다른 것을 더 줄 수 있는 것이 뭔지를 고민해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