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창균축산환경과장
축산환경과장 유창균입니다. 축산환경과 소관 2000년도 군정업무 추진실적 및 2001년도 업무계획보고를 하겠습니다. 7-2페이지입니다. 2000년도 사업총괄은 저희가 12건 중에서 완료된게 8건, 현재 정상추진된 게 2건, 부진사업이 1건, 2001년도 이월대상이 1건입니다. 그래서 부진사업은 저희가 축산분뇨처리사업이 부진사업이고, 이월사업은 축산물종합처리장 건설사업입니다. 7-3페이지입니다. 2000년도 사업추진상황에서 가축방역사업은 저희가 309만5,700수로 사업이 가축방역은 백% 완료가 됐습니다. 축산분뇨악취제거사업도 백% 완료가 됐습니다. 7-4페이지입니다. 조사료생산사업에 총486ha에서 2억8,483만원을 가지고 보조 50%, 자담 50% 해가지고 하는 사업인데 이것도 춘파, 추파 다 백% 사업이 완료됐습니다. 다음은 개미산처리 싸일레지제조사업은 이것은 개미산처리 싸일레지라는 것은 제가 참고로 말씀드리면은 봄에 5월달에 호밀을 갖다 호밀을 한번에 다 못먹이기 때문에 호밀을 엔슬레지를 담을 때 개미산이라는 액을 갖다가 군데군데 살포를 떡시루처럼 살포를 해가지고 하는 사업이며, 이게 단백질이 많고 부패가 덜 돼 가지고 기호성이 좋아가지고 초식가축이 잘 먹는 그런게 개미산 싸일레지 제조사업입니다. 그래서 이것도 저희가 금년 봄에 백% 85기를 완료했습니다. 볏짚 암모니아 처리사업은 금년도 가을 추수후에 하기 때문에 지금 사업이 저희가 155기에서 61기가 완료가 되고, 계속 사업이 추진 중에 있습니다. 7-5페이지 환경보전실천교육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환경보전실천교육으로 저희가 비예산사업으로 하는 건데 백% 완료가 되고, 그 다음에 환경사랑 실천교실 운영은 이것도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해서 환경보전 실천수기 및 그림 그리기를 해가지고 이것도 사업비 144만원을 가지고 하는 사업인데 사업이 백% 완료가 됐습니다. 다음은 자연환경보전시범학교육성이라고 해서 저희가 교육청한테 3개 학교를 지정을 받아가지고 금년에는 대평초등학교, 장곡초등학교, 구항초등학교를 선정을 받아가지고 이것도 사업을 백% 완료됐습니다. 그 다음 미신고 축산폐수배출업소 관리관계는 총547농가를 상대로 해서 추인된 210농가를 추인을 했고, 그래서 정기교육을 했고, 교육내용은 축산폐수 배출신고, 준공 및 이행절차에 대해 설명을 해가지고 이것도 미신고농가에 대해서 계속해서 이것도 사업을 추인, 완료토록 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7-6페이지입니다. 공해배출업소 지도단속입니다. 금년도에 공해배출업소 중에서 대기, 폐수배출업소 분야는 168개소해서 위반업소수가 11개소가 위반이 됐고, 그중에서 고발이 1건, 개선명령이 6건, 경고가 4건해서 배출부과금을 2,032만4천원을 부과했고, 과태료를 110만원을 부과했습니다. 그 다음은 축산폐수 배출업소 분야는 1,168농가 중에서 위반업소가 12농가가 발생해서 그중에서 검찰에 4농가를 고발을 했고, 개선명령을 8건했습니다. 배출부과금도 380만원 부과를 했고, 과태료도 530만원 부과를 했습니다. 그 다음 자동차 배출가스 분야는 4천대 단속인데 현재까지 3,550대를 해가지고, 또 오늘부터 7일까지 벽계검문소에서 계속해서 단속을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지도분야는 단속목표가 43개소 중에서 금년도에 위반업소가 3개소로해서 3개소에 대한 과태료 부과를 했습니다. 7-7페이지 부진사업으로 축산분뇨처리사업입니다. 이것은 금년에 82농가를 대상으로 25억1,687만원을 가지고 이건 국비가 30% 보조, 융자가 70% 융자를 해가지고 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그동안에 저희가 추진실적을 말씀드리면은 현재 30호가 완료가 됐으며, 52농가가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포기금액이 8천만원이 발생입니다. 그래서 문제점 및 부진사유는 저희가 구제역 발생에 따른 축산농가의 의욕이 저하돼 가지고 포기농가가 많이 발생이 됐고, 또 이걸 분뇨처리를 하다보니까 옛날식으로 무허가로 하는게 아니라 건축물관리대장에 건축신고가 돼야 하기 때문에 요 관련법규 오·분법에 의해서 건축법, 농지법 그 절차이행이 까다롭기 때문에 또 측량을 해보면은 이웃땅이 걸려가지고 승낙이 안돼가지고 또 그렇게 지연되는 사유가 많이 생깁니다. 그래서 아까도 말씀드린대로 4·4분기에 자진포기대상자가 변경이 돼서 사업이 지연된 이유로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추진마무리대책으로는 추진 중인 농가를 현지 방문해서 금년내에 완료할 수 있는 농가는 완료를 시키고 그 나머지 2001년도에 사업대상자를 신청을 받아놨기 때문에 2001년도 신청농가 중에서 대상자를 조속히 교체해서 선정을 그렇게 마무리를 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렇게 하고서 금년에 도저히 못하는 농가에 대해서는 그 사업을 명시이월해서 내년도에 사업을 추진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 다음에 이월사업으로 축산물종합처리장 건설사업입니다. 요 사업은 총부지면적이 41,470㎡를 가지고서 건축, 가공 기타시설을 해서 185억8,300만원을 가지고 이 사업을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추진사항으로 금년도 3월 27일자 환경설비계약을 했습니다. 그래서 한일건설이라는 데하고 16억8천만원에 했는데 이것은 불급하게 된 이유는 금년에 사업착수가 안되면은 사업이 반납되기 때문에 이걸 했는데 요번에 다시 이따도 말씀드리겠지만은 종합처리장 규모가 축소로 인해서 사업비가 축소될 걸로 그렇게 봅니다. 그래서 설계변경을 추진해서 16억8천만원을 가지고 했지만은 10억 미만으로 최소의 경비를 들여가지고 다시 변경을 해서 축소를 해서 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 다음에 6월 9일자로 토지형질변경허가 및 설계용역계약을 했고, 10월 9일자로 축협지분을 양축농가 법인인 푸른축산에서 11억2천만원, 축산농가하고 법인을 설립해서 11억2천만원을 출자를 해서 이따도 말씀을 드리겠지만은 군이 48.9%, 축협이 20%, 푸른축산이 31.1%를 가지고서 다시 출자 변경을 했습니다. 그 다음에 10월 9일자로 여러 차례 심사숙고해 가지고 방문을 해가지고, 여러 수소문을 해가지고 전문경영인을 저희가 손희영씨라고 하는 사람을 영입을 해서 지금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11월 24일자로는 공개입찰로 해가지고 건축공사업체를 8개 업체가 들어왔는데 그 중에서 공개경쟁입찰로 해서 서울에 있는 이화공영이라고 하는 데서 66억1,590만원에 입찰을 완료했습니다. 이것은 건축, 소방, 전기, 조경, 토목에 한해서 우리가 입찰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동안에 문제점 및 부진사유는 그동안 축협하고 군하고 하다보니까 축협이 대주주가 되기 때문에 여러 가지 사업추진에의 의지라든지 그런게 부족해서 지연이 됐었고, 또 한가지는 농축협 통합법에 의해서 추가출자가 불가능해서 여러 가지 지연된 사유가 있고, 또 한가지 큰 원인은 저희가 전문경영인이 없어가지고 사업에 대한 추진력이 부재했다고 그렇게 세가지로 분석이 됐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향후 추진 및 대책은 전문경영인을 영입을 해서 지금 사업이 추진이 되고 있으며 실질적인 사업비를 조정해서 최소의 자금으로 사업을 시행할라고 합니다. 지금 185억8,300만원을 가지고 하지만은 이따도 제가 말씀을 드리겠지만은 실질적으로 한 것은 백 한 3, 40억을 가지고서 최소 경비를 들여서 그렇게 할라고 하고, 또 한가지는 지금 축협하고 군하고 추진이 안되니까 양축농가들이 적극 참여를 해서 자기네들이 백만원에서부터 2천만원, 3천만원, 5천만원까지 백 한 20여농가가 출자를 해서 11억2천만원이라는 돈을 출자를 해서 양축농가들이 중심으로 해서 지금 잘 참여를 해가지고 지금 그렇게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7-9페이지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할 것은 빨리 푸른육원과 홍천산업을 법인통합을 할 계획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선 조직만이라도 통합을 하고 여러 가지 변호인이나 법무사한테 자문을 받아봐서 빨리 법인을 통합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기존투자비가 38억과 환경설비 건축공사 계약 등해서 83억원을 계약을 했고, 해서 121억원이 소요되며, 향후 도축기계, 냉동시설, 부산물처리시설이 약40억 미만으로 다시 12월 중에 공개입찰을 해서 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161억으로 우리가 예상이 됐는데 실질적으론 185억원에 20억이 절감이 되지만은 실질적으로 더 하면은 130억 내지 40억으로 한 40억 정도 지금 미만으로 줄여서 한마디로 최소의 자본을 들여서 최대의 효과를 거수할라고 그렇게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까지 추진일정을 보면은 10월 26일까지 레이아웃 수정관리를 했고, 11월 20일자는 레이아웃이 결정이 됐기 때문에 기본설계를 완료했고, 11월 21일자 건축허가 및 공장등록 신고를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11월 24일날 8개 업체가 입찰이 돼가지고 그중에서 이화공영이라는 서울에 있는 업체인데 이것도 보니까 대기업 업체는 아니지만은 연간 매출액이 한 2백억 정도 되는데 하여튼 부채비율이 2백% 미만으로 굉장히 건실한, 저희가 대기업이 안돼서 걱정을 했는데 굉장히 건실한 기업으로 그렇게 지금 밝혀졌습니다. 그 다음에 11월 27일자는 부지 현황측량을 했고, 11월 30일자는 정식으로 진짜 토목공사부터 건축허가가 되기 때문에 공사착공을 했습니다. 그렇게 하고서 12월달에는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도축설비, 냉동설비, 부산물처리시설 업체에 대한 이것도 입찰을 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리고 사업비를 사업이 착수됐으니까 지원금을 연장 신청을 할 계획에 있으며, 그래서 내년도에는 10월말까지 건축공사를 완료해 가지고 내년 연말까지는 조경 및 공사 마무리를 해가지고 2002년도 3월까지는 시운전을 해서 2002년도 4월부터는 준공을 해서 가동할 계획에 있습니다. 이게 끝나면은 종합처리장 추진사업이라고 별도로 드린 것을 제가 다시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7-10페이지입니다. 2001년도 업무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총18건 중에서 기존사업이 13건, 개선사업하고 신규사업, 특수시책인데 이것은 타자가 잘못 돼 가지고 개선사업이 위로 올라갔습니다. 신규사업이 2건이고 특수시책사업이 3건입니다. 죄송합니다. 그래서 개선사업이 없는 것으로 됐고, 한자 한자씩 이렇게 됐습니다. 신규사업이 축사화재예방 안전점검사업하고 조사료생산 시범단지조성, 특수시책사업은 우리군 축산물 특허브랜드화, 환경기술지원반 운영, 민간환경감시단 운영으로 그렇게 제목이 나와 있습니다. 7-11페이지입니다. 기존사업으로 안정적인 축산경영기반조성사업으로 가축방역사업입니다. 내년도에도 소탄저·기종저외 13종에 대해서 655만8백두분을 계획으로 해가지고 사업비 4억8,864만8천원을 가지고서 사업을 추진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 다음은 축산분뇨처리사업입니다. 이것도 금년도와 마찬가지로 95개소가 기 선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21억9,500만원을 가지고 국비 30%, 융자 70%를 가지고서 사업을 할 계획입니다. 이것은 좀 문제되는게 금년도에 포기농가가 많이 생겨가지고 작년도 신청한 농가를 많이 앞당겨서 농가를 이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연초에 신청을 받는 농가에 한해서는 내후년도 사업이지만은 내년도 사업을 앞당겨서 그렇게 신청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래서 의원님들께서도 분뇨처리관계 신청이 되면은 내후년도 사업이 아니고 내년도 사업으로 당년사업으로 한다고 그렇게 축산농가들이 얘기나오걸랑 그렇게 주지시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다음에 7-12페이지입니다. 사료작물재배사업입니다. 이것도 기존사업으로 353ha가 계획이 돼가지고 2억6,418만원을 가지고 축발기금 보조하고 자담해 가지고 할 계획입니다. 이것은 종자대하고 비료대를 정부에서 국비로 축산발전기금 보조로 50% 보조를 해주고, 나머지는 농가 자부담으로 하는 사업입니다. 다음은 농업부산물 자원화사업입니다. 이것도 볏짚을 자원화해서 농업부산물을 이용해서 조사료생산기반을 조성해서 초식가축에게 급여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볏짚암모니아처리사업 60기, 싸일로시설이 2기, 조사료생산 장비사업이 1대로 해서 이것도 사업을 추진할 계획에 있습니다. 다음은 한우생산기반 조성사업입니다. 요 내용은 의원님들이 숙지하셨다가 한우농가들이 물어보면은 이것에 대해서는 잘 말씀을 드려서 홍보가 필요한 문제라 그동안 한우가 지금 번식기반이 무너져가지고 한우가격이 싸가지고 지금 한우가격이 생체 kg당 6천원씩 비싸긴 하지만은 실질적으로 비싼 이유는 소비촉진하고 많이 소비가 돼서 비싼게 아닙니다. 한우가 엄청나게 숫자가 줄었습니다. 싸다보니까 줄었기 때문에 지금 가격이 올랐기 때문에 정부에서는 이렇게 나가다가는 한우번식기반이 완전히 무너질 걸로 생각해 가지고 금년 하반기부터 지원을 대대적으로 합니다. 그래서 이거 사업량은 송아지안정제사업이라는 것은 무슨 말씀이냐면은 지금 적정가격을 송아지 한 마리 백만원씩 봅니다. 백만원씩 봐가지고 25만원, 그러니까 두당 75만원을 하면은 백만원을 기준으로 해서 25만원을 정부에서 지원해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송아지 가격을 안정을 백만원대로 해줘야만이 농가가 번식사업을 하는 거죠. 그렇게 해서 번식기반이 안무너지기 때문에 송아지가 떨어져도 가격이 7, 80만원, 75만원까지만 떨어지면은 25만원을 정부가 보조해 준다 그렇게 홍보 좀 해주시고, 그 다음엔 한우다산장려금 지원사업입니다. 이것은 뭐냐면 새끼를 한우 암소가 세배에서 네배 이렇게 3산서 4산까지 낳는 것은 축협에다 신고를 하면 군에서 확인나가서 20만원씩 이것도 전부 축발기금보조를 해줍니다. 그러니까 송아지 새끼 낳으면 네배 새끼까지는 20만원 보조해 주고 다섯배 새끼까지는 30만원을 보조해 줍니다. 그러니까는 정부에서 많은 혜택을 주기 때문에 번식기반이 무너… 내년부터는 수입이 개방이 되면은 이렇게 지원을 안해주면은 진짜 한우 보기가 무슨 화초수 보는 것하고 똑같을 것 같으니까 지금 정부에서 대대적으로 지원을 하는 겁니다. 또 한가지는 한우 거세 장려금 지원사업으로해서 두당 20만원씩 지금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 10월달에는 10만원씩 지원해 주는게 11월달부터 거세한 농가에 대해서는 20만원씩 지원해 줍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송아지 한 마리 150만원 주고 사면은 20만원 거세장려금을 지원하니까 130만원 주고 사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지금 축협이나 한우협회나 농업기술센터에서 지금 20만원씩 거세를 하면은 거세실적보고를 저희한테 하면은 저희 군에서 확인해서 거세가 확실히 됐나 안됐나 확인을 해가지고 20만원씩 지원해 줍니다. 이렇게 되면은 실질적으로 한우 번식우를 사료비 정도는 배합사료비 정도는 가능합니다. 그러니까 농가들한테 주지를 시켜서 한우사업을 많이 할 수 있게꾸니 그렇게 주지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장 7-14페이지입니다. 축산분뇨처리시범사업으로 저희가 금년도와 똑같이 4천만원, 도비 천만원, 군비 천만원해서 저희가 악취제거사업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 다음은 양돈농가 소독시설지원사업을 해가지고 이것은 농장 출입구에 소독시설을 설치해서 그 농장 출입 차량에 대한 소독을 실시해서 가축질병유입을 방지하기 위해서 교통이 번잡한 데라든지 사람의 왕래가 잦은 전업농을 특히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해가지고 저희도 금년에 가을에 추가로 추경에 국비로 내시가 돼가지고 금년도에도 이 사업을 10개소를 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도 요 사업이 국비 5천만원해서 총사업비 50% 보조, 50% 자담으로 해가지고 요 사업도 개소당 천만원씩 하는 사업입니다. 앞으로는 이 방역관계를 적극적으로 해서 중앙에서부터 이 방역소독시설을 아주 입구에다 해가지고 차량이라든지 모든 사람이 가면은 자동적으로 소독이 될 수 있게꾸니 그렇게 하는 사업입니다. 그 다음에 신규사업으로 해가지고 축사화재예방 안전점검사업입니다. 매년 축사화재로 인한 농가손실이 굉장히 큽니다. 그래서 특히 영세양축농가를 위주로 해서 총사업비 6백만원을 가지고 호당 2만원씩 해서 군비 16,000원, 자담 4,000해서 전기안전공사 예산지점으로 해서 전기안전점검을 해서 미리 사전진단을 해서 보완토록 화재예방을 해서 추진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 다음은 조사료생산 시범단지조성이라고 해서 이것은 아까와 중복되는 사업이지만은 이것은 사실 그동안에 조사료생산이라는게 밭에다가 위주로 했기 때문에 금년에는 저희가 시범적으로 한우농가나 낙농농가하고 기계화단지하는 농가하고 병행해서 계약체결을 해가지고 시범단지로 한 5ha 정도 해서 1개면에 하나씩 논에다가 논 뒷그루 재배로 이걸 시범사업으로 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 다음에 7-16페이지입니다. 특수시책사업으로 우리군 축산물 특허브랜드화해서 저희가 사실상 저희군이 축산군이고 축산고기가 갈비라든지 생고기가 좋다는 것만 있지 사실 홍성군에 브랜드된 고기로 브랜드화되지 안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브랜드화 고기 기반구축을 위해서 축산관련 단체라든지 음식점 등에서 연계한 상품개발로 해서 주민소득증대의 축산물, 우리 세계화 추진을 위해서 앞으로 특허 브랜드화를 해서 우리군에 생산되는 축산물을 특허브랜드화해서 타시군의 축산물과 비교해서 경쟁력의 우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기왕에 특허청에 98년도 7월 29일자로 등록명칭을 홍주골 한우, 홍주골 돼지, 홍주골 갈비, 그런 식으로 지금 특허청에 특허등록을 해놨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축산물 판매시 저희가 특허브랜드화 상품을 표시화해서 빨리 축산물종합처리장이 준공이 되면은 우리 홍주골 한우갈비라든지 돼지갈비 그런걸 해가지고 특허출원을 해가지고 저희 군에서 생산된 고급육을 갖다가 전국에 전파하는 그런 브랜드화 사업을 할 계획에 있으며, 또 한가지는 광천에 서해안고속도로가 완료가 되면은 종합처리장 인근에다가 인터체인지에다가 저희가 시식코너하고 판매장을 좀 집단으로 만들어가지고 저희가 홍성에 찾는 사람들한테는 저희 고기도 좀 식당에서 판매도 하고, 시식도 하고, 또 일부는 좋은 고기를 사가지고 가는 축산물판매장 같은 걸 해가지고 저희가 앞으로 그런 식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추진 주체는 군 뿐이 아니라 축협이라든지 한우협회라든지 양돈협회, 요식업협회해가지고 그렇게 해서 추진을 할 계획에 있으며, 우리가 축산물 축제의 날을 정례화해서 군민의 날 행사에 병행해서 추진하는 방향으로 그렇게 해서 사업을 앞으로 저희가 축산물종합처리장이 우선 준공이 되면은 이런 계획을 세워놨다가 그렇게 해서 내실있게 할 계획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 7-17페이지 깨끗한 자연환경 조성사업입니다. 이것도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환경사랑 실천교실 운영으로 해가지고 환경보전 실천수기하고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해가지고 환경사랑 그림 공모전을 해서 지금 체험을 통한 환경보전 실천분위기 조성을 앞으로 생활화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 다음은 자연환경 보전시범학교를 육성을 해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3개교를 금년에도 선정을 해서 학생들에게 자연을 사랑하는 실천기회의 적용을 환경보전분위기로 확산할 계획에 있습니다. 다음은 환경개선부담금 부과징수입니다. 환경오염 원인자에게 부담금을 부과, 오염저감을 유도해서 앞으로 환경투자 재원을 확보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연면적 160㎡ 이상 건축물과 경유사용 자동차로 해가지고 1년에 3월하고 9월하고서 상반기, 하반기 두번해서 내년도에도 저희가 6억1,300만원을 부과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 다음은 마을별 대청결의 날을 지정 운영해서 분기별로 1회 환경보전의 날을 지정해서 오염원을 집중 수거하고 도로변, 하천변을 중심으로 오염원을 제거하고 전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해서 자연환경 보전의식을 제고해서 대청결의 날을 지정해서 운영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 다음 환경지도분야의 업무추진입니다. 공해배출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 단속과 운영지도를 할 계획에 있으며, 축산폐수 지도 단속 및 기술지원을 할 계획에 있으며, 자동차 배출가스 지도 단속 및 무료점검, 주요 하천별 구간별 책임감시활동 전개와 비산먼지 발생업종에 대한 지도 단속과 공해배출업소, 축산폐수배출업소 대표자 교육을 계속해서 할 계획이 있습니다. 이것은 추진계획도 유인물로 갈음드리겠습니다. 7-20페이지입니다. 128 환경신문고 운영입니다. 쾌적한 환경에 대한 국민의 욕구 상승과 단속공무원에 의한 한계가 있어서 모든 군민에게 환경오염 감시참여를 유도해서 발견을 손쉽게 신고 처리할 방향으로 저희 축산환경과에 국번없이 주야로 128 전화가 있습니다. 그래서 야간 군청 당직실에 전화를 비치했고, 군청 읍면 민원실에 환경신문고 엽서를 활용해서 대기, 수질, 자동차 매연, 비산먼지, 오폐수, 불법배출쓰레기 각종 환경민원 전반에 대한 신고대상으로 해서 앞으로 추진할계획에 있습니다. 7-21페이지입니다. 특수시책사업으로 환경기술지원반 운영입니다. 그동안 저희가 적발위주로 운영되었던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지도점검 방식에서 벗어나 가지고 앞으로는 업소 입장에서 기술 지원 등 운영상 문제점 및 개선방향을 도출해서 앞으로 고품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해서 앞으로 환경기술지원반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2개반 4명으로 해서 주로 환경관리기사 자격증 소지자로 편성을 해가지고 전문운영기술을 요하는 공해배출업소하고 장기폭기식 특히 방류식 축산농가 및 허가대상 축산농가에 대해서 기술을 요하는 단속업체를 선정을 해서 앞으로 추진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현장방문 기술지도를 통해서 환경친화기업으로 유도해 가지고 앞으로 계절별 업소별 특성을 고려해서 효과적인 기술지원이 대상시설을 선정해서 예를 들어서 동절기에는 목욕탕 보일러 사용 난방시설관련시설을 중점 대상으로 하고, 하절기에는 폐수 배출 및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해가지고 앞으로 추진할 계획에 있으며, 앞으로 최적의 방지시설을 설치 유도해서 업체의 투자부담을 최소화해서 경쟁력을 강화해서 할 계획에 있습니다. 앞으로 기술지원 대상업소 설문조사를 해서 앞으로 계속해서 확산해서 그렇게 할 계획에 있습니다. 7-22페이지입니다. 민간환경감시단 운영입니다. 각종 환경오염 배출원에 대한 자율적으로 효율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서 쾌적하고 깨끗한 지역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 환경행정에 대한 투명성과 신뢰성을 제고하기 위해서 환경감시단을 한 50명 정도 각 읍면에 적의 배정을 해서 감시단장을 읍면별로 위촉을 해가지고 야간 및 특히 우기 등 취약시기에 환경오염행위 순찰과 감시 활동을 해서 그렇게 해서 전개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래서 환경감시단 추진에 대한 위촉을 내년도 3월달에 할 계획에 있으며, 민간감시단의 위촉장 수여 및 발대식도 내년도 5월달에 해서 우수사례 발표대회 같은 것도 연 1회 한번 해가지고 앞으로 우수민간환경감시단에 대해서는 포상도 하고, 민간환경감시단의 활동에 대한 제복이라든지 식비, 간식비, 교통비를 지급을 해가지고 앞으로 대대적으로 지방 일간지 및 홍성 인터넷 홈페이지에 감시단 운영 활동 운동을 전개해서 앞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에 있습니다. 그 다음은 아까 제가 말씀드린 바와 같이 별도로 나눠드린 축산물종합처리장 추진사업에 대해서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첫장을 보시면은 자본금 출자비율을 변경조정했습니다. 당초에는 군이 22억8,700만원, 축협이 25억7,900만원해서 48억6,600만원을 가지고 할 계획이었는데 이걸 자부담을 좀 감했습니다. 그래서 36억으로 내실있게 하기 위해서 투자만 잔뜩 했다가 나중에 다시 빚인데 갚을 걱정, 여러 가지 해서 최소의 규모를 갖기 위해서 자본금을 36억으로 변경을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저희가 17억6천만원, 저희는 지금까지 현재 출자된 금액만 가지고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22억8,700만원에 대한 5억2,700만원을 다시 더 저희가 예산 확보가 돼서 해야 되는데 자부담이 감되는 바람에 저희가 현재 출자된 금액만 갖고서 그렇게 하고, 축협이 25억7,900만원이었는데 7억2천만원만 가지고 하고 그중에서 축산단체 및 육가공업체가 11억2천만원을 출자를 해가지고 지금 하기로 해가지고 그렇게 되면은 자부담이 감되기 때문에 군이 현재까지 17억6천만원을 가지고 한게 48.9%로 47%에서 한 1.9%가 증이 됐고 출자비율이, 축협은 20%, 축산단체 및 육가공업체가 31.1%로 그렇게 출자비율이 변경이 됐습니다. 그래서 이사 및 감사 변경 조정도 기왕에 있는 이사들을 전부 사표를 받아가지고 다시 변경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사는 군에 한명, 축협에 한명, 축산단체 및 육가공업체가 세명해서 축산단체에서 두명, 육가공업체에서 한명 해가지고 그렇게 해서 군에서는 축산환경과장이 당연직으로 그렇게 했습니다. 당연직이 아니고 보니까는 자기가 그 직을 그만 두더라도 그 사표를 안내고 계속 있기 때문에 사업이 여러 가지 추진에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아주 당연직으로 정관을 바꿔가지고 그렇게 추진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전문경영인 영입하고 이것은 3, 4번은 유인물로 갈음드리고, 그 다음장입니다. 그래서 이사 선임 관계는 당연직으로 축산환경과장이 군에선 했고, 축협에서는 이사 한사람인 김성기 이사가 추천이 됐습니다. 그리고 푸른축산에서는 전 양돈협회 지부장하던 김건태씨하고 또 양돈하는 이정학이라고 요 사람도 도드람 육가공하고 같이 연계해서 지금 천북에서 돼지를 한 3천두 키우는 사람입니다. 그렇게 하고 전문경영인 영입은 손희영이라고 이 사람이 서울대 축산학과를 나와서 안성에 있는 축산공사를 가보셔서 알지만 옆에 도드람 육가공이 있고, 선진육가공이 있습니다. 그 선진육가공 이사로 오랜 근무를 해봤기 때문에 굉장히 육가공업체에 대해서는 아주 국내적으로나 국제적으로 여러 가지 아는게 많고 그래가지고 저희가 세차례 네차례 가서 만나서 또 여러 사람들한테 얘기를 들어보고 해서 저희가 심사숙고해서 영입을 했습니다. 그래서 요 사람을 홍천산업 대표이사하고 사장을 겸하는 것으로 그렇게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추진일정 관계는 아까 제가 말씀드렸기 때문에 유인물로 갈음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축산환경과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