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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상정 의원 발언

150회 제도시건설위원회2017-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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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산을 절개하려고 하니까 고압선 위험성도 있고 여러 가지 공사비가 많이 들어간다고 우선 이렇게 쓰고, 사실 유앤아이에서는 이게 그때 서진부 위원님이 우리가 5대 때 2번 이것을 반대해도 내가 아무 말도 안했습니다. 아무 말도 안했는데 비단 유앤아이나 평산마을 주민들 민원에 대해서 서진부 위원만 고통 받겠습니다마는 저 역시도 마찬가지로 몇 번 불려가서 왜 이렇게 됐느냐? 특히, 유앤아이에서, 그때는 등산로, 물론, 등산로 속기가 됐는지 모르겠지만 실제 목적은 산책로, 통학로입니다.

애당초에 통학로인데 그래서 지금 이런 계획도로가, 사실은 이 도로는 양호합니다. 이것 끊는 자체가 잘못됐습니다. 이 산 위에, 이 경사도로, 이게 도로가 됩니까? 17도 이상 되면 도로 안 된다 아닙니까?

평균 15도 아닙니까? 도로가 15도 이하 돼야 되거든요. 차가 원활하게 소통하려하면, 터널 뚫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소리고, 그래서 본위원이 주장하고 싶은 것은 처음부터 도시계획시설결정이 잘못됐다 이겁니다, 계획도로가, 이게.

전체가, 일대가, 잘못됐는데 그래서 두 번째는 지금 재정비를 하고 있는데 두 번째 이 문제는 특히, 유앤아이아파트 주민들 민원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아마 우리가 6대 들어와서 예산을 줬는데 여러 가지 절차를, 보상비 이것 때문에 위원장이나 여러 위원들이 질타를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참 지역구 의원으로서 마음이 찹찹합니다. 찹찹하고 여러 가지 제가 사정을 알았으면 문제가 틀리겠지만, 그리고 계획도로 내면서 자꾸 인접에 특혜, 특혜 해 쌌는데 그러면 땅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전부 다 자기 땅에 계획도로가 있으면 도로가 나는 것을 원하지 어디든지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을 특혜시비로 몰아가는 것 자체는 좀 어불성설 아닌가 싶어요, 제가 봐서는. 그리고 양산시 전부 다 지금부터 신규도로 옆에 주민들은 다 특혜네? 그러면 전부 다 이게?

그러면 계획도로 내지 말아야지, 지금부터, 공사를 하지 말아야지, 선만 그어놓고, 자꾸 이런 식으로 몰아가서는 안 된다, 이겁니다. 절차가 잘못된 것은 잘못된 것으로 인정을 하고 자꾸 특혜시비로 일개 개인의 명예손상을 한다든지 우리 집행부를 자꾸 특혜로 몰고 가서는, 이것은 아닌 것 같아요. 일이 잘못되면 잘못됐다고 질타를 하고 잘못됐으면 반성도 하고 또 그 대책도 세우고 하는 거지 뭐 자연녹지나 우리 주로 다니는 도로 하나 내면 특혜 이야기가 나와서 이게 도대체 무슨 이야기인지 싶어서 나는 의아스럽고 궁금해요, 그것은 아니죠?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