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김장주 의원 발언
그러면 의사일정에 따라 수해현장방문의건을 상정합니다. 작년 8월 6일과 8월 8일은 집중 폭우로 인한 인명피해내지 많은 재산피해가 있었습니다마는 금년에는 사상 유례없는 폭풍에도 불구하고 사실상 개인재산이나 인사상의 피해는 없었습니다. 침수피해도 비교적 많은 대비를 하는 관계로 해서 작년과 대비해 볼 때 비교적 적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수관로의 구조적 문제 때문에 발생한 침수피해는 25개 자치구의 상대적 평가로도 가장 심한 지역이 우리 은평구이기도 합니다. 침사지관리자를 선정하는등 종전에 없던 우리 의회에서 제안한 행정 행위가 실현됨으로 해서 64개 침사지 관리자를 선정해서 관리하도록 하였습니다. 그러나 침사지 관리자는 선정을 했지만 침사지를 관리하는 방법면에서의 교육지도가 부족해서 현장에서는 관리자가 어느 침사지를 관리하는지도 모르는 그런 현실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본위원회에 다시 재고를 해서 개선될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오늘 앞에서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수해피해지역에 대한 현장방문을 실시하고자 하였으나 유중공, 김덕홍, 백영준, 엄용웅위원께서 오후에 창릉천피해현장으로 나오시기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잠시 정회를 하고 현장을 방문하는 일정을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정회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현장확인을 위해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2분 회의중지) (계속개의되지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