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차예경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이 618-2 소유자는 이 땅에 지금 불법 개간해 가지고 임야 했죠? 그리고 누가 있는지 모르는데 여기 들어오는 땅들 전부 다 복개 다 해서 성토 다해서, 불법으로 성토 다 해 놨죠? 그리고 이 땅을 길을 내주기 위해서 도시계획결정도 하지 않고 설계비 다 들어가서 그런 것 누가 다 책임집니까?
이런 것에 대해서? 이게 지금 계획대로 했다면 이 도로 여기까지 내는데 5억이죠? 그죠?
이것까지 다 내면 원래 이것 10억짜리로 알고 있습니다. 10억짜리 공사에 이 옆에까지 연결하는 도로까지 하면 근 20억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사용할 용도가 정확히, 그러니까 도로가 완벽하게 나면 저희가 이런 이야기 안합니다.
당연히 돈 많이 들어도 내 드려야죠. 하지만 여러분들도 다 이야기하잖아요, 이것은 사람이 다니는 길이 아니고 그냥 산책로고 통학로라고 이야기했단 말입니다. 산책로는 이해가 됩니다.
이쪽에 산책을 다니시더라고, 그것은 인정, 그래서 저희가 이 도로를 내는데 반대에도 불구하고 산책로는 가야 되겠구나 해서 드린 거고, 그런데 통학로는 이 산길에 누가 학생을 보냅니까? 처음부터 이게 계획된 목적과도 맞지 않고 더 더욱이나 준예산가지고 설계도 되지 않고 그리고 보상도 해당도로, 내가 아니라 다른 쪽에다가 줬고 이런 땅에 대해서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과장님, 국장님, 그때 당시에 안 계신 것은 사실이지만 이렇게 막상 나열을 해서 보니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