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서진부 의원 발언
위원 충분히 제가 그 심정은 이해를 하겠습니다. 이해를 하겠는데 눈에 보이는 상황, 사진을 다시 몇 장을 더 꺼낼까요? 지금 최근에 제가 가서 찍은 사진은 시디에 담아져 있는데 최근 사진도 여기 있습니까?
최근 사진, 지금도요, 이게 지난 주 우리가 현장행정 할 때인데 사면입니다, 이게. 전체적으로 현장이 다 이렇습니다. 사면의 이 부분은 천막지로 덮어놨고 이 부분은 망으로 덮어놨습니다.
망으로 덮어놨는데 이것도 이 도로 위에 이렇게 한 1m정도 감아져 있으면 그나마 다행인데 그것도 안 되어 있어요. 이게 딱 되어 있습니다. 이게 되어 있고 실제로 비가 오면 빗물은 그냥 다 들어갑니다, 여기는.
위에서부터 쓸려 들어가면 이것은 밀고 나오면 금방 밀려 나갑니다. 지금 여기가 침사지라고 그때 만들어 놓은 것 같은데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