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기준 의원 발언

이기준위원장
오늘 이상정, 이호근 위원님은 일신상의 사유로 참석이 불가함을 알려왔습니다. 의석을 정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동법시행령 제39조와 양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의 규정에 의거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의회사무국 업무에 대하여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오늘 실시하는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는 의회사무국 전반에 걸쳐서 그간 추진사항 및 운영실태를 정확히 파악하여 의정활동에 반영함은 물론 불합리하거나 잘못된 부분은 시정하고 잘된 부분은 파급시켜 의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데 이번 감사에 의의와 목적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내실 있는 감사가 될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지방자치법 제41조와 양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4 규정에 의하여 증인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선서에 앞서 당부드릴 말씀은 증인은 양심에 따라 선서하여야 하며, 출석 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증언을 거부할 시에는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으며, 위증을 할 경우에는 관계법에 의거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증인 선서 요령은 증인을 대표하여 사무국장께서 발언대에 나오셔서 선서문을 낭독하여 주시고, 관계 공무원은 제자리에 서서 선서한 후에 선서문에 각각 서명날인하여 본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사무국장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복
이상복사무국장
선서! 본인은 2017년도 양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를 성실하게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17년 6월 16일 사무국장 이상복

이기준위원장
지금부터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기 배부해드린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감사자료를 참고하시고,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차예경 위원님.

차예경위원
몇 가지만 질문하겠습니다. 속기사용 키보드 구입이라고 되어 있죠?
상복
이상복사무국장
속기사용 키보드 구입.

차예경위원
속기사 지금 하고 있기는 한데 저게 다이가 낮아요. 키도 있고 여러 가지로 불편함이 있어서 다음 예산 조금 더 편성하시든 아니면 여유분이 있으면 몸에 맞는 그것을 해주세요. 저희가 봐도 하루에 12시간 이상을 해야 되는데 저런 부분에 수정해서 해주시고요.
상복
이상복사무국장
네.

차예경위원
그 다음에 의회소식지 있죠?
상복
이상복사무국장
네, 의회소식지.

차예경위원
그게 지금 이 소식지 활용성이 어느 정도 되는 것 같습니까?
상복
이상복사무국장
2,000부를 발행합니다. 제가 또 한 번 챙겨보니까 일부 경로당이라든지 빠졌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이번 상반기는 이미 지나갔고, 하반기에는 저희들이 이것을 500부 정도 더해서 경로당에 배부하도록 조치하겠습니다. 사실 홍보를 하고 그런 부분이 어찌 생각해보면 쉬운 것 같으면서도 정말로 어려운 것입니다.

차예경위원
어려운 방법입니다, 실제로. 왜냐하면 책을, 이것도 어째 보면 책이잖아요, 책자지 않습니까? 그러면 읽는 사람이 그닥 없고, 물론 이것도 하지만 기본적으로 홍보를 하실 때 페이스북이라든지 요즘 여러 가지 매체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이용해서 할 수 있도록 직원들이 고민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상복
이상복사무국장
이것을 정말로 생각해보고 하는데 기존 업무를 하고 있는 사무국에서 계속 하다 보니까 인구도 30만이 넘었고, 이래서 계를 설치하는 것까지는 안 맞을 것 같고, 홍보전담팀 정도는 한번 설치하는 것으로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차예경위원
고민을 한번 해보시고 하셨으면 좋겠고요. 세 번째 위원회에서 회의를 하다 보면 실제로 본회의장에 빔프로젝트는 정말 잘 하셨어요. 정작 필요한 위원회실에 빔프로젝트, 그 설비를 내년 예산이든 가능하면 추경이라도 예산 편성하셔서 하셨으면 좋겠고요.
상복
이상복사무국장
그것은 추경에 저희들이 각각 2,000만 원씩 상임위 2군데, 사실 의회운영위원회는 그렇고, 상임위 2군데 설치를 하면 예산이 한 군데, 한 군 데 2,000만 원 정도 된다고 합니다, 소요예산이 많이 들어가는데, 한 4,000만 원 정도 추경에.

차예경위원
뭐가 그렇게 큽니까? 아니요, 되게 좋은 것 아니어도 됩니다. 왜냐하면 트는 횟수가 그다지 많지 않기 때문에 화질이나 이런 게 좋을 필요는 없습니다. 본회의장은 좋아야 되지만 실제로 우리 위원회실은 저희끼리 알아볼 수 있고, 이야기 나눌 수 있으면 되는 정도기 때문에 그닥 훌륭하지 않아도 돼요.
상복
이상복사무국장
제가 말씀드린 것은 전문가의 견적을 받은 것은 아니고.

차예경위원
이왕이면 좋은 것 설치한다는 것은 알겠는데 그다지 그런 데에 예산 낭비 너무 많이 하는 것도 저희가 보기가 그렇습니다, 그것은 알아서 국장님이 하시고.
상복
이상복사무국장
추경 시점 되면 전문가의 견적을 받고 해서 그렇게 예산을.

차예경위원
그 다음에 또 이야기하겠습니다. 저희가 실제로 노트북을 쓸 때가 있습니다. 의원실에도 그냥 기기가 있는 사람이 있고, 노트북이 있는 데가 있거든요. 그냥 기기가 있는 의원들은 노트북을 쓸 일이 있어요. 그럴 때는 비상용 노트북을 1대 정도 놔두시면 우리 의원들이 쓸 수 있도록 활용을 하게끔 해주시고요. 그리고 TV입니다, TV 실제로 잘 바꾸셨는데요. 의원실에도 TV 연한이 다 된 것들이 있어 보입니다. 그것도 한번 확인해서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복
이상복사무국장
보필 하는데 차질 없도록, 말씀해 주시면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기준위원장
그러면 앞에 차예경 위원이 속기사키보드를 이야기했는데 본위원은 저거 속기사 근무 기준이 어떻게 됩니까? 우리 너무 강도가 센 것 같아요. 국회는 1시간마다 로테이션 한다는데 부산시 같은 경우에도 시간마다 로테이션 한다고 하는데 이 부분에서 다른 지자체라든지 어떻게 운영되는지 실태를 파악해 보시고, 여기에 따른 처우개선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차예경위원
사실 어제 같은 경우에는 도시건설이 기행(기획행정)이랑 업무강도가 완전히 차이 났잖아요. 우리가 봐도 양이 2배 이상이 더 많을 것 같아요, 그런데 실제로 우리가 로테이션해서 하면 안 되겠냐고 이야기했더니 그 친구도 미안하니까 “괜찮습니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데 우리가 계속 마음에 걸리는 거예요, 다이도 낮은데 이래가지고 계속 이러고 있는데 우리야 쉬어가면서 의원들 돌아가면서 하지만 저 친구들은 하루 종일 풀로 해야 되는 상황이라서.
상복
이상복사무국장
사실 사무국장하고 속기사하고 직급 차이가 워낙 많이 나다 보니까 대화의 그런 부분이 상당히 괴리가 생기고 그렇습니다. 그것을 국장이 잘 챙겨가 8급, 9급 하면서 챙기고 해야 하는데.

차예경위원
한번 챙겨보십시오.
상복
이상복사무국장
그 부분에 대해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호근
이호근위원
다른 시군에 한번 알아보십시오.
상복
이상복사무국장
물어보고, 아직 총각이고 젊으니까 열심히 하다 보니까 피곤한 것을 못 느끼는 것인지 현재까지는 묵묵히 잘하고 있으니까, 맞는갑다 이렇게만.

차예경위원
우리가 봐도 안쓰러워 가지고 다이도 바꿔줘야 되겠다. 남아가지고 마무리 한다 아닙니까? 11시까지 하고 간다니까.
호근
이호근위원
다른 시군에는 오전에 하고, 정원 늘리려면 정원 늘리고.
상복
이상복사무국장
단독면담을 해서 챙겨보고 인원이 필요하면 집행부에 이야기해서 티오도 늘리고 고민을 해보겠습니다.

이기준위원장
다른 질의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박대조 위원님.
대조
박대조위원
25페이지 정기간행물 구독 현황 및 도서구입 현황 관련인데 자료를 보면 도서구입 현황이 40여 종류에 100여권, 비용은 360여 만 원 되는데 집행잔액이 135만 원 되거든요. 집행잔액 발생한 사유하고, 도서구입 전에 의견수렴은 어떻게 했는지 전반적으로 이야기해주십시오
상복
이상복사무국장
집행잔액이 전체예산 500만 원 중에 26.7% 정도, 30% 가까이 됩니다. 상당히 많은 편입니다. 사실 도서구입비에 대해서는 전문위원실이고, 의원님들이 사실 이것 좀 구해주십시오 하면 그런 것밖에 안 됩니다. 직원들이 의정에 대해서 내용을 알고 이래해가 구입을 지금 현재는 그렇게 안 하고 있고, 사실 의원님들이 요구를 하면 되다 보니까 다소 집행잔액이 약 133만 원 정도 남았는데 이것은 아까도 제가 이야기했듯이 홍보팀 그런 부분을 한번 해서 된다면 이 업무도 같이 엮어서 거기서 할 수 있는 그런 것을 생각을 해봤습니다. 집행부하고 해서 나중에 의원님들 힘을 빌려서 계를 만드는 것은 아니고, 팀을 만들어서 계장 6급 하나에 직원 하나 아니면 2명, 그것만 전문적으로 하면 홍보 이런 부분에서 상당히 효과적이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기준위원장
홍보도 하고.
상복
이상복사무국장
이것하고 도서하고 자체를 의원님들 홍보, 이런 것 엮어가지고 역할, 능력 이런 것도 배양시키는 게 하나의 목적입니다. 그렇게 고민을 해보겠습니다.
대조
박대조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기준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질의 종결하기 전에 사무국이나 전문위원실에 혹시나 따로 건의할 내용이라든지 그런 게 있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9시58분 속기중지
10시3분 속기계속
상복
이상복사무국장
위원장님하고 의원님들, 사무국장으로 와서 잘들 챙겨주시고, 보살펴 주셔서 고맙게 생각합니다. 공직생활 그만두고 나가면 당분간 지나온 세월을 돌아보고 생각도 해보고 과연 내가 어떤 인생 부분에서 어떤 부분이 잘 살았는지 아니면 어떤 부분에 부족한 점이 많았는지 되새겨보는 그런 시간을 갖고 우리 양산시를 위해서 나가서 열심히 시정을 위해서 또 양산시의회를 위해서 열심히 생각도 하고 열심히 도와드리겠습니다.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우리 시를 위해서 의회도 시민을 위해서 있는 것이고, 양산시도 시민을 위해서 있는 그런 기관인데 시민은 또 시의회와 시정을 위해서 열심히 같이 동참해서 일을 할 수 있는 그런 일반적인 시민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기준위원장
고생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감사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고 이번 감사에 대한 강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수고하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사무국장 이하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도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실시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의회사무국 업무 전반에 대하여 살펴보았습니다. 사무국에서 처리한 모든 사무는 잘 아시겠지만 의회운영 및 의원들의 활발한 의정활동과 직결됩니다. 따라서, 금일 감사에서 논의된 지적사항과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조속히 시정조치하여 의정활동 지원을 보다 강화하고, 한층 발전적인 의회운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이번에 지적되지 않은 부분에 대하여도 사무국에서는 발전적인 방향으로 심사숙고하여 우리 시의회가 시민의 복리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는 모범적인 의회가 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해주시기를 당부드리면서 이만 강평을 마치겠습니다. 감사결과보고서는 감사하는 동안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본위원장과 부위원장이 협의, 최종정리하여 6월 19일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에서 감사결과보고서를 채택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 많았습니다. 이상으로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고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10시6분 감사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