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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김지수 의원 발언

2016회 제6자치행정위원회201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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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나마 다행인 것은 안성맞춤복지 전산망이 구축이 돼서 민간하고 시하고 직접적으로 자료를 바로바로 공유할 수 있다는 것은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저는 아예 무한돌봄하고 복지허브화하고 연계된 지역단체들을 서로 배분을 해서 좀 더 관변성격이나 새마을지도회나 이런 데는 복지허브화하고 직접적으로 연계해서 발굴하고 그 외에 다른 여러 민간단체나 기관들에 대해서는 무한돌봄에서 하고 이렇게 딱 배분이 들어왔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일차적인 사례관리는 모두 다 발굴은 다 배정해서 나눠서 하되 일차적인 사례관리는 무한돌봄에서 하고 무한돌봄에서 돕다가도 계속 지속성을 요하거나 문제가 또 새롭게 발생하거나 이런 이차적인 부분은 복지허브화에 넘긴다든가 이런 식으로 체계를 한다면 조금 업무에 있어서 중복을 막고 심도 있게 관리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