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5분자유발언
권혁진 의원 5분자유발언
미자
윤미자의사팀장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의사팀장 윤미자입니다. 지금부터 제159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서 일어나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 녹음반주 ) 바로! 다음은 반주에 맞추어 애국가 1절을 제창하시겠습니다. ( 애국가 제창 )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 녹음반주 )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권혁진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일동기립
일동착석

권혁진의장
안녕하십니까? 권혁진 의장입니다. 처서가 지나고 나니 낮에는 좀 더워도 밤에는 많이 선선해졌습니다.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심해서 감기 조심해야겠습니다. 존경하는 안성시민 여러분! 동료 의원님과 황은성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귀한 시간을 내주신 언론인 여러분 반갑습니다. 지난 8월 35도를 웃도는 폭염으로 밤잠도 설치던 새벽부터 시작된 돌발해충 방제작업에 적극 참여해 주신 공무원과 지역주민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9월 초 안성맞춤 포도축제가 예정된 서운면민들은 발 빠른 안성시 행정을 칭찬하고 적절한 시기 방제작업으로 피해가 최소화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것을 보고 저 역시 흐뭇한 마음이었습니다. 이번 임시회는 3일간의 일정으로 계획되어 있고 동의안을 비롯한 일반안건과 조례안 등 총 24건이 제출되었습니다. 짧은 일정이지만 공직자 여러분의 협조와 동료 의원님 한 분, 한 분의 세심한 심의를 당부드립니다. 저를 비롯한 우리 의원들이 새벽부터 저녁까지 평일과 주말 구분 없이 각종 행사참여나 민원소통을 위하여 관내 구석구석 다니면서 느낀 점은 이제 안성에도 점차적인 개발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파트 신축공사가 여러 현장에서 진행 중이고 구도심 곳곳에서도 크고 작은 상가주택 등이 속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급물살을 타고 있는 서울~세종 간 고속도로 개설이나 우리 시의 개발여력 등 여러 가지 요인이 한몫한 결과지만 오랫동안 정체되었던 우리 지역에 개발의 바람이 부는 것은 즐겁고 희망찬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우려되는 것은 아직도 시민들의 삶이 팍팍하고 지역경제가 힘차게 살아나지 못하고 있는 이런 상황이 개발의 불씨마저 날려버리는 것은 아닐까 노심초사하게 됩니다. 대형사업과 각종 민원처리, 을지훈련, 방제작업 등 여러분께서 맡은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실수가 반복되어 시민에게 불편과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인사발령 시 인수인계가 잘 이루어지고 평소에는 정보공유와 업무연찬에 한층 더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가을이 시작되는 9월을 맞이하여 다시 한 번 힘차게 전진하시고 다가오는 한가위에 더욱 풍성하고 훈훈한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미자
윤미자의사팀장
이상으로 제159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권혁진 의장 주재로 제1차 본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10시07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