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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해남군의회 발언

장호성 의원 발언

138회 제산업건설위원회200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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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희위원장

김정희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8회 해남군의회 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 제2차 회의 개회를 선포합니다. 오늘은 해남군고구마가공공장설치및관리운영조례폐지조례안과 해남군관리계획지역안에서의공장건축가능지역지정에관한조례안, 해남군안전관리위원회구성 운영에관한조례안, 옥석공예품 전시판매센터 무상임대에 관한 건에 대하여 심의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1. 해남군고구마가공공장설치및관리운영조례폐지조례안
의사일정 제1항 해남군고구마가공공장설치및관리운영조례폐지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본 조례안에 대해 충분한 토론과 협의를 하였으므로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본 조례안에 대해 다른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해남군고구마가공공장설치및관리운영조례폐지조례안은 원안대로 의결코자 합니다. 위원님들 이의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해남군고구마가공공장설치및관리운영조례폐지조례안은 원안가결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해남군계획관리지역안에서의공장건축가능지역지정에관한조례안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 의사일정 제2항 해남군관리계획지역안에서의공장건축가능지역지정에관한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본 조례안에 대해서도 충분한 토론과 협의를 하였으므로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본 조례안에 대해 다른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해남군관리계획지역안에서의공장건축가능지역지정에관한조례안은 원안대로 의결코자 합니다.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해남군관리계획지역안에서의공장건축가능지역지정에관한조례안은 원안가결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3. 해남군안전관리운영위원회구성·운영에 관한조례안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의사일정 제3항 해남군안전관리운영위원회구성·운영에관한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본 조례안에 대해서도 충분한 토론과 협의를 하였으므로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본 조례안에 대해 다른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해남군안전관리운영위원회구성·운영에관한조례안은 원안대로 의결코자 합니다.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해남군안전관리운영위원회구성·운영에관한조례안은 원안가결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4. 옥석공예품 전시 판매센터 무상임대에 관한 건 (16:21)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의사일정 제4항 옥석공예품 전시 판매센터 무상임대에 관한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에 대해서도 충분한 토론과 협의를 하였으므로 심의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본 조례안에 대해 다른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호성위원

이것을 이번에는 이렇게 하되 아주 줘 버려야 된다니까. 1천만원 준다고 하니까 받고,

노용위원

수 십억원 짜리를 줘 버린다니, 국가재산을 공으로 줘 버린다는 것은 말도 안되죠.

장호성위원

우리가 이것을 군에서 재산을 갖고 관리한다고 해 봐야 사후관리도 안되고 엉망진창이드만,

노용위원

그러니까 매각을 하면 해야지 공으로,

김정희위원장

차라리 매각을 한다든지,

김향화위원

옥석공예 이것은 말입니다. 7년을 임대해 줬어요, 무상임대를. 무상임대를 7년을 해 주고 완료가 됐는데, 여기에 실제 든 돈은 5억2천원만이 들었습니다. 5억2천만원이 들었는데, 이것 내가 확인을 해 보니까 4천4백만원 정도 자부담이 있었어요. 당초에 10명이었던 사람이 7명으로 줄어들었는데, 그 안에 기계를 사고하는 것은 다 끝나버립니다. 지금 정부가 투자를 해 가지고 시설을 해 주고, 기계를 사주고 하는 것은 벌써 7년이란 세월이 넘었기 때문에 건물은 건물대로 해서 가치가 없게 됐고, 기계는 기계대로 해서 노후화 되어 가지고 그 기간은 다 가 버린 것입니다. 그런데 또 “무상으로 임대를 해 주라”고 요구하는 것은 조건으로 봐서는 해 주는 것도 맞는데, 방금 제가 말씀드린 대로 약5억2천만원 정도의 돈이 들어갔는데, 그것을 계속해서 언제까지 무상으로 주고 이제 3년이 끝난 다음에는 어떻게 하냐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지금 나는 당초에 옥석공예 전시판매센터를 만들려고 했던 그 대안을 가져와 보라고 했어요, 그것을 한번 봐 보려고. 얼마만큼 거창하게 그것이 잘 되었는가, 또 말하자면 어떤 점에서 실패가 되었는가 그런 것을 보려고 가져오라고 했는데, 위원회를 열다보니까 지금 이렇거나 저렇거나 마음의 기준을 못 잡고 있습니다만 이것 우리가 위원회에서 이런 결정을 지을 때는, 산업건설위원회에 내가 좀 아쉬움을 갖고 얘기를 하면 말입니다. 엄격하게 운영위원회가 있고, 총무위원회가 있는데, 그때 우리 토론장이 되었을 때 적당하게 얘기를 넘어 가는 이런 식으로 하려다가 위원회 전체가 세심하게 심사하지 못 했다는 것을 나타내게 된다는, 그런 점들을 좀 생각해서 위원회 가결을 지을 때도 좀 신중하게 하고 또 우리가 알 것은 알고 있어야 되기 때문에, 적당한 방법으로 해서 처리를 했다가 엊그제 예산결산위원회 거치듯이 거기에서 개인적인 감정, 위원회의 설명을 하다 보면 개인적인 감정 이런 것이 나타나고 그랬을 때, 말못하고 가만히 있는 그런 것은 내놓지 말자 이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들이 알고 넘어갈 것은 분명하게 알고 넘어가고, 또 옥석공예품 같은 이런 부분은 임대료를 좀 내라고 한다든지 또 그렇지 않으면 “3년 더 해 주라”고 했으니까 1년만 해 준다든지, 이렇게 해서 집행부에서 내 놓은 안에 대해서 세심하게 봐 가지고 해 줘야지. 바람 부는 대로 물결치는 대로 그렇게 해 가지고 우세를 살 때는 적당하게 웃으면서 이렇게 넘어 가서 되겠느냐, 위원회에 저는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싶으니까 한 가지, 한 가지 다룰 때 상당히 의미 있게 해 주시라는 것을 당부드립니다.

노용위원

일단은 자료 가져오라고 했으니까 자료 가져와 가지고 좀더 세심하게 분석해 본 결과, 저도 역시 그렇습니다. 금년 4월달에 공룡전시관이 완성이 되면 그 이후로는 또한 분위기가 달라질 테니까, 많은 관광객들이 와 가지고 옥석공예품을 사 간다거나 좀더 활성화 될 수 있는 소지도 없지 않아 있단 말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을 감안해 가지고 분석해 본 후에 결정짓는 것이,

김향화위원

내용이 말입니다, 우리가 고구마 공장 저것을 지을 때도 상당하게 지역경제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알고 처방을 했던 것인데, 우리가 돈이 들어간 것은 얼마나 들어갔는가 그런 기본도 조사를 해야 됩니다, 사실은. 그래 가지고 이런 것이 가결되고 넘어갈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 것이 맞지, 우리가 탁 터놓고 얘기 해 봅시다. 총무위원회에서 인기에 급급한 말로 질문하면 어떻게 대답할래요? 이런 문제들을,

김정희위원장

김향화 의원님 말씀이 옳은 말씀으로 저도 생각이 됩니다. 그러면 그 서류를 지금 가져온다고 했으니까 오면은 다시 심의를 하도록 잠시 정회를 선포하고, 서류가 오면 우리가,

장호성위원

아니, 정회 이전에 위원장님, 노 위원님. 아까 내가 한 얘기는 그때 고구마 가공공장 가봤단 말이요. 가 보셨죠, 안 가 보셨어요,

노용위원

그전에 갔어.

장호성위원

그 전에 가 보셨어요? 옥석가공공장 가 보셨어요?

노용위원

안 가봤어.

장호성위원

기계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고, 군에서 관리도 안하고 엉망진창이여. 우리가 5억원 들었다고 매각한다고 해서 누가 살 사람도 없고. 현명하게 판단해야 되요. 그래서 나는 차라리 딱 여기서 결정지어 버려라 그 말이여. 집행부 와서 들어 본다고 하면 그 사람들이 얼마에 산다고 하드냐, 안 산다고 하드냐, 기계는 어떻게 된다드냐. 고구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결정을 지어야지, 우리 재산이라고 해서 한없이 갖고 가다가는. 기계는 날이 갈수록 썩어져 버려요, 쇠란 것은 없어져 버려요. 그래서 하는 얘기이고, 나는 오전에 전부 조율이 된 줄 알았더니 늦게 와서, 내가 어제 보고간 것은 옥석하고 고구마하고 오전에 사항, 3가지 “안”만 보고 나머지 안은 내가 사실 못 봤습니다. 못 봤는데, 그 결정을 지어야 할 시기가 왔어요. 임대해 주면 뭐 할 것이여, 무상으로,

노용위원

고구마 가공공장은 조례가 폐지가 됨으로써, 지금 이제 잡종재산으로 군 관리를 하면서 매각을 한다거나,

김향화위원

고구마 가공공장은 어차피 조례를 폐지해야 할 것이 공유재산 관리 심의위원회에서 기 결론이 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조례 폐지하는 것이 맞다.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해요. 그런데 옥석 이것은 조금 내용이 있는 것이다,

노용위원

급변하고 있으니까,

장호성위원

급변이 공룡화석지에 대한, 관광지개발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손을 놓고 있을 그것이 아니라니까요. 아니고, 사향산업이 됐습니다, 옥석가공이. 그때 우리 지적사항으로 “해남군 옥석지정판매” 이것도 안 써놨어. 세상에 이럴 수가 있냐 그 말이여. 그러면 거기 지나가는 사람이 해남군에서 지정된 옥석 가공공장이니까 와서 사려고 하는데 간판도 없어. 그래서 그때 시정명령에 의해서 간판을 다시 써 놓은 것도 엉망진창이여, 지금 그것도 안 맞어. 그래서 내 생각은 이참에 집행부의 얘기를 듣고 이것을 매각을 하는데 얼마나 준다고 하더냐, 그러면 이것을 무상임대를 또 해 준다고 해서 효과가 오느냐, 이런 것을 충분한 설명을 듣고 결정해야 될 것 같습니다. 쇠는 가면 갈수록 없어진다니까요. 그리고 무슨 기계 하나 그것은 저기 있어 가지고 엉망진창이여. 그런 생각이 드네요. 그러니까 잘 판단하셔서 결정을 하십시오. 하시고, 군 재산이라고 해서 애당초 처음 발족할 때는 참 좋은 생각이었는데 도움되는 것이 하나도 없어요.

노용위원

민과장, 우리 옥석 가공공장 이것 가지고 고민하고 있네. 이것을 차라리 말이야 그렇게 손해보고 한다고 하면 한없이 갖고 있을 필요 없이, 이것을 매각 처분할 수 있도록 조처하는 것이 어떤고,
경완

민경완지역개발과장

일단 유상으로 임대를 한다고 해도 그 분들이,

김향화위원

아니, 유상이란 것이 아니라 매각,

장호성위원

아예 가져가라, 팔아 버려라. 그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손떼어 버리란 그 말입니다. 그래야지 이것 한없이 3년간 무상으로 빌려준다고 해서 기계는 노후화 되고. 가서 보면, 자네 가 봤는지 몰라도. 기계, 큰 기계는 어디에 썩어져 있는지도 모르고, 솔직한 얘기가 민과장도 다른 업무도 복잡한데 그 기계까지 관리 못하고 있는 처지이고. 그러니까 나는 이참에 매각을 해 버리고 우리 군에서 손떼 버리자 그 말이여.
경완

민경완지역개발과장

그 분들이 매각의사가 있을런가,

노용위원

꼭 그 사람들만 산 단가, 다른 사람도,

김향화위원

그 사람들이 안 한다고 하면 공매해야지, 공매를.
경완

민경완지역개발과장

그분들이 아니면 다른 사람도 살 사람이 없어요.

장호성위원

그렇다니까,

노용위원

다른 용도로도 쓸 수가 있지. 건물이잖아, 즉 말하면 판매장이지. 기계 부분은 따로,

장호성위원

판매장, 기계 부분 다 마찬가지여. 경쟁입찰을 붙이던가 공고해서 매각을 해 버리고, 우리 군에서는 그 브랜드로써는 가치가 없어. 그러니까 정리정돈을 하는 것이, 고구마 가공공장도 마찬가지고,
경완

민경완지역개발과장

저희들은요 옥석공예품이 꼭 판매목적도 있겠지만 또 이익을 내야지요. 그런데 우리 군에 공예품인 옥석공예를 알리고 홍보하는 그런 차원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다만 얼마라도 그 기간이 3년이 길면 좀 줄여 가지고 임대해 주고, 다음에 가서,

장호성위원

검토할 시간을 주라,
경완

민경완지역개발과장

예.

장호성위원

솔직하게 검토를 안 했으니까. 솔직하게 털어놓고 얘기하면 검토를 안해 봤잖아요. 매각에 대한, 경쟁입찰에 대한 이런 것을 생각을 안 해 봤으니 시간을 1년간 주라는 그런 얘기죠.

김정희위원장

1년이라는 기간을 정해 가지고 그 안에 결정을 지어서 정리하는 방법으로,

노용위원

그렇게 해야 자기네들도 노력도 하고 그래. 1년이 지나면 매각의사가 있는 것 같더라, 하는 무상임대는 끝이다. 그런 으름장을 줘야 자기네들도 또,
경완

민경완지역개발과장

군이나 의회에서도 이런 차원이니까, 잘 운영방법을 다 하든지 아니면,

장호성위원

제 의견은 이렇습니다. 1년간을 더 연장해 주고 1년안에 군에서 매각하는 쪽으로 검토를 하겠다, 그런 방향으로 시간을 줄께요. 그러면 어떻겠습니까? 제 의견은 그렇습니다. 어떻습니까?

김정희위원장

또 다른 의견,

장호성위원

솔직하게 집행부에서도 지금 매각에 대한 부분 사후관리가 안 되어 있어. 그러니까 제 생각은 그러네요. 그러니까 동료 의원 여러분들이 판단하셔서 제 의견이 좋다하면 동의해 주시고,

김정희위원장

그렇게 하면 어떻겠습니까? 장호성 위원님 말씀대로,

노용위원

우리 깊은 뜻도 알고, 집행부서에서도 현재 거기에 대해서는 더 깊이 지금 현재 조사나 연구해본 바가 없다고. 지금 그 사람들이 운영하고 있는 그대로 방치하고 있는 상태이니까, 마음속으로는 “잘 해라” 하는 그런 것뿐이지. 그렇다고 해서 앞으로 거기에다 활성화한다고 해서 돈을 지원해 준다거나 그런 짓거리는 해서는 안되고, 자기들이 투자해서 하나를 만들어서 비싸게 팔던지 어쩌던지 하는 것들은 거기 사항이고, 해남에 옥매산이 있으니까 그런 것들이 나왔다하는 것 정도이지,

김정희위원장

본 건에 대해서는 장호성위원님이 말씀하신, 제안하신 임대기간 1년 연장으로, 기간 내에 매각 및 관리방안을 강구하고자 의견을 내놓으셨습니다.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동의하였으므로 옥석공예품 전시판매센터 무상임대에 관한 건은 장호성 위원의 안과 같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138회 해남군의회 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 제2차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동의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16:37 산회

직원

무과직원출석사

(2인) 전문위원 김판석 속기사 김현주 해남군의회 COPYRIGHT(C) 2019` HAENAM COUNTY COUNCIL ALL RIGHT RESERVED.

출처 전남 해남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