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기영 의원 발언
위원 무용론을 주장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실제로 하다 보면 이런 것도 있잖아요. 주로 보면 토목 관련된 거죠.
그런 토목 관련 민원성이기 때문에 시장님이 현장 가서, 동네 가서 만나서 한다면 하는 거겠지만 저희는 그런 것보다는 실제로 정말 안성시가 어떻게 발전해야 되는지에 대한 성역 없는 토의도 이루어져야 되는데 절대 그런 것은 안 되어 있고 그냥 오로지 토목 관련된 것만 있기 때문에 이것은 문제가 있다. 그래서 그것은 앞으로 전향적으로 검토를 해서 바꿔야 된다는 생각을 하는 겁니다. 그것 관련된 것도 어떻게 하면 좋을지 상의를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쪽에 우리가 퇴직예정 공무원, 공직자 여러분 선진지 연수 가시잖아요. 이것을 전에도 제가 한번 말씀드렸는데 지금 그렇게 하고 있는지 여쭤볼게요. 제가 그 당시에 어떤 것을 제안 드렸느냐 하면 업무공백 최소화를 위해서 30년 이상 된 분들은 신청을 받아서 자율적으로 갈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마지막에 쭉 빠져나가니까, 그래서 그게 보통 요즘 공무원들 보면 35년 되신 분도 꽤 되고 30년 이상 꽤 되잖아요. 그러면 자율적으로 그분들이 원해서 간다고 하면 가는 것도 좋다. 나머지 기간에는 자기가 와서 열심히 일하도록 해야 되는데 저는 어떤 생각이 드느냐면 퇴직공무원이 남겨놓고 가다 보면 몸 사리기 바쁜 거예요.
마지막 한 1년 남겨 놓고 연수 가고 어쩌고저쩌고 그러면 몸 사려야지. 그게 실질적으로 그런 게 있기 때문에 일과 연관되게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퇴직공무원 연수 가는 것은 고생했기 때문에 refresh 하라고 해 준 거지, 쉬라고 그런 것은 아니잖아요.
그런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개념을 바꿔서 했으면 좋겠다. 오히려 생각했던 것을 쉬면서 후배들에게 어떤 것을 할지 시민들에게 어떤 부족했던 점을 어떻게 보완해서 해 주는 게 더 효율적인지 그런 것도 같이 생각을 해서 공유할 수 있는 그런 기회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그것도 전향적으로 한번 생각을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