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용학 의원 발언
위원 내 얘기는 아래층 2층이고 그걸 따지는 게 아니고 화장실을 시공해 놓고 얼마 되지도 않으면 또 화장실 고쳐야 된다 고쳐야 된다 그러기 때문에 내가 한마디 하는 얘깁니다. 왜냐면 화장실 제품을 KS 정품을 갖다써도 그렇게 고장이 잘 나는지, 종합운동장 같은 데도 보면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물도 잘 안 나오지 이상이 생겨 가지고 한쪽에서 누수가 되지 아주 형편없거든요. 특히 소장님 말이죠, 이 문제에 대해서는 예산이 적고 많고 이걸 따지는 게 아니고 한번 고치면 제품을 정품을 잘 써 가지고 시공하는 과정을 철저히 감독을 잘 하셔 가지고 또 이렇게 얼마 있다가 고치고 이런 일들을 하지 말고 이렇게 보면 공무원들한테 자꾸 불신이 가는 거라고.
감독을 잘못해 가지고 예산 세워가지고 잘못 고쳐놓고 또 고친다고, 옛날 얘기를 들어보면 맨날 고쳐가지고 업자들 돈이나 벌게 시키는 그런 불신이 자꾸 나옵니다. 그러니까 특별히 화장실은 화장문화는 특별하게 그 점에 대해서 각별히 더 지도 감독을 해 주셨으면 좋을 것 같아서 제가 한마디 얘기했고, 그리고 누수가 돼 있잖습니까. 본부석 캐노피 누수 보수가 여기도 있고 692페이지도 있고 또 다른 데도 누수가 또 있더라고.
누수도 말이죠 집을 시공당시에 잘못해서 원인이 한번 새기 시작하면 이게 잡는데 특수공법을 쓰지 않고서는 잡을 수가 없다고. 여전 어디 한쪽에서 비가 새가지고 고쳐야 한다 해 가지고 돈만 잔뜩 발라놓고 또 누수된다고 해 가지고 몇 번 이 문화회관도 그게 아마 내가 알기로는 내가 4대까지 오는 동안 몇 번 그거 고쳤는지 모를거요. 그러니까 이런 문제도 요즘은 재료가 좋은 재료가 많고 기술도 특수공법 기술들이 있으니까 돌팔이들 데려다 하지 말고 남의 간판 얻어 가지고 돌팔이가 하는 이런 걸로 하지 말고 좀 심사숙고해서 각별히 이런 것도 감독 좀 잘 하시라 얘기죠.
돈이 부족되면 돈을 더 세워서라도, 그러니까 이런 것을 견적서를 일단 내서 하는지 않는지 나는 모르겠는데 사실은 견적서 우리가 그것까지 다 봐야 된다고 이게. 기술조서를 우리가 다 보고 판단하고 우리가 볼 줄 모르더라도 어떤 식으로 봤던지 우리도 판단할 여러 가지 저기가 있는 거니까 그렇게 해서 해야지 예산만 그때그때 필요한 대로 세워놓고 돈이 부족되면 거기다 맞춰가지고 하든가 그렇지 않으면 돌팔이들 데려다 해가지고 자꾸 비가 새고 이래서 또 고치고 또 고치고 이런 짓들은 정말로 이건 자제해야 할 겁니다. 그 문제에 대해서 각별히 제가 이걸 삭감하고 안 하고 이것이 중요한 게 아니고 공사자체를 내가 말씀드리는 거니까 각별히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