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행남문화공보실장
문화공보실장 김행남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김창문 내무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께서 저희 문화공보실에 대해서 각별히 보살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그 동안 조례개정안 두건에 대해서는 시대의 변천에 따라서 제출을 했습니다. 먼저 대전광역시 중구 보문향토문화 대상조례 개정조례안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안이유로는 지역문화예술발전과 지역사회개발 및 경로효친사상에 기여한 공로가 현저한 자에게 수여하는 보문향토문화대상을 완전한 지방자치시대를 맞아서 좀더 미래지향적인 방향으로 해서 보문이라는 지역상징과 한정된 시상제도를 개선해서 그 참여 기회를 크게 넓힘으로써 그 위상을 제고코자 하는 것이 이유가 되겠습니다. 그 주요골자는 보문향토문화대상을 중구문화상으로 하는 명칭의 변경입니다. 그 이유로써는 현재 국가나 광역시, 도,이런 데서는 국가문화상, 시면 시문화상,도면 도문화상, 이렇게 통상 운영을 하고있습니다. 저희도 여기에 맞춰가지고 중구문화상이라고 하면은 더 여러가지 객관성이 있지 않나 해서 명칭변경안을 제안을 했습니다. 두번째, 주요골자는 수상대상자를 현재는 개인만 수상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여기다 단체를 삽입을 했습니다. 본건 제3조에 보면은 수상의 부문이 있습니다. 그 수상의 부문은 그 대들보 대상을 신설을 해 가지고 그 신설한 이유는 뭐냐면은 각종 분야보다도 여러분야에 많은 사람이 참여했을때, 또 여러분야에 다 열심히 참여해서 우리 중구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한 자에게 주는 하나의 큰상으로 이렇게 신설을 했습니다. 그 나머지 3개부문은 종전의 지역사회개발, 사회복지 문화예술등을 시대감각에 맞춰서 저희가 명칭을 다시 한번 만들어 봤습니다. 그 만든 이유에 대해서는 지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향토문화대상이 지금 현재 5회째 운영을 해 왔습니다. 그대로 운영을 해 오면서 평소에 심사할때 심사위원들을 한번 모시는데 의원님을 포함해서 학계, 언론, 지역유지등 해서 약20명으로 구성을 했습니다. 20명으로 구성을 해서 분과위원별로 소위부문별로 분류를 해서 심사를 해 왔습니다. 거기 심사하는 과정에서 하는 말씀이 뭐라고 말씀하냐면은 속된 얘기를 해도 될런지 제가 양해를 구해야 되겠네요. 그 지역개발이라는 어원이, 개념이 뭐냐하는 것을 질문을 많이 받았습니다. 이 중구에서 주는 향토문화대상이라고 한다면은 향토색깔이 짙어야지 지역개발부문, 너무 넓지 않느냐. 국가나 지방단체에서 일정구역을 공공투자하는 것이 지역개발인데 그렇게 표현한다는 것이 좀 바람직하지 못 한, 좀 껄끄럽지 않느냐. 사회복지부문, 사회복지부문에 대해서는 흔히 사회복지라고 한다면 우리들이 얘기하는 사항은 요람에서 무덤까지다. 요람에서 무덤까지라면 최저생활을 하면서 그 복지대책을 받는 것이 사회복지라고 하는데 사회복지라고 해서 시상을 한다는 것이 조금 바람직하지 못한 것이 아니냐 하는 것을 평상시에 지적을 많이 받았습니다. 세째로 문화예술분야에 대해서 말씀 올리겠습니다. 문화예술이라고 하는 것은 저희들이 요구하는 사항은 우리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한자, 그런 방향으로 조금이라도 향토문화,전통문화를 발굴했다든가 거기에 기여를 했다든가 이런 사항을 주로 하는 사항인데,각 단체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미술협회, 글씨협회, 음악협회, 각종 예술에 관련되는 모든 단체가 많이 있습니다. 거기서 하는 얘기가 예술이라는 글자를 해석을 하고 그런 얘기를 하느냐. 이런 얘기를 많이 지적을 받았습니다. 이런 사항을 받다보니까 저희들이 그분들이 얘기하는 식으로 행정편의주의로 권위적으로 그렇게 용어를 쓰는 것은 별로 바람직하지 않으니까 앞으로 기회있는대로 좋은말로써 향토애가 가장 중요한 사항이기 때문에 거기에 걸맞게 운영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느냐 하는 것을 많이 지적을 받은바가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수상목을 별도로 한장을 드렸는데 제가 말씀을 드려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진작에 드렸어야 되는데요.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