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5분자유발언
한기권 의원 5분자유발언
그런데 그것이 모두 다 인증된 상품입니까? 아까 분명히 말씀이 김 위원님이 말씀하시니까 쌀은 인증이 안 됐기 때문에 그렇다는 말씀이 계셨거든요. 그런데 타 시군에서 지금 판매되는 부분은 전부 인증이 된 것인지, 또 이번에 JU 네트워크에서 계약을 맺고자 하는 부분은 쌀뿐이 아니라 광천 김하고 젓갈, 또 다른 품목까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만일 이러한 다른 시군에 판매 상황에 대해 정확한 검토를 통해서 정말 팔 수가 있다면 쌀 아닌 거라도 홍성에 있는 어떤 상품이라도 하나라도 팔아줄 수 있는 그러한 실무팀의 노력과 과장님과 생각, 집행부의 생각이 필요한 거 아닙니까. 그냥 무조건 과장님 생각대로 안 되겠다라고 몇 개월 동안 이렇게 해서 농민들과 행정부와 생각이 다르게 이렇게 가면 안 되지 않습니까. 정확히 조사를 하셔 가지고 주민들한테 이건 이런 부분 때문에 안 된다는 말씀을 해 주시든지 아니면 정말 그렇지 않다면 하나라도 정말 무슨 상품이라도 팔 수 있는, 지금 농민들 어렵지 않습니까.
그런 차원에서 판단했어야 되기 때문에 길게 질문 않고 아까 김 위원님이 많은 말씀이 계셨기 때문에 그 자료를, 그러니까 16개 시군의 그쪽하고 판매되는 자료, 또 혹시 각종 시군 단체장님들이 거기에 가서 어떻게 계약서를 했는가 등을 알아본 그런 자료가 있을 거 아닙니까. 그런 것도 하나도 검토 않고 그냥 무조건 안 된다고 얘기한다면 어떻게 농민들이 수용할 수 있습니까. 그 자료를 바로 좀 내일 모레새 이렇게 지금까지 연구한 자료 실무팀에서 주시기 바랍니다.
또 하나 최신식 위원장님하고 저하고 남당리 파라솔 문제에 대해서 자료를 냈는데 아까 설명하시는 과정에서 대산항만청에서 금년 축제하고 올해까지만 철거를 미루어 줬으면 좋겠다 이런 요청이 왔다고 아까 말씀하신 거 같은데 문제는 남당리가 홍성땅입니다. 그리고 정말 대단히 중요한 곳이라고 전 생각하고 있습니다. 홍성지역에서 앞으로 그래도 홍성이 살아남을 수 있는 하나의 지역이 될 수 있지 않느냐 하는 그런 생각을 갖는 사람인데 그러면 만일 지금 이렇게 중요한 부분, 104분이 지난번에 추경에서 저희들이 예산을 세울 때 철거비만 섰습니다.
보상비 없이. 그러면 이분들이 사실 내년도에 철거를 하겠다고 각서를 써주겠다고 아까 말씀이 계셨는데 각서 써준 것인지 그러면 만일 이거 철거시켰을 때 이 104분들이 정말 수용할 것인지 아니면 먼훗날 어떤 모습으로 남당항이 발전될 것인가를 그분들한테 설명을 통해서 이분들하고 정말 군청하고 수많은, 벌써 내가 생각할 때는 몇 차례 대화가 오고 가고 계획이 오고 가고 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건 군에서 하는 얘기가 아니고 대산항만청에서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저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그러한 얘기가 나온다는 것은 저는 실무팀에서 정말 이해가 안 가는 부분입니다.
정말 2008년도까지 제1종항을 만들겠다는 그런 계획이면 2008년도에 어떤 모습으로 어떻게 파라솔이 형성돼서 어떻게 경기도, 많은 분들이 와서 정말 즐기고 갈 것인가 하는 계획을 그분들한테 세워서 협조를 요청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지금 보상도 하나도 안 해 주고 그냥 철거를 마구잡이식으로 물총이나 뭐 쏴 가지고 그렇게 또 철거하실 겁니다. 그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면 지금 수차례 정말 대화가 오고 갔어야 할 텐데 여태까지 큰 대화 없이 지금 이렇게 다른 데서 미루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한 간단한 답변을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