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기영 의원 발언
위원 이상 없이 해 주시고, 지난번에 저희가 조건부 달았듯이 앞쪽에 건너편 다리 밑에 그쪽에도 주차장 조성하도록 그렇게 좀 해 주세요. 거기는 주차공간이 가장 큰 문제거든요. 그리고 작년도에 배드민턴전용구장 건립에 대해서 이것은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것을 하는데 처음에는 굉장히, 저희도 설계도면 가져왔을 때는 장밋빛이었단 말이에요. 그래서 괜찮겠다 했는데 실제로 뚜껑을 딱 열어보니까 관중석도 없고 정말 탈의할 수 있는 옆에 공간이 하나도 없는 거예요. 옆에 옷 갈아입는 탈의 공간도 하나도 없고 그냥 실적 위주로 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대회를 치르는데 어떻게 벽면색깔을, 우리가 보통 배드민턴공이 보이려면 사실은 벽면이 밝은 색이 되면 안 되잖아요. 그때 처음에 할 때 미색인가 그렇게 되어 있었죠? 그런 것은 말이 안 되는 거예요.
왜 그러냐면 어떻게 기본적인 건데 그런 것을 생각 못 하고 했지 않나. 앞으로는 어떤 것을 하더라도 기본 특성을 알고 시작을 해야 되지 않나 생각을 하는 거예요. 앞으로 절대 그런 일이 없도록 치밀하게 계획을 세워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