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순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장예순입니다. 존경하는 내무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연일 의정활동에 여념이 없으신 위원 여러분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올리면서 대전광역시 중구 행정기구 설치조례 중 개정조례안과 대전광역시 중구 지방공무원 정원조례 중 개정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올리겠습니다. 먼저 대전광역시 중구 행정기구 설치조례 중 개정조례안입니다. 제안이유는 정부의 재난관리기능 개편계획에 의하여 재난의 예방, 수습등 재난관리업무에 효율적인 업무추진을 도모하고 각종재난에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재난관리 체제구축을 위하여 전담기구를 설치하고자 합니다. 즉, 주요골자는 현재 총무국에 소속되어있는 민방위과의 명칭을 재난관리과로 변경하고자 하는 안입니다. 이 내용을 소상하게 설명을 올리면 현재 중앙에서는 내무부의 민방위 재난관리국이 다시 신설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광역시에도 민방위 재난관리국이 이번에 신설되면서 종전의 민방위 담당관이 지방기 4급에서 급이 한 직급 상향 조정되서 국가 4급으로 상향 조정되고 또 민방위재난관리국에 재난관리과가,한 과가 신설되게 됩니다. 따라서 내무부장관의 권고사항으로 각 지방자치단체의 민방위과를 민방위재난관리과로 개편을 하고 거기에 재난관리계를, 한계를 신설을 하도록 그렇게 권고가 있습니다. 이것은 전국적인 동일사항이 되겠습니다. 그 기능은 종전의 민방위과는 예방차원 즉, 주민의 민방위교육 훈련에 중점을 두었는데 이번에 신설되는 재난관리과는 종전의 삼풍사고와 같은 대형사고를 사전에 예방을하고 또한 그런 대형사고가 발생했을 때 체계적인 수습조치, 이런 사무를 담당하게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 지방자치단체에서는 모든 재난에 관한 사무가 민방위재난관리과에서그 업무를 취급하게 되겠습니다. 이런 점을 감안하셔서 저희 조례개정안대로, 원안대로 의결을 해 주실 것을 간곡하게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이 내용은 올해 11월13일에 내무부로부터 재난관리기구 인력보강 지침이 저희한테 시달이 되서 저희가 그 내용을 충분히 검토해본 결과 합리성이 있다고 판단이 됩니다. 아울러 각 자치단체가 구 별로 또는 시·군·구 별로 현재의 민방위과는 올 연말까지 저희가 추진코자 하는 조직개편을 통해 명칭을 민방위재난관리과로 변경을 하고 또 민방위재난관리과 밑에 재난관리계 하나를 더 신설하고자 하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음에 두번째로 상정된 대전광역시 중구지방공무원 정원조례 중 개정조례안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서대전광장 및 야외공연장에 각종 시설물을 효율적으로 관리 운영하기 위하여 공무원을 증원하고 각종 재난에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관리체제 구축을 위하여 전담과 설치를 위한 공무원을 증원하기 위하여 지방공무원 정원의 효율적인 관리를 도모하는 것이 제안 이유입니다. 제가 간략하게 다시 말씀을 올리고자 하면은 현재 저희 도시개발과 안에 녹지계가 있습니다. 현재 녹지계에는 총원이 현재 정규직이 9명, 상용직이 6명, 이래서 총 15명이 현재녹지계에 근무를 하고 있는데 현재 녹지계의 인원을 가지고는 저희 공원관리에 상당히 부족된 인원입니다. 왜냐면 현재 저희 공원의 수가 약 153개 정도가 됩니다. 예를 든다면 어린이 놀이터 소공원을 포함해서 앞으로 신설되는 대흥배수지 또 중촌동 경로공원, 서대전광장의 공원, 지금 제안설명을 올리는 여러가지 공원관리가 실질상 녹지계 임업직인데 임업직이 기술직 공무원이라 이 인원을 가지고 그 업무를 효율적으로 추구함에 있어서 지금으로 감독하기는 부족된 인원입니다. 계제에 저희가 뜻은 서대전광장을 기반으로 해서 인원을 좀 증원해 가지고 도시공간 녹화에 심혈을 기울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당초에는 저희가 서대전광장에 사업소를 설치를 해서 또 겸사겸사 서대전광장도 관리하고 그 잔여 인력을 가지고 도시공간 녹화사업에도 투여를 할 계획이었습니다만은 내무부에서 저희가 11명 신청을 했는데 6명만 증원 승인이 났습니다. 지금 위원님들께서 늘 걱정하시는 서대전광장을 우리가 인수를 받아야 옳으냐 하는부분에 대해서는 늘 위원님들께서 많은 걱정이 있었습니다. 현재 서대전광장을 잠깐 이 기회에 설명을 드리면 현재 서대전광장이 약 1만335평입니다. 그 중에 국공유지가 4,000평, 사유지가6,000평 정도됩니다. 사유지는 효성그룹 땅을 저희가 관리를 하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만 이 인원 전체를 다 투여를 한다고 한다면 위원님들께서 필요가치에 대해서 의문을 가지고 계실걸로 생각을 하겠습니다만은 이 외에도 사실 저희 구간과 서대전광장에 시설물만을 두었지, 이 인력을 더욱 곳곳에 투여를 할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서대전광장의 시설물은 현재 사육장이나 또 건축물, 예를 든다면 관리사가 있고 화장실이 있고 야외공연장이 있고 기타 부대시설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도 어차피 저희가 관리전환을 받아서 관리를 하고 있으니까 예산에 따른 보조금은 저희한테 영달이 아직 안되었습니다. 그래서 계제에 시 간부하고도 상당한 의견접근을 봤습니다. 추경을 통해서 예산을 분명히 저희한테 배부를 하는 조건도 들어가 있습니다. 구두의 약속입니다만은 그런 부분은 저희가 여러가지 채널을 통해서 건의 중에 있습니다. 다만 지금 증원하고자 하는 인원이 꼭 서대전광장에 전체 인원이 다 투여되는 것은아닙니다. 거기에 관건을 두고 현재 인력이 부족되는 녹지사무에 인력을 투자할 생각이다라는 것을 기회에 말씀을 드리고 현재 저희 정원은 구본청의 425명을 이번에 6명을 증원해서 431명으로 하는데 그 6명은 임업주사보가 하나, 기술직이 되겠습니다. 임업서기가 하나, 그 다음에 행정서기가 하나, 행정서기는 현재 녹지계의 인원이 전부 임업직으로만 되어있습니다. 기술사무만 취급하는 한 일반행정에 대해서는 좀 부족되는 점이 있을 것 같아서 행정직 서기를 하나 두고, 기능직이 3명입니다. 기능직은 기계직, 기술직으로 저희가 보충을 하고자 합니다. 기계사무 보는 사람 하나, 전기나 기계는 현재 음악당 관리, 저희 도시개발과에서 취급하는 여러가지 시설물에 대한 전문 기술인력이 부족되기 때문에 기회에 이 3명을, 기계직 하나, 전기, 농림 하나, 기능직 10등급 3명을 충원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증원 승인을 받고자 하는것은 6명으로써 이 인원은 모두 녹지계에 전담 투입하고자 합니다. 내용이 불충분하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만은 이상으로 제안 설명을 마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