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조성숙 의원 발언
위원 불과 몇 m을 넘겨놓고 며칠상간으로 계속 파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안성시가 굉장히 공사가 난립이 돼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시민분들이, 가물어서 먼지도 많이 나요.
아무리 물 뿌리기 작업을 한다고 하셔도 먼지도 나고 사실은 그 물 뿌리기 작업도 찬반 있는 것 아실 거예요. 옆에 상가나 주민들은 뿌려야 된다지만 지나다니는 차량은 물 튄다고 막 그러세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단일화가 되든가 협력이 돼서 예를 들어서 한 구간을 파면 거기에 모든 시설이 웬만큼 들어갔으면 좋겠는데 몇 m 옆에 판 지 며칠 안 돼서 딱 봉했는데 옆에서 또 파고 계속 이런 작업이 들어가니까 안성시가 정신이 없다 그런 말씀을 하세요.
그런 것에 홍보가 제대로 안 된 상태에서는 “뭐야, 며칠 전에도 공사했는데 이게 또 무슨 공사야?” 할 수도 있고 또 예산낭비라고 평가하실 수도 있고 그러거든요. 이런 것은 점차적으로 우리 안성시 행정에서 협력이 돼서 공사를 같이 병행할 수 있는 그런 부분으로 모색을 해 봤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