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용사회과장
사회과장 이상용입니다. 주민생활과 밀접한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저희 사회과 업무에 대해서 위원장님을 비롯하여 위원님 여러분들께서 항상 각별한 관심을 가지시고 지도 편달해 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사회과 소관 96년도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96년도 상반기추진현황과 하반기 업무계획을 그리고 당면현안사항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3페이지를 봐 주시기 바랍니다. 일반현황입니다. 저희 사회과에서는 사회계, 복지계, 자원봉사계 3개계 13명으로 조직 운영하고 있습니다. 생활보호 대상자 현황을 말씀드리면 우리 구의 가구 8만727세대 인구 26만4,660명 중 2,077가구 5,223명으로써 인구의 약 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등록장애인 현황을 살펴보면 지체시 각, 청각, 언어, 정신지체 등 총 1,712명이 등록되어 장애인복지법에 의해 보호하고 중구인구의 약 1.64%에 해당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페이지 노동조합 현황으로써는 근로자 5인 이상의 기업체의 수가 380개 중 47개 업체 4,315명만이 노조가 설립되어 있습니다. 또한 이들 노조설립에 대하여는 노동조합법에 의거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의료보호대상 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거택, 시설, 보훈 등 1종 915세대 1,822명과 2종 1,369세대 4,140명 중 총 2,284세대 5,962명으로 의료보호에 임하고 있습니다. 의료기관 현황을 살펴보면 1차 진료기관, 2차 진료기관, 1, 2차 중복 진료기관, 3차 진료기관 등 294개를 지정관리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3차 진료기관은 대학병원, 1, 2차 진료기관은 삼성병원, X선과 이런데를 얘기하고 2차 진료기관은 병원급, 1차는 의원급으로 구분해서 지정운영 하였습니다. 다음은 5페이지입니다. 고용촉진 훈련실시 위탁기관 지정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정보처리, 미용 외 3개 직종, 3개 사설학원에 모집인가 인원 300명으로써 고용촉진법에 의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보훈단체 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상이군경회 중구지회, 전몰군경 유족회 중구지회, 전몰군경 미망인회 중구지회, 또는 대한 화랑 무공수훈자회 중구지회 등 4개 단체가 회원 1,040명으로써 이들 보훈단체에 대한 광역시, 중구 보조금 관리조례 제4조, 6조에 의해서 보조금을 관리 지급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일반현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7페이지를 봐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저소득층 지원확대 자립강화입니다. 거택보호 대상자에 대한 생계비 지원확대입니다. 지원대상자는 78세대 1,083명으로써 작년에 비해 5.4%가 감소된 실정입니다. 상반기에 5억7,800만원을 지급한 바가 있습니다. 올해부터는 지급기준이 1등급에서 5등급으로 구분 지급되고 있고 수입과 가족수에 따라서 차등지원 보호하고 있습니다. 하반기 거택보호 대상자 생계비 지원을 매월 초 6일에 생계비 지급의 날로 정해서 지급을 하겠습니다. 생계비 지급의 금액은 95년도에는 일인당 7만8,000원에서 96년도에는 10만7,000원으로 37%가 증가되어서 지급하고 있습니다. 연2회에 걸쳐서 지급될 계획이었던 특별의료비와 난방연료비는 상반기에 701세대 2,460만5,000원을 지급하였고 난방연료비도 698세대 523만5,000원을 지급해서 총 2,984만원을 지급한 바 있으며 하반기에도 중추절과 동절기에 지급하겠습니다. 생활보호 대상자 자립지원에 대하여는 자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 생활의 안정을 도모하고 세대당 1,000만원씩 생활 안정자금에서 연이자 6%를 지원하고 있으며 96년도에 와서 현재 5명, 5,000만원을 지급한 바가 있습니다. 자녀학비 지원에도 인문고 상위선 30%까지 확대해 보다 많은 저소득층 학생에게 혜택을 주었으며 현재 연 인원 2,100명 3억997만원을 지원한 바가 있습니다. 저소득층 주민에게 자활할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하기 위하여 연 인원 3,100명 중 6,180만원의 예산을 편성해서 취로사업을 시행함으로써 영세민 생활안정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상반기에 3,083만원이 지원된 실정이며 하반기에도 3,097만원을 지원해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의료보호 진료기간이 210일에서 240일로 연장 진료하고 있으며 거택자활보호 대상자에 대해서는 240일을 초과할 경우 승인절차를 마쳐서 계속 무료 진료할 그러한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있어서 문제점으로써는 거택보호 대상자라고 할지언정 특수수술을 받을 경우 그 재료비 같은 것은 본인이 부담하는 것으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운영 중에 상당한 실무적으로 애로가 있습니다. 다음은 8페이지입니다. 날로 늘어가는 각종 사고, 재해, 질병 등으로 인한 돌발 극빈자에 대해서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서 종전의 제도를 개선해서 농협과 연계해 가지고 쿠폰제를 실시함으로써 양질의 양곡을 공급하도록 제도개선을 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국가유공자 예우와 보훈단체 지원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서 80만원의 예산으로 보훈 5개단체 임직원 및 구청장 표창수상자들과 간담회를 실시해서 격려 위문한 바가 있으며 보훈가족 1,000세대에게 보훈의 달을 맞이해서 970만원 상당의 선물을 위로 격려한 바가 있습니다. 4개의 보훈단체에 구 문화동사무소에 편안하고 안락한 사무실을 마련해 주고 2/4분기 800만원의 운영비를 지급한 사항이며 하반기에도 800만원의 운영비를 지급하겠습니다. 다음은 장애인 복지시책으로써 등록된 장애인이 1,712명으로써 장애인 복지법에 근거해서 생활안정에 역점을 두고 생활능력이 부족한 장애인에게 생활 안정시책으로 생계보조수당, 자녀학비, 의료비, 자립자금융자등 각종 행사에 참여해서 사회참여의 기회를 확대 마련해 주고 있습니다. 지원실적은 생계보조수당 70명에 1,680만원, 자녀교육비 8명에 112만3,000원, 의료비 12명에 92만2,000원을 지원하였고 자립자금 2명에 2,000만원을 융자한 바가 있습니다. 장애인 복지법 제33조 및 장애인 편익시설 및 설비의 설치기준에 관한 규칙에 의해서 공공기관을 우선 장애인 편익시설을 설치토록 관계부서, 건축과와 협의해서 실시토록 적극 권장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9페이지, 노인건강의 날 운영입니다. 우리 구의 특수시책으로 65세 이상 노인 1만4,713명 중 영세노인 700여명에 대해서 목욕, 이·미용 후 보건소에서 건강진단을 실시, 질병을 조기 발견함은 물론 노인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단순히 목욕이나 이·미용에 그치지 않고 건강진단에서 나타난 질병을 치료하고 예방하는 차원에서 역점을 두고서 업무추진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산업평화정착 및 취업정보센타 운영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380개 업체 중 47개의 노동조합 설립업체에 대하여 5월 노·사·정 간담회 개최와 6월 노조대표 산업시찰을 함으로써 화합의 자리를 마련한 바가 있습니다. 또한 고용촉진 훈련대상으로서는 생활보호 대상자 모자보호 가정, 실업자, 저소득층 주부, 장애인 등이 되겠습니다. 모집 직종은 자동차정비, 정보통신 설비, 정보통신 운용, 정보처리, 사무자동화, 미용, 이용, 굴착기 운전, 워드프로세서 9개 직종이며 96년도 모집계획 인원은 347명으로써 상반기에 164명을 입소하여 훈련 중에있으며 직종별로 자동차정비 27명, 정보통신 시설 18명, 정보통신 운용 4명, 정보처리 22명, 사무자동화 13명, 미용 27명, 이용 6명, 굴착기 운전 8명, 워드프로세서 39명이 되겠습니다. 하반기 모집계획 인원은 나머지 183명으로 모집기간은 6월16일부터 7월15일까지 모집 예정인원을 확보토록 행정조직 또는 각종 홍보 매개체를 통해서 홍보에 임하고 있습니다. 취업정보센타 운영에 있어서는 96년도에 들어와서는 취업실적은 숙련공 11명, 단순노무직 10명, 사무직 및 기타 13명이 취업토록 조치한 바 있고 이에 따른 홍보활동도 행정조직과 각종 생활정보지를 이용해서 홍보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0페이지를 봐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애국 지사총 이전사업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애국지사총 이장하게 된 그 배경을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6.25 당시 전쟁으로 말미암아서 공산군이 퇴각하면서 대전 형무소에서 애국지사를 무참히 살해한 그러한 실정이었습니다. 그당시 1952년도에 충남도지사인 진원식 지사가 애국지사 합동위원회를 추진해 가지고 1,557명에 대한 안장을 용두동 산100-35번지에 한 바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동안 주욱 내려왔는데 주변이 도시화되고 또 유족과 지역 주민들이 성역화 사업을 하도록 건의가 되어서 시비 3억원,구비 2,400만원을 가지고 여기에 대한 공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위치는 보문산 사정공원 백골저수지 약수터에서 한 50m 올라가 가지고 조화로운 조경과 성물로 안장 이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이 영역을 선열들의 넋을 기리고 우리 고장의 산역사 교육장으로 활용해서 앞으로 후세대에 많은 교훈이 될 것으로 믿습니다. 다음은 저희 과에서 현재 당면하고 있는 사항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생활보호 대상자 및 관리에 대해서 저희 과에서 전 직원이 합심해서 추진을 할 것으로써 약속을 드리면서 간략하게 중점 관리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목적으로써는 최저생활을 보장하고 자활할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함과 동시에 사사로운 일까지 도와주는데 역점을 두고 추진을 하겠습니다. 도와야 할 대상은 거택 1,083명과 자활 4,240명, 총 5,233명에 대해서는 생계비 지원 등 시기적으로 봐서 지원할 수 있는 것은 매월 6일을 생계비 지원의 날로 지정해서 되도록이면 이날 한꺼번에 주는 방향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부득이 계절적으로 맞지 않는 것은 그 계절에 적합하도록 시기적으로 놓치지 않고 지급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자면 우선 이들 거택보호 대상자와 자활보호 대상자가 자주 만나야 한다, 그런 차원에서 추진계획은 동장은 월 1회 이상 꼭 만나고 사회복지사는 월 2회 이상, 구에서는 수시로 대상자와 면담을 해서 그 사람에 대한 생활상태, 건강상태, 자매결연등 고정 애로사항을 청취해서 해결해 주고 이를 카드화 관리를 해 가지고 누가 보더라도 이 사람에 대한 무엇을 어떻게 도와주고 이 사람이 무엇을 어떻게 어려운 사항에 처했다 하는 사항을 한눈으로 볼 수 있도록 관리를 해서 제도화 하도록 이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상과 같이 저희 사회과 96년도 업무를 실적과 계획을 간략하게 보고드렸습니다. 앞으로 우리 사회과 전직원은 주민의 높은 복지욕구와 여망에 능동적으로 대처해서 차원 높은 주민복지 서비스가 이루어지도록 헌신 노력을 할 것을 다짐하면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