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종복 의원 발언
지금 약사에 대해서 의약분업을 해가지고 보건소에서 약을 분업 전에는 조제하습니다. 지금은 그 부분이 감소되었습니다. 본위원이 알기로는 본인이 확인을 해 보았어요.
약을 조제를 하는 것은 보건소에서 내주면 바로 약국에 가서 진단서에 의해서 약을 짓게 되어 있어요. 그리고 그 외에 자료가지고 와서 알겠습니다마는 그렇기 때문에 최준호위원님 논의는 그 부분에 세밀한 조사가 덜 되어 있다는 겁니다. 의약분업이 되어가지고 자기 할일이 없어졌고 그 부분은 제가 알아봤어요.
그래서 알아보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적으로 보건소에 약을 많이 짓던 것이 진단서 발행해서 관내에 있는 약국으로 가서 상당히 일이 줄어들었다. 이런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원만한 회의를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10:22 회의중지) (10:52 계속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