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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이일영 의원 발언

118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4-05-14

이일영 의원 프로필 보기 →

성양모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18회 관악구의회(임시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본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활동기간이 오늘 하루뿐임을 알려드리며, 오늘 심사할 안건은 2004년도제1회추가경정예산안으로, 상정된 안건은 이미 각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심도있는 예비심사를 마치고 예비심사보고서를 작성하여 본 특별위원회에 부의된 것입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의석에 배부하여 드린 각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보고서를 참고하시기 바라며, 추경안을 짜임새있게 편성하여 지역발전과 주민의 복리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고 또 원활하게 심사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 있으시기 바라며, 집행부의 공무원들께서도 위원님들의 예산안 심사에 지장이 없도록 질의에 대하여는 확실한 근거에 의하여 정확하게 답변하여 주시고 요구하시는 자료는 신속하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안건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 2004년도제1회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4월 29일 지방자치법 제121조 규정에 의거 관악구청장이 제출한 안건으로 소관 상임위원회에 회부되었으며,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예비심사를 마친 후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5월 8일, 총무보사위원회에서는 5월 13일, 재무건설위원회에서는 5월 10일 각각 예비심사보고서를 작성하여 본 특별위원회에 부의된 것입니다. 따라서 본 안건의 심사는 예산을 총괄하는 행정관리국장의 제안설명과 전문위원의 검토보고 후 질의·답변 및 토론을 거쳐 의결하는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구청장을 대리하여 예산을 총괄하는 행정관리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시기 바랍니다.
일근

신일근행정관리국장

행정관리국장 신일근입니다. 구민의 복리증진과 우리 구 지역발전을 위하여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성양모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와 경의를 드립니다. 지난 5월 7일 금번 제118회 구의회 임시회 본회의장에서 금년도 제1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면서 추경안을 상정하게 된 배경과 편성방향에 대하여 여러 의원님께 양해를 구한 바 있습니다만 오늘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다시 한 번 추경안에 대한 주요 편성내용을 말씀드리면서 협조를 구하고자 합니다. 금번 추가경정예산안은 법령·지침 등에 의해서 필수적으로 지출해야 할 경비와 국·시비보조금과 그에 따라 의무적으로 부담해야 할 구비 그리고 시급하게 추진해야 할 현안사업비를 확보하여 사업의 효과성과 구정운영의 원활성을 기하고자 불가피하게 2003회계연도 예산에 대한 결산승인 전에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하여 금번 임시회에서 심의·의결해 주시도록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이의 사업비 확보를 위해 우리 구 2003회계연도 일반회계 예산에서 발생된 순세계잉여금 중에서 일부인 47억9,800만원과 시 특별교부금 800만원, 국·시비보조금 1억3,600만원인 총 49억4,200만원의 일반회계 예산을 재원으로 하였습니다. 이를 재원으로 해서 법령개정으로 필수적 지출경비인 의원님들의 의정활동비, 의정보조활동비 인상분 1억7,800만원과 국·시비보조금과 그에 따라 의무적으로 부담해야 할 구비부담분으로 8개 사업에 2억6,7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현안사업으로서 12개 사업에 44억9,700만원을 반영했습니다. 현안사업을 설명드리면, 우선, 구의회 임시청사로 활용하기 위한 봉천7동 소재 재활용센터 부지에 신축하게 될 업무시설 신축 사업비 37억6,800만원을 반영해서 내년 3월 완공에 차질 없고자 하였고, 신림7동 재개발구역 내 구립 난향어린이집 건립부지 확보를 위해 2억2,100만원을 반영하였습니다. 그밖에도 우기를 앞두고 재해예방 사업으로 하수도유지관리 자재구입, 준설기 교체 구매 등 2개 사업에 1억2,100만원을 반영하였으며, 금년 7월 1일로 예정되고 있는 서울시 버스체계 개편을 앞두고 구민들의 안내를 위한 홍보물 제작비와 녹지대정비 등 시급히 추진해야 할 사업비로 4개 사업에 1억4,9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중소기업의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해외시장개척사업외 3개 사업에 2억3,8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금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렸습니다. 존경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성양모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우리 구 금년도 제1회추가경정예산안에 반영된 필수적 경비와 현안사업들은 구민의 복리증진과 원활한 구정운영을 위한 필수 사업으로서 원안대로 의결되어 통과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4년도제1회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보고서 부록 참조

성양모위원장

행정관리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하시기 바랍니다.
기호

김기호전문위원

전문위원 김기호입니다. 금번 회기에 제출된 2004년도제1회추가경정예산안은 지방자치법 제121조의 규정에 의하여 이미 성립된 2004년도 본예산의 일부를 변경하고자 제1회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하여 2004년 4월 29일 구청장이 제출한 안건입니다. 금번 추가경정예산안은 특별회계 없이 모두 일반회계로 편성되었으며, 규모는 기정예산액 대비 2.4% 증가한 49억4,258만2,000원으로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은 총괄적인 내용을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은 총 49억4,258만2,000원이며, 2003회계연도 결산 순세계잉여금 47억9,875만4,000원으로 97.1%, 서울시 특별교부금 770만원으로 0.2%, 국고보조금등 9,337만3,000원으로 1.8%, 시·도비보조금등 4,275만5,000원으로 0.9%입니다. 다음은 부서별로 세출예산 편성 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행정관리국은 총 39억7,060만원으로 80.3%이고, 총무과 직원위탁교육비 2,000만원, 문화공보과 강사상신도비보수에 국·시비등 5,800만원, 민원봉사과 종이문서디지털화작업 민간위탁금 9,880만원, 사회진흥과 2004사랑의집고쳐주기사업 국비등 2,580만원, 신청사건립추진담당관 업무시설 신축(구의회 임시청사) 시설비·감리비등 37억6,800만원입니다. 생활복지국은 총 4억2,062만5,000원으로 8.5%이고, 사회복지과 구립 난향어린이집 건립(부지매입) 2억2,100만원, 지역경제과 일반운영비, 여비, 업무추진비, 민간자본이전등 8,962만5,000원, 청소환경과 천연가스 청소차량구매 구비부담금과 절수기무료설치사업비에 1억1,000만원입니다. 도시관리국은 공원녹지과의 녹지대정비와 가로수보수판설치비 1억원으로 2%입니다. 건설교통국은 총 1억7,021만1,000원으로 3.5%이고, 하수과 하수도유지관리 자재구입 재료비와 준설기교체구매에 1억2,100만원, 교통행정과, 일반수용비에 4,921만1,000원입니다. 보건소는 지역보건과의 일반운영비, 일반보상금, 민간이전 목의 국·시비 보조사업비등 1억294만6,000원으로 2.1%입니다. 의회사무국은 의정활동비부족분 1억7,820만원으로 3.6%입니다. 이상의 2004년도제1회추가경정예산의 주요내용을 보면 자체재원이 47억9,875만4,000원으로 97.1%, 의존재원이 1억4,382만8,000원으로 2.9%이며, 다음은 재원의 분배내용을 요약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법령·지침 등의 개정으로 인한 필수적 경비에 1억7,820만원으로 3.6%, 둘째, 강사상신도비보수등 8개 사업의 국·시비 보조금과 구비 부담금으로 2억6,674만6,000원으로 5.4%, 셋째, 업무시설신축등 12개 현안사업비에 44억9,763만6,000원으로 91% 비율로 각각 분배되었습니다. 세항별 배분내용을 보면, 경상적경비인 경상예산은 위탁교육비등 3억3,703만6,000원으로 6.8%, 강사상신도비보수등 보조사업 예산 2억6,674만6,000원으로 5.4%, 업무시설 신축등 자체사업 예산 43억3,880만원으로 87.8% 각각 배분되었습니다. 다음은 분야별 배분내용을 보면, 직원외국어교육비, 업무시설신축비, 종이문서디지털화사업비, 2004사랑의집고쳐주기사업비, 의정활동비인상분 등 일반행정 분야에 40억9,080만원으로 82.8%, 강사상신도비 보수비로 문화분야에 5,800만원으로 1.2%, 구립 난향어린이집건립 부지매입비, 국민암검진사업과 노인건강진단사업 등 제경비로 사회보장 및 지역보건 분야에 3억2,394만6,000원에 6.6%, 지역경제개발 분야에 해외시장 개척에 따른 제경비 8,962만5,000원에 1.8%, 천연가스차량 구매에 따른 구비부담금, 절수기 무료설치사업에 따른 재료비, 녹지대 보식 수목 구입비, 가로수보수판설치비 등 공원 및 환경분야에 2억1,000만원으로 4.2%, 하수도 유지관리자재구입비, 노후준설기교체구입비, 서울버스체계개편 관련 주민홍보 등 건설교통 분야에 1억7,021만1,000원으로 3.4%를 배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구의 금년도 예산규모는 기정예산보다 2.4% 증가한 2,094억8,388만3,000원이 되겠습니다. 이상의 2004년도제1회추가경정예산안은 지난 5월 8일부터 12일까지 소관 상임위원회별로 예비심사한 후 당 특별위원회에 부의되었습니다. 그 내용을 보면 의회운영위원회와 총무보사위원회는 원안 가결되었고, 재무건설위원회는 교통행정 일반수용비 요구액 4,921만1,000원 중 승용차 자율요일제 입간판과 표지판 비용 353만1,000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성양모위원장

김기호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겠습니다. 질의순서는 총무보사위원회 소관과 재무건설위원회 소관으로 나누어 집행부의 직제순으로 실시하고, 질의방법은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답변하시는 관계 공무원께서는 답변준비에 시간이 필요한 경우에는 시간을 요청하여 정확한 근거에 의하여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질의에 들어가기에 앞서 위원 여러분께 한 가지 양해를 구하겠습니다. 질의순서를 상임위원회 소관 부서별로 진행하므로 총무보사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하여 질의를 하는 동안 재무건설위원회 소관 부서 공무원들은 사무실에 돌아가 대기하면서 업무를 보도록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양해하여 주시겠습니까? 위원님들께서 양해가 있으므로 재무건설위원회 소관 부서 공무원들은 사무실에 돌아가 대기하면서 업무를 보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조명환위원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 하겠습니다.

성양모위원장

예, 조명환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조명환위원

조명환 위원입니다. 지금 소관 업무하고 관계없는 담당부서 과장은 자리로 돌아가서 근무하기로 했는데 총무보사위원회 소속하고 연관된 이런 부서가 있습니다. 그 부서장은 자리에 남게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성양모위원장

주무부서와 연관된 것은 난향어린이집 건입니까?

조명환위원

물론 난향어린이집을 포함해서 우리 직제순으로 하기 때문에 총무보사위원회부터 질의·답변을 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총무보사위원회 소관과 연관된 재무건설위원회 부서장은 자리에 배석해서 질의·답변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성양모위원장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총무보사위원회 소관 부서와 연계되는 부서 과장님께서는 대기를 해 주시기 부탁하겠습니다. 그러면 질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첫번째로, 행정관리국 총무과장이 답변을 하여야 하나 시청 회의참석 관계로 오늘 회의에 참석하지 못함을 공문으로 통보하여 왔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참고하여 양해하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을 대신하여 업무 담당주사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용득

백용득인사담당주사

인사담당주사 백용득입니다.

성양모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송영길위원

의사진행발언 좀 하겠습니다.

성양모위원장

송영길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송영길위원

송영길 위원입니다. 조금전에 총무보사위원회 소관 업무에 관해서 질의하는 동안은 타 부서는 돌아가 업무 대기를 하도록 했고 관련된 부서만 여기 남도록 했는데 그 부분을 조치하시고 진행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성양모위원장

지금 관련된 부서 과장님을 자리에 배석한 후 질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조명환위원

아까 제가 의사진행발언을 했으면 위원장님이 그걸 조치해야 되는데 안 하니까 다시 의사진행발언이 나오지 않습니까. 회의진행을

송영길위원

그래서 아까 가결된 부분은 그 중에서 관련 부서만, 재무건설위원회 관련돼 있는 부서만 남고

성양모위원장

지금 현재 재무과장님이 자리에 배석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진행을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조주원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조주원위원

신림11동 출신 조주원 위원입니다. 총무보사위원회에서 짚고 넘어갔지만 제가 재무건설위원이기 때문에 한 가지 알고자 하는 내용입니다. 우리 직원 외국어교육 문제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질의할 사항이 많기 때문에 내가 질의한 것에 간단명료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외에는 답변하지 마시고요. 우리 직원 위탁교육이 1년에 몇 명 정도 됩니까?
용득

백용득인사담당주사

작년에 315명 했습니다.

조주원위원

올해는 예산이 몇 명입니까?
용득

백용득인사담당주사

올해는 328명에 1,610만4,000원 책정했습니다.

조주원위원

320명
용득

백용득인사담당주사

328명입니다.

조주원위원

이분들이 외국어 위탁교육을 받으면서 혹시 그분에 대해서 어느 정도 능률과 효율성을 한번 짚고 넘어 가 봤어요?
용득

백용득인사담당주사

그건 그 기관에서 평가를 해줍니다.

조주원위원

왜 본위원이 이러한 질의를 하냐면 돈 투자를 해 가지고 그분이 직원으로서의 어느 정도 수준이 올라가야 하는데 돈만 낭비하는지 아니면 거기에서 열심히 하고 있는지는 본위원이 알 수는 없지마는 거기에 대한 무슨 평가가 있죠?
용득

백용득인사담당주사

위탁기관에서 하고 있습니다.

조주원위원

하고 있죠?
용득

백용득인사담당주사

예.

조주원위원

지금 시간이 없기 때문에 그걸 서면으로 답변해 주시고요.
용득

백용득인사담당주사

예, 알겠습니다.

조주원위원

그리고 외국어 교육은 어느 나라의 언어를 중심으로 교육합니까? 예를 들어서 영어면 영어 하나입니까 아니면 어디?
용득

백용득인사담당주사

작년까지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 이렇게 3개 강좌를 했습니다.

조주원위원

그러면 우리가 직원이 약 1,350명이란 숫자인데 공무원들이 원하는대로 뽑습니까 아니면 어느 무슨 과 무슨 과 지적을 해 가지고 선택을 합니까?
용득

백용득인사담당주사

수요조사를 해서 원하는 직원은 다 해주고 있습니다.

조주원위원

그렇다면 현재 외국어 교육을 시킨 사람들을 지금 잘 활용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교육수준을 높이기 위해서 이 정도 한다는 건지?
용득

백용득인사담당주사

개인의 능력개발을 위해서요

조주원위원

바로 이것이 문제입니다. 아까 보니까 315명이란 숫자를 이거 얼마 지원해 주죠 개인당?
용득

백용득인사담당주사

단체교육은 1인당 4만원씩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조주원위원

4만원이면 매달 들어가는 겁니까 아니면
용득

백용득인사담당주사

1인당입니다.

조주원위원

1년을 계산하면 달로 계산할 거 아닙니까?
용득

백용득인사담당주사

매월 합니다.

조주원위원

매월 외국어 교육을 위탁을 했으면 그분은 회화 할 수 있는 교육을 시켜줘야 할 거 아닙니까? 그럼 시켜주는 기간이 얼맙니까?
용득

백용득인사담당주사

1개월에서 최장 3개월까지인데요 매월 기관에다 48만원씩 월별 지급하고 있습니다.

조주원위원

추경예산에서 이런 말 해서 안 되겠지만 그거 형식에 불과합니다. 최소한도 6개월 내지 1년 정도 해도 영어회화가 안 되는데 한 달 두 달 해 가지고 뭘 여기 추경예산에 올라옵니까?
용득

백용득인사담당주사

원하면은 또 연장을 해줄 수도 있습니다.

조주원위원

앞으로 그렇게 하지 마시고 최소한도 6개월 내지 1년 예산을 책정해 가지고 한 사람이고 두 사람이고 야무지게 그분이 회화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줘야지 이거 한 달 정도 해 가지고 영어 단어도 몇 개 못 외우겠어요.
용득

백용득인사담당주사

초급반, 중급반 이렇게 나눠지거든요. 그래서 향상되면 중급반으로 다시 올라가고 그러기 때문에 계속 6개월까지도 할 수 있습니다.

조주원위원

그래서 시간 관계 때문에 아까 질의한 거 1년에 몇 명 정도, 개월 있죠 몇 개월? 그런 자세한 내용을 서면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득

백용득인사담당주사

예, 알겠습니다.

조주원위원

이상입니다.

성양모위원장

조주원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계십니까? 조명환 위원 말씀하십시오.

조명환위원

조명환 위원입니다. 세입부분에서 물어보겠는데 우리 구의 청사를 임차한 데가 몇 군데나 됩니까 임차? 청사를 임차하는?
용득

백용득인사담당주사

임차는 현재 없습니다.

조명환위원

현재 없어요?
용득

백용득인사담당주사

예.

조명환위원

청사를 임차하고 있는 데 있잖아요? 우리 청사를 사용하고 있는 데? 임대, 죄송합니다. 임대해 주는 데?
용득

백용득인사담당주사

관광여행사 이런 거 말씀하십니까?

조명환위원

우리은행도 하고 있고 청사 내에 또 내가 알기로는 등록사업소도 어느 업체에서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 여러 군데 있는 걸로
용득

백용득인사담당주사

자료로써 드리겠습니다. 그 사항은 제가 소관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자세히 파악해서 서면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조명환위원

총무과에서 관할하고 있잖아요 청사문제는, 그렇죠?
용득

백용득인사담당주사

총무계에서 담당하는데 제가 바로 서면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조명환위원

그 내용을 담당 주사가 아니시니까 잘 모르겠지마는 우리가 추경예산을 편성하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임대해 준 그런 수익금 이것이 여기에 지금 올라와 있냐 말이에요. 세입에 지금 잡혀 있냐는 말이에요. 본위원이 알기로는 여기에 잡혀서 들어갈 부분이 있어야 될 부분이 있거든요.
일근

신일근행정관리국장

위원님, 제가 보충답변 드리겠습니다. 보통 세입분야는 본예산 편성 때 내년도에 세입 잡을 것 다 잡습니다. 그런데 추가로 잡히는 것들이 추경에 들어올 건데 이것들 추경에 잡아야죠. 그런데 이번 추경에 안 들어 있다면 이 다음 제가 본회의 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2차 추경 때 있습니다. 다 잡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명환위원

아니 지금 작년에 2004년도 세입예산안에는 들어갈 수 없는 부분인데 물론 12월달에 결정해서 예산을 수립한 다음에 지금 세입이 들어왔단 말이에요. 세입이 들어와 있는데 그러면 당연히 추경에 반영해서 세입을 잡아야 되는 거 아닙니까?
일근

신일근행정관리국장

그러니까 본예산에 다 잡고 그것이 나중에 추가로 1월부터 5월달에 지금 현 시점까지 추가로 발생된 사안이 있다면 이번 추경에 들어가는 게 맞는데 그것이 없고 추가로 발생되는 것들은 추경에

조명환위원

아니 그것이 발생한 걸 제가 알고 있는데
일근

신일근행정관리국장

좀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십시오.

조명환위원

제가 아까 말씀 드렸잖아요. 임대.
일근

신일근행정관리국장

예, 임대.

조명환위원

임대해서 수입이 들어와 있는
일근

신일근행정관리국장

그러니까 구체적으로 말씀을 해 주십시오. 금년도 본예산 때 이미 다 잡은 걸로 알고 있는데

조명환위원

지금 우리 청사 내에 유상으로 임대해서 쓰는 없체들 있지 않습니까? 우리은행은 기히 옛날부터 쭉 임대를 해서 사용하고 있으니까 그것은 이미 세입으로 잡혀 있어요. 따라서 등록계 일부 어디 보험회사에요? 사용하고 있죠. 잡혀있죠 세입으로. 그런데 여행사는 장기간 방치해 놨잖아요, 오랫동안. 입찰하고 유찰하고 쭉 해서. 그런데 입찰해서 그것이 입찰금이 확정돼서 그동안에 잡혀 있어요. 세입이 들어 왔는데 왜 추경에 안 넣었냐 그 말이에요.
일근

신일근행정관리국장

그 시점이 언제입니까 죄송합니다.

조명환위원

그 내용 여러분들이 더 잘 알 거 아닙니까?
일근

신일근행정관리국장

그것이 이번에 안 잡혔다면 제2차 추경에 잡겠습니다.

조명환위원

아니 지금 잡아야 할 그 돈이 어디가 있어요 지금? 어디에 가 있습니까?
일근

신일근행정관리국장

그 돈이야 다 금고에 있죠.

조명환위원

물론 금고에 있는데 당연히 추경에 잡아야 되는 거 아닙니까?
일근

신일근행정관리국장

그러니까 이번에 누락이 됐다면은 다음 추경에 잡을게요.

조명환위원

물론 다음 추경에 잡으면 돼요. 이게 잘못되면 다음에 하면 되고. 그런데 형평성에 맞지 않다는 얘기죠. 추경이란 게 뭐예요? 추경예산이 뭡니까?
일근

신일근행정관리국장

예산의 변경이 필요할 때에 추경편성을 합니다.

조명환위원

변경하고 급박한 사항 또 그러한 돈이 있을 때 추경에 편입해서 세입으로 하는 거 아니에요?
일근

신일근행정관리국장

위원님, 집행부에서 그 세입이 추가로 1월부터 4월달에 발생한 사항이 있다면은 그걸 안 잡은 것을 제가 잘했다는 얘기는 아니고 제2차 추경도 있고 할 때에 보완을 하겠다 그런 말씀을 드린 겁니다 누락이 있다면은.

조명환위원

누락이 있다면요? 지금 누락되고 있으니까 제가 지적을 한 겁니다.
일근

신일근행정관리국장

확인을 해봐야 되겠죠.

조명환위원

그러면 계수조정할 때 까지 자료를 제가 요청할게요. 그 전에 제출해 주세요. 입찰금액이 얼마며, 언제 들어왔는지 또 예산에 잡혀 있는지?
일근

신일근행정관리국장

예, 알겠습니다.

조명환위원

누락됐으면 왜 누락을 시켰는지 그 내용을 저한테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성양모위원장

조명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조명환 위원이 질의한 부분에 대해서는 자세한 자료를 준비해서 확실하게 답변을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일근

신일근행정관리국장

예, 알겠습니다.

성양모위원장

더 질의할 위원 안 계십니까? 송영길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영길위원

송영길 위원입니다. 2004년 해외시장개척단파견에 대해서 잠시 여쭤보겠어요. 우리가 과거에는 이런 것이 없었죠?
용득

백용득인사담당주사

해외시장개척이요? 그건 지역경제과

성양모위원장

송위원님, 질의사항이 총무과 소관 질의내용 맞습니까? 송영길 위원님, 지역경제과 나왔을 때 해주시는 걸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담당주사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공보과장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찬술

박찬술문화공보과장

문화공보과장 박찬술입니다.

성양모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만의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만의위원

이만의 위원입니다. 67쪽에 보면 강사상신도비(강홍립묘)보수로 5,800만원 있죠?
찬술

박찬술문화공보과장

예.

이만의위원

그 묘소를 어디까지 보수가 됩니까?
찬술

박찬술문화공보과장

신도비 내에 있는 강홍립 장군 묘 석축공사하고 상석 복원공사입니다.

이만의위원

신도비하고 강홍립 장군 묘가 우리 동네에 있기 때문에 제가 거길 가끔 가보고 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석축쌓고 묘비하고 그러면 분묘까지도 정리를 합니까?
찬술

박찬술문화공보과장

분봉 말씀하시는 거죠?

이만의위원

예.
찬술

박찬술문화공보과장

그건 정리를 안 합니다.

이만의위원

그 내역을 저에게 한 번 뽑아 주십시오 공사내역을요.
찬술

박찬술문화공보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만의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성양모위원장

이만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공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민원봉사과장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채숙

마채숙민원봉사과장

민원봉사과장 마채숙입니다.

성양모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조주원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조주원위원

신림11동 조주원 위원입니다. 43쪽 보면 민간위탁금이 있죠?
채숙

마채숙민원봉사과장

예.

조주원위원

종이문서디지털화작업, 이건 종이를 매입하는 것을 얘기하는 겁니까?
채숙

마채숙민원봉사과장

그렇지는 않고요 이 사업은 기존에 저희 관악구에서 보존하고 있는 영구, 준영구 문서에 대해서 디지털화 하는 작업입니다.

조주원위원

기정예산액이 7,980만원인가? 증감이 얼마 된 모양인데 기정예산액은 적으면서 증감이 이렇게 더블이 된 이유는 뭡니까? 조금 추가된 것은 이해가 가는데.
채숙

마채숙민원봉사과장

예, 맞습니다. 본예산에 비해서 사실은 추경이 없거나 하는 게 제일 맞는데 올해 추경예산이 많은 이유에 대해서 설명드리자면 이 사업이 아주 많은 금액의 예산이 들고 또 장기간이 필요한 사업이라서 저희가 정확한 수치를 계산하기 위해서 먼저 본예산으로 사업을 시작해보고 거기에 의해서 정확한 계획을 수립하다 보니까 올해에 1억원 정도가 더 필요해서 추경에 급하게 편성을 했습니다.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조주원위원

요즘 시대가 나날이 발전돼 가면서 컴퓨터 시대도 따라잡는 상황인데 이렇게 예산이 차이가 난다는 것은 상당한 문제가 있단 말이에요. 왜냐면은 오차가 한두 개 정도도 이해가 안 가는데 천재지변이나 이런 게 있을 때는 이해가 가는데 지금도 순리대로 잘 되어 있음에도 이렇게 차이가. 예를 들면 100을 보면 200을 봤다면은 세 살 먹은 애들도 이 정도는 다 할 수 있거든요. 이래서 예산을 잡아놓고 추경을 해야지. 추경이 뭡니까? 추경이 뜻이 뭐예요 도대체?
채숙

마채숙민원봉사과장

위원님 지적하신 바를 제가 충분히 이해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위원님 말씀이 맞으신데 저희가 이 사업을, 위원님들께서 작년에 편성을 해주신 7,980만원으로 사업을 하면서 착수를 해보니까 그래서 사업한 부분에 대해서 계획을 짜보니까 15억 정도가 드는 사업이 됐습니다.

조주원위원

예, 알았습니다. 특별한 사정에 의해서 할 때 추경하는 거 아닙니까?
채숙

마채숙민원봉사과장

예.

조주원위원

내가 지적하고 싶은 것은 본예산 할 때 잘했어야지 이렇게 차이가 많이 나느냐 그뜻입니다. 물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마는 앞으로 더 열심히 하시고요 이렇게 차액을 두지 마세요.
채숙

마채숙민원봉사과장

내년 본예산부터는 이런 일이 없을 겁니다.

조주원위원

이상입니다.

성양모위원장

조주원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민원봉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채숙

마채숙민원봉사과장

감사합니다.

성양모위원장

다음은 사회진흥과장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흥연

원흥연사회진흥과장

사회진흥과장 원흥연입니다.

성양모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장동식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장동식 위원입니다. 사회진흥과에 보면은 사랑의집고쳐주기 사업이 있는데 이게 언제부터 시행한 거죠?
흥연

원흥연사회진흥과장

작년에 시범적으로 남현동에 3가구 50만원을 시행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복지사업과에서 주관한 2002년도에 사업한 것이 있습니다. 그리고 2003년도에 사업한 게 있고 거기는 순수한 국민기초생활보호수급자만 하고요
동식

장동식위원

과장님, 답변을 그렇게 하지 마시고요 본위원이 질의했을 때는 언제부터 시작했냐고 그랬는데 작년에 남현동 뭐 2002년 다시 뒤로 가고 이렇게 하지 마시고 우리가 시행한 시점이 언제부터냐고요?
흥연

원흥연사회진흥과장

올해 거는 2004년 2월 3일부터 서울시장 방침에
동식

장동식위원

아니요, 이 사랑의집고쳐주기 사업시작 한 때가?
흥연

원흥연사회진흥과장

작년 시범적으로 남현동에서 3군데 50만원 시행한 바가 있습니다 작년에.
동식

장동식위원

조금 아까 2002년도는 뭐예요?
흥연

원흥연사회진흥과장

그거는 복지사업과에서 제가 설명하지 않습니까? 국민기초생활 순수한 수급자만 2002년도 2003년도 두 번 실시한 바 있다고 했지 않습니까?
동식

장동식위원

그러면 여기 2,580만원 잡혔는데 그럼 계획서는 돼 있죠?
흥연

원흥연사회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사업계획서요?
흥연

원흥연사회진흥과장

예.
동식

장동식위원

그러면 대상은 주로 누굽니까?
흥연

원흥연사회진흥과장

대상은 틈새가정 포함해서 국민기초생활수급자하고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저소득가정, 모·부자가정, 장애인들 이렇게 해서 한 서너 군데 해 가지고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보수는 어느 선까지 주는 거예요 어느 분야를?
흥연

원흥연사회진흥과장

지붕수리도 있고요 도장, 벽체, 보일러수리, 하수도정비 이런 정도로 하고 있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그런데 여기 내용에 보면 도배하고 장판 이 정도만 나와 있는데 지붕보수 이런 것까지 다 해준다고요?
흥연

원흥연사회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그러면 방법은 어떻게 하는 겁니까?
흥연

원흥연사회진흥과장

방법은 각 동에서 사회복지 전담 공무원이 추천을 합니다. 또한 자원봉사 단체에서 별도로 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그러면 금년에 시행한 거 있습니까?
흥연

원흥연사회진흥과장

금년에는 아직 없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이런 명분으로 해서 집행된 거 있죠?
흥연

원흥연사회진흥과장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십시오. 제가 잘 못 알아 들었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사랑의집고쳐주기 이런 걸로 해서 올해 집행된 예산 없어요?
흥연

원흥연사회진흥과장

예, 올해는 없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아니 내가 얘기 듣기를 요즘 벌써 시행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흥연

원흥연사회진흥과장

복지사업과에서 주거비 지원 형태로 저소득 기초생활수급자에 대해서 지원하는 게 있습니다 복지사업과에서. 그건 따로 있을 겁니다 아마.
동식

장동식위원

그러면은 이 사업계획서를 제출해 주고요.
흥연

원흥연사회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그 다음에 1개 동에 보면은 한 100만원 꼴이 안 되네요?
흥연

원흥연사회진흥과장

예.
동식

장동식위원

100만원꼴이 안 되는데 이게 하수과에서도 하는 게 있죠?
흥연

원흥연사회진흥과장

그거는 제가 파악을 잘 못 했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하수과에서도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하수과장 여기 나오셨어요?
일근

신일근행정관리국장

위원님, 제가 정확하게는 모르는데요 복지사업과에서 기초생활수급자에게 지급되는 복지급여라는 게 있습니다. 이건 돈으로 주는 것이 아니고 직접 집수리 해주는 그런 사항이 있습니다. 이건 사회진흥과에서는 금년에 처음 하는 겁니다 작년에는 시범으로 했습니다마는. 이건 집수리하는 자원봉사자를 모집해 가지고 노동을 제공해서 그 사람들의 집을 고쳐주는 그런 사업입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그럼 복지사업과에서는 그 예산을 각 동의 누구한테 예산집행을 한 거예요, 누구한테 집행해 준 거예요?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보건소장입니다. 저희 복지사업과에서 실시하는 집수리 사업은 수급자를 대상으로 기존에 주거급여를 지급했었습니다. 주거급여로 지급을 하다 보니까 실제로 이렇게 무슨 도배, 장판이나 보일러 수리가 필요할 때 독거노인 같은 경우에 실질적으로 혜택이 잘 안 되다 보니까, 집수리가 어렵고 그러다 보니까 주거급여로 지급하던 금액 대신에 집수리가 필요한 사람에게 집수리를 해주는 제도입니다. 그런데 저희 같은 경우에는 자활후견기관이라는 게 있습니다 복지사업과에. 자활후견기관의 사업 중에서 집수리 사업을 선정해 가지고 그 자활후견기관에서 집수리를 해주고 저희가 그 예산은 자활후견기관에 집행하는 걸로 그런 형식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잘 알았습니다. 지금 보면 복지사업과나 사회진흥과나 하수과나 다 성격이 일맥상통하거든요. 이런 것을 예산을 한 과로 통일을 시켜서, 이게 똑같은 사업을 3개 과로 나눠 가지고 구태여 이렇게 할 필요성이 있어요? 요즘 항간에 제가 분명히 듣고 확인도 해봤는데 이미 그걸 벌써 지역에서는 그런 사람을 색출하고 있어요 대상을. 그리고 이 돈이 자재값밖에 안 나왔으니 지역에서 무료로 기술제공을 하라. 이게 사실 100만원 갖고 지붕 수리해 주고 뭐 수리해 주면 이게 요새 인력시장의 하루 일당이 얼마인데 이거 갖고 뭘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런데 어느 과에서는 자재값만 대줄 테니 기술은 제공해라, 그러면 복지사업과에서 그렇게 지시한 건가요?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다시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마는 저희가 최소한 금액은 지원을 해 주고요 또 좀 노동력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그쪽에서 상당히 도움을 받도록 그렇게 유도는 하고 있습니다마는 더 알아보겠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사업성격을 보면 복지사업과나 사회진흥과나 사업성격은 맥락이 같은데 예산을 분류해서 이런 식으로 할 필요성이 있어요?
흥연

원흥연사회진흥과장

장위원님 말씀이
동식

장동식위원

하수과에서도 안전교육인가 시켜 가지고 그 사람들한테 무슨 전기선이나 콘센트, 형광등 이런 거 보수공사 해 주는 그러한 사업이 또 있던데
흥연

원흥연사회진흥과장

그거는 관련 부서와 숙의를 해 가지고
동식

장동식위원

그러니까 이러한 것은 예산운영에 있어 갖고 예산 운영의 묘를 살려야지 사업 성격이 똑같은 것을 3개 과에서 이렇게 할 필요성이 없다고 보는데 행정관리국장님 답변해 주십시오.
일근

신일근행정관리국장

이론상 장위원님 말씀이 맞는데 지금 복지사업과 예산은 정부부터 문제입니다. 보건복지부에 나오는 그런 사업이고, 지금 사회진흥과에서 하는 사업은 행정자치부를 통해서 자원봉사활동을 강화하라는 측면의 예산입니다. 그러니까 예산의 과목이 다르고 추진부서가 다르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있습니다. 그런데 장위원님 말씀대로 이걸 구청의 총괄부서를 정해서 추진하는 것이 맞다 그러는데 그것도 쉽지는 않습니다. 예산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같이 추진한다고 해서 주체만 똑같을 뿐이지 행정집행이 아주 복잡해집니다. 그래서 연구는 해 보겠습니다마는 이해를 해 주십시오.
동식

장동식위원

이게 대상은 한정 돼 있고 그럼 이중 삼중으로
일근

신일근행정관리국장

아니 그렇지 않습니다. 복지사업과는 기초생활수급자로 한정이 돼 있죠, 사회진흥과에서는 기초생활수급자 외에 모부자 세대, 독거노인 등으로 대상이 다릅니다. 그러니까 다시 서면으로 제출하겠습니다마는 일단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십시오.
동식

장동식위원

그런데 구태여 추경에 반영해야 됩니까?
일근

신일근행정관리국장

국고보조사업이라서 국비가 내려왔고 그래서 거기에 따라서 저희가 의무적으로 저희 구비를 부담할 부분을 편성한 겁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그러면 사회진흥과장님, 사랑의집고쳐주기 있잖아요?
흥연

원흥연사회진흥과장

예.
동식

장동식위원

사업계획서를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흥연

원흥연사회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이상입니다.

성양모위원장

장동식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복지라는 측면은 다 같은 일인데 자원봉사를 통한 새로운 사회진흥과 사업으로서 예산을 받다 보니까 여러 가지 통합적인 측면에서 볼 때는 좀 의문이 많이 가는 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사회진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청사건립추진담당관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진갑

신진갑신청사건립추진담당관

신청사건립추진담당관입니다.

성양모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장동식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장동식 위원입니다. 신청사 건립 추진하는 데 있어 구태여 추경예산을 잡을 필요가 있어요? 우리 신청사 건립기금이 있는데.
진갑

신진갑신청사건립추진담당관

지금 우리가 가야 할 곳이 임시청사고 원래는 사업의 주체가 임시청사를 짓기 때문에 청소환경과에서 관리하는 재활용센터에 짓게 됩니다. 그래서 이건 반드시 일반예산으로 집행을 해야 되고, 만일 우리 임시청사가 들어간다 해도 의회에서 임대하는 형식으로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이번 추경에 올렸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잘 알았습니다.

성양모위원장

장동식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신청사건립추진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생활복지국 사회복지과장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양기

김양기사회복지과장

사회복지과장입니다.

성양모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사회복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십시오. 다음은 지역경제과장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운현

강운현지역경제과장

수고하십니다. 지역경제과장 강운현입니다.

성양모위원장

송영길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영길위원

송영길 위원입니다. 아까 잠시 다른 걸 검토하다가 내가 착오를 일으켰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재무건설위에 소속되다 보니까 최종 심사에서 2004년해외시장개척단파견 여기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있어서 질의를 하려고 합니다.
운현

강운현지역경제과장

예, 말씀하십시오.

송영길위원

이걸 간략히 설명을 해 줘 보세요.
운현

강운현지역경제과장

지금 경제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우리가 기업체에 대해서 중소기업육성기금이라든가 여러 가지 지원을 해서 물건을 만들어 놔도 내수가 잘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내수가 어려운 쪽을 이번에 구청장을 단장으로 해 가지고 소비가 많은 동남아 쪽으로 관내 12개 기업들을 데리고 현지상담을 해서, 말하자면 바이어들을 사전 모집하는 상담을 해서 그쪽의 판로를 한번 터주고 싶은 그런 사업입니다.

송영길위원

그런 12개 기업군은 업종이 다양합니까, 아니면 동일 업종입니까?
운현

강운현지역경제과장

다양합니다.

송영길위원

다양합니까?
운현

강운현지역경제과장

그렇습니다.

송영길위원

대충 어느 업종이 되죠?
운현

강운현지역경제과장

대략적으로 우리 관악구 관내에 있는 기업 중에서 주류가 섬유류입니다. 섬유류, 그 다음에 전기·전자, 그 다음에 생활용품 이렇게 돼 있습니다.

송영길위원

그런데 사전에 이런 거 충분히 검토는 했습니까?
운현

강운현지역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현지사정을 모르기 때문에 코트라(KOTRA) 말하자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에 현지무역관이 세계 142군데 나라에 산재해 있습니다. 현지무역관을 통해서 작년 하반기부터 종보를 입수해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송영길위원

일반적으로 우리가 해외투자를 할 때 비근한 예로 중국이 우리나라에 투자를 한참 진출하고 있었던 상황에서도 보면 세계 중국의 역사성이나 문화 또 한국문화의 차이, 그 사람들의 어떤 관행 이런 것들에 의해서 사실 사전검토가 충분했다고 하였어도 실패하는 사례가 왕왕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운현

강운현지역경제과장

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송영길위원

이런 경우에도 우리가 물론 여기서는 코트라의 지원을 받으면서 그런 검토를 하겠지마는 자칫 우리 중소기업들이라는 것이 상당히 영세하다고 봐야죠?
운현

강운현지역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송영길위원

그러면 그런 위험부담 같은 것이 상당히 있을 걸로 보는데 그 점에 대해서 검토한 바 있으면 말씀해 주시죠.
운현

강운현지역경제과장

물론 저희들이 현지를 사전에 안 나가 봤기 때문에 기존에 강서구청이라든가 구로구청이라든가 쭉 한 6 ~ 7년 동안 추진해 온 구청도 있고 또 현지무역관 인터넷을 통해서 상거래 관습이나 관행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조사해 오고 있고 또 앞으로 12월달에 가기 때문에 일단은 업체가 선정이 되고 바이어들이 전부다 완료가 되면 나름대로 위원님 말씀대로 우려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사전검토를 충분히 해서 차질없도록 하겠습니다.

송영길위원

물론 상당히 주의를 요할 것 같습니다. 요즘도 우리가 투자해 가지고 중국에서 요구하는 것은 중고기계는 들여오지 못하도록 하고 신품기계만 들여다 놓고
운현

강운현지역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송영길위원

거기서 마감만 해놓고 가라 하는 이런 식이기 때문에 이런저런 여러 모를 충분히 검토해서 진행하는 게 좋겠습니다.
운현

강운현지역경제과장

예, 추진과정에서 위원님들의 협조를 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송영길위원

이상입니다.

성양모위원장

송영길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조명환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명환위원

조명환 위원입니다. 물론 저희 총무보사위원회에서 다룬 사항인데 제가 사회를 보다 보니까 좀 궁금한 점이 많이 있어서 다시 한 번 물어보겠습니다. 그게 지금 짧은 기간에 9박10일이잖아요.
운현

강운현지역경제과장

예, 9박10일입니다.

조명환위원

거기의 업체대표 12명, 구청장이 꼭 가야 되나요?
운현

강운현지역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조명환위원

구청장님이요?
운현

강운현지역경제과장

구청장님이 참석하는 이유는 관내 12개 기업이 물론 개별적으로 갈 수는 있습니다. 있는데 우리 대통령이 해외에 경제자문단을 데리고 나가듯이 관내 기업들에 대한 대외적인 신용도를 제고하는 차원입니다. 말하자면 신용보증 차원에서 우리 관내 기업을 신뢰해 달라는 그런 차원에서

조명환위원

구청장님이 가면 신뢰도가 있고 일반 바이어나 업체대표들 가면 성사가 안 된단 말이에요, 신뢰도도 떨어지고?
운현

강운현지역경제과장

말하자면 대외적으로 볼 때 기업만 갔을 경우에는 개별기업을 한 바이어들이 어느 정도 신뢰하기에는 좀 한계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구청장이 직접 데리고 나가다 보면 꼭 그러지는 않겠습니다마는 대외적인 신뢰도가 우리 제품을 - 관내에서 생산한 - 내가 보증한다 하는 그런 대외적인 신뢰차원이 되겠습니다.

조명환위원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물론 그러지 않겠지마는 어떤 해외여행 성격이 많이 띠어요.
운현

강운현지역경제과장

그런 차원은 절대 아닙니다.

조명환위원

물론 아니겠죠. 그렇게 해서는 안 되겠지마는 이런 코스 내지나 이런 것들을 쭉 보면 그런 성격이 많이 띤단 말이에요. 업체대표 해서 구청장을 포함하고, 물론 코트라 이런 무역투자진흥공사에서 직원도 파견되고 하겠지마는 그런 성격을 띠는 맛이 좀 있다는 얘깁니다. 여행사 직원 왜 필요한가요? 여행사 직원들 경비를 저희들이 대나요?
운현

강운현지역경제과장

아닙니다. 이것은요 일단 여행사는 여행사 직원들이 전부다 부담을 합니다.

조명환위원

예?
운현

강운현지역경제과장

우리가 부담하는 것은 현지에 나가는 공무원들에 대한 항공료, 현지체제비 그것하고

조명환위원

그러니까 여행을
운현

강운현지역경제과장

여행사 직원은 전혀 우리 예산에서 지원이 안 됩니다.

조명환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 여행가는 목적이 아닌데 여행사 직원이 왜 필요하냐고요.
운현

강운현지역경제과장

전체적인 어떤 수속 자체를 우리 공무원들이 잘 모르기 때문에 그래서 연결되는 겁니다. 그건 별도로 모집을 해 가지고 할 겁니다.

조명환위원

예?
운현

강운현지역경제과장

별도로 모집을 할 겁니다.

조명환위원

뭐를요?
운현

강운현지역경제과장

업체 선정을.

조명환위원

내가 업체선정을 얘기한 건 아니잖아요 지금. 여행사 직원이 왜 필요하냐, 우리 해외 무역투자 코트라 직원이 가고 거기 여행사 직원에 상응한 전문상담원들이 가는데 왜 필요하냐는 얘기예요 여행사 직원이. 거기 관광하려고 그러는 거 아니에요?
운현

강운현지역경제과장

아닙니다. 절대 아닙니다.

조명환위원

뭐 아니에요, 그런 것 같은데?
운현

강운현지역경제과장

전체적인 어떤 돌아가는 탑승 수속이라든가 전체과정을 저희들 공무원들이 잘 모르기 때문에 일단 그쪽에 의뢰해서 전체적인 과정의 수수료만 주고 이렇게 가는 겁니다. 다른 건 절대 없습니다.

조명환위원

지금 방글라데시, 인도차이나, 말레이시아(쿠알라룸프르) 쭉 보면 여행 코스거든요 그게.
운현

강운현지역경제과장

그렇게 보시면 다른 나라도 다 마찬가지죠.

조명환위원

그런데 여행사 직원까지
운현

강운현지역경제과장

절대 그런 뜻은 아닙니다.

조명환위원

물론 그렇게 안 하면 좋겠지만 그 성과가 좋으면, 물론 성과가 다 있을 수는 없습니다. 짧은 기간에 여러 국가를 거쳐서 상담도 하고 물론 금방 성과가 바로 있을 수는 없다고 봐요. 그러나 대상지역이 그렇게 짜여져 있길래 내가 노파심에서 얘기한 거예요. 그러지 않기를 저는 간절히 바랍니다.
운현

강운현지역경제과장

그런 우려가 현실로 돌아오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조명환위원

갔다오면 거기 보고서도 저희들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운현

강운현지역경제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명환위원

어떤 성과랄지, 예?
운현

강운현지역경제과장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조명환위원

이상입니다.

성양모위원장

조명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조주원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주원위원

신림11동 출신 조주원 위원입니다. 좌우지간 해외시장개척단파견 하기 위해서 고생 많습니다. 본위원이 질의한 거 외에는 답변하지 마시고요, 시간 관계상. 코트라라는 것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죠?
운현

강운현지역경제과장

그렇습니다.

조주원위원

우리가 바이어를 시작하기 전에 다른 구에서 먼저 시작한 구가 있죠?
운현

강운현지역경제과장

강서구청이 지금 6년 동안 계속 유지해 오고 있고, 구로구도 오래 됐습니다.

조주원위원

25개 구면 몇 개 구가 현재 시작하고 있습니까?
운현

강운현지역경제과장

시장개척단이 간 것은 서울시청하고 강서구청, 구로구청 세 군데뿐입니다.

조주원위원

세 군데?
운현

강운현지역경제과장

예, 우리 구는 처음입니다.

조주원위원

그래서 바로 그거입니다. 자료 8쪽에 보면 A, B, C 나누는 것은 분야로 나누는 게 아니라 나라 지역별로 나누는 거죠?
운현

강운현지역경제과장

지금 보조자료 8쪽을 말씀하신 거죠?

조주원위원

예.
운현

강운현지역경제과장

이것은 코트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에서 각 나라에 142개 도시에 나가 있습니다, 무역관 직원들이. 그분들이 어떤 각종 예산집행이라든가 아니면 일 집행하기에 어떤 기준을 권역별로 나누는 겁니다. 저희들이 정한 게 아니고요.

조주원위원

권역별로 나누는 건 이해가 가는데 누가 얼른 봤을 때는, 세계지도로 봤을 때는 A는 홍콩, 대만, 싱가포르 하면 A, GNP가 많다는 거예요. 그 밑에는 말레이시아, 태국은 보니까 조금 중이고
운현

강운현지역경제과장

좀 그런 기준이 있습니다.

조주원위원

C로 봤을 때는 베트남, 필리핀, 인도 이렇게 돼 있어요.
운현

강운현지역경제과장

예.

조주원위원

우리 구가 자립도가 낮으니까는 외국도 자립도가 낮은 나라하고 상대를 하고 있습니까?
운현

강운현지역경제과장

아니 그건 아닙니다.

조주원위원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라고 좀 수준높은 데로 서로가 바이어 하면 좋을 텐데 왜 이렇게 수준 이하로 한 이유는 뭡니까? 무슨 대책이 있습니까?
운현

강운현지역경제과장

저희들이 이렇게 선정을 한 것은 여기 나와 있는 자료는 코트라에서 권역별로 나눠놓은 것이고 - 저희들이 나눈 게 아니고 - 저희들이 인도, 방글라데시, 말레이시아를 선택한 이유는 관내 기업체들을 저희들이 일일이 방문을 했습니다. 그래서 가고자 하는 국가가 어딘가 선호도 조사를 먼저 했습니다. 그런데 우연찮게 하다 보니까 그렇게 연계가 됐습니다.

조주원위원

이 선정은 우리 구에서 하는 겁니까?
운현

강운현지역경제과장

예, 우리 구에서 했습니다.

조주원위원

그러면 강운현 과장님이 내가 알기로는 머리도 좋다고 알고 있는데 이왕이면 좋은 나라의 선진국으로 했어야지. 보니까는 본위원 생각하고 다르네요. 내 생각은 그렇단 말이에요. 그럼 관계 공무원 직원들도 일하기도 좋고 인센티브 평가하기도 좋은데 하필이면 후진국 우리보다도 훨씬, 내가 알기로는 GNP가 얼마 되는 거예요 여기 인도 같은 경우는?
운현

강운현지역경제과장

자료가 나와 있습니다마는 인도가 보조자료 5쪽이 되겠습니다. 인도의 1인당 GNP가 449불입니다.

조주원위원

됐습니다. 그 정도만 하시고 우리 GNP는 얼마나 됩니까?
운현

강운현지역경제과장

현재 작년 말 기준해서 우리 GNP가 1만2,640불입니다. 1,500만원 정도입니다.

조주원위원

알았습니다. 본위원이 왜 이런 질의를 하냐면 오히려 우리가 도와주는 겁니다. 거기가서 우리가 장사하는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면 바이어란 것은 나도 상업에 대해서 조금 경험이 있는데 같이 경쟁력이 치열해 가지고 위에 것을 따와야는데 우리는 양복을 입었는데 그분들은 속내의도 못 입고 다니는 나라인데 그분들한테 무슨 돈을. 그러니까 지역에 따라서 다르겠지마는 관계 직원들이 고생하고 그만한 대책이 있으리라고 믿습니다마는 본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조금 앞서가는 우리 관악구가 됐으면 좋겠다는 의미로 얘기한 겁니다. 왜냐면은 25개 구에서 우리가 자립도가 약 38%인가 되죠? 25개 구에서 몇 위라고 내가 얘기 않겠습니다마는 그런데 이렇게 세계에 진출하는 마당에 그렇게 후진국들에 진출하니 그리고 아까 내가 영어회화 그런 문제도 있고 지적을 당했어요 조명환 위원님한테 바이어 거기도 여행사 관계 때문에. 그분들이 영어 유창하게 잘하고 있지 못 하면 바이어 할 수 있는 사람 조금 공부를 시켜 가지고 거기 대동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써 가지고 힘을 써줘야는데 아까 여행 보니까 깜짝 놀랐어요 여행사에서 한 명이 따른다. 그거 우리는 공부를 뭐하러 시키고 있어요? 1,350명 전체 하려고 하지 말고 몇 사람만 딱 해 가지고 바이어 했으면 얼마나 좋겠냐는 얘기에요. 금방 지금 눈에 보이네요. 이것은 예산보다도 될 수 있으면 바이어 하는 것은 좋습니다마는 상대국이 조금 미약하다 보니까는 그걸 알겸 해서 내가 질의를 한 거예요. 아무쪼록 열심히 하시고요
운현

강운현지역경제과장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조주원위원

직원들 기를 살려 가지고 열심히 하십시오.
운현

강운현지역경제과장

위원님 고견 참고하겠습니다.

조주원위원

이상입니다.

성양모위원장

조주원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지역경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청소환경과 소관에 대한 질의순서이나 청소과장님이 모친상으로 인해서 오늘 회의에 참석하지 못 하였으므로 업무담당 주사로부터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담당주사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순경

성순경작업담당주사

작업담당주사 성순경입니다.

성양모위원장

이만의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만의위원

이만의 위원입니다. 67쪽에 보면 천연가스청소차량구매(구비부담금) 8,000만원이 잡혀 있죠? 그 청소차량이 총 금액은 얼맙니까?
순경

성순경작업담당주사

1억3,900만원입니다.

이만의위원

나머지는 시비로 받아서 구비만 보조하는 겁니까?
순경

성순경작업담당주사

예, 그렇습니다.

이만의위원

시비가 그럼 지금 확보가 돼 있는 상태입니까?
순경

성순경작업담당주사

예, 확보가 돼 있습니다.

이만의위원

이것만 하면 바로 살 수 있도록?
순경

성순경작업담당주사

예.

이만의위원

그리고 절수기무료설치사업이라는 거 3,000만원 잡혀 있는데 그 기능이 어느 정도, 하나씩 나눠주면 개인이 설치할 수 있는 겁니까, 설치해 줍니까?
순경

성순경작업담당주사

위원님, 이거는 소관 담당주사가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찬

정경찬생활복지국장

지금 저희가 설치를 해주고 있습니다.

이만의위원

설치를 해주는 거예요?
경찬

정경찬생활복지국장

예.

이만의위원

2만개 잡혀 있죠?
경찬

정경찬생활복지국장

예.

이만의위원

그러면 그 범위를 신청하는 각 동의 신청자를 받아서 해주는 건가요 무조건 어느 수준까지 기준이 어느 집에다 설치해 주는 거예요?
경찬

정경찬생활복지국장

대상은 희망가구에 대해서 신청을 받아 가지고 공공근로자들을 활용을 해서 설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정 기준의 저소득층 이런 대상이 딱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고 희망가구는 다 해주고 있습니다.

이만의위원

그러면 수도꼭지에다 끼우면 조금씩 나오는 거예요, 중단됐다 뭐 할 때는 나오는 건가요? 어떻게 되는 건가요 기능이?
경찬

정경찬생활복지국장

기능이 그러니까 이걸 설치를 하면 약 20% 정도 절수효과가 있다고 그럽니다. 그런데 샤워기 같은 경우에는 나오다가 자동으로 꺼지는 거고.

이만의위원

타이머 식으로?
경찬

정경찬생활복지국장

예.

이만의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성양모위원장

이만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조주원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주원위원

조주원 위원입니다. 금방 우리 동료위원께서 질의한 내용에 대해서 간단하게 제가 한 가지 첨가하겠습니다. 절수기설치사업이요 이거 언제부터 시작했습니까?
경찬

정경찬생활복지국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담당주사가 아니다 보니까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2002년도부터 시작을 해 왔습니다.

조주원위원

국장님, 한 가지 말씀드리겠는데요 과장님 안 계신다고 주무 담당주사가 오셔 가지고 자리에 서 있게 했으면 미리 준비를 해 가지고 올려 보내세요. 2002년부터 하는 것은 2004년이 되는 올해 4년째 들어 가겠네요?
경찬

정경찬생활복지국장

예, 3년째입니다.

조주원위원

2002년, 2003년, 2004년 3년째. 현재 이것을 무료로 해줍니까 아니면 수고비를 받습니까?
경찬

정경찬생활복지국장

무료로 해주고 있습니다.

조주원위원

재료값 모든 거 포함시켜서?
경찬

정경찬생활복지국장

예, 무료입니다.

조주원위원

일체 무료로 합니까?
경찬

정경찬생활복지국장

예.

조주원위원

그러면 우리 관악구에서 2만개 나왔으면 2만개에 대해서 무료로 해 가지고 2만개에 대해서 물을 절약한다고 합시다. 그러면 1년에 어느 정도 물 절약이 됩니까?
경찬

정경찬생활복지국장

이 절수기를 설치하면 가정에서 쓰는 절수양에 따라서 금액이 어떻게 되는지는 저희가 추정하기 어렵고요

조주원위원

국장님, 내가 질의하는 것만 답변하세요. 올해는 2만개로 놔두자고요 예를 들어서. 2002년, 2003년 했죠?
경찬

정경찬생활복지국장

예.

조주원위원

2002년 절수하는 거 예를 들어서 물은 절수 얼마고 몇 ℓ고 돈으로 환산했을 때 얼마였다는 거 나와 있겠죠 그거 한 번 얘기해 보세요.
경찬

정경찬생활복지국장

그거는 현실적으로 파악하기 어렵고 이걸 설치를 하면 20% 정도가 절수가 됩니다.

조주원위원

국장님, 그렇게 답변하시는 게 어디 있어요? 그래도 올해 얼마 물을 절약을 해 가지고 내년에는 이렇게 하면 얼마 정도 이렇게 나와야 하는데 지금 현재 그것까지는 모르고 그냥 몇 % 이렇게 하면 어떻게 합니까? 그렇게 해 가지고 2002년, 2003년 이러한 성과가 있으니까 2004년에는 앞으로 우리 국민성이 절약하고 투자를 하더라도 우리 자립도가 낮더라도 이것만큼 투자를 해 가지고 물을 좀 아끼자는 의미에서 2만개 아니라 10만개라도 해야 하는, 53만명 다 할 수 있단 말이에요. 그런 대책을 줘야지 그 대책을. 그러면 과장님이 안 계시니까 국장님 자료를 제출해 주세요. 2002년, 2003년, 2004년. 그러면 성과가 올라갔는지 아니면 내려갔는지 올해는 이렇게 하면 어떻게. 예를 들어서 2002년에는 1만개로 칩시다. 1만개면 물이 몇 ℓ가 절약됐고 또 액수로 환산하니까 얼마나 절약이 됐고 이걸 보니까 앞으로도 이런 식으로 나가면 상당히 물이 아까 말처럼 10ℓ면, 2ℓ가 절약된다고 그랬죠? 그럼 우리가 8ℓ 쓴다는 거죠?
경찬

정경찬생활복지국장

예.

조주원위원

그런 것이 있어야 할 거 아닙니까? 그것을 우리가 구민들한테 홍보를 해야 한단 말이에요. 그런데 지금 현재는 어떻게 됐냐면 그냥 약 20% 주먹구구식이에요. 그런 답변은 누구든지 할 수 있어요. 시간 관계상 그렇게 얘기하기 힘들지마는 아까 말처럼 2002년, 2003년, 올해 2004년 2만개 이미 나왔잖아요. 이렇게 절약이 얼마나 나온다는 것을 자료로 저희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찬

정경찬생활복지국장

예, 알겠습니다.

조주원위원

이상입니다.

성양모위원장

조주원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담당주사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조명환위원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성양모위원장

조명환 위원 의사진행발언하시기 바랍니다.

조명환위원

물론 직제순으로 질의·답변을 했습니다마는 보충질의할 부서가 있어 다시 질의를 하고자 합니다. 그러니까 허락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과장.

성양모위원장

지금 직제순이 아직 다 끝나지 않았죠? 지역보건과를 마치고 조위원님 말씀하신 발언에 대해서는 별도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조명환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성양모위원장

조명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건소 지역보건과장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명자

구명자지역보건과장

지역보건과장 구명자입니다.

성양모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과장님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방금 조명환 위원께서 사회복지과 소관 질의를 못한 게 있어서 다시 질의코자 하오니 사회복지과장님 나오셔서 답변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조명환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조명환위원

조명환 위원입니다. 난향어린이집을 지금 현재 운영하고 있죠?
양기

김양기사회복지과장

예.

조명환위원

이전해서 임차사용 하고 있습니까?
양기

김양기사회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조명환위원

난향어린이집 부지매입비가 2억2,000만원 정도. 계약금입니까?
양기

김양기사회복지과장

계약금하고 중도금.

조명환위원

언제 계약했어요?
양기

김양기사회복지과장

이제 앞으로 예산이 편성이 돼야

조명환위원

계약금 및 중도금이란 말이죠?
양기

김양기사회복지과장

예.

조명환위원

총 매입금액이 얼마나 돼요?
양기

김양기사회복지과장

3억9,520만원입니다.

조명환위원

3억9,000만원이요?
양기

김양기사회복지과장

예.

조명환위원

몇 평?
양기

김양기사회복지과장

79평입니다.

조명환위원

79평?
양기

김양기사회복지과장

예.

조명환위원

지금 조합에서 처음에 우리가 국유지로 점유하고 있었죠?
양기

김양기사회복지과장

예.

조명환위원

국유지로 점유하고 있었잖아요. 그러다 재개발이 되면서 이전하게 됐죠?
양기

김양기사회복지과장

예.

조명환위원

그런 이전비용 그런 거는 다 받았나요?
양기

김양기사회복지과장

지금 거기 평가금액이 5,800만원인데요 나중에 우리가 돈 지불할 때 정산할 겁니다.

조명환위원

정산을 한단 말이에요?
양기

김양기사회복지과장

예.

조명환위원

이전하면 미리서 받고 이전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양기

김양기사회복지과장

당초에 계약에 정산하도록 그렇게 돼 있었습니다.

조명환위원

계약도 안 했는데 무슨
양기

김양기사회복지과장

당초에 그 사람들하고 얘기를 할 때 돈을 받고 주고 하는 게 아니고 감정평가가 그렇게 나와 있으니까 어차피 우리가 토지를 사야 되는 거거든요.

조명환위원

다른 가옥이나 대상 건물에는 이주비용을 즉시 교부받고 이전하잖아요? 우리는 돈이 많은가요?
양기

김양기사회복지과장

말씀드릴게요. 그거는 대체시설 우리가 불가피하게 이전을 하게 되니까 대체시설, 임대료 거기에 대한 이사비용 그건 총괄해서 경로당까지 해서 3억원을 저희들이 받았습니다, 조합돈 3억원. 그래서 현재 난향이 1억원에 저희들이 임차해 있고요 또 내부시설 약 4,000만원 정도 그런 데에 소요됐습니다.

조명환위원

받기는 받았네요? 아까
양기

김양기사회복지과장

정산은

조명환위원

받기는 받았는데 그 상응한 금액을 정산하겠다는 얘기 아니에요? 톡 털어서.
양기

김양기사회복지과장

그 정산은

조명환위원

난향어린이집만 받는 게 아니라 노인정 등 해서 다 받았다는 거 아니에요? 그래요?
양기

김양기사회복지과장

그렇습니다.

조명환위원

안 받았다고 아까 그러세요?
양기

김양기사회복지과장

그것이 아니고요 저희가 거기에 건물이 있었는데 그거 감정평가해서 산출된 금액이 5,800만원인데 그거는 저희가 세입으로 아직 안 하고 우리가 부지매입 할 때 정산하도록 돼 있다 그 얘깁니다.

조명환위원

그렇고요 개발을 하면은 우리가 점유할 때 국유지
양기

김양기사회복지과장

산림청 땅입니다.

조명환위원

산림청 땅이면 전체 조합에서 그걸 매입합니까?
양기

김양기사회복지과장

예.

조명환위원

그러면 저희도 일종의 조합원이라고 볼 수도 있잖아요 같이 개발은 안 하지마는. 그러면 최초분양가 일반 조합원들하고 지역에 따라서 어떠한 차액을 전체 평가를 해서 분양한 가격하고 얼마에요 그게?
양기

김양기사회복지과장

어떤?

조명환위원

지금 우리가 조합원들한테 분양하는 가격이 어떻게 나오냐고요?
양기

김양기사회복지과장

그거는 저희가 평가를 안 해 봤습니다.

조명환위원

안 해 봤어요?
양기

김양기사회복지과장

예.

조명환위원

그러면 조합에서 물론 토지정리도 하고 토목공사도 해서 저희들이 땅을 재분양하는 거예요. 조합에서 분양받는 거죠?
양기

김양기사회복지과장

그렇습니다.

조명환위원

직접 산림청에 대해서는 할 수는 없는가요?
양기

김양기사회복지과장

아니 산림청은 이미

조명환위원

우리가 점유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양기

김양기사회복지과장

저희는 매입할 여건이 안 되고요 재개발조합측에서 어차피 그 땅을 다같이 개발을 해야 되니까 거기서 매입을 한 거죠.

조명환위원

개발이득금을 알파 플러스 해서 저희들한테 재분양하게 되면 그 가격이 높아진단 말이에요. 그래서 제가 물어보는 거예요 조합이. 지금 얼른 표현하기 좋게 땅 장사를 해서 너무 우리는 비싸게 살 수밖에 없지 않느냐는 얘기에요. 그렇게 생각 안 드나요?
양기

김양기사회복지과장

그건 아니고요

조명환위원

됐어요. 됐고 그것은 나중에 자료로 제출받으면 되는 거고. 지금 문제는 우리가 2억2,000만원을 예산 요구하면 공유재산심의를 받아야 되는 거 알고 계시죠?
양기

김양기사회복지과장

예.

조명환위원

그런데 심의도 안 받고 우리 상임위 할 때도 지적을 했습니다마는 이게 지금 예산수립이 올라온 거 아니에요, 그렇죠?
양기

김양기사회복지과장

예.

조명환위원

잘못됐잖아요?
양기

김양기사회복지과장

그건에 대해서는 제가 설명 드렸는데요.

조명환위원

설명드렸는데 그래서 최대한도 그런 절차를 재무건설에서 심사를 먼저 할 수 있도록 하든지 그렇게 해야지 우리가 총무보사에서 거꾸로 가는 업무형태를 계속 해서는 안 되겠다는 말이에요. 재무과장님 계신가요?
동식

김동식재무과장

예.

조명환위원

공유재산심의를 언제 했습니까?
동식

김동식재무과장

4월 10일날 했습니다.

조명환위원

그러면 저희가 먼저 심의하고 재무건설위원회에서는 나중에 공유재산심의를 하고 이거 너무 절차를, 의회를 경시하는 것밖에 안 되거든요. 이렇게 하지 말란 말이에요.
양기

김양기사회복지과장

그거는 경시한 게 아니고 제가 총무보사위원회에서 말씀을 드렸는데 당초에 제7구역재개발사업 완성연도가 2006년도입니다 예정이. 그래서 그때 입주할 시기가 2006년 6월로 예정돼 있는데 그때 어린이집을 지어도 됩니다 입주시점에서. 조합에서 분양시기를 당긴 거예요. 금년도 6월에 분양을 하겠다 그 통보를 3월 말경에 저희들한테 해온 겁니다. 그래서 부랴부랴 자체심의를 4월 12일날 하고 그 다음에 의회에서 공유재산심의를 득한 다음에 추경에 반영시켜야 되는데 이미 추경때문에 의회소집이 예정돼 있고 그 안에 그 한 건을 가지고 임시회를 소집할 수가 없었습니다 당시에. 그래서 그걸 동시에 저희들이 상정을 한 겁니다. 이건 불가피한 사항입니다. 무슨 의회를 경시하고 저희들이 절차를 몰라서 그런 게 아니고.

조명환위원

됐어요 됐어. 지금 3억3,000 얼마라고 했죠?
양기

김양기사회복지과장

3억9,000만원

조명환위원

계약금이 관례상 몇 %에요?
양기

김양기사회복지과장

10% 정도.

조명환위원

10%면 얼맙니까?
양기

김양기사회복지과장

3,900만원입니다.

조명환위원

중도금은 언제 내요?
양기

김양기사회복지과장

중도금은 예산편성이 되면 별도로 얘기를 해봐야 됩니다. 언제쯤

조명환위원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의회를 경시하고, 안 한다고 그러는데 바로 그것이 경시예요. 계약금만 필요하면 지금 1억원 미만으로 예산편성해서 할 수 있죠?
양기

김양기사회복지과장

그게 아니죠. 중도금을 6월달까지 내야 되니까

조명환위원

중도금은 언제 내야 할지 지금 모른다고 그런 거 아니에요.
양기

김양기사회복지과장

아니죠, 6월에 분양을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조명환위원

자, 분양을 하면 계약을 하는 거잖아요 계약.
양기

김양기사회복지과장

그렇죠.

조명환위원

계약을 해서 토지매입은 몇 년에 걸쳐서 분할상환하는 거 아닙니까.
양기

김양기사회복지과장

아니에요, 분할상환이 아니에요.

조명환위원

자, 계약금 내고 중도금 냈고 분할해서 내잖아요.
양기

김양기사회복지과장

아, 그 분할. 그렇습니다.

조명환위원

그런데 왜 2억2,000만원이나 바로 필요하냔 말이에요.
양기

김양기사회복지과장

그건 중도금까지라고 제가 말씀드렸는데요.

조명환위원

중도금까지라는데 지금 왜냐하면 의회도 안 열리고 공유재산심의를 받아야 할 이런 시간도 없다고 하니까 그러면 미리서 계약금이라는 것을 1억원 미만으로 해서 계약을 체결하고 나중에 정당하게 공유재산심의를 받아서 하는 것이 온당치 않아요?
양기

김양기사회복지과장

그건 아니고요, 공유재산심의는 우리가 공공재산으로 취득하는 물건을 미리 심의를 하는 게 맞습니다. 위원님 말씀이 지금 맞는 거예요. 그 다음에 그것이 공유재산심의에서 아, 이거는 공공재산으로 취득할 가치가 있다라고 거기서 가결을 해줘야만이 그 다음 후속조치가 필요한 겁니다. 그건 위원님 말씀이 맞는 거예요.

조명환위원

그러니까 의회를 그렇게 경시를 좀 하지 말라는 얘기죠. 얼마든지 순리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을 좀 거꾸로 하지 말자는 얘기입니다. 제가 저번에도 지적했습니다마는 앞으로는 그렇게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어요?
양기

김양기사회복지과장

예, 알았습니다.

조명환위원

이상입니다.

성양모위원장

조명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사회복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조주원위원

죄송합니다마는 참고적으로 지역보건과에 한 마디만 하겠습니다.

성양모위원장

조주원 위원, 지역보건과에 질의하실려고요?

조주원위원

예.

성양모위원장

지역보건과장님 잠깐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명자

구명자지역보건과장

지역보건과장 구명자입니다.

조주원위원

90쪽에 보면요 임시예방접종사업등 해 가지고 4만4,000원 그러네요?
명자

구명자지역보건과장

예, 그렇습니다.

조주원위원

내가 상상 할 수 없는
명자

구명자지역보건과장

금액이

조주원위원

그 밑에 자료 보면 B형 수직감염인가요?
명자

구명자지역보건과장

예.

조주원위원

이게 무엇입니까?
명자

구명자지역보건과장

산모, 엄마가 B형 간염에 걸렸을 때 그때 아기를 낳게 되면 혈액이나 체액을 통해서 B형 간염에 아기가 걸리게 됩니다. 그래서 그 아기한테 예방접종하는 예방접종비입니다.

조주원위원

그러니까 추경예산이죠?
명자

구명자지역보건과장

예, 그렇습니다.

조주원위원

그런데 4만4,000원 가지고 어떻게 일을 하겠냐 그 말씀이에요. 이거 가지고 충분합니까?
명자

구명자지역보건과장

아니 그게 아니고요, 이 사업은 국·시비보조사업으로 금년 예산 편성 시에 예산을 다 편성했었습니다 가내시에 의해서. 그런데 확정예산이 보건복지부로부터 변경돼서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 비율에 따라서 25%인 구비를 4만4,000원으로 책정했습니다.

조주원위원

알았습니다. 본위원이 질의한 거는 다름이 아니고 다른 과에서는 자꾸 돈을 많이 올려 가지고 한 푼이라도 가져가려고 애쓰는데 지역보건과는 4만4,000원 가지고 뭘 하겠다고 하는지 좀 의문이 가서 얘기하는데
명자

구명자지역보건과장

당초 예산이 있습니다.

조주원위원

앞으로는 눈치 볼 것 없이 과감하게 올릴 거는 올리세요. 이거 보니까는 4만4,000원 갖고 뭘 하겠다는 거예요.
명자

구명자지역보건과장

비율로 하다 보니까 그렇게 됐습니다.

조주원위원

아니 깎을 때는 깎아야 하지만 보건소에서 많이 올리세요 될 수 있으면.
명자

구명자지역보건과장

예, 감사합니다.

조주원위원

그래 가지고 구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지. 4만4,000원 차라리 안 올리고 다른 데 가서 전용해서 쓴다든지 하는 게 더 낫지 이것이 뭐입니까? 하도 의심이 가서, 무슨 뜻인지 나는 몰라 가지고 이거를 착각을 했나 해서 물어본 것입니다. 앞으로 이것 좀 신경을 쓰세요.
명자

구명자지역보건과장

예.

조주원위원

그래도 과장님 이상은 중급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서민들을 위해서 밑에까지 다가가 보세요.
명자

구명자지역보건과장

예.

조주원위원

그래야 우리 관악구가 발전됩니다. 이상입니다.

성양모위원장

조주원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지역보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조명환위원

위원장님, 자료요청 좀 하겠습니다.

성양모위원장

예, 조명환 위원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명환위원

조명환 위원입니다. 사회복지과 난향어린이집에 대해 자료제출 요구 좀 할게요. 난향어린이집 토지매입에 관련해서 조합측에서 요구한, 계약체결을 요청한 그런 공문 내지는 계약단가 그런 내용하고, 언제부터 중도금 계약일시가 언제고, 중도금 상환, 마무리한 시점이 언제인가 이 내용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 또 난향어린이집의 시설 지금 현재 운영하고 있는 위치, 임차료 - 지금 임차해 쓰고 있잖아요 - 보증금 또 거기에 따라서 보육인원, 시설장 이력서 내지는 그런 현황파악 해서 교사 직원들을 저한테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언제까지 되겠습니까?
양기

김양기사회복지과장

바로 되겠습니다.

조명환위원

바로 좀 해 주십시오. 계수조정하기 전에 할 수 있어요?
양기

김양기사회복지과장

예.

조명환위원

그거를 저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성양모위원장

조명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사회복지과장은 조명환 위원님의 자료제출 요구에 대한 것을 성실히 답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총무보사위원회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재석위원 9명) (재석위원 9명)

11시32분 회의중지

11시46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 전에 총무보사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모두 마쳤습니다. 다음은 재무건설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재무국 재무과장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동식

김동식재무과장

재무과장 김동식입니다.

성양모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재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시관리국 공원녹지과장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수현

이수현공원녹지과장

공원녹지과장입니다.

성양모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조명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명환위원

조명환 위원입니다. 녹지대정비 5,000만원이 뭡니까?
수현

이수현공원녹지과장

녹지대 정비는 남부순환로에 보시면 중앙분리대라든가 좌우에 녹지가 조성돼 있는데 이런 부분들이 부분적으로 훼손이 많이 된 부분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을 전반적으로 정비할 계획이고요, 또 저희들이 추경에 반영한 것은 이와 관련해서 각종 환경평가에 서울시 인센티브 사업으로 선정이 됐기 때문에 더더군다나 꼭 그것 때문에 하는 것은 아니지마는 그런 사업으로 선정됐기 때문에 이번 추경에 반영하게 됐습니다.

조명환위원

남부순환도로변만 하는가요?
수현

이수현공원녹지과장

남부순환로를 중심으로 해서 낙성대길이라든가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지금 같이 검토를 하겠습니다. 노선들이 다 주요노선이라서 환경평가 대상노선이 되겠습니다.

조명환위원

그리고요 가로수 보호판 설치는 뭐예요?
수현

이수현공원녹지과장

금년에 저희들이 5,000만원 받아서 신대방길하고 신림4·8동길 중앙길하고 관악로에 은단풍 있는 것을 수종갱신을 했는데 거기 예산부족으로, 저희들이 보호판까지 같이 했어야 될 것을 예산이 부족해서 보호판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보호판을 설치할 그런 예산이 되겠습니다.

조명환위원

복개천 녹지대 이런 관리는 구조개선 같은 건 어디서, 토목과에서 하나요? 공원녹지과에서 합니까?
수현

이수현공원녹지과장

그 정비 말입니까?

조명환위원

예.
수현

이수현공원녹지과장

녹지대도 저희들이 정비·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구조개선은 저희가 하는 게 아니라 토목과에서 하는데 기왕 돼 있는 것에 대한 수목관리라든가 그런 부분은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조명환위원

이상입니다.

성양모위원장

조명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공원녹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설교통국 하수과장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궁근

남궁근하수과장

하수과장입니다.

성양모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신창규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창규위원

신창규 위원입니다. 79쪽에 보면 재료비에 록하드 또 스틸그레이팅 이런 용어가 나오는데요 이것을 구체적으로 용어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궁근

남궁근하수과장

스틸그레이팅이라고 하면 철제로 된 빗물받이 뚜껑을 "스틸그레이팅"으로 명명돼 있고요, 록하드라고 하는 거는 하수도 맨홀이라든지 흄관 이런 거 보수를 해야 될 경우에 굴착하고 난 다음에 아스팔트를 복구해야 되는데 그게 상당히 지연이 많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긴급으로 복구하는 "록하드"라는 명칭을 가진 아스팔트 긴급제가 있습니다. 그걸로 응급복구를 하는 겁니다.

신창규위원

본 항목에 보면 기정예산은 2,439만4,000원인데 이번 추경에 올라온 것이 3,000만원이거든요. 이러한 부분을 본예산 편성할 때 전혀 예측할 수가 없었던 건가요?
궁근

남궁근하수과장

저희가 매년 예산편성을 할 때 하수도 준설하고 구조물보수만 이렇게 편성돼 왔습니다. 예산이 여의치 못하고 그랬는데 그 이유는 잘 아시다시피 청사기금 관계로 해서 예산편성이 안 됐습니다. 최근에 어느 정도 기금이 조성됐기 때문에 금년도부터 저희가 물량을 추가로 잡게 됐습니다.

신창규위원

본위원 생각에 이러한 부분들은 물론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추경에 반영하는 것보다는 본예산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궁근

남궁근하수과장

예, 알겠습니다.

신창규위원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린다면 80쪽에 준설기교체구매라고 해서 9,100만원이 올라와 있는데 이것은 차량을 교체하는 겁니까?
궁근

남궁근하수과장

뒷골목 가 보시면 보셨겠습니다마는 저희 준설기가 1조 해 가지고 2대 기계가 있습니다 준설기계가. 지금 6조가 있는데 1조가 2대 해서 12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지금 15년 이상, 20년 됐기 때문에 이게 내구연한이 10년인데 저희 수리 보수비가 연간 2,000만원씩 들어갑니다. 그래서 20년 경과된 거 우선 1조 2대를 이번에 구매하는 겁니다.

신창규위원

이런 부분도 전혀 본예산에 반영이 안 돼 있다가 추경에 반영이 되고 있는데 내구연한이 이토록 오래 지연되고 있는 이런 부분들은 민생과 관련해서 시급하게 구매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이러한 부분은 가급적 본예산에 꼭 반영을 시킬 수 있도록 참고해 주시기 바라고요. 하수도 준설이 우기를 앞두고 본위원 살고 있는 봉천2동 같은 경우에 상당히 지금 방치되고 있다는 이런 사항입니다. 그래서 41번지에 내려오는 경사도 같은 데는 겨울에도 눈이 많이 오면 계속 물이 흘러서 하수구가 막히고 이런 상태를 본위원이 여러 번 목격을 하고 했습니다. 그래서 우기를 앞두고 수방대책과 관련해서 적극적으로 준설업무를 속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궁근

남궁근하수과장

예, 현재 저희가 6월 말까지 1차적으로 상반기 준설을 계획하고 있으며, 적극적으로 준설을 하고 있습니다. 일부는 상용인부로 하고 있고 일부는 용역을 해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통상 과거에 보면 비가 실질적으로 많이 내리는 게 7월달인데 경험상으로 봐서 한 10일 내지 15일 전에 빗물받이를 긴급으로 준설을 합니다 일반적인 거 하고. 왜냐하면은 빗물받이를 비워 놨다가 비가 많이 올 때 받을 수 있도록 이렇게 제안해 가지고 서울시에서 저희가 우수사례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신창규위원

이상입니다.

성양모위원장

신창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효겸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효겸위원

김효겸 위원입니다. 스틸그레이팅이나 재료를 지금 하수도 개량하는데 쓰시려고 하시는 겁니까 자재를 구입하시려고?
궁근

남궁근하수과장

저희가 이거는 관급품으로 구입했다가 보수사항이 생기면 보수를 하고 또 잉여자재로 여름 장마철에 보수하는 그런 걸로 구매할 겁니다.

김효겸위원

지금 그레이팅이 사이즈가 얼마나 하는 건데 이게 하나에 12만원씩 가거든요.
궁근

남궁근하수과장

이게 횡단빗물받이라고 해 가지고 1조가 4칸으로 돼 있고 긴 겁니다. 그리고 이거는 탱크의 케터필라 식으로 돼 있어 간선도로에 이런 일반 스틸그레이팅 하면 DB24톤이나 이런 중차량이 가면 얼마 안 돼 휘어지거든요. 이건 주물형식으로 돼 있어 상당히 튼튼한 겁니다.

김효겸위원

구청 앞 입구에 돼 있는 거 그런 거 말씀하십니까?
궁근

남궁근하수과장

예, 그렇습니다. 최근에 신제품으로 나와 상당히 우수한 제품입니다.

김효겸위원

그렇다면 하수도 발주해서 각 동에 하고 계시는 거 많이 있죠? 거기에는 그레이팅 들어가는 자리 이런 거 미리 계획을 해서 다 발주한 겁니까?
궁근

남궁근하수과장

그렇습니다. 저희가 하수도관을 매설할 경우에 기존 빗물받이를 이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요 거기서 보수해야 될 거 그런 것만 일부분 저희가 교체 시공하고 있습니다.

김효겸위원

추경으로 해서 우리 지역 같은 경우에도 추가로 할 수 있는 그런 지역이 있는 것 같은데 그런 거 가능합니까?
궁근

남궁근하수과장

그럼요. 저희가 구매해 가지고 이게 일반 스틸그레이팅 보다는 조금 자재비가 비쌉니다, 대신 반영구적이고 해서 이런 걸로 앞으로 예산 형편이 좋아지면 좋은 제품으로 교체할 계획입니다.

김효겸위원

그런데 이 흄관 같은 거는 미리 이렇게 많이 확보를 할 필요가 있을까요?
궁근

남궁근하수과장

왜그러냐면 이게 관급품이기 때문에 이걸 조달청으로 해서 하려면 상당히 기일이 걸립니다. 미리 확보를 해놨다가 저희가 수시로 간선도로변이나 지선 보수할 경우에 창고에다가 갖다놓고 즉시즉시 해야지 보통 하수관이 도로에 매설돼 있기 때문에 여러 가시 생활민원도 있을 수 있지만 특별히 교통관계 이런 여러가지 복합적으로 하기 때문에 자재를 미리 확보해야 됩니다.

김효겸위원

그럼 자재를 대주고 업자를 선정하는 건가요?
궁근

남궁근하수과장

이런 경우에는 상용인부가 있어 상용인부들이 교체를 합니다.

김효겸위원

이상입니다.
양목

성양목위원장

김효겸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신창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신창규위원

하나만 보충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봉천2동에 골목길 포장을 하다 보니까 하수 맨홀 있지 않습니까? 맨홀이 물에 씻겨 가지고 도로포장한 윗부분이 허공으로 돼 있는 부분들이 나오더라고요. 하수구 준설 내지 정비하는 과정에서라도 그런 부분들이 간혹 발견이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공사를 진행하실 때 그러한 하수관 주변이 물로 씻겨서 공백이 생기는 이런 경우를 철저하게 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궁근

남궁근하수과장

예, 알겠습니다.

신창규위원

이상입니다.

성양모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작년도에 하수과장님, 우리 수해 재해 없었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궁근

남궁근하수과장

저희가 큰 재해는 없었고요 지하에 일시적으로 10여 세대 침수됐었습니다마는 큰 피해는 없었습니다.

성양모위원장

과장님, 하여튼 재해관리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라고 수고하셨습니다.
궁근

남궁근하수과장

감사합니다.

성양모위원장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교통행정과장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조명환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명환위원

조명환 위원입니다. 교통행정과에서는 홍보방법을 어떤 방법으로 합니까? 버스노선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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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출교통행정과장

이번에 7월 1일부터 대대적인 버스 개편사업이 본격 실시가 됩니다. 그와 관련해서 다양하게 홍보를 해야 되고요 그 다음에 승용차 자율요일제 관련해 가지고 작년 7월 1일부터 했습니다만 참여분위기가 다소 침체된 면도 있습니다. 그래서 조기에 정착하기 위해서 더 적극적인 홍보를 하기 위해서 두 가지 사업에 대해서 홍보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조명환위원

어떤 방법으로 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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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출교통행정과장

방법은 주로 플래카드, 입간판 각종 계층에 맞게 홍보물을 만들어 가지고 안내책자라든지 리플릿 안내문을 만들어 가지고 골고루 배부가 되게 하겠습니다.

조명환위원

버스체계 홍보 어깨띠라는 건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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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출교통행정과장

어깨띠는 버스개편에 대한 주민 참여분위기라든지 주민홍보를 위해서 저희들이 캠페인 하면서 어깨띠를 두르면서 홍보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조명환위원

캠페인을 어떤 방법으로 하면서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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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출교통행정과장

주로 다중 집합장소인 목지점에서 구나 동에서 1개소 정도를 선정해서 캠페인을 실시하게 됩니다.

조명환위원

자원봉사자를 동원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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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출교통행정과장

그리고 직능 봉사단체의 회원들을 중심으로 캠페인이 되겠습니다.

조명환위원

어깨띠에다 구호를 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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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출교통행정과장

구호는 여러 가지 표어가 있습니다. "Hi 서울 7월 1일부터 버스가 달라집니다" 이런 내용들이 되겠습니다.

조명환위원

단순한 홍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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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출교통행정과장

예.

조명환위원

지금 문제는 여기 추경에 편성돼서 올라온 거니까 교통행정과에서도 현수막을 많이 거나요? 제일 많이 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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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출교통행정과장

현수막이 홍보효과가 좀 크기 때문에 현수막을 겁니다마는 상임위원회에서 플래카드에 대해서는 게첨 갯수를 줄였으면 좋겠다 해 가지고 당초에는 각 동별로 1개소 그 다음에 목 지점 20개소 했는데 목 지점 20개소만 거는 걸로 상임위에서 결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런쪽으로 예산을 집행할 계획입니다.

조명환위원

물론 상임위원회에서 심의를 해서 축소를 했긴 했습니다마는 여기 예산서에 올라오는 거 보면 77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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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출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위원님 상임위원회 의견을 존중하고 조위원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서 플래카드는 20개소만 걸고 다른 홍보방법으로 적극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조명환위원

요즘에 인터넷도 발달되고 모든 여러 가지 유선방송을 통해서도 할 수도 있고 물론 관악새소식 옛날 구청신문이라고 그러죠. 거기다 할 수도 있고 하는데 제가 늘 지적하듯이 아침에 구청에 진입하면 구청 외벽에 볼상스럽게 현수막을 제일 많이 거는 것 같아요. 제가 지적을 여러 차례 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번 예산 때 반으로 삭감해 버릴려다가 또 갑자기 축소를 하면 여러분들도 홍보하는데 지장이 있을 것 같고 해서 그냥 그대로 반영을 시켜 줬는데 또 이렇게 추경에까지 예산을 편성해서 70여 개를 각 지역 거리마다 현수막을 게첨하게 되면은 교통행정과에서 우선 수범을 보여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런 거 걸면 운전중에 교통사고도 유발할 수도 있고 미관도 좋지 않고 그런 것을 과장님은 생각 안 해 보셨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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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출교통행정과장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5월달에도 관악새소식에 버스개편 관계가 대대적으로 홍보가 됩니다. 그리고 관악유선방송이라든지 저희 전화 통화대기 할 때도 그런 사항들이 홍보가 되고 이번에 주민 생활하고 밀접되고 또 층이 많기 때문에 다양하게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조명환위원

관에서 수범을 보여야 되는데 민간업자나 주민들은 다 걷어버리잖아요. 어떤 개인적으로 홍보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다 잘라버리잖아요. 그런데 관에서 힘자랑 하는 거예요? 현수막을 그렇게 많이 걸게.
영출

박영출교통행정과장

아까 말씀대로 20개만 거는 걸로 하고요 그 나머지는 다른 홍보방법으로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조명환위원

현수막을 거는 시대는 지났어요. 최우수 자꾸 그러는데 현수막 하나에 200만원, 100만원씩 하잖아요. 그런 방법은 좀 피해서 했으면 좋겠어요. 지금 미디어 시대고 인터넷 시대인데 현수막 건다고 효과가 그렇게 있지는 않아요. 교통사고만 유발하고 미관도 안 좋고 그러니까 앞으로 20개 걸지 말고 전부 현수막 없는 관악구를 건설할 생각은 없어요? 25개 구청에서 제일 먼저 한 번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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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출교통행정과장

검토는 한 번 해보겠습니다.

조명환위원

아무튼 앞으로 현수막을 이렇게 많이 추경까지 올려 가지고 급박한 사항이 아니니까 물론 처음에 버스 노선이 조정이 되고 하면 혼란이 있기는 있어요. 현수막 걸어 갖고 효과가 있겠죠 미미하나마. 그런데 교통행정과에서 교통사고를 줄이는 홍보도 해야 될 입장에서 현수막 쳐다보다가 사고나면 어떻게 해요? 주관 부서에서 많이 게첨하면 문제가 있지 않냐 해서 본위원이 우려의 뜻에서 지적을 합니다. 알겠습니까?
영출

박영출교통행정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조명환위원

이상입니다.

성양모위원장

조명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신창규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창규위원

신창규 위원입니다. 84쪽을 보게 되면 승용차자율요일제입간판이 있고요 승용차자율요일제표지판이 있습니다. 입간판의 용도 및 입간판과 표지판의 차이점을 좀 설명하시기 바랍니다.
영출

박영출교통행정과장

저희 관내는 공공기관이라든지 부설주차장을 한 10면 가지는 주요 건물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부설주차장이 많은 곳에는 사실상 민간업체에 대해서는 자체 제작해 가지고 입간판 설치해 가지고 승용차자율요일제를 실시하라고 그러면 좀 무리고 그래서 저희들이 입간판을 민간업체 같은 데는 만들어 줘가지고 승용차자율요일제 참여를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입간판을 만들었고요. 그 다음에 표지판은 주로 승용차자율요일제 참여 차량에 대해서 메리트를 줘야 되는데 주로 경정비업소 같은 데는 정비공임을 한 10% 할인해 주고 또 주유소라든지 세차장 같은 데도 할인혜택을 해주고 저희 관내에 음식점도 한 다섯 군데 참여하고 있습니다마는 음식점 같은 데도 음식값을 좀 할인해 주는 그런 업체에 대해서 입간판보다는 벽면에 부착할 수 있는 그런 표지판을 제작해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서 제작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신창규위원

한 가지만 더 질의를 하겠습니다. 승용차자율요일제가 서울시 시책사업으로 진행이 되고 있는 거죠?
영출

박영출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신창규위원

이것을 타 구보다 관악에서 더 실적이 높다면은 인센티브 받아올 수 있는 겁니까?
영출

박영출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신창규위원

그런데 그렇게 좋은 취지로 추경에 반영을 시켰는데 재무건설위원회 심사과정에서 삭감이 됐습니다. 그때에 삭감된 요지가 뭐라고 생각을 합니까?
영출

박영출교통행정과장

물론 승용차자율요일제 버스개편 관련해 가지고 주민 참여를 위해서 홍보물을 많이 설치하고 제작을 했습니다마는 일부 많은 거 아니냐 해서 입간판하고 표지판은 삭감하는 게 좋겠다고 상임위원님들의 의결사항이 있었습니다.

신창규위원

본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추경에 반영하는 문제가 상정을 했다가 삭감이 되면 그만이고 이런 안일한 자세보다는 이런 것을 하나 입안을 하더라도 적극적인 자세에서 주무과에서 추진의지가 뚜렷해야만 관악구가 행정체제에서부터 적극적으로 진취적인 입장을 견지할 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본위원은 버스체계 홍보도 중요하지만 이런 시책사업에 대해서 더 적극적으로 임해 주실 것을 말씀드리고 계수조정 과정에서 다시 한 번 토의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성양모위원장

신창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송영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송영길위원

송영길 위원입니다. 84쪽에 현수막에 관한 것을 아까 동료위원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우리가 상임위에서 충분히 검토는 됐습니다. 그리고 홍보방법이 아까 조명환 위원님께서 지적했듯이 우리 관악구가 상당히 현수막 행정을 하고 있다는 얘기죠. 다른 방법보다는 우선 눈에 띄기 좋으니까 거리거리 현수막을 거는 것이 얼마나 많으냐면은 버스체계 이번에 한 데다 82개 하려고 그러죠 각종 무슨 자치단체 평가하면은 또 각 동별로 여러개씩이죠 또 무슨 각종 문화교육행사니 등등해서 하여튼 관악구에는 유난히 현수막이 많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관악구는 제일 중요한 것이 현수막 행정을 집어치워야 한다는 이런 생각을 늘 갖고 있었는데 앞으로 이점은 지양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그 방법 말고도 우리가 행정계통을 한다든가 다른 단체를 활용한다든가 하면 얼마든지 방법이 있을 것이라는 얘깁니다. 자, 우리 관악구 청사에도 보면은 오늘은 네 장 걸려 있어요. 대형하고 중형이 있는데 어느 때 보면 10개 정도 걸려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건 서낭당의 무슨 천 걸어놓듯 청사가 이런 정도 돼 갖고는 우리 관악구가 참 민망해요. 지난 달에 해외비교시찰 유럽 갔더니 현수막 거리에 하나도 없어요. 그런데 그 나라 행정이 잘 갑니다. 관악구는 모든 것이 현수막이 걸려 있어요. 그래서 이걸 지양하는 차원에서 우리 상임위에서 이걸 지적해서 이렇게 했는데 이제 그런 방법을 피하고 우리 각급 학교는 초등학교뿐이 아니에요. 중·고등학교 있고 그런 학교쪽 홍보하면 상당히 좋고 또 초등학교에 비해서 버스 이용도가 중·고등학교가 더 많죠 사실. 그리고 먼 거리로 이동하게 되고 그런 측면을 좀 고려한다면 홍보방법은 무궁무진하게 많이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우리가 여기서 삭감하고 뭐 하는 것은 결국 우리가 가장 능률적으로 우리의 정책사업을 알리면서도 길거리는 깨끗히 하고 행정목적을 구현할 수 있는 이런 길로 갔으면 하는 뜻에서 제가 질의를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영출

박영출교통행정과장

앞으로 업무를 추진하는데 참고하겠습니다.

성양모위원장

송영길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교통행정과장님, 두 분 위원의 현수막에 관한 얘기가 있었는데요 우리 관악구가 아파트 문화가 많이 발달돼 있잖아요. 인터넷이라든지 언론매체를 이용한다든지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하셔서 이런 문제에 대해서 잘 해결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장동식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동식

장동식위원

장동식 위원입니다. 방금전에 신창규 위원님이 좋은 지적 하셨습니다. 필요할 때는 적극성을 갖고 공무원의 자세에 임해라 이러한 지적으로 받아들였습니다. 하지만 견해차이가 있어 가지고 이게 재무건설위원회에서 거쳐서 왔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제가 몇 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승용차자율요일제입간판하고 승용차자율요일제표지판 이거 353만1,000원입니다. 이것을 재무건설위원회에서 삭감한 사유를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왜냐? 사실 지금 경제가 어려워 가지고 서민들은 주택가 골목에서 진짜 조금이라도 팔아서 영업의 성과를 올릴려고 조그만 간판 하나를 고객들한테 더 잘 보이게 하기 위해서 세워놓은 것을 구청에서는 마구잡이로 전부다 위법이라고 해서 걷어들이고 있습니다. 그러면은 과연 승용차자율요일제는 말 그대로 자율제여야 됩니다.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것을 해야지 이게 인센티브 사업이라고 해서 이러한 예산을 사용하면서 우리가 과연 이미 또 승용차자율요일제는 시행하고 있는지가 한참 됐고 홍보도 어느 정도 됐다고 본위원은 봅니다. 또한 각 동에서 이미 통장들이나 각 자생단체를 통해서 홍보도 많이 했고 또 구청 정문에서도 항상 홍보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구태여 이것을 꼭 이러한 입간판을 세우고 표지판을 세우고 하면서 입간판도 어디다 세울지도 나는 궁금합니다. 이런 것을 서민들이 조그마한 입간판 세워놓은 것을 다 걷어들이면서 또, 환경에 좋지 않다고 하면서 이걸 구태여 이렇게 많이 우리가 이 입간판을 세워놓을 필요성이 있나 의문이 갑니다. 그래서 재무건설위원회에서 이걸 삭감을 했습니다. 그러니 계수조정에서 많이 참작을 하신다니까 여러 가지로 예결특위 위원님들이 잘 토론하셔 가지고 하시되 본위원은 분명히 말씀드리는데 우리가 승용차자율요일제 간판이나 표지판은 사실 온당치 못하다고 봅니다. 만약에 그렇다면은 실제로 처음으로 시행하고 있는 버스 간·지선 변경 이런 데 홍보비에 재무건설위원회에서 홍보비가 4,200만원 너무 과다하게 잡혀 가지고 플래카드는 20개만 하고 그 나머지는 다른 방법을 강구해 보라고 해서 오늘 교통행정과에서 배포된 자료에 있습니다. 산출기초에 보면 250원×2만3,360매 해 가지고 5,840만원이 나왔습니다. 이게 각 동 27개 동으로 나눠보면 865매입니다. 그럼 1개 동에 세대 수가 보통 8,000세대, 9,000세대입니다. 그럼 과연 865매를 갖고 1개 동에 누구한테 배부를 해 갖고 얼마만큼 홍보의 효과를 볼 건가 이것도 다시 한 번 짚어볼 이유가 있기에 본위원이 계산해 보니 여기에 353만1,000원을 250원짜리 리플릿 제작을 한다면 1만4,124매를 더 할 수가 있습니다. 이것을 각 동에 27개로 나누면 한 520 ~ 530부 되는데 오히려 그런 데다가 더 충당을 하든지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승용차 자율요일제의 입간판이나 표지판은 절대 불가하다고 봅니다. 이상입니다.

성양모위원장

장동식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교통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조명환 위원께서 관악 관광정보센터 임대료가 금번 추경예산 세입에 누락됐다는 그런 내용을 행정관리국장님께 질의한 바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하여 한번 국장님께서 입장을 밝혀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일근

신일근행정관리국장

회의가 장시간 가기 때문에 짧게 얘기하겠습니다. 다음 2차 추경 때 반영을 하겠습니다. 그런데 꼭 이렇게 말을 하면 집행부가 큰 잘못을 한 것처럼 이해를 하실까 봐 제가 경위를 설명드리겠습니다. 작년 12월 9일날 계약을 했기 때문에 그때 당시 원인행위만 이루어졌죠. 그래서 본예산 편성을 할 시점인 10월달이나 이렇게 전혀 예측을 못 했기 때문에 금년 본예산에 누락이 됐습니다. 2월 9일날 1,410만원이 들어왔는데요 지금 위원님들이 매년 결산검사를 할 때마다 매년 똑같이 지적사항이 하나 있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세입추계를 정확히 하라 그런 얘깁니다. 저희들 정확히 할려고 하지마는 그 세입을 정확하게 예측하는 건 상당히 그건 불가능합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우리가 과태료, 벌금 이거는 수시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예측이 안 됩니다. 이런 예측 사안들이 장치가 있습니다. 그건 내년도 예산편성 할 때 초과세입으로 해서 편성을 하는 것이 관례입니다. 그리고 추경은 보통 저희들이 관례로 하는 것이 세출 그러니까 추가로 지출할 사항에 관해서 주로 편성을 하고 아까 제가 말씀드린 세입 초과분 또 예측치 못한 세입들은 그 다음연도 본예산에 편성하는 것이 관례였다 그런 얘기를 드리고요. 사안이 하나하나 발생할 때마다 추경을 또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조위원님은 이 사안은 예측이 아니라 이미 2월달에 이루어졌고 이번에 추경을 하니까 잡았어야 옳다, 맞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2차 추경 때 시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성양모위원장

이건 뭐 누락된 부분임에는 틀림없네요?
일근

신일근행정관리국장

예.

성양모위원장

조명환 위원님, 금번 추경에 누락된 이 부분에 대해서 행정관리국장님께서 소상히 설명이 계셨고 또 제2회 추경예산에 반영토록 하겠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양해해 주시겠습니까?

조명환위원

제가 좀 한 마디만 하겠습니다.

성양모위원장

한말씀 하시겠습니까?

조명환위원

예. 아까 물론 행정관리국장님께서 설명을 드렸지마는 여러 가지 변수가 있기 때문에 누락할 수 있고 또 추경에 편성할 수도 있는 이런 여건이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이거는 그런 문제가 아닙니다. 물론 주차 세외수입 같은 것은 불규칙하기 때문에 그러한 사안이 있어서 어떤 본예산 내지는 추경에 반영했던 겁니다. 이 사안은 분명히 발생해서 지금 본예산하고는 관계가 없어요. 본예산은 이미 예산서에 수입이 이런 상황에서 끝난 부분이었어요. 본예산 얘기를 아까 거론하시는데 그런 거는 관계가 없고, 1,410만원이라는 재산이 세입이 됐으면 당연히 추경에 편성해야 되는데 그걸 편성 안 하고 이렇게 다음 추경에 하신다는 것은 제가 지적 안 하면 이 내용은 그대로 또 넘어갑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질책하는 것보다도 이런 것들을 투명하게, 이 돈이 어디 가고 없어지는 건 아니에요. 그런데 우리가 추경을 편성할 때는 투명하게 해서 세입부분을 그렇게 계상할 필요성이 있다는 것을 내가 지적을 한 겁니다. 그러니까 이해를 하고, 그렇게 생각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성양모위원장

조명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하여튼 다음추경에 잘 반영해서 누락이 없도록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본 안건에 대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계수조정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재석위원 10명) (재석위원 9명)

12시26분 회의중지

12시47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을 하겠습니다.

이일영위원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성양모위원장

이일영 간사님 발언하시기 바랍니다.

이일영위원

현재 심사 중인 2004년도제1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집행부로부터 제안설명과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듣고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도있게 심사한 예비심사보고서를 검토한 후 질의·답변을 마쳤습니다. 2004년도제1회추가경정예산안은 여러 가지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 마련한 귀중한 재원이므로 이를 효율적으로 배분하기 위하여 그 일부를 다음과 같이 수정하고자 합니다. 수정할 내용은, 일반회계 세출예산안 중 교통행정 경상적경비 일반운영비 일반수용비 인쇄비 "노선홍보용 초등학교 알림장"을 "노선홍보용 각급학교 알림장"으로 부기를 변경하고, 일반수용비 승용차자율요일제입간판 330만원을 전액 삭감하며, 승용차자율요일제표지판 23만1,000원을 전액 삭감하고, 현수막 버스체계 구·동 290만원 전액 삭감, 승용차자율요일제 270만원 전액 삭감, 승용차자율요일제(구) 24만원을 전액 삭감하며, 교통행정 경상적경비 일반운영비 일반수용비 인쇄비 홍보용리플릿제작등 937만1,000원을 신설 증액할 것을 수정동의합니다. 이상입니다.

성양모위원장

이일영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이일영 위원께서 발의한 수정동의에 대하여 재청하시는 위원 계십니까? 재청하시는 위원이 계시므로 이일영 위원이 발의한 수정동의안은 의제로 채택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수정동의안에 대한 질의순서이나 여러 위원님의 의견을 종합하여 수정동의안을 발의하였으므로 질의를 생략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다음은 수정동의안과 원안을 일괄하여 토론하겠습니다. 먼저, 반대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반대토론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토론을 마치겠습니다. 지방자치법 제118조제3항에 "지방자치단체의 장의 동의 없이 지출예산 각 항의 금액을 증가하거나 새 비목을 설치할 수 없다"라고 규정돼 있으므로 구청장을 대리한 행정관리국장께 동의여부를 묻겠습니다. 행정관리국장님, 이일영 위원께서 발의한 수정동의안 중 증액사항에 대하여 동의하십니까?

「재청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일근

신일근행정관리국장

동의합니다.

성양모위원장

이일영 위원님께서 발의하신 수정동의안 중 증액사항에 대하여 구청장을 대리한 행정관리국장으로부터 동의한다는 답변이 있었습니다. (재석위원 9명) 다음은 표결을 하겠습니다. 표결방법은 이의유무로 하겠습니다. 먼저, 2004년도제1회추가경정예산안 중 이일영 위원께서 발의한 수정동의안을 가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2004년도제1회추가경정예산안은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그 외 다른 부분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짧은 일정이지만 당 특별위원회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신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118회 관악구의회(임시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재석위원 9명)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53분 산회

출처 서울 관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