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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조성숙 의원 발언

170회 제3산업건설위원회201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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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오히려 주민분들이. 기업들이 예를 들면 세탁물이라든가 이럴 때 악취가 나온다든가 폐수가 나온다든가 이런 것은 분명한 자료에 의해서 시민분들이 말씀하셨을 것이라고 저는 그렇거든요. 그러면 기업이 오히려 지금 말씀하셨던 것처럼 그 어려운 상황이 있으면 그런 것에 대해서 시하고 어떠한 방안책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게 아니라 자꾸 주민들하고 부딪히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오히려 시민분들이 기업을 원망하는 게 아니라 시를 원망하는 모양새가 지금 이루어져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게 이해가 도대체 되지가. 저희가 현장을 가보고 그러면 그런 일이 비일비재하거든요. 그러면 차라리 그런 부분에서 기업체가 시민분들하고 직접적으로 1:1로 부딪혀서 자꾸 큰소리가 난다면 오히려 어쨌든 간에 관계가 시하고 기업하고 약간 우호적인 관계이라면 시에서 같이 협력을 해서 방안책을 찾아야 되는데 방안책을 찾지는 않고 시민과의 갈등만 자꾸 일으켜 된다면 오히려 이건 또 다른 문제가 있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이 들거든요.

저는 이것을 왜 물어봤냐면 기업에서도 이러해서 예를 들면 오염물질을 내보내는데 우리는 여기 법적하자가 없어서 이렇게 내보냈는데 왜 주민들이 이러는지 모르겠다. 아니면 이것을 완화해 달라 이런 것도 아니거든요, 단순히. 그런데 왜 그런 부분을 갖다가 시하고 의논을 안 하고 지금 시민들과 끊임없는 갈등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시에서 나서기가 갈등의 요지가 너무 팽배하다 보니까 말씀하셨듯이 차라리 기업하고 따로 간담회를 갖는다든가 해서 어떠한 불미스러운 일들에 대한 어떤 해결방안을 찾아야 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요.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