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조성숙 의원 발언
위원 이래서 제가 약간 아쉬운 점이 있는 건데 우리 안성시는 이게 어떤 안이 생기잖아요. 문제가 발생하잖아요. 그 부서의 문제가 아니라는 거죠.
같이 협력해야 하는 거죠. 왜냐하면 전반적으로 지금 말씀하셨듯이 환경과에서는 미세먼지라든가 각종 환경에 대한 문제들을 야기하잖아요. 그러면 이것을 상수사업소에서는 그런 것에서 또 벗어나요.
그냥 단순 수질오염, 아니면 상수도보급률 이것을 가지고만 지금 말씀을 나누시니까 제가 답답한 것은 아마 여러 지하수 오염에 대해서 다룰 수 있는 부서가 지금 환경과도 있고 상수사업소도 있을 것이고 농업정책과도 있을 것이고 축산정책과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축산정책과에서는 축산오염물 갖다가 퇴비로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 어느 정도 후숙을 적당히 시켜서 내보내면 괜찮은데 그런 부분이 그냥 후숙이 안 된 상태에서 축산인들이 쌓아놓을 데가 없으니까 바로 밭으로 나간단 말이에요. 그게 수질오염이 될 수도 있거든요.
그리고 또 하나 농업정책과에서는 질소라든가 일반 유박비료를 과다하게 살포했을 때는 그것도 수질오염의 하나 원인이 될 수 있어요. 그리고 우리 환경과에서는 아까 비점오염처리처럼 이런 부분에서도 정확하게 관리를 안 했을 때는 이게 다 수질오염의 원인이 된다는 거거든요. 제가 방금 전에 말씀드렸던 게 환경과에서 이것을 어떻게 대안책을 가지고 있냐를 말씀을 드린 게 아니라 안성시에는 분명히 말씀드렸거든요.
이런 부분은 몇 개 과가 협력을 해서 이것을 정말 정확하게 저희가 알아서 조치를 취할 필요가 있다. 자꾸 미뤄서 될 일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단순히 이것을 식음수다, 상수도 보급이다 이것을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점점 이러다가, 또 하나가 왜 여기에다가 말씀드리냐면 폐공처리는 어느 과에서 하시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