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남대우 의원 발언
위원 그 운영 면에서 전에도 거론했던 부분이지만 투자비 명목으로 1천만원, 2천만원 넣고 사채로 이율을 받아 가고 그러니까 운영이 점점 더 부실해지고, 그런 과정이기 때문에 어느 기금이든 있기만 하면 쓰고 채워 넣으면 됐지. 하는 식으로 유용 했으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이 우리가 지출을 하면서 이 돈을 이 용도로만 써야 됩니다.
하고 어떤 계획을 짜서 수시로 받고 했으면 이런 일들이 안 벌어지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이 되고 이런 일들이 안 되니까 예를 들어서 개인 휴대폰사용료를 사용했다 개인차량주유를 했다 이런 것들이 지적이 되는 겁니다. 그러면 거기서 지출하는 것은 이 업무로 인해서 내가 전화기를 썼으니까 여기서 지출해도 될 것이다 하는 생각이고 이 업무를 위해서 차량을 운행했으니까 이 돈에서 주유를 했어도 될 것이라는 생각들입니다. 그런데 그 법인명의로 법인체를 구성해서 차량을 구입한다든지 해서 직업재활센터의 명의로 차량이 구입이 되었다면 주유한다 든지 전화도 센터 명의로 해서 썼다면 그런 구실이 없는데 센터명의로 전화기 구입하기도 힘들고 자동차 구입하기도 힘들고 하니까 그업무로 사용했던 부분들을 쓰다가 보니까 자꾸 지적사항만 남는다.
크게 죄의시할 정도로의 지적사항들은 아니지 않느냐 조금만 더 지도감독이 세부적으로 되었다면 이런 일들은 안 벌어졌을 것이고 벌어졌더라고 해도 시정으로 그 다음에 고쳐지면 될 수 있는 부분이 아닌가 하는 것이 안타까운 얘기지요 그래서 아까 계속 강조했던 부분은 한 번지적한 것 통보해 놓고 당췌 놔두니까 쓰고 쓰고 하다보니까 몇 개월씩 흘러가다 보니까 자꾸 이런 일이 있었다 그러니까 좀 잦은 시정촉구를 하고 세부적인 지도가 되었다면 이런 결론이 안나왔지 않느냐 지금 결론적으로 거기까지 가게 되니까 비어준다. 못비어준다. 하는 것은 차후 원인이 이 분들이 생각할 때는 부적절했다는 생각 때문에 그런 것이다.
이런 것들이 순탄하게 되었다면 이 분들도 순조롭게 이양하고 떠날 수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자꾸 아까 과장님한테 너무 질책하는 것 같지만 지도 감독쪽에 저희가 보는 견해로써는 소홀했던 부분도 많이 있다. 그 분들의 잘못만 여기서 탓하고 당신들 운영이 미흡하고 잘못 되었기 때문에 우리는 구로구에 있는 사회복지법인한테 까지 주게 되었다는 논리만 펼쳐 나갈 것이 아니라 지도감도도 소홀했던 부분이 있었다는 쪽으로만 인지되고 앞으로 에덴에서 맡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는 지도감독을 해야 될 필요가 있으니까 이런 것을 계기로 좀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되겠고, 정말 에덴에서 이렇게 논란이 빚어지고 한다면 다시 우리가 포기 하겠다고 해서 또 협회에 다가 주어서 지부에서 운영을 할 수 있다면 좋은 운영이 될 수 있는 방법도 모색할 수 있을 텐데 이미 결정을 지어놓은 것을 번복하고 가기가 힘들다면 좀 주무부서에서 아무리 그 쪽으로 정상적인 법인체로 인정을 해 주었지만 좀 지회하고 어떤 협의점을 찾도록 중제를 해 볼 수 있는 노력은 있는지 한마디만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