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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종복 의원 발언

110회 제1행정복지위원회200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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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원위원장대리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10회 은평구의회 임시회 제1차 행정복지위원회 개의를 선언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바쁘신 와중에서도 다 참석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업무를 위하여 수고하여 주시고 참여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오늘 회의는 직제순에 의거 감사담당관과 행정관리국의 2002년도1/4분기주요업무보고청취를 위하여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에 따라 행정복지위원회소관 감사담당관, 행정관리국에 대한 2002년도 1/4분기주요업무추진실적에대한보고청취의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감사담당관의 주요 업무추진실적에 대하여 보고청취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홍두기 감사담당관 나오셔서 추진실적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기

홍두기감사담당관

감사담당관 홍두기입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담당관에 대한 2002년도주요업무추진실적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이상으로 감사담당관 소관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강태원위원장대리

홍두기 감사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홍두기 감사담당관의 보고에 대하여 간단한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준호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준호위원

최준호위원입니다. 본 위원이 질문하고자 하는 부분은 업무 자체에서 문제점이 내제되어 있으면 이것을 사정기관에서 발췌를 해서 어떠한 제도개선을 해주는 보완을 해주는 이러한 역할도 감사담당관실에서 하는 것으로 간주를 하고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해빙기 재난취약시설 안전점검을 하는데 문제는 물론 주민이 부담을 해야 될, 해결해야 될 문제가 위험축대가 있어요. 그런데 그러할 경우 공동주택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서로 책임을 회피한단 말입니다. 그렇다라면 이것을 빨리 보완을 해주어야 될 그러한 시설물이었을 때 우리 자치구에서 예산으로 응급보완을 해주고 대집행으로 해서 거기에 대한 경비를 부담시킬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있어요, 없어요?
두기

홍두기감사담당관

재난관리기금이라고 조성이 된 게 있는데 그 기금은 임의대로 쓸 수 없고 심의위원회 의결을 거쳐서 생활여건이 어렵다거나 도저히 자비로서 부담할 수 없을 때 지출토록 되어 있는 자금이 있습니다.

최준호위원

제가 지금 질문드리는 부분을 정확하게 파악하시라고. 부담을 않는 것은 주민이 부담을 해야 되는 것은 원칙이에요. 그것을 몰라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 아니고 주민이 부담해서 시설보완 해야 될 부분인데 공동주택이다 보니까 누가 나서서 책임을 질 사람이 없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면 이 시설이 굉장히 위험해서 다른 이웃에 피해를 가져올 수 있는 충분한 시설이라고 판단됐을 경우에 이 시설을 보완작업을 하는데 우리가 그 기금으로 우선하고 추후 공동주택에 있는 주민들한테 결국 부담을 시키는 제도적인 방법이 있느냐는 얘기입니다.
두기

홍두기감사담당관

그것은 융자를 지원해 주는 것이 있습니다.

최준호위원

그러면 이게 지금 융자신청하고 받고 할 시간이 없는 거요. 빨리 위험시설물이기 때문에 가서 보완을 시켜야 돼. 보완을 시키고 거기에 드는 비용을 대집행기구로서 주민들한테 청구해 가지고 돈을 받아내는 그러면 우선 이 위험시설물은 보완이 된다는 얘기입니다. 이런 제도가 명확하게 있는 것이냐?
두기

홍두기감사담당관

융자계획은 분명히 있습니다.

최준호위원

제도적으로 그렇게 자치행정에서 이행을 하고 있는 방법이 있는 것이냐 이겁니다.
두기

홍두기감사담당관

융자지원을 할 수 있는데 심의위원회 의결을 거쳐서 우리가 융자를 해 준 다음에 보수하고 환원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제도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최준호위원

그러면 문제를 제기했을 때 위험한 시설물이다 라고 주민들이 신고를 했어, 나와보고 문서 하나 떼고 보완하시오, 이런 건들이 무지기수로 많아요. 그러면 이러한 것들을 안전을 제일 우선으로 한다면 그 시설을 판단해서 빨리 보완조치를 하지 않으면 안되겠다 했을 경우 그것을 과감하게 우리 자치행정 예산을 들여서 고치고 대집행법에 의해서 주민들한테 강제부과시키는 이러한 방법이라도 빨리 신속하게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것들이 전혀 안돌아가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이러한 것이 제도적으로 주민들한테, 공무원들한테 인식을 시켜서 원활하게 해 주기를 바라고, 두 번째 광고물 단속실적이 굉장이 많게 나타났는데 지금 월드컵으로 인해서 가로정비해서 광고물 단속하는 것은 굉장히 좋아요. 그것이 잘못됐다는 것이 아니고 그러면 이런 경우를 봤어요. 광고물 제작하는 사람이 광고물을 멋있게 해 줬어, 갖다 붙였줬어. 며 칠 있다 구청에서 나와서 안된다고 지적해. 그러면 해 준 사람은 누구고 나와서 지적한 사람은 용역을 줘서 광고업자예요. 광고업자가 또 사진찍어서 불법광고물이라고 그러는 거예요. 그러면 어떤 광고업자는 돈벌기 위해서 갖다 해 주고 지적하는 것도 이 사람들이 용역을 받아서 다니면서 불법광고물 지적을 하고 주민들이 보는 시각이 어떻겠느냐 이거예요. 구청에서 나온 사람이라고 얘기하고 주민이 나와서 따져서 알아보니까 업자다 이거예요. 그러면 주민들이 받아들이는데 어떻게 받아들이겠느냐 말이예요. 그러니까 불법광고물 제작한 사람부터 단속할 수 있는 제도적인 장치가 필요하다 그것을 반드시 지금 보완되어 있지 않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면 앞으로 반듯이 관련법을 검토해서 불법광고물을 제작한 업자부터 단속할 수 있도록 보완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두기

홍두기감사담당관

알겠습니다. 그것은 주민자치과가 인허가 부서이기 때문에 협의해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강태원위원장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 나기빈위원.

나기빈위원

나기빈위원입니다. 감사담당관실에는 친절운동기획팀도 있고 여러팀들이 많이 있습니다마는 보고하신 중에 인터넷 민원같은 것을 들어 가서 민원처리 되는 것을 잠시보면 민원인들은 이 민원을 어느 부서에 어느 팀에다 민원을 해야 될지 몰라서 적당히 예를 들어서 건축과로 갈게 주택과로 가고 주민자치과로 갈게 총무과로 가고 바뀔 수 있습니다. 그 답변회신 해 주는 내용을 보면 이것은 우리과의 업무가 아니므로 어느 과로 문의를 바랍니다, 뒤에는 친절하게 관심을 가져주셔서 고맙습니다, 내용을 보냅니다. 그렇게 보내는 것이 친절이 아니라 이 민원은 어느 과에 주임, 담당, 어느 팀 누구를 찾아서 그렇게 해 주십시오, 전화번호라든지 아니면 그 내용을 그 과에 다시 게재하는 이런 방법이 더 친절한 방법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또 찾아오는 민원인도 마찬가지 입니다. 민원이 찾아와서 예를 드는 겁니다. 어느 민원봉사실이나 토목과 들어 가서 찾았던 민원이 그 과에서 하는 민원이 아닌데 이것은 어느 과로 가십시오, 그냥 돌려보낸다는 이야기입니다. 그것보다 이 민원은 어느 과 누구를 찾으시면 잘 해결될 겁니다, 이런 식으로 조금더 신경을 써주면 그냥 그 과로 보내면 되지 하는 것이 친절이 아니라 그 과에 가면 이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팀장이라든지 주임이라 든지 담당공무원한테까지 친절하게 쪽지를 메모를 남겨서 드리면 그분이 친절한 감동을 받고 가서 업무를 보겠는가 하는 생각이거든요. 대분분이 보면 이것은 우리과 업무가 아닙니다. 교통지도과 가십시오, 교통행정과 가십시오, 행정과 업무나 지도과 업무나 비슷비슷 하거든요. 또 주민자치과 업무나 총무과 업무나 비슷비슷하고 어느 과가 잘못됐다기보다 대체적으로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는 것이니까 이런 부분들이 더 친절교육에 포함이 되어서 우리가 대민원인 접대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램으로 말씀드립니다. 그쪽에서 그렇게 잘되고 있는 업무를 제가 잘못알고 지적을 하는 것인지 아니면 고쳐 나갈 수 있는 방법이 있으신지 간단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기

홍두기감사담당관

답변드리겠습니다. 간혹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분류가 잘못되어서 예를 들면 건축과 소관이 잘못 분류되어 주택과로 갈 수도 있고 여러 복합민원이 주택과와 토목과 건축과 복합적으로 연관되는 민원이 있습니다. 그래서 분류가 잘못된 것을 우리도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또 회신해 줄 때 실명으로 해 주라는 얘기는 지금 계속하고 또 실명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복합민원일 때는 서로 과끼리 예를 들어서 쉬운 얘기로 핑퐁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사항은 감사실에서 통제를 해서 주요민원이 뭐냐 하면 부서를 지정해서 그 부서에서 통보하도록 하고 있는데 그런 사항이 미비점이 있을 경우 감사실에서 다시 한번 챙겨서 그런 사례가 있지 않토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강태원위원장대리

홍두기 감사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종복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복위원

고생이 많으십니다. 우리 가로 순찰 있지요? 감사계 직원이 가로순찰하는 직원이 있습니까? 매일 가로순찰하는 감사담당 부서가 있지요.
두기

홍두기감사담당관

네 있습니다.

이종복위원

그 부서에서 하면 매일 주요지점을 다니는데 대개 어느 지점을 다니십니까?
두기

홍두기감사담당관

특별히 어느 지역이 없습니다. 우리관내 전 지역을 수시로 순찰하고 있습니다.

이종복위원

본위원이 질문을 드리는 것은 연말에 행정사무조사 때도 말씀을 드렸고 지금 불광동시장이나 연신내시장쪽에 가로노점상 자판, 판매대설치한 것에 대해서 감사를 하라고 말씀을 드렸고 요즘보니까 가로판매대를 설치하면서 가로수 있어요. 그 가로수를 어떻게 말하자면 감싸고 이렇게 설치를 해서 거기에다가 본드를 위에다 세지 않게끔 나무에다가 본드칠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물이 전혀 못 들어가지요. 나무 밑으로 물이 새어나갈 수 없지요. 가보면 옆에 그렇지 않은 가로수는 잎이 한참 피어나고 있는데 그렇게 된데는 잎이 피지 못하고 있어요. 가로수가 여기보면 이런 것들은 상당히 중요한 문제라고 보고 지금 서울시에서도 가로수 가꾸기 또 월드컵기간 동안에는 가로수를 짜르지 못하게끔 그것까지를 하지 못하게끔 강력한 지시를 내리고 있는데 우리구에서는 예산을 우리구에서 편성해 주지 않는 예산을 들여서 노점상들에게 자판을 설치해 주고 또 가로수를 혹사시키는, 가로수나무에다가 본드를 발라가지고 비가 안새게끔 하는 것은 누가 보더라도 상당히 문제가 심각하지 않느냐 혹시 그런 보고를 받은 적이 없습니까? 순찰하신 분들이.
두기

홍두기감사담당관

없습니다.

이종복위원

그렇다면 상당히 순찰하고 다니는 분들이 허세가 아닌가 아니 이것이 어디 숨어있는 것도 아니고 도로변에 바로 되어 있는 그런 사항들을 지적하고 보지 못했다는 것은 감사과 직원들이 어디 가서 낮잠 자고 있는 것이 아닌가 그렇게 느껴집니다. 누구나 볼 수 있는 사항인데 지금도 가서 보면 판이하게 드러나는데 나무잎이 그 지역은 이렇게 잘 피지 않고 있습니다. 왜냐 하면 물이라도 주어야 되는데 뿌리서부터 딱되니까 물이 스며 들 곳이 없지 않습니까? 보도에다가 전부 둘레를 쫙 해서 나무를 비안새게끔 했다 이말이야. 살아있는 나무를 그러니 잎이 자연이 안생기지요. 물이 스며들어야 될 것아니야. 물이 이러한 내역들이 있는데 우리 의회에서 불법으로 예산을 편성해서 만들어서 한단 말이야 예산을 우리의회에서 승인도 안해 준 것을 예산 전용을 해가지고 하는 것인데 이런 것들은 감사를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누구의 방침에 있다고 하더라도 잘못된 것은 당연히 해야지. 이 부분에 대해서 감사를 하시고 지금 가로수 정말 30년, 40년 된 정말 오래된 은행나무 좋은 나무들이 잎이 없어요. 이런 사항들을 가로순찰을 하면서 아직 보고를 못받고 있다면 이런 부분도 챙겨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이상입니다.

강태원위원장대리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제가 우리 홍두기 감사담당관에게 한 말씀올릴께요. 위원님도 느끼고 있을 겁니다. 현재 각동네마다 보면, 도로포장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포장공사하고 있는데 현재 4m 포장공사나 6m 포장공사는 원천적으로 도로주변에 보게 되면 막다른골목에 한 5m, 6m에 떨어져서 막다른골목에 사는 사람이 있어요. 거기는 아주 형편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런 골목을 얼마정도 아니면 충분히 할 수를 있는 것이고, 옆길에 도로포장을 하는 과정에서 그 외에 사는 사람들이 누구보다도 빈약한 사람들입니다. 서민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막다른 골목에서 아주 싸디싼 집에서 살고 있는데 조금 앞에만 해 주면 될텐데 그걸 안해 줘요. 그래서 그 사람들이 불평불만이 상당히 많습니다. 이 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두기

홍두기감사담당관

위원장님께서 하신 말씀 내역은 사실상 순찰을 나가서 지적을 해야 되는데 그런 것을 아직까지 정보를 들은 사실도 없고 그래서 지적을 못했습니다. 강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내용에 대해서는 순찰팀에서 순찰을 해서 그런 정보를 입수해서 해당과에서 통보를 해서 조치할 수 있도록 강구토록 하겠습니다.

강태원위원장대리

그 부분을 해당과에 말씀을 해도 잘 안되요. 그래서 가장 칼날을 가지고 계신 감사담당관께 민원을 제기하니 시정해 주시겠습니까?
두기

홍두기감사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강태원위원장대리

감사담당관 수고하셨어요 더 이상 질의하실 분이 안계심으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고 하고 감사담당관에 대한 2002년도 추진실적에 대한 보고청취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행정관리국장이 지금 현재 사표를 내시고 공석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로 인해서 송인창 총무과장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와 간부소개를 하여 주십시오.
인창

송인창총무과장

안녕하십니까? 총무과장 송인창입니다. 방금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박병천행정관리국장의 사퇴로 인해서 제가 대신해서 인사를 드리게 된점 널리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구정발전과 구민복리증진을 위하여 노력하시는 이종복 행정복지위원장님과 위원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년 들어서도 우리 행정관리국 소속 직원들은 계획된 업무를 차질없이 추진하도록 하기 위해서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습니다마는 위원님들께서 보시기에는 다소 미흡한 점도 있을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이번 1/4분기 주요업무추진실적보고에 대한 위원님들의 고견과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향후 업무추진에 적극 반영토록 하고 또한 시정할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금년도에 계획된 모든 일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여러 위원님들의 깊은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1/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에 앞서 먼저 행정관리국 과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소개) 이상으로 행정관리국 과장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위원님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들이 모두 잘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강태원위원장대리

수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송인창 총무과장 업무추진 실적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창

송인창총무과장

총무과장 송인창입니다. 총무과 소관 1/4분기 구정주요 업무추진 실적을 배부해 드린 유인물에 의해서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이상 간략하게 말씀드렸습니다.

강태원위원장대리

총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송인창 총무과장의 보고를 들으시고 의문사항에 대하여 간단히 질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나기빈위원.

나기빈위원

5페이지에 보면 구청사 정문 개보수를 하신다고 했는데 사업개요가 기둥 및 철제문교체, 교체를 하시는 겁니까, 없애는 겁니까? 지금 담장 다 허물기로 해서 다른 쪽으로는 그냥 출입이 될 수 있는데 구태여 기둥을 세우고 철문을 달을 필요가 있겠는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보건소 쪽에도 보면 철문을 철제로 두껍게 해서 했고 후문쪽에도 그렇게 되어 있는데 정문쪽에는 보건소 측면으로 다니는 데도 다 개방이 되어 있는 담장 허물기로 해서 아무나 다 출입할 수 있게 되어 있는데 구태여 정문을 개보수해서 철제문을 달 것인지 아니면 어떤 방법으로 하는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 거기에 대해서 잠깐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창

송인창총무과장

지금 나기빈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사항은 정문 기둥은 그 안에 철근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를 뜯어내고 내지는 뜯어서 옆으로 옮기고 하는 것은 공사가 비용도 많이들고 어렵습니다. 현재는 돌붙임을 해놨는데 보시면 아시겠지만 상당히 오래 되어서 퇴색이 되어 있고 좌측은 돌붙임이 떨어져 나가고 보기가 상당히 흉합니다. 그래서 기둥 돌붙임을 다시 하고 문도 물론 말씀하신대로 담장은 다 헐고 오픈이 되어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그렇지만 정문에 문자체를 뜯어 버리고 하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차량을 통제한다든지 이런 측면에서 문을 아예 없애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기둥 돌붙임을 다시 하고 철문도 낡았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바꾸는 것으로 계획을 했습니다.

나기빈위원

구체적인 내용은 보지 않았서 모르겠습니다마는 어떻게 본다면 낭비요소가 있지 않나 생각이 들고 지금 우리가 구정주요업무보고를 받는 것은 1/4분기 동안 어떻게 어떻게 해 왔다는 것 보고를 받는 중인데 10페이지 같은데 구민의 날 행사는 10월 1일날 할 계획인데 추진계획 중에 1/4분기 동안 했던 일이 있는 것도 아니고 을지연습도 1/4분기 중에 할 수 있는 일들도 아니고 그러기 때문에 이런 것들은 주요업무 보고속에서 빠져도 될 부분들인데 이것이 분기보고때마다 올라와서 붙어 있어서 자꾸 설명을 하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1년 계획인데 우리가 1/4분기동안 한 추진실적들을 이런이런 일들을 했습니다, 하는 보고만 끝나면 되는데 10페이지 이런 내용들은 나중에 2/4분기, 3/4분기 때 올라와도 될 보고로 생각이 됩니다 이상입니다.

강태원위원장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심으로 총무 과에 대한 2002년1/4분기주요업무추진실적에 대한보고청취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김윤근 주민자치과장 나오셔서 업무추진실적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근

김윤근주민자치과장

주민자치과장 김윤근입니다. 1/4분기주요업무추진실적을 간략하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 이상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김윤근 주민자치과장의 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준호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준호위원

최준호위원입니다. 용어가 이해가 안가서 질문드리겠습니다. 깨끗한 새은평가꾸기 추진실적에서 우리동네 골목길청소의 날 및 시민클린업주간운영 시민클린업주간운영이 무슨사업이지요
윤근

김윤근주민자치과장

청소과에서 하는 사업인데 월드컵 기간중에 일정한 기간을 정해서 청소를 하도록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매월 3회씩만 하는 것이 아니고 행자부나 서울시침에 의해서 클린업주간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대적으로 청소환경을 지금하고….

최준호위원

본 위원이 이해하기에는 골목길청소의 날 지정한 것 이외에 청소를 하는데서 주민들이 각종 지역사회 일체의 주민들스스로가 청소하도록 유도하는 것이냐 그렇지 않으면 관이 주도를 해서 청소를 시킨 것이냐.
윤근

김윤근주민자치과장

월드컵은 시민자율에 맡기기 위해서 각 직능단체별로 청소하고 클린업주간은 물론 계획은 구청에서 세웠지만 단체별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최준호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태원위원장대리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심으로 주민자치과에 대한 2002년1/4분기주요업무추진실적에 대한 보고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유재현 기획예산 과장 나오셔서 업무추진실적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현

유재현기획예산과장

안녕하십니까? 기획예산과장 유재현입니다. 1/4분기주요업무추진실적을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이상으로 기획예산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렸습니다.

강태원위원장대리

기획예산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유재현 기획예산과장의 보고를 들으시고 의문사항에 대하여 간단한 질문과 답변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최준호위원.

최준호위원

최준호위원입니다. 미래은평 중장기발전계획 수립, 이 수립 추진 배경을 보면 2002년에서 2006년 4년간을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지금 중기재정계획수립하고 차이점이 무엇인지 답변해 주시고, 미래은평중장기발전계획 용역회사가 이미 정해진 것이 아니냐 그 용역회사의 배경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왜냐 하면 미래은평 중장기발전계획 수립에 쓰여지는 예산이 낭비예산으로 갈 우려가 있다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것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현

유재현기획예산과장

기획예산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최준호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미래은평 중장기발전계획하고 중기재정계획에 있어서의 차이점, 두 번째는 미래은평 중장기발전계획을 용역사가 이미 선정된 것이 아니냐 두가지 질문사항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중기재정계획하고 중장기발전계획하고의 차이점은 제일 중요한 것은 중기재정계획은 재정분야에 중점을 두는 것이고 중장기발전계획은 우리구가 현재 여건에서 다음 민선 3기에 어느 분이 구청장이 되실는지 거기에 대해서 민선구창장이 각 분야에 은평발전을 위한 어떠한 계획을 수립해서 추진할 수 있는지 밑바탕 자료를 수집하는 참고 용역이 되겠습니다. 그런 점에서 차이가 있고 중기재정계획은 연동계획으로 5년을 주기로 하고 있습니다. 2002년을 기준연도로 해서 5년을 하기 때문에 2006년도 까지 하고 있고 중기계획은 각구가 민선 3기를 대비해서 나름대로 민선임기를 맞추어서 그렇게 계획을 짜고 있습니다. 그런 차이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중장기발전계획수립의 용역은 보고서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발전계획을 수립하도록 되어 있고 이것이 지금 우리가 수의 계약을 한다고 하더라도 수의계약지침에 따라서 오픈발주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아무나 특정업체한테 줄 수 없기 때문에 지금 과업지시서를 만들고 있습니다. 아직 정해진 것이 없습니다.

최준호위원

다시 보충질문드리겠습니다. 미래은평 중장기발전계획이 제3대 민선구청장이 임기동안 실현해 갈 어떤 사업이다 라는 얘기죠. 그렇다면 자치구에서 계획사업을 하는데 특별한 것이 중장기계획 제껴놓고는 별 큰 영향이 없습니다. 모든 것이 함축해서 중장기계획이 민선3기 구청장이 들어서더라도 현재의 중기재정계획 범주틀안에서의 어떤 효율적인 행정이 필요한 것이지 여서 엉뚱한 별다른 계획이 나오리라고는 생각을 할 필요성이 없다라고 보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지금 이 계획을 수립할 용역대상 업체의 업체설립자가 우리 관공서에서 나가는 어떤 배경속에서 자치구별로 이런 사업을 해주는 막말로해서 아주 단적으로 얘기해서 먹고 살게 해주는 이런 결과로 비춰지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예산낭비로 갈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 예산낭비로 갔을 때 담당 과장님은 책임을 지셔야 되요. 그런 배경을 어렴풋이나마 알고 본위원이 알고 질문을 드리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제 질문내용에서 많이 벗어난 것이냐 본위원이 얘기하는 취지대로 그것이 여기 포함되어 있는 부분들이냐, 그렇지 않으면 전혀 모르고 얘기한 것으로 느껴지느냐, 이 부분만 간접적으로라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현

유재현기획예산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최준호위원님이 생각하신대로 용역사업이 자칫 잘못하면 낭비요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은 저도 말씀에 인식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낭비요인이 없도록 아직 정식으로 용역발주를 안했습니다. 발주하기 전에 말씀하신 것을 염두에 두고 예산의 낭비가 없도록 주의를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강태원위원장대리

유재현 기획예산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나기빈위원.

나기빈위원

227쪽에 인터넷 민원발급 환경서버조성 해 가지고 아까 보고를 하시는 중에 이마트에 주민등록등초본을 뗄 수 있고 토지임야대장 등초본을 뗄 수 있는데 주민등록등초본은 본인이 아니면 못떼게 되어 있죠.
재현

유재현기획예산과장

그렇습니다.

나기빈위원

무인기에서도 본인이라야만 뗄 수 있는 것인가?
재현

유재현기획예산과장

무인발급기는 본인확인을 해야 됩니다. 지문을 인식하고 구청현관에 들어 오시면 공무원들 출근부처럼 자기 지문을 대면 주민등록번호를 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지문인식을 하게 되겠습니다.

나기빈위원

지문인식이 된다면 꼭 6시에 마감이 될 필요가 없지 않는가?
재현

유재현기획예산과장

그것은 기술적으로 현재 동사무소의 주민전산망이 그때까지 되기 때문에 그때까지 제약을 하고 있습니다.

강태원위원장대리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종복위원.

이종복위원

기획예산과에 세입세출 추가 경정예산서 교부금 시교부금, 국비, 시비, 이런 교부금이 8차까지 내려왔습니다. 교부금을 이게 지금 여기에 보면 교부금을 제가 이것을 전부 검토를 해 보니까 어느 부서에서 정확히 쓴다, 사용했다 이런 것이 전혀 나와 있지 않고 또 거기에서 몇 %를 썼다 이런 내용도 나와 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무조건 받았다, 교부금을 수령했다 이것만 지금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집행부서를 정확히 기록을 해 주어야 그 부분에 대해서 과에서 교부금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의원들이 알 수 있고 주민들이 알 수 있지 않느냐 그래서 여기 보면 상당히 찾아보기 난해하게끔 보고 올라온 것이 이렇게 올라와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검토를 자세히 해 주시고 특히 일반교부금 이 부분은 월드컵행사를 앞두고 우리 은평구가 보조가 많이 내려와 있는데 이 보조금이 제대로 잘 쓰여져야 되겠다 지금보면 행사성 위주로 쓰여지고 있지, 또 중요한 것은 지금 지방자치 선거를 앞두고 주민이 보는 행사성 사전선거운동이 아닌가 이렇게 보여집니다. 그래서 매일 안전교육이다, 시민친절교육이다. 해서 교육을 은평구청에서 시키고 있는데 이런 부분을 사회단체별로 직능단체별로 이렇게 시키는 것이 낫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요. 요식업이면 괜히 요식업 종사법 교육을 우리구에서 이렇게 할 것이 아니라 요식업단체에다가 위임을 해서 하면 말하자면 오해를 받지 않을까 해서 여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태원위원장대리

유재현 기획예산과장 이종복위원님 질의에 대해서 상세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현

유재현기획예산과장

기획예산과장 유재현입니다. 이종복위원님께서 질의한 내용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통상 상급기관에서 내려오는 교부금이라든가 보조금을 의회가 열리지 않는 기간에는 간주처리 방식으로 해서 예산총칙에 의해서 처리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간주처리 하는 요령이 지금 각 구에 기초 자치단체들이 예산제도를 품목별 예산제도방식을 하고 있기 때문에 과목별로 분류화하고 있어서 어느 부서에 이게 예산이냐 분명하게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런 분야에 대해서는 자료제출이라든가를 할 적에 상세하게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통상 상급기관에서 교부되는 보조금이 교부금에서 보통교부금만 구청장이 일반재원으로 쓸 수 있는 것이고 통상의 특별 교부금이라든가 상시적으로 간주처리 해서 내려오는 이런 보조금은 사용목적이라든가 사용처가 정해져서 내려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구 나름대로 보조금 목적을 벗어나서 다른 용도에 사용한다든가 이럴 수는 없습니다. 그걸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종복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잘 이해하고 넘어가겠습니다. 기획팀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금년에 구청장지시사항이 몇 건이나 있었습니까?
재현

유재현기획예산과장

금년 들어 구청장지시 사항은 숫자를 잘.

이종복위원

지금 현재 1/4분기는 몇 건이나 지시사항이 있습니까?
재현

유재현기획예산과장

그걸 제가 따로 뽑아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종복위원

구청장 공약사항을 지금 기획하고 준비하고 있는 것이 몇 가지나 있습니까?
재현

유재현기획예산과장

구청장 민선3기 공약사항을 얘기하시는 겁니까?

이종복위원

지금 공약사항에 관한 것을 기획팀에서.
재현

유재현기획예산과장

그 자료는 이미 당선이 되시고 나서 취임하고 나서 구민들에게 약속한 공약사항이 제대로 되어 가고 있는가를 추진실적을 심사분석을 하고 있는 것이고 새로운 공약사업을 발굴한다든가는 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종복위원

그러니까 새로운 공약사업을 개발하는 것이 아니고 그동안에 구청장이 공약한 사항에 대해서 몇 가지가 뭣뭣들이 현재 기획팀에서 추진하고 있느냐 하는 것을 물어보는 것입니다.
재현

유재현기획예산과장

그러니까 6개 분야에 숫자는 따로 새로 뽑아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종복위원

이상입니다.

강태원위원장대리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면 질의답변을 종결하고 기획예산과에 대한 1/4분기주요업무추진실적보고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양웅석 문화체육과장 나오셔서 업무추진실적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웅석

양웅석문화체육과장

양웅석 문화체육과장입니다. 문화체육과의 2002년도주요업무추진실적보고를 간략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 이상으로 간단하게 문화체육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태원위원장대리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양웅석 문화체육과장의 보고를 들으시고 의문사항에 대하여 간단한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이양기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양기위원

간단하게 일문일답으로 하겠습니다. 현재 불광천 정비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서대문, 마포하고 연계되어서 한강까지 갈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죠. 그런데 현재 사업장소에 가보면 생활체육시설도 있어야 될 것 같은데 계획은 있습니까?
웅석

양웅석문화체육과장

지금 공사가 거의 마무리 되는 우안쪽, 좌안에는 이미 군데군데 최소의 생활체육 시설이 있고 우안에 이번에 하는 데는 몇 가지가 들어 갑니다. 지압하는 방법으로 맨발로 걸어서 지압을 할 수 있는 시설도 해 놓고 또 좌안처럼 마라톤 코스 아니면 달리기 코스를 또 해 놓고 또 배드민턴장도 하나들어 가고 지금 하수과에서 주관해서 공사를 시행하고 있는데 저희하고 긴밀히 협조해서 필요한 체육시설은 넣고 있습니다.

이양기위원

그런데 좌우, 쉽게 말해서 응암동쪽에 있고 신사, 증산, 수색쪽에 있단 말입니다. 그쪽이 우안이죠. 제가 지난주에 자전거를 타고 그리 갔다 왔는데 신사, 증산, 수색 쪽에는 정비가 보도 블록하고 황토블록으로 정비를 요소요소 하고 있어요. 일부 생활체육 시설도 보기는 봤습니다. 현재 응암동 쪽에는 아직까지 그런 시설이 안돼가지고 있거든요. 그런데 시설할만한 장소가 없느냐 요소요소에 보면 조금씩 있습니다. 그쪽도 같이 생활체육시설을 해 주시고 또 우리가 한강까지 갈려고 하면 도보로도 많이 갑니다마는 자전거를 타고도 많이 갑니다. 그런데 우리 자전거 타기도 생활체육에 포함이 되는 겁니까?
웅석

양웅석문화체육과장

들어 간다고 봐야죠.

이양기위원

권장사항이고 장려사업으로 하고 있는 것인데 물론 보도에도 자전거타고 갈 수 있습니다. 갈 수 있는데 저쪽에는 황토, 벽돌 보합보도로 정비를 합니다마는 이쪽에는 보도블럭이 되어 있는 것도 있고 세면포장된 도로도 있단 말이에요. 시멘트 포장된 도로를 아스콘으로 포장해서 색체감 있게 포장해서 자전거타면서 상쾌한 기분을 가지고 한강까지 갈 수 있게끔 과장님께서 관계과하고 협의해서 그런 시설들을 해 주시고 현재 각 산에 있는 생활체육시설들이 거의 같습니다. 정자, 평의자, 몸회전기, 역도, 철봉, 거꾸로 메달리기가 있는데 요즘 주민들이 발건강에 굉장히 관심을 많이 가지고 계십니다. 과장님께서도 지압하고 발건강관리시설을 하셨다고 하셨는데 그런 쪽으로 발건강관리가 시설비가 많이 드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공원에도 돌을 갖다가 해 놓고 또 앞으로 공원에도 나무를 가지고 이렇게 좀 발운동하는 기구도 설치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 주민들 선호하는 쪽으로 시설들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강태원위원장대리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이종복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복위원

제5회 통일로파발제에 대해서 몇 가지 질의를 드릴까 합니다. 파발제 참여인원이 15,000명이고 소요 예산이 5,500만원인데 시비가 2,500만원이고 구비가 3,000인데 지금하는 행사 일시가 5월 30일날 한다 이렇게 지금 되어 있습니다. 그동안에 지금 여기에서 소요되는 5,500만원이 대체적으로 어느 부분에 어떻게 좀 쓰여지는 것으로 예산이 구체적으로 잡혀있습니까? 그러니까 5,500만원을 이 부분에 지금 행사비가 어떤 부분은 어떻게 쓰여질 것으로 추진계획에 잡혀있는가에 대해서 말해 주시기 바랍니다.
웅석

양웅석문화체육과장

5,500만원의 사용내역을 말씀해 달라고 제가 이해를 하면 됩니까?

이종복위원

계획을 잘 세워야 상당히 알차고 그런 행사가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웅석

양웅석문화체육과장

아주 정확한 숫자는 제가 말씀드릴 수 없지만 5,500만원의 대부분은 기획사에 우리가 이러 이러한 행사를 하려고 한다. 제공을 해서 기획사에서 일임을 하기 때문에 우리가 주어진 예산범위내에서 선정된 기획사가 프로그램을 해 옵니다. 우리가 검토해서 심사를 해서 5,500만원의 예산집행내역은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것이지 여기서 뭐가 얼마다, 하고 이렇게 단가가 매겨져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종복위원

왜 내가 그런 것을 물어보느냐 하면 추진계획하고 추진실적하고 누계실적이 나와 있습니다. 계 2000년 3월 28일.
웅석

양웅석문화체육과장

누계실적은 우리가 추진 실적을 낼 때 1/4분기 때는 똑같고.

강태원위원장대리

좀 계시고 여기 질의한 다음에 말씀해 주십시오.

이종복위원

주간 기획사 선정심의개최 및 기획사를 선정을 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3월 28일 오늘이 4월말이 다되어 가는데 1개월동안에 중간보고를 받았지 않습니까? 왜냐 하면 5월 30일 파발제계획이 있는데 아무래도 커다란 행사의 중간보고는 받았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 왜 이런 것을 질문을 드리느냐 하면 이 행사가 보람차고 알차고 유익해야 되지 않느냐 그런 의미에서 행사를 잘 추진할 수 있는 그런 계획이 서 있느냐에 대해서 물어 보고 있습니다.
웅석

양웅석문화체육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아직은 기획사에서 보고를 받은 바 없고 왜 전혀 보고를 받지 않았느냐 하면 아까 제가 설명드린 바와 마찬가지로 5월 30일날 월드컵경기장 외곽에서 환경 퍼포먼스라는 서울시 대규모 행사가 있습니다. 이때 세계의 메스컴에서 집중이 될 것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에 환경퍼퍼먼스의 하나의 행사로 우리 것을 집어넣기 위해서 여태까지 서울시와 협의를 열심히 벌렸습니다. 그래서 완전히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90% 우리 파발제가 볼거리도 되고 좋다고 해서 상당히 선정될 것으로 확정되다시피 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확정된 다음에 행사구간이나 이런 것이 확정된 다음에 확정된 상태에서 계획서를 받으려고 기획사로부터 아직 보고는 받지 않았습니다마는 그러나 조만간 안을 주어가지고 행사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강태원위원장대리

양웅석과장님 제가 보충질문 하나 할께요. 행사계획은 세웠으나 거기에 예산이 투입되는 근거는 정확히 모르신다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기획팀에서 나와야 만이 정확하게 아신다는 것 아닙니까? 그러시면 여러 말씀하실 것 없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종복위원님께서 물으신 부분은 서면답변 하신다고 그러세요. 자꾸하면 싸움만되니까 이종복위원님 이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이종복위원

예. 은평구민 함께 걷기대회에 대해서 간단하게 질의를 하겠습니다. 이 은평구민 함께 걷기대회는 상당히 세월이 많이 흘러서 그동안이 잘 된 것도 있고 잘못된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행사성이나 이런 누구한테 알리는 이런 차원을 넘어서서 이제는 자리 좀 잡아가야되겠다. 알찬 행사가 되어야 되겠다 이렇게 느껴집니다. 왜냐 하면 그 동안에 경험도 많이 했고 또 구민함께 걷기대회는 상당히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이 인원을 강제 동원형식으로 이렇게 될뿐만 아니라 여기에 살고 있지 않는 관계공무원을 참여를 많이 한다. 내가 가보면 대게 이 우리 관계공무원들이 많이 나와서 참여를 하고 있어요. 멀리는 일산 가깝게는 강남 이런데 거주하는 공무원들이 가족과 더불어서 일요일날 편히 쉬어야 되는데 행사 때문에 아침 일찍동원이 되어서 나오는데 문제를 앞으로 개선이 되어야 되지 않느냐 앞으로 이렇게 관계공무원이 하나의 출석인지 정치줄서기인지 몰라도 이런 공무원을 이번에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번 일요일날 하게 되어 있지요
웅석

양웅석문화체육과장

답변드릴까요? 위원님이 지금 말씀하신 걷기대회에 강제 동원형식으로 추진되고 있다는 얘기는 절대로 그렇지 않다는 것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여태까지 제가 부임해서 한번도 강제로 나오는 것을 강요한 바가 없습니다.

이종복위원

그러면 이번부터 참석한 공무원 계장급이상 과장, 국장을 명단을 소상히 파악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웅석

양웅석문화체육과장

그것을 밝힐 수가 없죠. 천여명이 되는데 그것을 어떻게 다 명단을 파악합니까?

이종복위원

공무원. 과장, 국장해 봐야 얼굴 보면 다 압니다.
웅석

양웅석문화체육과장

업무추진 하면서 사람 이름을 적고 있다는 것은 오히려 강제동원할 수 있는 소지가 되는 겁니다.

이종복위원

그게 아니고 이런 게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정부에서나 사회여론도 그렇고 상당히 매스컴을 통해서 잘아시리라고 믿습니다. 관계공무원들이 가장 안좋은 것이 정치줄서기하는 공무원이다 이것은 배제해야 된다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공무원들 명단을 한번만 적어서 제출한다면 절대 과장 이상 국장들이 멀리 사는 분들이 물론 은평에 사는 분들이야 나올 수 있겠죠, 가까이 살면 . 그러나 강남 다른구 서대문, 일산, 경기도 이런 분들이 나올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만약 이분들이 나왔다면 정치줄서기다, 강력한 제재를 취해야 한다 말이에요. 그래서 내가 이런 명단을 확보를 하면 상부에다 질의를 할려고 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그러면 본의원이 가서 내가 특별히 캠코더 카메라를 가지고 가서 촬영을 하겠습니다. 허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해가 가십니까?
웅석

양웅석문화체육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 옛날에는 걷기대회를 열두달 다한 해도 있습니다. 매월 한번씩. 그런데 그것이 상당히 부담되고 별로 좋지 않다고 해서 금년에 계획도 3월, 4월, 9월, 10월 4회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분기별로 한번씩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위원님께서 어디서 무슨 말씀을 들으셔서 그런 말씀을 하시는지 몰라도 제가 이 업무를 하는 동안 관계공무원들이 나오라고 강요를 한번도 한적이 없다는 것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거기에 참여하는 사람도 스스로 자기가 걷는 것이 좋고 운동삼아서 나오는 것이지 강요에 의해서 나온다고 절대 생각지 않습니다. 그것은 보는 분들이 그런 시각으로 보시면 모를까 행정적인 면에서 절대로 강요하거나 동원한 사실이 없다는 것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이종복위원

이 분분에 대해서는 과장님 말씀이 맞다고 할 수 있어요. 왜냐 하면 과장님이 나와라 공무원들한테 이야기 할 수 없겠죠. 그러나 공무원들이 그래도 구청장이 나오고 또 간부들이 나오니까 내가 아침 일찍가서 눈도장이라도 찍어야 되겠다, 이런 줄서기성 참여한다는 것은 안좋다, 운동을 위해서 하는 것도 가까운 데도 많이 있는데 특별히 아침에 차를 타고 일찍 일어나서 걷기대회에 참석한다는 것은 누가 봐도 고위공직자는 줄서기 눈도장 흔히들 이야기하는 이런 생각이 있지 않느냐 그렇기 때문에 이런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앞으로는 공무원이 이런 일요일날 가족과 더불어 편히 쉬어야 될 시간에 먼데서 타구, 타시 혹은 저 멀리 경기도에서 이렇게 아침에 참여한다는 것은 관계공무원이 물론 운동삼아오는 것도 좋습니다마는 가까운데서 하지 여기 까지 올 필요가 있겠느냐 그렇기 때문에 이런 문제를 허락해 준다면 아침 일찍 비디오를 가서 찍게끔 참여하는 사람들 찍어서 먼데서 참여하는 과장이나 동장이 있다면 앞으로 바로 잡아야 된다 이 말입니다. 계장도 그렇고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비디오 촬영을 해서 그렇게 할 용의가 없으시면 저희들에게 자유스럽게 할 수 있다면 사람을 시켜서 촬영을 시키도록 이부분에 대해서 양해를 해 주신다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웅석

양웅석문화체육과장

저희들이 나오신 분을 강요하지 않는 이상 무비카메라로 찍어서 체크를 하거나 그럴 생각은 조금도 없습니다. 이종복위원님께서 특별히 그런 생각을 가지고 좋은 방향으로 발전시키기 위해서 하시는 것은 관여할 생각은 없습니다.

강태원위원장대리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심으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고 문화체육과에 대한 1/4분기 문화체육과에 대한 추진실적 보고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전오식 민원봉사과장 나오셔서 업무추진실적에 대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식

전오식민원봉사과장

민원봉사과장 전오식입니다. 1/4분기 민원봉사과에서 추진한 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이상 간단하게 민원봉사과 1/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렸습니다.

강태원위원장대리

전오식 민원봉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리면 전오식 민원봉사과장의 보고를 들으시고 의문사항에 대하여 간단한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 답변을 종결하고 민원봉사과에 대한 2002년 1/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한 보고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이것으로 행정관리국에 대한 2002년도 1/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제110회 은평구의회 임시회 제1차 행정복지위원회 회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16분 산회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