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준산업경제국장
민원사항 검토결과가 있는데 어쨌든 선진이 하고자 하는 사업이 육가공장이 있고 2차 가공공장이 있고 도축장이 있기 때문에 시민들께서 많은 걱정을 하셔서 이 걱정되는 사항에 대해서 저희가 객관적으로 검토를 한 그런 내용을 잠깐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장 4쪽을 보시면 사업면적은 7만 평 정도 됩니다. 7만 215평이고요. 위치는 석화리 45번국도에 붙어 있는 지역이 되겠습니다. 그다음 장 5쪽을 보시면 이 지역은 위원님들께서 지나가시다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2008년 4월 달에 지구단위계획이 돼 있었고 계속해서 소유권이 이전이 됐습니다. 2005년도에는 남촌레저개발 2009년도에는 씨에스씨앤디 2013년에는 ㈜대림이 법원에서 경매로 취득을 했고 그 이후에 대림이 투자회사 케이클라비스라는 데하고 물류단지를 하려고 하다가 선진에 매각한 그런 사항이 되겠고 오른쪽에 있는 도면이 되겠습니다. 6쪽에는 토지이용계획이 나와 있습니다. 여기에는 닭, 오리 도축장이나 가공장은 없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다음에 7쪽에 보시면 채용 및 건축규모가 나와 있습니다. 여기에 위원님들도 아시는 바와 같이 1차 가공, 2차 가공사업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채용 규모가 큽니다. 이것은 다 손으로 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보면 도축장에서 일하는 분들은 60명 정도 되죠. 계류장, 도축장이 60명 정도 되고 나머지 인력들은 1차 육가공에 520명, 체험장 사무실에 160명 이렇게 돼 있고 2차 육가공에 130명, 냉동‧냉장물류창고에 30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도축장에서 일하는 부분은 6% 정도 되고요. 고용은 선진에서 직접 고용하는 것이 700명이고 파트너서가 200명 정도로 되는 것으로 저희한테 자료가 제출되어 있고요. 건축면적을 보면 전체면적이 2만 4600평인데 그중에서 계류장, 도축장은 3000평입니다. 그래서 전체 면적 중에 12% 정도 차지하고 있다고 볼 수 있고요. 그다음 장에 보시면 여기서 생산되는 제품이 1차 가공, 2차 가공을 하는데 1차 가공은 위원님들 아시는 바와 같이 삼겹살, 등심 이런 것이 1차 가공품이고요. 2차 가공품은 햄, 소시지, 햄버거 패티, 바비큐 패티 이런 것을 2차 가공품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다음 장 10쪽에 보시면 교통과 관련해서도 시민들께서 많이 걱정을 하십니다. 규모가 큰 육가공장과 도축장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차가 엄청나게 많이 왔다 갔다 할 것이 아니냐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어쨌든 돼지가 최대 케파가 4000두인데 4000두를 도축을 한다고 봤을 때 한 차당 60두를 실을 경우에 67대가 오게 되고 소가 한 차당 5두를 하면 최대 맥시멈이 400두면 80대 해서 147대가 오게 되고요. 육가공품은 절반으로 봅니다. 대개 그렇게 보면 하루에 220대 정도가 여기를 출입하게 될 것이라 보고 그다음 두 번째는 냄새문제를 상당히 걱정하시잖아요. 일단 저희가 객관적으로 검토한 결과를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나중에 위원님들이 세부적으로 점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 앞에 있는 것이 1세대 운송차량입니다. 그래서 지나가다 보면 돼지 똥도 떨어지고 물도 떨어지고 그런 것을 싣고 다니다가 지금은 2세대 운송차량으로 운송을 하게 됩니다. 위에 좌측에 보시는 것처럼. 그런데 지금 선진국에 가보면 우리가 2세대 운송차량으로 운송하는 데는 없습니다. 오른쪽에 보시는 바와 같이 완전히 밀폐되고 거기에서 급수, 냉난방 이런 것이 다 되는 공조설비가 되어 있는 것으로 운송하게 되고 이것이 소, 돼지고기의 품질을 높여준다고 합니다. 그것을 공장가동 후 3년 이내에 전체적으로 바꾸겠다는 계획을 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냄새문제는 어쨌든 계류장으로 들어오게 되면 완전 밀폐된 공간으로 들어와서 냄새가 안 나도록 하고 14쪽에는 저도 선진시설을 다 견학을 했지만 아랫부분, 중간부분, 윗부분에 닥트가 설치돼서 이것을 음압시설 통해서 다 공기를 빨아서 탈취를 하게 되고 그다음 장에 모식도가 나와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내부공기는 닥트를 통해서 다 흡입해서 탈취시설에서 탈취를 해서 내보내기 때문에 냄새가 안 난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선진국에 있는 시설은 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다음 장에 보면 폐수 관련해서 걱정들을 많이 하시잖아요, 물을 많이 쓰기 때문에. 그런데 이것도 지금 우리가 4산단에도 있고 2산단에서 있지만 어쨌든 산단에서 고도처리를 하게 되면 상당히 맑은 물 수준으로 나가게 되고 그것을 농경지에 바로 활용해도 문제없을 정도로 하고 있는데 어쨌든 여기도 고도처리를 해서 처리하기 때문에 폐수에 대한 문제는 없을 것이다. 이렇게 돼 있고 이것은 수질자동측정기가 설치돼서 환경관리공단에 실시간으로 계속 측정이 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이것이 기준치를 오버됐다고 하면 환경관리공단에서 실시간으로 모니터링을 해서 즉각 가동 중단이나 법적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고 그 뒤에 보면 1산단, 2산단이 있는 사례를 주로 제출했고요. 그다음에 많은 걱정을 하시는데 지하수를 많이 쓰게 되는데 지하수 고갈문제가 나오는데 이게 식품 공장이기 때문에 지하수를 쓸 수 없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전체를 광역상수도를 써서 수돗물을 사용하게 되고 어쨌든 생태저류지를 만들어서 폐수에 전혀 문제가 없도록 하겠다는 것이 계획이고요. 그다음에 23쪽에는 축산농가들이 방역과 관련한 걱정을 많이 하십니다. 걱정이 되시는 것이 당연하다고 저는 생각이 되고 있고요. 그런데 구제역은 예방접종을 해서 구제역 발생이 많이 안 되고 있지만 구제역이 우리나라에 8번이 발생됐습니다. 일죽이 대한민국에서 면지역으로 가축이 제일 많은 지역입니다. 자료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돼지가 안성에 30만 두가 있는데 일죽면에는 12만 4000두가 있어서 40%가 되고 있고요. 소도 안성시 지역의 14%를 차지하고 있어서 우리 일죽이 안성지역에서도 가장 많지만 전국에서도 가장 가축이 많은 지역의 하나다. 그런데 거기에 일죽면 한복판에 안성 축산물종합처리장이 있어서 전염과 관련해서 걱정을 하고 있는데 실제적으로 일죽에서 8번 중에 2번이 발생됐는데 일죽면에서 먼저 발생된 사례는 없다. 다 다른 데서 먼저 발생돼서 일죽으로 전염이 됐고 이것이 100% 확신할 수 없지만 도축장으로 인해서 구제역이 발생이 된다 이런 것은 이 자료를 보더라도 그렇게 신뢰할 수 없는 얘기라고 볼 수 있고요. 그런데 지금 유럽에 가서 선진시설을 가보면 지금은 저희는 차량을 세척해서 소독만 해서 내보내는데 선진시설에는 건조까지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건조를 해야 완벽하게 바이러스까지 잡는 그런 시설이 되기 때문에 이 시설에는 반드시 건조시설을 해서 하겠다는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고 또 많은 분들이 걱정을 하기 때문에 선진에서 차량을 한 대나 두 대를 구입을 해서 계속 양성면지역을 순회 소독을 하는 계획을 갖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다음에 21쪽에 보면 선진에 있는 산업단지가 산업단지 들어서는 도축육가공장이 축산에는 어떤 관련이 있냐는 걱정을 하십니다. 그런데 저희가 1987년도에 안성축산물종합처리장을 할 때는 그것을 정부지원사업으로 했습니다. 그때는 왜 했냐면 위원님들 아시는 바와 같이 1990년도 이전에는 전부 냉동육을 드셨습니다. 그러니까 도축을 해서 그냥 뜨끈뜨끈한 그런 고기를 바로 정육점으로 와서 정육점에서 꽁꽁 얼려서 썰어 팔지 않으면 고기가 썩어서 안 되는 거였죠. 그런데 ’90년대 이것이 축산물종합처리장을 정부지원사업으로 일죽에 건립할 때는 그때의 핵심은 냉동실하고 예냉실이었습니다. 예냉실에서 도축된 소, 돼지를 심부온도 8℃까지 떨어뜨려서 장기간 유통할 수 있고 냉장육으로 유통할 수 있는 이런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서 일죽 축산물종합처리장을 건립을 한 거고 그때 5개 정도 정부에서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떤 식이냐. 그 단계를 넘어서서 동물복지나 그다음에 품질을 한결 더 높이고 그 다음 장에 보시면 지금 건립하는 이런 도축 가공농장에서는 동물개체에 대한 모든 정보를 취득을 해서 그것을 사양가한테 다시 보내서 가축사양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시스템도 갖춰지도록 하는 시스템이 되겠습니다. 양성면 지역에는 그럼 어떤 도움이 되겠냐 이런 겁니다. 그래서 이것은 경기도 산업단지 심의로 인해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 조건부로 놓을 정도로 상당히 심의위원들도 많은 건의, 질문이 있었습니다. 어쨌든 지금 양성면지역에 설립되는 선진육가공 도축, 가공공장이 안성지역에 현재 운영하고 있는 공장 중에 가장 규모가 큰 공장 중에 하나입니다. 건물 면적도 2만 4600평 정도 되고 고용인원도 900명 정도 되는데 지금 농심이 한 450명 정도 되거든요. 농심의 고용인력의 두 배 가까이 되는 공장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요. 산업단지에 입주돼 있는 공장의 전체적으로 평균을 보면 한 공장 평균이 21명 정도 됩니다. 그래서 900명 정도가 고용이 되면 상당히 규모가 큰 공장이고 어쨌든 그 공장이 들어서면 양성지역주민을 우선 채용하게 되고 공장이 들어서면 제일 걱정이 사람 뽑는 것을 어려워하거든요. 가까이 있는 분들을 채용하게 되고 지역에 900명이라는 인력이 투입되니까 어쨌든 그곳에서 소비가 일어나게 되면 지역소득증대나 원룸 택지 같은 것도 많은 수요가 발생돼서 지역가치가 향상이 되고 그다음에 그쪽에서 제시한 것이 장학금제도를 운영하겠다. 이것은 구체적으로 자료를 낸 건데 20~30명 정도의 장학금 제도를 운영을 하고 지역에 후원사업을 하겠다는 그런 계획을 우리한테 냈습니다. 뒤에 보시면 참고자료가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걱정을 하시고 그러는데 “우리 안성에 도축장을 두 개나 들여오냐, 전국에서 최초 아니냐.”는 말씀을 하시잖아요. 전국 현황을 뽑아보면 소, 돼지로만 따졌을 때는 두 개 이상 있는 지역이 10개 지역이 있습니다. 그리고 3개 있는 지역도 있고요. 그런데 소, 돼지보다 더 우리가 닭털 날리고 그래서 혐오스럽게 생각하는 가공육까지 따지면 두 개 이상 있는 지역이 27개 지역이 있고요. 자료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나주 같은 데는 소, 돼지 공장, 가금류까지 해서 6개가 있고 음성 같은 데는 5개가 있고 4개 이상 지역도 3개 있고 우리 지역만 2개가 아니라 전체적으로 2개 이상 되어 있는 지역도 27개 지역이 있다. 그래서 민간인들이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이것이 입지를 그분들이 선택을 하는 것이고 저희는 법적절차에 의해서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공장 인허가를 하기 때문에 전국적으로 분포를 보면 어쨌든 2개 이상 가동지역이 27개 지역이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요. 그다음에 가동률 관련해서도 걱정을 하십니다. 왜 가동률 분석도 안 하고 이런 것을 하느냐 그러는데 어쨌든 지금 자료 34쪽에 보시면 전국에 도축장이 71개가 있습니다. 71개가 있는데 2008년에 88개소에서 71개소로 줄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계속 규모화되고 선진화되는 도축장이 생겨나면서 도축장은 전에 낙후된 도축장은 서서히 없애면서 규모화된 도축장으로 발전되기 때문에 도축장 수는 계속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71개소가 가동되고 있고요. 가동률은 전국 평균으로 봐서 78% 정도 됩니다. 그런데 위원님들도 아시는 바와 같이 도축장 이런 것이 추석 때나 명절 때 한 번에 물량이 몰리잖아요. 그래서 평시가동률이 70% 정도 되면 가동률을 100% 정도 보는 것이 도축업계의 속성입니다. 현재 보면 전국에서 2017년도에 1680두를 도축했는데 전체적으로 가동률을 보면 78% 정도 되고 있고 그다음 장에 보면 안성 선진에 있는 축산물종합처리장 현황이 나와 있습니다. 축산물종합처리장에서 선진이 도축가공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선진은 지금 가동률이 84% 정도 됩니다. 그래서 2016년도에 62만 4378두를 해서 거기가 1일 3000두 규모로 봤을 때 74만 4000두를 해야 100%인데 84% 정도 되고 선진에서는 일죽 도드람LPC에서 1년에 10만 두 가까이를 도축가공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보면 선진이 차지하는 비중이 16% 정도 되고 있다고 보고 있고요. 선진공장은 지난해에 리모델링을 해서 새로운 시설을 갖춰놓고 거기서 계속 가동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