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창문 의원 발언

54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199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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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관위원장대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54회 중구의회 정기회 예산결산 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피로하심에도 불구하시고 심도있는 예산안 심사를 하시느라 수고가 매우 많으십니다. 위원 여러분의 노고에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회의에 앞서 위원 여러분께 한가지 양해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당초 오늘 회의는 오전으로 계획돼 있었습니다만 상임 위원회의 회의지연으로 인하여 당위원회가 다소 지연되어 회의를 개의하게 되었음을 위원님들께서는 널리 이해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리면서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1998년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상정된 예산안에 대하여는 지난 제1차 본회의시 구청장 및 기획감사실장으로부터 제안설명을 들으신 바 있기 때문에 당위원회에서는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듣고 난 후 심사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심사방법은 예산서의 편철에의해 위원회별로 각 실·과·소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으며 해당 실·과장의 설명을 듣고 난 후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토록 하겠으니 위원님들께서는 회의진행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전문위원 나오셔서 상정된 예산안에대하여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춘용

박춘용전문위원

전문위원 박춘용입니다. 98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검토의견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검토보고 부록에 실음

김영관위원장대리

박춘용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먼저 세입부분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나오셔서 세입부분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장예순입니다.

김영관위원장대리

잠깐, 위원님들 내무분과나 사회분과에서 세입부분에 대한설명을 충분히 들으셨을 것이라고 보고 세입부분에 대해서 바로 질의에 들어가는 것이 어떠한가 하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세입부분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고 기획감사실장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흥수 위원님!

임흥수위원

임흥수 위원입니다. 한가지 좀 질의를 하겠습니다. 인건비를 보면요, 인건비가 96년도에 14억5,460만원에서 9.05%가 증액이 됐거든요. 그리고 또 97년도에도 인건비가 16억259만8,000원에서 9.695%가 증액이 됐어요. 그리고 또 98년도 본예산에도 18억4,965만5,000원, 10.06%가 증액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3년 동안의 인건비가 약 한49억 이렇게 증액이 되는 반면에 시비 보조금은 97년도가 23.97%가 감액이 되고 98년도에도 25.15%가 감액이 됐거든요. 그런데 또 사업예산을 보면은요, 97년도가 52억2,573만원에서 감액이 15.34%가 감액이 되고 98년도 본예산에 50억6,649만8,000원 12.03%가 이렇게 감액이 됐거든요.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예.

임흥수위원

이렇게 되면 100억이 넘는 액수가 1년 동안에 삭감이 됐거든요, 예산이요. 그러면 인건비는 계속 증액되고 시비 보조, 보조금은 오지를 않아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적극적으로 노력을 못해서 그런 건지 이렇게 하향길을 걷고 또 사업은 계속 이렇게 100억이 넘는 액수가 이렇게 부진하고, 중구 앞일이 굉장히 크게 걱정이 안 되시나요? 자세히 한번 설명을 해 주시죠.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지금 임흥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시는 것과 같이 인건비는 계속 늘어나고 시비보조하고 투자사업비는 계속 감소하고 그런 부분으로 제가 판단이 됩니다. 인건비는 저희가,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직원들의 호봉승급, 승진 이런 요인으로 인해서 보수가 늘어나고 아울러 보수를 매년마다 2%, 3%씩 이렇게 올려주다 보니까 보수가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대신 시비보조 사업이나 일반사업비가 주는 이유는 잘 아시는 것과 같이 재정자립이 어렵다 보니까 시에서도 저희한테 보조를 점차 감축을 하고 있습니다. 그 원인은 시에서도 지금 지하철 공사 때문에 재원이 모자라다 보니까 자연히 구에 보조하는 사업을 축소시키는 그런 현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줄고 있습니다. 아울러 시 보조가 줄다 보니까 저희도 사업예산이 자꾸 감축이 되는데 전반적으로 일반경상비는 늘어나고 기타 투자사업의 재원은 부족함으로 인해서 감축되고 이런 현상이 지금 발생이 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공무원 보수를 정부 방침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동결할 입장도 아니라 공무원 보수를 인상을 해 주되 공무원들이 대신 경상적으로 지출하는 일반 경상비적 경비, 예를 든다면 수용비라든지, 여비, 급량비 이런 부분에서 감축을 시켜가지고 공무원 인건비로 가급적 충당토록 하고 기타 사업비도 일반 소모성 경비에서 감축을 해서 사업비를 확대해 나갈 그런 계획에 있습니다. 그러나 재원이 현재로서는 한정되어 있어서 그런 부분에 투자하지 못하는 부분에 있어서 저도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지금 현 재원을 가지고 예산을 편성함에 있어서는 현상황과 같이 달리 해결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는 공무원들이 좀 자성하고또 일반경비도 줄이는 방법으로 이렇게 노력을 해서 남는 재원을 투자비로 이렇게 대체해 나가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임흥수위원

본위원 생각에는요, 시비 보조금 이런 것을 한번 생각을 해 볼때 타구에 비해서 너무나 형평에 맞지 않게 이렇게 돼 있다. 다시 말씀 드리면은 너무나 그 형평성이 적었다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 더욱이 이 면에 대해서 심도있는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영관위원장대리

예. 더 질의하실 위원! 강종호 위원님!

강종호위원

강종호 위원입니다. 이미 상임위원회에서 개략적인 수치는 거의 확정이 됐다라고 이렇게 얘기를 하면서다만 이 자리에서 더 확실한 답변을 듣고자 간단히 하십시다, 우리. 과장님들은 보조답변, 제 경우에 한해서요, 보조답변을 하실 적에 양해를 해 드릴테니 그 자리에서 여기까지 나오시지 말고 간단하게 답변만 하세요. 작년도 예산에 1,800, 과년도 세금입니다 아, 작년도에 1억8,000. 금년도 2억, 그내용에 대한 분석은 세수가 증대될 수 있다 개략적으로 이것은 이미 얘기가 돼 있고 대략 감을 잡고 있으리라 생각이 되서 구체적인 얘기를 않겠습니다. 본위원이 생각할 적에 내년도 목표가 2억으로 봤는데 약 2억5,000에서 3억까지를 봤습니다. 그러나 내년도 형편도 조금은 어렵지 않느냐 해서 한 5,000 정도는 무난히, 무난히예요, 무난히 증액을 해도 큰 차질이 안 나올 거다라고 확정을 질 수 있는데 여기에대한 답변을 간단하게, 할 수 없다라고 한다고 하면은 불가능하다라고 한다면은 다시 그쪽에서 요인분석된 자료를 다 가지고 속기록 가지고 있으니까 다시 보충질의 계속해서 할테니까 보조답변자가 그냥 보조답변만 하면 되요. 장실장 지금 자신있는 얘기 안해도 되니까.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그것은 제가 대략만 설명드리겠습니다. 체납세금이 과년도 것이 12억인데 금년도 2억을 우선 세입에다 계상을 했는데 물론 위원님들께서 자꾸 세입을 좀 증대하는 방향으로 말씀이 계시면 저희가 또 일단은 노력하는 방법으로 강구가 되야 되니까 세입에도 계상을 하게 되는데 지금 제가 이 기회에 말씀을 드리는 것은 구청장 특별지시에 의해서 19일부터 체납세금 일제 정리를 저희가 들어갑니다. 그러면 저희가 생각했을 때 다소 좀 걷히지 않겠느냐,

강종호위원

그러니까 지금 자꾸 길게 시간을... 날 세울 것 없단 말이예요. 5,000을 최소한도 봤다라고 하는 얘기만 가능하다, 불가능하다 이렇게만 얘기하면되요. 지금 자꾸 어때요, 가능하죠? 5,000은.
광태

김광태징수과장

예. 가능합니다.

강종호위원

최소 5,000이요. 예. 이상입니다.

김영관위원장대리

그러면 5,000을 증액하는 겁니까? 과년도 수입?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예.

김영관위원장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창문 위원!

김창문위원

질의에 앞서 예비심사과정에서 중구 전체에 토지 중 우리 중구청에서 관리하고 있는 공유재산과 국유재산이 사유재산 대비 몇 %를 가지고 있느냐 그것을 예비심사가 다 끝날 때까지 달라고 했는데 준비 됐습니까?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예.

김창문위원

언제 가져왔어요?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

김창문위원

그것은 조금 이따가 하는 것으로 하고 우선 제일 지금 중구가 세입면에 있어서 아주 문제로 제기되고 있는 보통세에 관한 문제입니다. 목적세는 뭐 큰 문제가 되지 않는 걸로 생각이 되고 보통세가 우리 중구가 전체 97년 대비 38억이 지금 감소가 됐죠? 98년도 예산에 보면은. 그런데 이제 면허세가 5억이고 재산세가 4억2,000이고 종합토지세가 29억 이렇게 돼 가지고 38억5,754만6,000원이 97년 대비 감소가 돼 있다 이렇게 봤을 때에 그러면 면허세나 재산세나 종합토지세가 대전시 전체를 놓고 볼때에 우리 중구만이 왜 이렇게 종합토지세하고 재산세가 98년도에 감소가 되느냐, 타구청하고 대전시의 5개구청하고 비교를 제가 한번 해 드릴게요. 우리 중구가 38억5,700만원이 97년 대비 98년도가 보통세가 이렇게 감소가 됐는데 동구는 2억7,800이 감소됐어요. 그리고 서구가 5억1,900, 반면에 유성구는 12억이 늘었습니다. 그리고 대덕구도 똑같이 12억이 늘었어요. 똑같은 대전시를 놓고 볼 때에 재산세하고 종합토지세에서 현저한 차이가 나는 이유가 있을 거예요. 어떤 이유입니까, 이게?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세무과장으로 하여금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창문위원

우리 기획실장 몰라요?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제가 자신있는답변을 드리기가 좀 어려워 가지고 세무과장이 좀 답변드리겠습니다.

김창문위원

간략하게 한번 얘기해보세요. 저는 타구하고 지금 대비를 하고 있으니까.
정완

김정완세무과장

세무과장 김정완입니다. 김창문 부의장님께서 지금 그 내용이 줄은 이유는 타구에 비해서 너무 과다하게 감소가 됐다 저도 이제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면은 세부적으로 태평동에 있는 조폐공사부지라든가 대원제지라든가 거기 등등이 종합합산으로 나가던 세율이 아파트를 건립하기 위해서 승인이 나기 때문에 거기에서 나는 차액이 종합토지세가 아마 났습니다. 또한 일전에도 위원님들께 보고를 드렸습니다만은 작년도에 종토세에서 10억이라는 내용은 과다 책정을 했다 그런 보고 내용을 저희가 드렸습니다. 그 사항은 예측을 못한 것은 뭐 제 잘못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예년에 비해서 11% 상승을 하던 것을 내내 상승될 것으로 봐서 11% 상승 평균내지제가 97년도에도 상승하는 것을 6%로 감을해서 잡았던 것도 잘못된 점이 거기에 감소된 사유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저희가 태평동에 있는부지나 대지가 공장이 있을 때는 평수에서 건물평수에서 4배는 별도합산하고 나머지는 종합합산을 하다 보니까 많이 세율을 잡았었는데 이제는 사업승인이 나서 차액이 많이 나는 것은 타구에 비해서 아마 특별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다만 재산세는 저희가 계산상으로 세이 백화점이라든가 LG 라든가 LG 옆에 건물이 있는데 그런 것등을 예상을 좀 많이 과다하게 잡아 가지고 3억5,000 정도가 감소가 됐습니다. 그로 인해서 기왕에 제가 나왔으니까 그러면서 내년도 예산은 좀 예측이 불허하기 때문에 금년도에 부과한 액수에서 감도 하지 않고 그 범주 내에서 했습니다만은 종토세는 또 동양시멘트하고 쌍용양행, 대전피혁이 내년도에 또 감소가 되기 때문에 그 액수로는 금년도보다 한 6억 정도가 감될것으로 봐서 저희가 76억을 부과를 해 가지고 징수과에서 93%를 징수하는 것으로 봐서 71억으로 책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98년도 세입예산은 앞으로 예측이 불허하기 때문에 금년도 부과기준에다가 예년에는 상승률을 적용시켰는데 금년에는 상승률을 적용을 못 시키고 거기에 가감 조정한 것은 태평동에 대지 영향이 있다고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이상 보고 드립니다.

김창문위원

재산세나 종합토지세에대한 탈루가 혹시 상당히 많이 있는 것 아닙니까?
정완

김정완세무과장

첨부해서 제가 말씀드리면은 종토세는 대전의 땅만이 문제가아니고 항상 경기침체, 경기침체 하는데 경기침체가 되면은 대전에 땅을 가지고 있던사람이 서울이나 부산이나 같이 가면은 누진율 적용에 의해서 많이 세금이 부과가 되는데 경기가 없다 보니까 제가 뭐 땅이 대전에 있고 서울에 있는 것을 팔 경우 그러면 누진율이 적용이 안 되기 때문에 그래서 세액 감소를 예측할 수가 없습니다.

김창문위원

지금 재산세 같은 것은말이예요, 동구같은 데도 6,500이 늘어나고 서구도 4억4,700이 늘어나고 또 유성구도2억5,000이 늘어나고 다 늘어나요, 다 늘어나는데 우리 중구만 지금 4억2,000이 감소가 됩니다. 재산세가. 98년도 각 구별로 예산서를 보고 지금 말씀드리는 거예요. 왜 이렇게 우리 중구만 적냐 이 얘기예요
정완

김정완세무과장

그것은 조금전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은 제가 금년도에 세이 백화점이라든가 LG, 대전코아 이 등등을 좀 과다하게 책정을 했었고 이미 의원님들이 알고 계시겠지만은, 서구쪽은 신축 건물이 계속 들어서는데 저희는 좀 그것이 침체된 것이 저희가 영향을 받지 않았느냐 예측을 저희가 신축 건축물이라든가 이런게 자꾸 서야 재산세는 좀 늘어나는데 저희 관내에는그런 영향이 없고 종토세에서 줄어드는 아파트 관계 그 관계가 들어가기 때문에 종토세가 감이 되고 있습니다.

김창문위원

하여튼 지금 5개 구하고 대비를 해 보니까 우리 중구만이 이렇게 지방세 중에서 보통세가 현저하게 아주 그냥 뚜렷하게 이렇게 감소가 됐는데 원인을 한번 좀 파악을 해 보세요. 잘 한번 파악을 하셔 가지고 대전시 전반적으로 이런 추세라고 한다면은 어느 정도 이해가 가겠습니다만 굳이 우리 중구만이 이렇게 돼 있단 말이예요. 타구하고 비교를 해 봤을 때 똑같은 대전광역권 내에 들어있는데 왜 이런 문제가 이렇게 발생할 수가 있느냐 아주 금년에 세입부분에서 노이로제가 걸릴 정도로 심각성을 가지고 있는 것은 집행기관이나 의회나 마찬가지입니다, 이게. 그런데 이렇게 타구와 비교를 해 보니까 현저한 차이가 나있기 때문에 그렇다라고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김영관위원장대리

잠깐만요, 지금 97년도의 예산이 98년도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히 많단 말이예요?
정완

김정완세무과장

예.

김영관위원장대리

본위원이 판단할때도 태평동 소재 공장에 공한지 아파트 신축 승인에 따른 분리과세로 세입 감소된 것이 가장 큰 원인이지요?
정완

김정완세무과장

예. 원인이 있습니다.

김영관위원장대리

97년도에, 그 다음에 핸드폰에 대한 면허세 문제.
정완

김정완세무과장

면허세는 법에 의해서 돼 있기 때문에....

김영관위원장대리

예. 재산세도 이제 건물노후화라든지 기준가격 여러가지 문제가 있겠는데 대개 지방세를 편성할 때 한 3년치를 평균내서 대개 세액을 계상하지 않습니까?
정완

김정완세무과장

98년도 예산은 그렇게 적용을 못 시켰구요, 전에는 5년치 상승률을 적용해서 적용하는 율이 있습니다.

김영관위원장대리

예. 그런데요, 96년도에 당초에, 당초예산에 잡았던 것과 결산시에 결산액을 비교해 보면은 상당히 차이가 있어요. 무슨 차이가 있냐면 96년도 같은 경우에는 당초 예산에 721억을 계상을 했는데 비해서 결산에서는 772억이 나왔어요. 이런 것이 무슨 문제점이 생기냐면은 당초 예산을 적게 편성함으로 인해 가지고 세입에 대한 확보를 그렇게 노력하지 않는다는데 문제점이 생기죠.
정완

김정완세무과장

그런 면도 없지 않아 있을 것으로.....

김영관위원장대리

생기죠, 당연히 또 재정규모가 축소됨으로 인해서 사업예산에 많은 출자를 못한다는 문제도 생기고 그런데 96년도에 지방세는 168억2,600을 당초예산에 세웠는데 96년도에 결산을 해 보니까 164억2,700으로 96년도 예산도 줄었어요. 그런데 97년도에 예산을 세울 때에 당초708억 중에서 지방세를 179억7,000을 세웠단 말이예요. 97년도에. 그것이 97년도에 지금 자료에 올려 놓은 것을 보면은 97년 세입결산추정액에 총규모가 749억입니다. 여기에서 지방세는 당초에 179억7,000을 세운데 비해서 지금 추정액은 150억500만원이 지금 세입결산 추정액으로 나와 있어요. 이것으로 봐도 여러가지 문제는 아까 이유는 여러가지 있겠습니다만은 세입예산과 결산액의 비교표를 분석해 봐도 우리가 상당히 예산을 세우는데 있어서 비과학적이다 그것이 바로 98년도 예산에 이러한 악영향을 미쳤다 하는 문제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비과학적인 산출방법에의해서 지금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세입이 줄어들은 부분이 다 인정된다면 그러한 것이 바로 검토되지 않았다 하는 문제예요.
정완

김정완세무과장

위원장님께서 그렇게 말씀을 하시니까 참, 제가 뭐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만은 예산을 추계를 하는 것은 아까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3년치라든가 5년치를 추계를 계속해서 저도 공무원 생활을 참 뭐 몇년은 안했습니다만은 이렇게 부과에 결함이 생긴 것은 저도 처음이기 때문에 솔직히 말씀드려서 위원님들 뵈면은 꼭 죄지은 것 같은 생각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다만, 저희가 추계는 공식에 의해서 추계를 했고 아까 말씀드린대로 종토세의 경우는 매년 지가가 상승을 하고 해서 전년도에 11%를 제가 뭐 자꾸 주장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만은 11%가 평균 상승률이 됐는데 97년도에 책정할 때에 6%를 적용을 했습니다. 그것도 이제와서는 잘못된 사항이 지적이되고 과다 책정이 10억 잘못됐다, 작년도에 10억 부과쪽에서 말씀드리는데 104억을 책정을 해 놓고 나서 나중에 93년도 10월달에 부과하다 보니까 93억 밖에 부과를 못했어요. 당해년도 93년도에 부과를 했는데 거기에도 갭이 10억 자체가 추계를 잘못 했던 건 사실입니다.

김영관위원장대리

그래서 인정을 하시니까 앞으로 그런 것이 없어야 된다라고하는 문제점을 지적해 드리면서 지금 98년도 예산이 너무 감소가 되다 보니까 여러가지 문제점이 이제 발생이 됐습니다. 그래서 지역별 통계라든지 사회별 통계가 사실 우리 중구가 굉장히 어둡습니다. 지금, 왜 어둡냐, 중기투자·재정계획을 한 것을 분야별로 지역발전에 대한 통계수치 나온 것을 보면은 순엉터리예요, 이게. 여기에 나온 세수도 순 엉터립니다. 해당 자치단체 근무 공무원수라든지 근무공무원 1인당 인구수라든지 전부 지역에 지역별 내지는 사회적 통계에 기본이 되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것을 전혀 인용치 못하고 있다는 얘기죠. 그것이 바로 세입을 잡는데도 그러한 통계수치를 지금 적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겁니다. 바로 그런 데서 오는 비과학적으로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같은 이러한 큰 세수결함이 왔다는 거예요.
정완

김정완세무과장

예. 앞으로는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영관위원장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계십니까? 세입부분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창문 위원!

김창문위원

일반회계말고 특별회계에서 하겠습니다. 토지구획 정리사업에 관해 가지고 한번 묻겠습니다. 토지구획 정리사업이 이게 96년도 후부터 시작을 했죠?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예.

김창문위원

96년도에도 예산이 계상이 되어 가지고 돼 있고 또 97년도에도 예산 계상되어 가지고 딱 그대로 넘어오고 또 이게 97년도에도 안 돼 가지고 또 다시 98년도로 넘어가고 매년 토지구획 정리사업에 계상되어 온 예산을 보면은 특별회계 예산을 보게 되면은 똑같은 액수입니다. 가감이 하나도 없어요. 첫째는, 3년동안에 걸쳐서 이 사업을 지금까지 하지 못했다라고 하는 것은 예산에 편성까지 해 놓고 좀 심한 얘기 좀 할까요? 직무유기입니다. 이유가 어떻게, 이유가 지금 여기가 맞지 않습니다. 예산에 특별회계 편성까지 해놓고 한번도 세출이 단돈 1원짜리 한장 없어요, 세출이. 두번째 지적을 하고 넘어갈 것은 3년전하고 98년도 하고 생각을 해 보면 토지가는 사실 하락되는 것은 사실이죠. 그렇죠? 그런데 반대로 사업비는 또 상당히 상승을 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96년도에 예산 편성을 했을 때에 사업비에 대한 모든 제반경비 들어가는 것하고 3년후에 들어가는 것하고는 상당한 차이가 날텐데 세입세출이 똑 같아요. 96년도에 올라온 것이나 97년도에 올라온것이나 98년도에 올라온 액수가. 이것은 어떻게 답변을 하시겠습니까? 한번 우리 기획실장 답변 해 보세요.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토지구획 정리사업 특별회계가 사실 저희가 사업을 예산을 수립을 해서 집행을 할려고 부단히 노력을 했습니다만은 여러가지 주민과의 관계가 원만치 못해서 특별회계의 집행을 전혀 못했습니다. 이것은 우선 체비지나 등 이런 것을 매각을 하고서 그 세입을 잡아 가지고 세출이 편성이 되는 것인데 세입 자체가 전혀 없으니까 세출은 사실상 숫자 밖에 되지를 않습니다. 어쨌든간에 지금 지적하신대로 그 말씀하신 사항이 다 옳다고 판단을 합니다. 그러나 지금 일단은 세입이 전망이 확고부동하게 당해년도에 있어야만이 세출 편성을 할 때 명확한 산출이 계산이 되는데 우선 예산에 계상을 하는 것은 그해는 어떻게 올해라도 주민들하고 잘 협의가 되서 구획정리사업이 잘 이루어지려나 하는 기대속에 우선 예산을 자꾸 계상을 하게 됩니다. 어쨌든간에 한 3년에 걸쳐서 저희가 노력을 했지만 성과는 없습니다. 이점은 저희가 양해를 구하고 하여튼 토지구획 정리사업을 예산대로 진행시킬 수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김창문위원

그렇게 답변할 성질이 아니지 않습니까, 이것은 지금?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그런데 토지구획 정리사업을 저희가 진행하다 보면은 주민들이 자꾸 집단적으로 반발이 있고 그렇다고 그래서 또 토지구획 정리사업을 일단유보를 한다든지 폐지할 수 있는 입장에 있지도 않고 그러다 보니까 예산이 자꾸 계상이 되는데 어쨌든 신속한 것은 토지구획 정리사업이 법 절차를 마무리 하고 주민과 좀협력관계를 이루어서 진행을 빨리 시키는 방법이 우선 급선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하여튼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김창문위원

세입이나 세출이 말이예요, 그렇다라고 하면은 3년전하고 제가 아까 후자 말씀드린대로 토지지가에 대한 변동이 그때 그 당시에 다시 96년도에 계상을 할 때하고 또 금년도에 내년도를 전망할 때하고 차이가 많이 나올 것입니다. 그러면 세입이 없으니까 세출이야 그렇다고 그러고 세입자체에 대한 변동이 충분히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왜 96년도에 올라온 것이나 97년도에 올라온 것이나 98년도에 올라온 것이나 액수가 똑같이 올라오냐 이런 얘기예요. 이게 일을 할려고 하는 거냐구요, 일을 할려고 하는 의지가 전혀 안 보인다 이거예요.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그런데 당초에 예산에 계상을 할 때 감정원의 감정가격 이런 것을 이제 체비지에 대해서 계상을 했는데 사실상 그 이후로 감정을 안한 상태에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 예산의 산출근거를 잡기가 명확치를 않습니다. 그래서 우선 최초에 감정 가격을 가지고 예산을 계상을 했는데 어쨌든 이런 것은 감정을 수시해서 세입과 세출 정리를 해야 되는데 그 감정을 한다 하더라도 실질상 구획정리 사업 진행이 안 되니까 어떻게 보면은 감정료만 낭비하는 꼴이 되요. 그래서 우선 당초 예산에 계상을 했는데 이것은 구획정리 사업이 진행이 되면은 바로 수정을 가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창문위원

현실에 맞는 예산 편성이 되야 됩니다. 현실에 지금 이 액수는 이렇게 편성된 것은 현실에 전연 안 맞아요. 이상입니다.

김영관위원장대리

이월금 중에서 국고보조금 사용잔액과 시·도비 보조금 사용잔액이 있죠?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예.

김영관위원장대리

국고보조금이 지금 1억 계상이 됐고 시비보조금이 사용잔액이 3억6,000이 계상이 됐는데 상대적으로 전년도에 비해서 국·시비 보조금이 상당히 줄었어요. 줄었는데 어떻게 사용잔액은 더 늘어납니까?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지금 98년도에 예산계상된 것 말씀하시는 거죠?

김영관위원장대리

예.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국고보조하고 시비보조요?

김영관위원장대리

56페이지.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56페이지요?

김영관위원장대리

예. 이월금 내에 순세계 잉여금 그 다음에 국고보조금 사용잔액 그 다음에 시·도비 보조금 사용잔액이 있죠. 그런데 전년도에 비해서 국·시비 보조금이 72억으로 하여튼 23.8%가 감소됐어요. 그런데 국고보조금 사용잔액이라든지 시비보조금 사용잔액이 시·도비 보조금 사용잔액은 뭐 4,000만원이 감소됐습니다만은 국고보조금 사용잔액은 늘어났거든요? 그런데 이제 현재에 예산이 그만큼 없으면은 사용잔액도 줄어드는 것 아니겠어요?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지금 보조금 사용잔액이 보조금은 줄었는데 어떻게 잔액은 늘어났느냐 그 말씀이죠?

김영관위원장대리

예.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그 항목을 열거를 기회에 했습니다만은 지금 이게 이제 원인행위를 하고서 잘 아시는 것과 같이 집행잔액인데 이것을 항목별로 이렇게 다 계상을 해 봐야 명확한 답변이 되겠습니다만은 제가 우선 여기서 답변을 드릴 수 있는 것은 이게 이제 어떠한 큰 사업을 보조를 해줬는데 그 사업을 집행을 하는 과정에서 남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발생한 것으로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김영관위원장대리

앞으로 이게 추상치 아니겠어요. 국·시비 오는 것을 내시 받은 것을 가지고 사용하고 나머지를 이렇게 이제 반환하겠다는 것 아닙니까. 그랬을 때에 국고보조금은 1억을 반환하고 시비 보조금은 이제 3억6,000인데 본위원이 이걸 몰라서 묻는 것이 아니고 이렇게 세입에다가 1억이나 3억6,000을 잡은 것은 국·시비는 그만큼 줄었는데 잡은 이유는 세입이 부족하니까 일부러 올리기 위해서 넣은 것 아니냐 이런 얘기예요.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그런 것은 아닙니다.

김영관위원장대리

아니예요?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예.

김영관위원장대리

순세계 잉여금 46억9,800도 가능한 것입니까?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그것은 명년도에 가능하리라고 봅니다. 전년도 64억보다 18억 정도가 감소가 됐기 때문에 저희가 이 목표는 가능하리라 판단이 됩니다.

김영관위원장대리

불용액 나오는 것을 다 잘라 써버리고 나서도 이게 나와요?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금년에는 우선 예비비를 우리가 한 18억 정도를 확보를 했기 때문에 내년도 46억은 가능하리라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김영관위원장대리

그래요?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예.

김영관위원장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세입부분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세출부분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기획감사실장께서 기획감사실과 동사무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장예순입니다. 그러면은 저희 기획감사실 소관과 동사무소 소관에 관한 세출 사항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77페이지입니다. 저희 기획감사실은 97년도 예산액이 123억1,600에서 99억3,200이 감소된 23억8,300이 되겠습니다. 전년도 대비 약 80% 정도가 감소가 됐습니다. 그러면 81페이지 세출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81페이지 수당은 이것은 저희 사무관이 한사람이 지금 들어와 있습니다. 그것은 한시 정원으로 돼 있기 때문에 그 사람에 대한 시간외 수당하고 그 다음에 일용인부 인건비를 계상을 했습니다. 잘못 설명드렸습니다. 시간외 수당은 저희 7급을 기준으로 해서 전체 기획실 공무원에 대한 수당이 되겠습니다. 다음에 82페이지입니다. 82페이지 기관 및 부서운영비는 기관 공통운영비가 5,100, 그 다음에 관보 구독료 이렇게 부기가 돼 있습니다. 지금 전년도 보다 472만8,000원이 늘어난것은 다른 것은 다 감소가 돼 있습니다만은 관보 구독료가 지난해 보다 늘어났습니다. 관보 구독료는 관보 구독료가 한권당 연2만원에서 3만원으로 이게 늘어남에 따라서 그 차액 472만8,000원이 늘어났고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다 감소가 되었습니다. 특히 기관공통 운영비 중에 관보를 뺀 나머지 부서운영비의 경우는 지난해 보다 약한 40%가 감소가 된 2,420이 되겠습니다. 다음에 201 일반운영비는 지난해 대비 약420만원이 늘어났는데 늘어난 것은 다른 데는 다 감소가 되었습니다만은 83페이지에있는 구정안내 홍보비디오 제작이 2,000만원이 증가되다 보니까 다른 부분에서 감소한 부분하고 상쇄해서 420만원이 늘어났습니다. 위원님들께 이 구정안내 비디오 홍보물제작에 대해서 간곡하게 한번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구정안내 홍보비디오가 95년도에 저희가 제작을 했는데 그것을 지금 계속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 내용물 중에 일부분이 예를 들어서 뿌리공원이나 장수마을 같은 경우에는 금년에 뿌리공원은 개통이 되서 현재 시민들이 출입을 하고 있고 그 다음에 장수마을도 내년 연초면은 준공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그 비디오와 현재 그게 공사가 진행중에 있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일단은 수정을 가해야만 이 명년도에 활용할 수가 있습니다. 이 구정안내 홍보비디오에 대해서 2,000만원을 저희가 예산을 계상했습니다만은 위원님들께서 허락하신다면 1,000만원이라도 계상을 해서 홍보비디오를 저희가 활용할수 있도록, 왜냐하면 이 예산이 전혀 계상이 되지 않으면은 그 비디오는 사장되겠습니다. 그러면은 한 2년전에 많은 돈을 들여서 제작한 비디오를 저희가 활용을 못하게 됨으로 인해서 이 예산은 좀 다만 일부분이라도 수정할 수 있도록 그렇게 계상해 주실것을 간곡히 부탁을 드립니다. 다음 급량비는 45% 정도가 감소가 되서 480만원, 지난해는 97년도에는 870이었습니다. 국내여비도 약 300만원 정도가 감소가 되서 672만원을 계상을 했습니다. 다음 84페이지입니다. 시책추진 업무추진비가 200, 그 다음에 직책급 업무추진비 120, 이것은 10만원씩 12달입니다. 이것은 보수적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직급보조비는 직급별로 그 차액이 있습니다, 3,400. 부서운영 업무추진비는 276만원입니다. 이것은 30인 이하는 월 20만원, 30인 이상에는 월 30만원이 현재 예산에 계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특정업무 수행비는 한 사람앞에 6급이하는 3만원씩 감사공무원은 6만원,예산담당 공무원은 8만원, 병무담당 공무원은 5만원씩 이렇게 활동비를 주고 있습니다

김영관위원장대리

기획실장, 지금그러한 인건비성 문제는 말이죠, 유인물로 갈음하시고 나머지 중요한 부분만 설명해 나가시기 바랍니다.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예. 다음 특수활동비는 300만원입니다. 그 다음에 민간실비 보상금도 감소가 돼있고 에어컨은 장수마을 기획단에 현재 구입해서 쓰고 있는 물품이 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쓰고 있는 물품을 여기서 보고를 드리는 것은 안되는 것인데 사실이 그렇기 때문에 보고를 드렸습니다. 그 다음에 일용인부는 저희 기획실에 있는 상용인부고 그 다음에 87페이지는 당초예산보다 약 1,300이 감소가 되었습니다. 그 다음에 88페이지입니다. 88페이지 운영수당, 급량비 등 다 감소가 됐습니다. 국내여비도 약 30%를 감소했습니다. 그 다음에 시책추진 특수활동비 이것은 예산계 소관입니다. 종전에는 업무추진비하고 특수활동비가 25% 대 75%였는데 지금은 50% 대 50% 입니다. 예를 들어서 400이 업무추진비다 그러면 그 중에 200은 일반 시책업무 추진비, 또 200은 특수활동비 이렇게 하도록 지침이 변경이 됐습니다. 다음에 89페이지 풀보조는 97년도에는 2억8,300입니다. 기준액은 2억8,300이나 재정형편상 2억만 저희가 계상을 해서 약 20%가 감축이 됐습니다. 그 다음에 90페이지는 특별한 사항이 없습니다. 다음에 91페이지도 특별한 사항이 없습니다. 승소사례금은 변호사에게 우리가 소송을해서 이겼을 때 주는 것입니다. 손해배상금은 저희가 어떠한 상대방에 손해를 입혔을 때 주고자 900을 계상을 했고 나머지 일용인부임입니다. 91페이지, 그 다음에 92페이지에 그 수용비 속에 행정지도 제작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475만원이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이것은 행정지도를 제작을 하는데 전년에는 구청에 행정현황, 그 다음에 뒷면에는 여러 통계를 그것을 작성을 해서 지도를 각실·과에 줘서 활용하도록 그렇게 이제 통계청에서 권고하는 사업입니다. 참고로 보고를 드리고 93페이지에 사업체기초통계 조사 보조요원 이것에 대해서 저희가 강조하고자 합니다. 이것을 깎으면 사업체 기초조사를 할 수가 없습니다. 사업체 기초조사를 1년에 한번씩 매년마다 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통계청에서 기본자료를 가지고 재경원에서 이제 예산을 활용하는데 이 인건비가 축소되면은 통계조사를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죄송합니다만은 사업체 기초통계보조요원 내검 등 해서 4,000만원 계상돼있는데 이것이 작년보다 오른 것은 인건비가 1인당 보조 조사원의 경우 금년에는 2만5,700이었는데 그게 2만8,270원으로 이렇게 노임단가가 올랐어요. 통계청의 통보에 의하면은. 그래서 예산에 계상한 것입니다. 이것을 꼭 이번에 예산에 삭감되지 않도록 위원님들께서 협조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다음은 93페이지는 특별한 사항이 없습니다. 94페이지도 같습니다, 94페이지에 지방자치 경영협회 출연금 3,000만원이 있는데 그것은 지방자치 경영협회가 신규로 이번에 구성이 돼 가지고 정부에서 운영을 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래서 25개 자치단체에서 구는 3,000, 또 서울특별시 구는 4,000 이렇게 해서 총 24억을 기금출연을 해 가지고 공기업에 따른 운영의 방법 이런 것에 대해서 저희가 행정지도를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출연금이 되겠습니다. 다음에 95페이지는 약 30%가 감소가 됐고 96페이지도 특별한 사항이 없습니다. 97페이지에 공직자 윤리위원회 활동보상은 공직자 윤리위원회에 수당을 5만원씩을 참석자 수당을 주고 회의가 끝난 후에 간담회비가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공원관리 사무소 운영은 별도뿌리공원 관리사무소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103페이지 국제교류입니다. 그 위에 지역개발비가 있는데 소규모 주민편익 사업은 2억입니다. 이것은 구청장 포괄사업비가 되겠습니다. 97년도에는 10억을 저희가 계상을 했습니다만은 예산이 없어서 2억으로 저희가 줄여서 계상을 했고 그 다음에 일반수용비는 작년 97년도 대비 약 12~3%를 저희가 감축을 했습니다. 1,000만원을 계상을 했습니다. 다음에 104페이지에 특별한 사항이 없고 04에 외빈초청 여비도 저희가 97년도에 약2,200을 계상했습니다만은 금년도에는 약12%를 감소한 2,000만원으로 계상을 했습니다. 그 다음에 일반보상금도 지난해에 비해서 약 한 7~8%를 감소를 했고 그 다음에 지방자치단체 105페이지, 지방자치단체 국제화재단 출연금은 750을 계상했는데 이것은 저희가 매년마다 750을 지방자치단체 국제화재단에 출연을 하면은 그것으로 하여금 해외정보를 저희가 입수를 하고 있습니다. 다음 기타 국내차입금 이자는 주거환경개선사업 지방채 이자, 공공시설 정비 대여상환금 이자 이것은 주거환경 개선사업비가 현재 대사, 부사, 목동 이런데가 해당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공공시설은 현재 청사 신축에따른 상환금 이자입니다. 이것은 차입금 이자는 그것이고 차입금원금은 거기 상환금이 되겠습니다. 다음에 106페이지는 예비비입니다. 예비비는 일반회계 658억2,000만원에서 1%를 계상을 했습니다. 종전에는 1.3%였다가 1%로 하향조정 됐습니다. 이상으로 기획감사실 소관을 마치고 다음은 동 소관이 되겠습니다. 259페이지입니다.

김영관위원장대리

위원 여러분! 잠시 정회한 후 회의를 진행코자 하는데 이의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35분 회의중지

16시5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그럼 기획감사실장 나오셔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기획실 소관은 설명을 드렸고 동 소관에 대해서는 위원님들께 기 설명을 드린 바가 있고 또 내용을 잘 알고 계시기 때문에 유인물로 갈음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저희 기획감사실과 동소관에 대한 98년도 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김영관위원장대리

장예순 기획감사실장 수고하셨습니다. 심사에 앞서 위원 여러분께 양해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기획감사실장은 기획감사실과 동사무소소관 예산에 대하여 답변을 해야 함으로 기획감사실 소관 예산안을 먼저 심사한 다음 동사무소 예산을 심사하겠으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먼저 기획감사실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고 기획감사실장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기획실에 대한 예산에 대해서 당초 내무위원회의 예비심사 결과보고 한 것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창문위원

위원장님!

김영관위원장대리

예. 김창문 위원!

김창문위원

우선 기획감사실 예산을 심사를 하면서 어차피 기획감사실 내에 예산계가 있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성질별로 목별로 한번 짚어 가지고서 각 실·과별로 전부 다 합쳐진 것입니다. 몇가지 질의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우선 100목 인건비입니다. 금년도 97년도 예산대비해서 내년도에 예산이 상당히 긴축된 예산이다, 이렇게 말씀하셨죠?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예.

김창문위원

그런데 그 인건비 지금 현재 100목에 들어가서 인건비가 내년도에 9억6,000이 늘은 사유는 뭡니까?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인건비가 늘은것은 첫째 공무원 보수 그 다음에 일용이나 상용들 보수, 청소환경 관리요원 인건비, 기타 구청에 봉사하는 모든 정규직, 임시직 보수가 3% 선에서 인상조치를 하다 보니까대신 일용인부나 숫자가 풀관리를 하기 때문에 늘어나지는 않았습니다.

김창문위원

그러면 일용인부임이 1억8,900이 늘었습니다. 일용인부임이 97년도에 46억3,400인데 98년도 예산안에 보면 48억2,400으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97년 대비해 보면 1억8,900이 늘어서 약 2억 가까이 늘었는데 왜 늘은 것입니까, 그럼?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일용인부임도 이번에 보수가 약 한 3~4%씩 올랐습니다. 왜냐하면은 일반 사무보조 요원의 경우 1만7,000 몇백원씩 하다가 1만7,500원 하다가 이번에 1만8,000원으로 늘어났습니다. 특히 청소환경 관리요원이 상당히 늘어났습니다. 그리고 22명의 청소관리 요원이 종전에는 한밭개발공사에서 보조금으로 나가서 거기서 관리하다가 22명이 다시 구청으로 들어와서,

김창문위원

그렇다고 하면은 우리 중구에 전체 정원이 지금 857명이죠?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예.

김창문위원

인건비는 857명으로 계상한 것입니까?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예. 인건비는 정규직은 857명이고 나머지 일용, 상용이285명이거든요? 상용인부가. 정규직 플러스 상용, 또 거기가 일용인부가 또 있잖아요? 전체적인 인건비가 다 3%가 올랐습니다.

김창문위원

인원이 증원이 안 됩니까?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증원은 안됩니다. 증원은 기존에 이제, 현재로써는 97년도에 늘어나지 않았습니다.

김창문위원

장수마을하고 뿌리공원 때문에 13명이 늘어나죠, 앞으로?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예.

김창문위원

늘어나는 데에 인건비는 어떻게 계상됩니까?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그것은 현재는 승인나기 전에 예산편성이 됐기 때문에 여기 계상이 안 됐습니다. 이것은 수정안 때 저희가 재원을 염출을해서 인건비를 계상을 하려고 합니다.

김창문위원

그럼 이 9억6,000 보다 더 늘어나겠네요, 그러면?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예. 인건비는 늘어날 전망입니다.

김창문위원

그러면 200목 한번 넘어갑시다. 물건비입니다, 이거. 일반운영비하고 그 다음에 관서당 경비,여비, 일반업무 추진비, 특수활동비, 그 다음에 복리후생비, 연구개발비 200목이 물건비가 전체가 상당히 많이 늘어났어요. 이중 예산절감을 했다라고 했는데 200목중에서 재료비가 또 1억8,600이 늘어났단 말이예요. 13억4,700이 97년도 예산에 계상됐었는데 98년도 예산에다가는 15억3,400이 돼 있어요. 재료비가 290일 이하에 인건비 서는 것도 포함이 되는거죠, 그안에 들어가요. 이것도 1억8,600이 늘어났단 말이예요.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그 재료비가 일용인부입니다.

김창문위원

예. 그러니 예산 절감한 흔적이 어디 있어야 되는데 예산절감한, 말로만 예산절감 했다고 하면서 실질적으로 예산절감한 예가 없어요.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예산절감이,

김창문위원

그리고 204목에 가 가지고 일반업무 추진비로 보면은 97년도 예산에 16억8,600인데 98년도에는 18억1,300해 가지고 1억2,000이 또 늘어났어요?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이것은 이제 정원이,

김창문위원

어디에서 절감을 했어요 절감을?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절감은 저희가 지금 수용비나 또는 여비, 급량비,

김창문위원

여비요?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예.

김창문위원

여비가 203목인데 97년도 전체가 11억8,000입니다. 그런데 11억8,900으로 편성돼 가지고 얼마예요, 이게 여비도 881만5,000원이 늘었어요.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그것은 지금 국내여비 중에는 줄었는데 월액여비가 늘어난 것은 현장업무 봉사자의 월액여비도 이번에 계상을 해 주라고 지침이 시달이 됐어요. 그래서 동직원이 12만5,000원씩 여비를 주고 있는데 지금 구청에서도 상시근무자는 주도록 되어 있어요. 그래서 늘어난 것입니다.

김창문위원

절감한 데가 사실은 100목하고 200목에서 201, 202, 203, 204, 205, 206, 206은 의회비니까, 207, 208목까지 해가지고 늘어난 데가 물건비에서 있어야 되는데 감소된 데가 말이예요, 감소된 데가 없어요. 그러니까 100목하고 200목 인건비하고 물건비는 97년 대비해서 다 늘어났다 이겁니다, 다. 전체로 해 가지고 부분적으로 실·과별로는 뭐 몇% 줄었느니, 수용비 얼마 줄었느니 이렇게 얘기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만, 어디가 줄었다는 겁니까, 어디가 줄었다는 거예요.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제가 가지고 있는 통계는 물건비가 약 3.5% 정도가 감소가됐는데요. 통계를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건비 경우는 약 6.2%가 늘었지만 물건비는 약 3.5%가 줄고 일반운영비도 지금 5%가 줄고 관서운영비 같은 것은 11%가 줄은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김창문위원

아니, 봐요. 그쪽에서는 97년도 본예산 대비한 거죠?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예.

김창문위원

여기에서 본위원이 쓴것은 이게 해 놓은 것은 2회 추경까지 합친것입니다. 알겠습니까? 2회 추경까지 전부 다 지출된 내용을 다 집어넣은 거예요, 지금. 여기에서 지금 자꾸 예산계장 와 가지고 얘기하는데 97년도 본예산 대비 98년도 본예산에다가 초점을 맞춘게 아니고 97년도 본예산하고 1회 추경하고 2회 추경까지 돈다 쓴거예요. 돈다 쓴 것에 대비 98년도 대비해 놓은것입니다. 그러니까 다 늘어났다는 거예요, 지금.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지금 그러면은 97년도를 1회, 2회, 3회까지 다 합한 금액을,

김창문위원

3회 것 빼고.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합한 금액을 98년도 지금 당초예산하고 비교를 하시는 거예요?

김창문위원

예. 그러니까 전체가 다 늘어났다는 겁니다,지금.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그렇게 비교를 하시면 제가 수치가 정확치가 않을텐데요,그러면.

김창문위원

어떤 수치가 정확하지 않아요?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지금 김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은 기본 97년도에 1회, 2회,3회를 다 정산을 해서 그러면은 97년도 3회 추경을 가지고서,

김창문위원

3회 추경 빠졌어요.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빠지구요?

김창문위원

2회 추경까지.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3회 추경은 감액이 되었습니다.

김창문위원

이번 것까지, 3회 것까지는 넣을 시간이 없죠. 어저께 끝났는데 그것 가지고 어떻게 합해요. 1회, 2회까지 합쳐 보니까 97년도 대비 98년도 예산을 보니까 어디에서 절감을 했느냐고 하는 것이 나온다 이겁니다. 그래서 지금 하나하나 목별로 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지금. 목별로 해 가지고, 그러면 당초 예산 대비 해 가지고 줄었다라고 하면 추가경정 해가지고 어차피 돈이 더 해 가지고 감소가 됐어야 되는데 감소가 안되더라 이겁니다.
종승

고종승예산계장

10% 경쟁력 높이기가 계속되기 때문에....

김창문위원

예산서를 놓고 본위원이 보면요, 뭐 이거 지금 사회단체 보조비라는게 1억5,200이 늘었어요.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아닙니다. 사회단체 보조는 2억8,300에서 2억으로 8,300이 깎였어요. 97년도에는 2억8,300을 다 예산에 계상을 했었습니다.

김창문위원

정액보조하고 임의단체하고, 임의단체가 2억8,300이고 정액보조가 6,900만원입니다. 합쳐 가지고 3억5,200이예요. 98년도 예산에 보면은 5억500만원이예요.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98년도가요?

김창문위원

예.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아니 지금,

김창문위원

임의단체 2억하고 그리고 정액보조단체가 3억이나 늘었잖아요?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정액보조 단체는 그게 또 일부가 늘어났어요, 정액보조가

김창문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게 얘기하니까 이 얘기 하니까 자꾸 그러는데,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아니 그런데 정액보조단체가 늘어난 것이 내무부 편성 지침에 우리가 임의적으로 올린 게 아니고 내무부 편성지침에 추가로 무엇무엇은 더 줘라, 무슨 무슨 단체에 대해서는 상향해라 이렇게 편성지침이 내려오니까 당연히 그 지침에 따라서 편성하다 보니까 올라가게됩니다.

김영관위원장대리

김창문 위원님 그 한 1억 정도가 올라간 것은 본인이 한번 검토를 해 보니까 문화공보실에 있는 뭡니까, 중구문화원 예술 무슨 보조있죠 시비 5,000받았는데 1억 갖다 계상한 것 있죠?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예.

김창문위원

그게 정액보조로 들어가있어요, 그것이 아마 1억 정도 더 올라간것 같아요. 행정을 수행함에 있어서 필연적으로 뒤따르는 경상적 경비가 그렇게 많이 늘었는가 하면은 자본 지출 한번 볼까요 400목으로? 자본지출에서 130억이 감액됐습니다. 130억입니다. 특히 여기에서 지금 시설비 볼까요? 시설비가 97년도에 192억7,000만원인데 98년도 예산에 보면은 75억밖에 안되요. 117억이 줄었어요, 이게. 경상성 있는 모든 사업이나 경상적 경비는 복합 아니면은 오히려 더 상승됐고 주민하고 밀접하게 관계돼 있는 투자성 경비는 117억이 시설비가 117억이 줄었어요. 이것이 예산편성 자체가 이렇게 편성을 해 놓고서 의회에다가 예산절감을 했다라고하는 그러한 표현을 쓰는 것은 조금 어디가 좀 잘못된 표현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되는데 어떠십니까? 예산절감을 했다....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저희가 모든 잘아시는 바와 같이 의무적 경비와 일반재량적 경비를 가지고 예산을 편성을 하는데 의무적 경비라 함은 지금 말씀하신 대로 법적경비나 또는 인건비 이런 것을 우선 의무적 경비로 보고서 예산편성을 합니다. 그리고 나서도 가용자원이 있었을 때 가용자원을 가지고 우선 이제 재량적 경비를 편성을 한단 말이예요. 그런데 재량적 경비라면은 아까 말씀드린 수용비나 시설비나 물품 구매비 등등이 되는데 지금 예산규모가 자꾸 축소되고 인건비는 올라가고 그러다 보니까 자연히 재량적 경비가 줄게 되요. 그러면 96년도나 이런때는 120~30억 이렇게 저희가 가용자원으로 보고서 그것을 재량적 경비로 보고서 여러모로 유익하게 예산이 됐는데 금년의 경우는 그것이 몇십억 정도도 안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자연히 앞으로도 금년에도 문제가 있어요. 앞으로도 세입이 자꾸 감소되면은 감소될수록 이런 부분에 투자가 감소될 수 밖에 다른 방법이 없어요. 예산편성 기법이 뭐 별다른 방법이 없더라구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시설비 같은 게 자꾸 감축이 되는데 그럼 시설비를 주민 수혜적 경비를 늘리는 방법은 인건비를 줄이는 방법밖에 없으니까 그래서 지금 자꾸 공무원 감축 문제가 나오고 임시적 공무원 증원억제, 몇% 감축하라는 얘기가 자꾸 나오는데 인건비에서 줄여서 그 재원을 다시 투자비로 활용하는 방법 이외에는 달리 방법이 없어요. 그렇다고 그래서 급량비나 여비를, 최소한의 경비는 해줘야 공무원들이 나가서 업무를 집행하지 그 경비예산을 안 세워 주면은 전혀 업무추진하는데 지장이 있고 어려움이 있는데 지금 어쨌든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부분은 상당히 일리가 있으신 부분입니다. 그래서 저희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될 것이냐 연구를 하고 있는데 앞으로 결국은 예산은 가면 갈수록 공무원들에 대한 후생적 경비를 줄이고 소모성 경비를 대폭 감축을 하고 공무원도 가능만 하다면 감축을 해서 그 예산을 가용재원으로 활용하고 시설비로 돌리는 방법 이외에는 달리 변수가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김창문위원

원천적이고 그야말로 원색적인 그런 말씀을 하시지 말고 편성에서 일반업무 추진비 같은 것도 1억2,600이 늘었다고 아까 얘기를 했어요, 내가. 그러면 일반업무 추진비 같은 것이 97년도에 16억8,000인데 18억1,300으로 늘었거든요, 98년도 예산에 다 들어있는 것이니까 이런 것을 하나하나 전부다 점검을 하다보니까 예산절감을 했다라고 하는 것 보다는 편중된 예산이다, 절감이라는 표현은 하기 힘들고 하나의 편중된 예산을 편성을 했지 어떻게 해 가지고 예산을 갖다 절감하는 차원으로 예산을 편성을 했다 이런 말 하기는 좀 이르다 이렇게 보고서 더이상 깊은 얘기를 실·과별로 하기도 어려운 분야가있습니다. 이게 실·과별로에 여비다 뭐다 해 가지고 하나하나 목별로 해 가지고 하다 보면은 실·과별로 이런 이야기 저런 이야기 나오는데 그러면 제가 본위원이 97년도 1회 추경과 2회 추경까지 집행된 것을 전체로 해가지고서 98년도 하고 대비를 해 보니까 이런 현상이 나왔다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김영관위원장대리

일용인부임이 지금 김창문 위원님이 지적을 해 주셨는데 일용인부임이 98년도에 48억2,400하고 재료비에 15억3,400하고 해서 63억5,800이예요. 일용인부임과 재료비가. 그 부분을 만약에 우리가 198억이라고 하는 인건비에서 일용인부임을 빼게 됐을 때에 약 한 148억 결과적으로 일용인부임이 전체 예산에 30%를 차지하는 것이거든요?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예.

김영관위원장대리

그런데 작년에 대비해서는 3억7,500이 이제 늘어났어요. 재료비하고 합계해 가지고 늘어났는데, 이것을 96년도 하고 비교를 해 보면 무려 11억이 늘어났어요. 96년도 예산하고 비교하면 특히 일용인부임에서 96년도에 37억이었었어요. 97년도에 46억, 98년도에 48억이예요. 그래서 무려 10억이라고 하는 돈이 늘어났고 재료비도 96년도 대비해서 1억1,000만원이 늘어났습니다. 재료비는 일부 좀 줄었네요. 그런데 96년도에서 98년도에 오면서 10억정도 늘어날 만한 이유가 어디있었어요?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지금 일용인부임 우리가 통상 얘기하는 상용인부는 풀관리이기 때문에 인원은 늘어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급여는 다만 보수가 인상, 공무원보수 룰에 따라서 인상됐기 때문에 증액이 됐는데 금년에 늘어난 것의 주요원인은 청소원들이 상용인부와 같이 취급을 해 주고있는데 개발공사에 가 있는 22명이 우리한테 넘어왔어요. 그것은 개발공사에 우리 인원 22명 준 것을 우리가 보조를 해서 거기서 지급하던 것이 거기서 이제 그 인원이 몽땅 22명이 넘어오니까 그 사람에 대한 인건비가 많이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대신 개발공사에 주는 보조금은 그 인건비 만큼 저희가 줄여서 줘야 되겠죠. 그러니까 늘어났고 그 다음에 재료비에 나오는 일용인부, 상용이 아닌 일용인부도지금 정수관리를 전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매년 예산을 편성할 때마다 시로 올려가지고 시에서 검증을 다 맞춰요. 그리고서 계산하기 때문에 지금 인원, 일용인부나 상용인부에 대한 것은 정원 T/O가 있을때 보충이 되지 그 정원 T/O가 없으면은 별도 우리가 예산을 계상을 할 수 없습니다.

김영관위원장대리

그러니까 줄이는것은 가능하죠?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예.

김영관위원장대리

줄이는 것은 구청장 권한이죠?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줄이는 이제 구청장 권한인데 이 자리에서 말씀을 드리는것은 현재 이 사람들이 예산에 선만큼 전체가 근무를 하고 있어요. 일용인부에 보면은 5년 평균 뭐 6년 길게는 이렇게 근무한 일용인부들이 많이 있습니다. 사실 그 일용인부가 기대를 거는 것은 어떻게해서든지 상용이 됐으면 싶어하고 상용은 기능직이라도 되서 정규직 공무원으로 보수받기를 희망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중에 지금 상용은 미혼자에서 기혼하고서도, 결혼하고서 지금 다니는 여직원들이 상당히 많고,

김영관위원장대리

됐어요, 그 내용은 본위원이 잘 알고,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그래서 구청장의 권한이라고 하지만 지금 구청장이 가혹하게 현재 봉사하고 있는 그 일용인부에 대해서 참 예산을 삭감을 하면 당연히 집으로 가야 될 입장인데 그렇게 하기는 어렵다,

김영관위원장대리

아니, 글쎄 그것은 뭐 인간적인 문제구요, 정기 공무원 880명 이 상용과 일용이 450명 거기에 재료비에 들어 있는 인원까지 따지면 수시로 쓰는 인원까지 따지면 약 한 1,400명, 과연 중구청에 예산이 1년에 일반회계 652억8,000인데 652억이라고 하는 매출에 대한 회사를 운영을 한다고 볼 때에 1,400여명 직원이있다고 그러면은 1년만에 부도납니다. 예? 1년 못가서 부도나요. 그리고 경상경비가 한 40% 이상 차지하는데 경직성 경비가 40% 이상 차지하는데 어떻게 견뎌나겠어요? 그것은 뭐 하여튼 가는 데까지 가보자 하는 말씀인데 이거 우리가 인간적인 면은 의원으로서도 충분히 인정이 가요. 가지만, 한 1,400여명을 중구에서 아까 우리 세무과장도 설명하셨지만은 세금 걷어가지고 맡기에는 굉장히 막중한, 어렵습니다. 상당히 어렵습니다. 일용인부임을 구청에서 행정기관에서 줄이지 못한다면 의회에서 예산을 삭감하는 수 밖에는 없어요.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그런데 이제 위원님들께 이 자리에서 간곡히 말씀을 드리는 것은 지금 이제 일용인부 중에 청소원들이 많이 차지하고 있어요. 일반 일용인부라고 하지만 사무보조 지금 이제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은 사무보조인데환경관리요원이야 더 우리가 예산이라도 세워서 가로나 이런 것을 깨끗히 관리할 필요가 있으니까 사무보조 요원은 사실 285명중에 몇명되지 않습니다. 대개 환경관리 요원인데 사무보조 요원들이 사실상 구청에 참여해서 그 사람들이 공이 또 있습니다. 사실 그 사무보조원이 없으면 공무원들이 또 증원이 되야 되는 그런 역학관계가 상호간 있기 때문에 제가 봤을 때는 기존에 있는 정원을 줄이는 것 보다는 앞으로 결원이 됐을 때 보충하지 않고 그 현원을 계속 유지하는 걸로 그렇게 재정을 꾸려나가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김영관위원장대리

그런데 96년도나 95년도에 지방자치 단체장 선거를 하고 나서 지금까지 인원이 상당히 늘었어요. 상용, 일용이.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예산이 늘어나지는 않았는데요.

김영관위원장대리

인원이 늘었다구요.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일용이요?

김영관위원장대리

인원, 인원.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인원이요?

김영관위원장대리

예.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제가 지금 민선단체장이 되면서 같이 근무를 했는데 제가와 가지고 일용이나 상용 인부가 사무보조요원이 정수가 늘어난 것은 없습니다. 인건비만 늘어났죠.

김영관위원장대리

늘었죠.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인건비만 늘어나고 정원, 인원은 안 늘어났습니다. 지금 그것이 95년도부터 계속 내무부에서 통제를 하고 있어 가지고 결원이 생겼을 때 보충은 가능하지만 예산에 계상은 불가능합니다.

김창문위원

위원장님!

김영관위원장대리

예.

김창문위원

96년도 하고 97년도 하고 98년도 3년치를 대비를 해 보면요, 96년도부터 98년까지 상당한 액수가 늘은 거예요. 내가 지금 이 얘기를 이 자리에서 하게되면요, 인건비가 96년도에 170억입니다. 97년도에 188억입니다. 98년도에 198억이예요, 인건비가 이렇게 늘었어요, 매년. 그러면 그 안에 보면은 일용인부임하고 기타직 보수가 다 들어있는데 일용인부임도 96년도에는 37억7,000이고 97년도는 46억3,000이고 98년도 예산에는 48억2,000으로 되어 있어요.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그게 보수가 올라서 그렇다니까요.

김창문위원

웬놈의 보수가 그렇게 많이 오릅니까?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그게 한 3%, 프로테이지로 계산을 해 보시면은 몇 % 정도 올라가나, 그런데 그게 예산편성 지침을 보면은 기회에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지금 상용인부가 그냥 보수, 예를 들어 하루에 일당 1만8,000원 곱하기 300일 해서얼마 주던 것이 또 이제 걔들이 완전이 준공무원 비슷하니까 월차수당, 뭐 연차수당, 수당을 또 거기서 지급하도록 매년마다 줘요. 그러니까 본봉 3% 올라가는 데에다가 연차수당, 월차수당 이런 걸 또 과외로 주다보니까 보수가 대폭 인상이 되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퇴직률이 좁아져 가지고 지금은 상용인부도 준공무원과 같이 업무를 직접적으로 집행 어디다 도장을 찍는 것은 아니지만은 보조를 할 때 공무원과같은 역할을 사실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일용, 상용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도 여러가지로 고민을 하고있습니다. 위원님 지적하신대로 하여튼 그것은 제가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창문위원

하여튼 이게 98년도 예산은 얼마나 기현상이냐면요, 100목에 있는 인건비가 198억 근 200억이 돼 있고 200목에 있는 물건비가 162억, 그 다음에 300목에 있는 이전경비가 166억, 합치면은 540억입니다. 540억이 100목, 200목, 300목안에 다 들어 있는 거예요. 400목에 해당되는 자본지출 이것이 이제 우리가 무슨 뭐 도로개설 시설이다, 이런것 아닙니까? 이것이 지금 100억, 이래 가지고 전체 650억 된 거예요, 지금. 이게 얼마나 기현상입니까, 지금. 그 다음에 400목 지난 다음에 500목 융자 및 출자금 600목 같은 것 보존재원 같은 것이게 뭐 없잖아요. 100, 200, 300목 내에 들어가 있는 것이 전부 540억이다 이겁니다. 예산 절감 뭐하러 했냐구요. 이것을 96, 97, 98 대비해 보면요, 엄청나요. 하나 안 줄었어요, 예산이. 실·과별로 무슨 여비하고 뭐하고 죽 할때 보면은 금방 전년대비해서 많이 줄고 이렇게 한 것 같은데 여기 보니까 수용비는 조금 줄었네요.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아니 지금 늘어난 것이 전체적으로 인건비하고 법적 경비만 늘어났지 나머지는 대부분 감소가 된 걸로 저는 자료를 가지고 있는데요. 제가 별도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창문위원

별도보다도 저희들도 이러한 자료를 만들 때 밤 세워가면서 자료를 만드는 거예요, 이게. 이게 다 나중에 가 가지고 이런 자료를 가지고서 우리도 나름대로의 집행기관 대의회와의 예산심사를 하는 과정에서 자료 불충분으로 인해 가지고 못했다라는 얘기는저희들도 듣고 싶지도 않고 충분히 밤 새워가면서 자료를 만들어 가지고 온 것인데 이것을 합산을 해 보니까 이렇더라 이겁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예산심사하는 기법 자체가 잘못됐어요, 우리가. 이제부터는 그전에 해온 예산심사 기법은 지금까지 해온 경험으로 봐서 그 방법보다는 이런 방법으로 하는 것이 오히려 더 낫겠다 이런 생각을 가져서 금년도에 한번 이렇게 해 보고 있는데 해 볼려고 전체 자료를 수집을 해 보니까 이런 현상이 나온다 이겁니다. 그래서 본예산 심사에서는 나중에 끝에가 가지고 제가 전부다 정리하는 가운데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만 어디 뭐 무슨 과에 얼마 이것보다는 차라리 전체를 한장에 놓고 100목에서부터 200목, 200목은 201에서부터 01, 02 죽 갖다놓고 보면은 96, 97 대비가 나와요, 이게. 대비가 나오기 때문에 차라리 예산 심사를 이런 식으로 하는 방법밖에는 없지 않냐 이런 얘기입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가감조절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러면 이해를 하시겠죠?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지금 서울특별시에 있는 구의 예산과 또 대전시내에 있는우리 5개구도 예산을 대비를 해 보면은 구마다 틀립니다, 그게. 보수야 법적 경비니까 어쩔 수 없다 하지만 나머지 공무원 후생적 경비 같은 것은 각 구별로 재원이 좀 넉넉한 그런 구에서는 공무원 후생적 경비를 예산편성 지침내에서 좀 많이 이렇게 세워주고 그러지만 재원이 열악하면은 이게 공무원 인건비나 이런데를제외한 나머지를 자꾸 절감을 하는데 그래서 지금 군에서도 예산사정이 좋은 그런 군이 있는가 하면은 아주 어려운 예산규모면에서 청양군이 가장 적습니다만은 그런 시골에 있는 군은 공무원들이 그래서 생활하기도 어렵고 많은 공무원들이 전부 뭐 참,근무하는 여건 분위기나 이런 것이 굉장히 어렵다 이런 얘기가 공무원들끼리도 왔다갔다 하는데,

김영관위원장대리

김창문 위원님,그 정도로 해 두시죠.

김창문위원

예.

김영관위원장대리

그 부분은 그렇게 하시고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종일 위원!

박종일위원

한가지만 물어볼게요. 여기 101페이지에 보시면 밧데리카 유지비라고 나와 있어요, 30대. 밧데리카가 뿌리공원에 있는 그 얘기하시는 거예요?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예.

박종일위원

그런데 이것 지금 사서 거기 들어간지가 한달 밖에 안됐는데 수선비는 이렇게 세워야 되는 거예요?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그게 이제 자동차를 봄이나 이렇게 되면은 운행을 할 거아니예요, 그 때를 대비해서 저희가 예산을 계상을 했습니다.

박종일위원

미리 세워 놓는다 그 얘기죠?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예. 그 때에 사서 밧데리를 넣어줘야 되겠죠.

박종일위원

그리고 말이예요,

김영관위원장대리

잠깐만요, 지금 박종일 위원님이 지적하신 문제가, 그 문제가 있어요. 왜 문제가 있냐면 내내 뿌리공원 내에 있는 교통안전 교육시설 아닙니까?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예.

김영관위원장대리

그러면 밧데리카유지비가 지금 150만원하고 그 위에 교통안전교육 시설 유지비입니다. 그것이 이제 등이나 아니면 표지판 같은것에 대한 유지비란 말이예요. 시설유지비, 그러면 위원님들 480페이지를 한번 펴줘 보세요. 480페이지에 주차장 특별회계에 보면 시설장비 유지비에 교통표지판 보수하고 20만원해서 10개소, 밧데리카 유지보수 교통교육장 30만원씩 30개 900만원이 지금 계상이 돼 있습니다. 이중 계상돼 있죠? 주차장 특별회계에 엄연히 유지보수비가 들어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이 뿌리공원 관리사무소에 유지보수비를 또 줍니까?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이것은 지금 특별회계에 나와 있는 것은 문창 국민학교에 밧데리카가 있는 그것을,

김영관위원장대리

밧데리카 몇대 안되는데 무슨 30대예요? 10대도 안되는데.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아니 이제 저희가 추가로 특별회계에서 문창동에 구매를 해줄 걸로 보고 예산에 계상을 한 것 같아요.

김영관위원장대리

아니예요, 틀리는 말씀이고 지난번에 더 필요하다고 해서 다섯대 사주는 것으로 끝났어요, 문창국민학교는. 그래서 아마 지금 아홉대인가 여덟대인가 그럴 것입니다. 여기 30대라고 한것은 바로 뿌리공원에있는 것 하고 만약 그것이 포함돼 있다면 뿌리공원에 있는 것 하고 같이 포함돼 있는것입니다. 그리고 교통표지판 보수도 마찬가지예요. 내내 이 회계에서 그대로 쓰면 되는 것을 지금 이쪽 기획감사실에 이중으로 편성된 것입니다 이게. 인정하세요?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예. 알았습니다

김영관위원장대리

그 150만원하고 50만원 200만원 삭감합시다. 또 하세요.

박종일위원

한가지만, 얼마 되지는 않은 예산이지만은 케이블 시청료라고 산출기초에 보면은 기초에 100쪽에 나와 있거든요, 이게 어디에 들어가 있는 거예요?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지금 그러면 100페이지 말씀하시는 거죠?

박종일위원

예.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그것은 이 장이 뿌리공원 관리소 운영이거든요?

박종일위원

예?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97페이지 보시면 공원관리소 운영이라고 그래서 뿌리공원 관리사무소에 케이블 TV를 설치해서 그 시청료 계산한 것입니다.

박종일위원

그러면은 여기 보면은 또 케이블 TV 설치라고 그래 가지고 설치하는 모양인데 102페이지 이것은 어디에 설치하는 거예요?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어디요, 이것은 시청료고,

박종일위원

이것은 그럼 어디에 설치하는 거예요. 뿌리공원에 설치하는 거예요?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예. 뿌리공원관리사무소에 설치하는 것입니다.

박종일위원

그런데 이게 우리 구청에도 케이블이 거의 다 돼 있죠, 부서마다.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제가 알기로는 다 안 돼 있구요, 케이블 TV가 들어가는 몇개부서로 한정돼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박종일위원

우리 의회도 지금 사회건설하고 운영위원회하고 내무하고 다 설치돼 있죠?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예. 저희 기획실에는 들어오는데 다른 과는....

박종일위원

이것을 불필요한 데는 사용을 않는 데는 될 수 있으면은 예산을 절감하는 차원에서 얼마 안되지만은 다시 한번 검토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알겠습니다.

박종일위원

우리 의회 같은 경우에는 한번도 켜 보지도 않는다구요, 그러면은 시청료는 다달이 1만7,000인가 준다면서요. 이것도 조그만 예산이지만은 전체 구청을 따진다면은 안보는 데는 다시 검토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예. 알았습니다

노영진위원

보충질의 좀 합시다.

김영관위원장대리

예. 노영진 위원님!

노영진위원

조금전에 감사실장이 박종일 위원이 얘기한 101쪽에 교통안전 시설유지비 50만원, 밧데리카 유지비 5만원 30대, 150만원이 예결위원장의 지적사항에 의해서 증액 계상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은 이쪽 예산심의를 하면서 발견이 안되면은 이것을 시행 안 하고서 동일용규정으로 양쪽에다가 대해서 서류를 정리하는 겁니까?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아닙니다. 이것은 뿌리공원 관리사무소의 예산이고 101쪽은, 그 다음에 제일 뒤에 있는 것은 지역교통과 예산입니다, 예산 자체가.

노영진위원

그렇죠.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회계가 틀리기 때문에 지금 예를 들어서 101쪽에 나오는것은 저쪽 뿌리공원에 관한 그 카, 밧데리카를 말씀드리는 것이고 특별회계에 있는것은 문창국민학교에 밧데리카가 또 있습니다.

노영진위원

그런데 그렇다면은 문창국민학교 밧데리카나 뿌리공원 것이나 같은걸로 알고 있어요, 제가. 그런데 어떻게 문창초등학교 것은 대당 30만원이 들어가고 뿌리공원 것은 대당 5만만원 밖에 안 들어가는 이유는 뭡니까? 산출 근거가 어떻게 된 거예요?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산출근거가 과에서 요구온 것을 저희가 같이 통일시켜서분석할 필요는 있는데 그것은 제가 정확하게 이 자리에서 답변 드리기가 곤란합니다. 그래서 그 내용을,

노영진위원

아니 어지간히 차이가 나야지, 5만원하고 30만원 무려 600% 차이가 나는 건데,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유지비가 5만원이라고 하면은 밧데리카 필요되는 보수라든가 이런 것을 계산하는데 내구연한에 따라서 새것은 좀 적게 계산해 주고 오래된 것은 조금 더 계산해 주고 그렇지 않았나 싶습니다.

노영진위원

알았습니다.

김영관위원장대리

김창문 위원님!

김창문위원

98년도 예산에 시책추진일반업무 추진비하고 시책추진 특수활동비 5개구 것을 대비를 제가 한번 해 봤어요. 왜 제가 이 5개구를 대비를 해 봤냐면, 전년도 예산심사를 할 때에 의회사무국에 예산이 타구보다도 상당히 적게 편성이 됐다 그래 가지고 그때 얘기를 할 때에 기 지금 편성 돼 있기 때문에 다른 국에 있는 예산을 절감을 해 가지고 의회사무국에다가 편성을 하게 되면 다른 것이 차질이 생기니까 금년도는 그대로 하고 98년도 예산에는그렇게 하지 않겠습니다, 분명히 얘기를 했어요. 얘기를 해 가지고서 97년도 예산 편성된것은 그렇게 할 것으로 하고서 98년도 지침된 것을 전부 하나하나 하다 보니까 지금 총무국에 쓰는 것이 우리 중구가 1억5,200입니다. 이번에 98년도 예산 편성된 것이. 서구가 6,500이예요 그리고 동구가 7,300 그리고 유성구가 6,850 이런 식으로 편성이 됐는데 의회 것을 보면은 우리 중구는 800, 의회사무국을 보면 그 다음에 서구는 1,100그 다음에 동구 900, 유성구 900, 대덕구1,200 이렇게 서 있어요, 의회것이. 작년도 얘기한 사항하고 지금 실천이 안되고 있다 이겁니다. 실천이 안 돼 가지고 편성이 돼 있기 때문데 타구 것을 비교를 해 본 거예요, 이게 우리가 의도적으로 할려고 한 게 아니고.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지금 의회사무국장에 대한 업무추진비라든지 이게 타구와 비교했을 때 저희 구가 적다 그 말씀이죠?

김창문위원

예.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지금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에는 동구의 경우에는 700이고 오히려 동구는 의회 의원수가 가장 많은 곳입니다. 그래서 이제 동구하고 비교했을 때는 동구보다는 100만원 정도가 많은 그런 입장인데 많고 적고를 떠나서 이것은 업무의 형편 또 산하에 있는 직원의 수 이런 것을 고려해서 편성을 하는데 시책업무 추진비를 어디는 얼마줘라, 어디는 얼마줘라 지침이 명시돼 있으면 아주 저희도 여기에 대해서 지침대로 편성을 하겠는데 이게 이제 지침이 없다 보니까 여러가지 업무의 특수성이라든지 또 대민활동 이런 것을 고려해서 이게 편성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지금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로서는 제 윗분들하고 상의를 해야 될 입장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명쾌하게 답변을 드리지 못하고 지금 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은 제가 무슨 말씀인지 다 알아 듣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제 위의 결재라인을 통해서 상의를 드리겠습니다.

김창문위원

작년에 그렇게 얘기를 했어요. 작년도에 내무위원장으로 제가 있을 때에 이 문제 가지고 정회까지 해서 나와 가지고 얘기를 하니까 그렇다면 금년도는 기 편성된 것이니까 어느 국 것을 잘라서 하기가어려우니까 금년만 지내시고 내년도 편성부터는 그렇게 안 하겠습니다, 했는데 사람은 똑같은 사람들인데 어떻게 한번 지나고 나면 전부 다 잊어먹는 모양이예요.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참고적으로 지금 보건소장의 경우도 같은 4급입니다. 그런데 보건소장의 경우는 상당히 적고, 또 그 뭐 업무추진비가 꼭 무슨 직급하고 비례하는 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은 일반 계의 경우는 계에도 지금 업무특성상 업무추진비를 세웠습니다. 그러나 어쨌든 간에 이 부분은 제가 협의를 해서 하겠습니다.

김영관위원장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임헌덕 위원님!

임헌덕위원

먼저 내무위원회에서도 안 다룬 것 같은데 265페이지 보면 말예요,어째 공보관리비다 해 가지고 기획실에다 갖다 집어 넣어 놨는데 대들보 배부인부임 2,100만원이 여기에 와있어요?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그것이 동에 문화공보 관리라는 예산항목이 지금 들어가있는데 이것은 대들보지를 동에서 나눠 주는 인부에 대한 인건비 계상입니다.

임헌덕위원

공보관리인데 문화공보실 예산에다 집어넣어야지 왜 이놈을 살짝 틀어서 동에다 갖다 넣었냐구요.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그런데 이게 동에도 동예산이 구청 동사업소 해 가지고 항목은 똑같이 이 순서대로 편성이 됩니다. 예를 들어서,

임헌덕위원

이게 말이예요, 여기 공식명칭이 대들보 배부인부임으로 되어 있어요, 분명히. 배달료로, 그런데 일전에 우리 내무위원회에서 제가 문화공보실 질의할 때 빵값으로 표현하더라구요. 2,100만원을, 그런데 이게 어떻게 해서 위로와서 들어가 있고 너무 말이예요, 268페이지를 보면은 맨날 통·반장 문제 때문에 속을 썩이는 사람인데 지금 통장 수당이 11억 잡혀 있죠?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예.

임헌덕위원

내가 이제 그걸 총무과에다가 부족한 통 정리할 때는 지금 현재통·반장 설치법에 의해서 부족한 동 말하자면 20가구에서 30가구가 1개 반, 4개반에서 6개반이 1개통 이렇게 돼 있단 말이예요 그러면 20가구로 해서 4개반이라도 2×4는 8, 80가구란 말이예요. 80가구 미만의 통을 세워달라고 할 적에도 이만큼 얼핏 잡아서 이보다 많았는데 그것이 지금 언뜻 봐도 말이예요, 4분의 1이되요. 내가 보니까. 한 4분의 1이 80가구가 못되는 가구수가. 그러면 통장도 4분의 1로 줄여야 된다는거 아니예요. 그러면 경비가 얼마나 주는겁니까. 거기도 반장은 또 말할 것도 없고. 여기에서 통·반장 수당에만 국한되지만 통장들 자녀 장학금까지 주고 하면 말이예요, 내가 봐서는 한 4억 주는 것은 문제도 아니예요. 그리고 이 예산도 이게 지금 잘못돼 있는게 대흥 1, 2, 3동 선화 1, 2, 3동 문창동 그것을 동은 줄이면서 통정리를 안하다니 이런 안일하게 하는 것이 어디 있어요? 통·반장 조례에 엄연히 해당되는 통인데도 그것을 안 줄이고서 그냥 동만 딱 줄이고 그렇게 하면 안되잖아요.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이것은 예산이니까 저희가 지출을 할 때 실제 있는대로 지출을,

임헌덕위원

예산이니까 제가 왜 이런 얘기를 하냐면은 이 이상 뭐하면 말이예요, 한 4분의 1을 줄여 놓으면은 하기 싫어도 통 정리작업을 할 거예요. 그것을 그냥 놔두면 내년에도 또 정리를 안해요. 그래서 내가 금년에 지금뿐이 아니예요. 제가 구의원 되면서부터 계속 나온 구정질의도 하고 또 지금까지 하고 아마 거의10번 이상 지금 묻는 거예요. 이거 알아도 그렇잖아요. 수당 줄게 없으니까.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예. 총무과장하고 상의를 해 보겠습니다.

김영관위원장대리

잠깐, 위원님들 지금 아직 기획감사실 소관에 대한 예산 심의가 끝나지 않았습니다. 기획감사실 예산심의가 끝나면은 동소관에 대한 예산 심의에 들어 갈 것입니다. 그때 보충이 있으면은 김창문 위원님 그때 보충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101페이지 한번 봅시다. 101페이지, 시설장비 유지비 있죠?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예.

김영관위원장대리

지금 469만9,000원이 있는데 여기서 조금 아까 얘기한 200만원을 제하면 269만9,000원입니다. 그뒤에 102페이지 한번 봐 주세요. 자산취득비에 자산 및 물품 취득비 중에서 녹지환경 관리장비 및 비품 구입 예취기외 13종 해서 981만원이 돼 있습니다. 그런데 자산 및 물품 취득을 했는데 981만원을 취득을 했어요. 했는데, 지금 시설장비 유지비에 내용을 한번 보세요. 기계톱 유지비가 한대를 유지하는데 15만원이다 동력분무기 유지비 18만원이다, 예취기 유지비가 20만원, 고지전정기 유지비가 15만원, 수벽 전정기 유지비가 20만원,이렇게 돼 있는데 물론 이게 예산이니까 그렇다고 합시다. 거의 기계 새것 사는 값인데 이게 무슨 유지비입니까? 내내 지금 이것 공원관리소 운영하는 뿌리공원에 대한 사업예산 아닙니까?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예.

김영관위원장대리

그럼 자산취득을해서 내년에 이제 이 예산이 통과되면 물품을 산다는 것 아니겠어요. 그런데 무슨 시설장비 유지비가 사는 값 다 들어가는 유지비 나오는 게 있어요.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이것은 저희가 지금 뿌리공원 관리사무소가 설치가 돼 있으면은 이것을 좀 내용을 현지에서 적정히 판단을 했을텐데 지금 여기 기획단에서 예산을 편성을 하다보고 또 저희가 심의를 하다 보니까 지금 말씀하신 대로 기계톱을 사가지고 1년 유지비가 과연,

김영관위원장대리

아니 기계톱 값 다 들어가잖아요.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예. 그렇게 생각이 드는데 이것은 하여튼 위원님들 판단하시는 대로 따르겠습니다.

김영관위원장대리

이런 예산은 이거 벌써 예산을 짜서 의회에 심의를 요청하는분들이 그 밖에서 지금 값이 얼마 가는지도 모르고 예산서에다 잡아놓고 사면 사고 말면 말고 고장나면 고치고 이런 것 아닙니까 지금 예산이. 그렇게 생각 안하세요? 어느 정도 예취기라든지 일반 뭐 수벽 전정기라든지 기계톱이라든지 내년에 새것으로 사서 유지한다고 그러면은 한 5만원이나 뭐 한 7만원, 8만원 들어간다면 이해가 갑니다. 내 돈 아니라고 예산에다 이렇게 막 잡아놓고 하면 되겠어요? 필요한 데 이런데 절감해서 딴 데 필요한데 쓰도록 해 줘야지, 그렇지 않아요?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예. 옳으신 지적입니다.

김영관위원장대리

그리고 내무분과위원회에서 심사과정에서도 외빈 초청여비를 50% 절감해야 된다라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 예산안 조정내역이 안이 왔는데 외빈초청 여비 이것 뭐 좀 삭감해야죠?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외빈초청 여비를 내년에 뭐 특별하게 어떻게 전개가 될지상황 판단을 못하고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삭감을 해 주신다면은 제입장에서는 좀 액수를 조금만 줄여서 약1,200이니까 한 200 정도만 위원님들이 좀,

김영관위원장대리

그리고 외빈초청 여비도 마찬가지입니다만 민간 외교사절 자매결연 방문 및 행사초청도 내년에도 우리가 자제를 해야 되는 것 아니겠어요? 마찬가지 아닙니까, 그거나 그거나. 그렇다고 한다면 그 밑에 있는 민간실비보상금도 당연히 그것에 비례해서 줄어들어야 되요. 그렇죠?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그런데 지금 물론 그런 지적에 대해서 저도 동감을 합니다그래서 이것은 뭐 우리가 초청 자체를 자제를 하면은 예산이야 자연 삭감되는 것이니까 예산자체를 또 감축을 시켜 놓으면 은행여나 그 예상외로 또 무슨 정부의 방침이나 이런 것 때문에 상호간 교류가 있었을때 굉장히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하여튼 저희가 시국하고도 관련되는 것이니까 절감을 저희가 하겠습니다, 그대신,

김영관위원장대리

아니 기획감사실장께서 내년에 대한 지금 경제동향을 파악을 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그런데 지금 이게 민간차원에 혹시 또 경제교류가 갑작스럽게 중국하고 무슨 수출이 또 갑자기 협의가 된다든지 우리가 이제 국내적으로 이익이 있었을 경우 또 직원들이 가야 될 입장이 있을 것이고,

김영관위원장대리

그러니까 아주 안세우는 것이 아니고, 일부 세우는데 외빈초청여비 04에 외빈초청 여비가 어느 정도 삭감에 대한 부분을 인정한다면 밑에 있는 민간실비 보상금도 인정해야 될 것 아니냐는 거예요.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같은 비율로 절감이 되야 되겠죠.

김영관위원장대리

그렇죠?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그런데 우선 외빈초청 여비가 1,200인데 지난해 대비, 지난해는 2,200이었다가 저희가 1,000만원을 약 50% 정도를 삭감해서 1,200이 됐어요. 그런데 올해 같은 경우에는 물론 상황은 다릅니다만은 2,200도 저희가 지출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1,200으로 감축된 것을 많은 액수를 감축을 하면은 혹시라도 그런 일이 예상이 됐을 때 상당히 저희한테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이렇게 예상이 됩니다.

김영관위원장대리

나라가 지금 초상나 있는데 민간 교류를 하고 무슨 뭐 해외민간업무 추진, 민간인 해외여비 같은 게뭔 필요합니까, 이게 지금. 의원들 여비도 지금 다 반납하고 해외여행경비 다 반납하는 판인데 자, 그것은 우리 위원님들이 판단하시구요,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창문위원

예. 기획실장 오늘 예산심사하는 과정에서 이시간 놓치면은 다시 또 별도로 부를 수도 없고 그래서 혹시 말입니다. 특별회계에서 일반회계로 차입을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라고 해서 차입을 할 수 있습니까?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죄송한 말씀입니다만은 일반회계에서 특별회계로는 모르지만 특별회계를 일반회계로 차입을 말씀하시는 거죠?

김창문위원

차입요, 전입이 아니고 차입.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차입은 가능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김창문위원

아, 그렇습니까?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예.

김창문위원

그러면 혹시 우리 중구관내에 내년도에 너무나 사업비가 없기 때문에 특별회계 중에서 앞으로 2~3년 후에목표를 가지고서 어느 정도의 액수가 있는그런 특별회계가 있다라고 하면은 그 중에서 일반회계로 차입을 해 가지고 그 목표수행을 하는데는 지장이 없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2~3년 후가 지나고 나면은 또 다시 어차피 차입된 것이니까 다시 또 갚으면 되니까 일반회계가 어느 정도 숨통이 트고 나면은 한 2~3 년 정도 지나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나중에 해당되는 특별회계를 다룰 때에 한번 얘기를 해 볼려고 합니다. 그래 가지고 98년도에 본예산에 계상을 수정을 해 가지고 사업을 진행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 방법이 나와 있지 않냐하는 생각 같아서 호랑이 열두번 물어가도 정신 차리라고 했다고 아무리 돈 없어 갖고 여러가지 지금 어렵다, 어렵다 말만 하지말고 지금 우리가 당면돼 있는 쓰레기 청소환경 문제는 어차피 지방자치단체가 존재해있는 한은 굉장히 앞으로의 당면돼 있는 사항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 분야에다가 투자를 해 가지고 근시안적으로 하지 말고 넓게 봐서 해야 될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기획실장한테 차입에 대해서 한번 의견을 물어봤습니다. 할 수 있는 거죠?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예.

김창문위원

이상입니다.

김영관위원장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획감사실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고 다음은 동사무소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동사무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고 기획실장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창문위원

아까 임헌덕 위원님께서 질의를 해 가지고 268쪽에 하단에 있는 것인데 여기 지금 통장이 589인으로 되어 있는 것은 25개동 행정단위에 다 있을 때에 그 숫자죠? 만약에 5개동이 줄어들고 다시 통편성을 다시 한다라고 하면은 상당한 숫자가 줄어들겠네요. 그것을 그 숫자에 어느 정도 맞춰 가지고 예산을, 동예산을 갖다가 편성을 해도 되겠죠?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그런데 이제 인구가 지금 늘어나는 곳도 있을 테니까 전반적으로 통에 대한 조정을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왜냐하면은 수치를 대흥 1, 2, 3동 그 줄어드는 그동의 통장수만큼만 줄인다고 한다면 사실 동이 통·폐합만이지 통수는 줄어들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우선은. 통이야 그 동에서 기존동 운영하기 때문에 많이 줄지 않을 것으로, 통은 안 줄을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강종호위원

어떤 준다라고 확정질수도 없죠.

김창문위원

아, 안됩니까, 통장 숫자가. 통·폐합 한다고 했을 때.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줄지 늘지는...

김창문위원

그 밑에 있는 구민의 날행사 각종 행사 출연자 보상 4,500은 뭡니까?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이것은 이제 구민의 날이나 각종 행사때에 참석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무슨 자연보호 캠페인을 한다든지 또는 뭐 이런 행사 또는 구민의 날행사 때 이런 때 민간인이 참석을 하는데 그 참석자에게 예를 들어서 교통비조로 준다든지 아니면 뭐 점심이나 뭐 이런 것을 제공했을 때 그때 필요되는 경비라고 볼 수있습니다.

김창문위원

도시락 싸 가지고 오라고 하면 되겠네, 그렇죠?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글쎄요, 작년대비 50% 정도 감소되서 작년에 7,000만원이었다가 이것은 뭐 위원님들이 나중에 필요하실 때 집행에 도움을 받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김창문위원

위원님들 그때 있을지 안있을지도 모르는데요.

김영관위원장대리

박종일 위원님!

박종일위원

보충질의 좀 아까 우리 임헌덕 위원님이 하셨던 말씀인데요, 그 265페이지에 대들보 배부 인부임 예산이 지금 처음 올라온 거예요, 98년도에 처음이죠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아닙니다. 계속 있었어요.

박종일위원

작년에도 있었어요?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예.

박종일위원

추경에 이렇게 많아요?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아니요, 추경에는 150만원이예요.

박종일위원

150만원요?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예.

박종일위원

아니요 전에도 문화공보실장님이 대들보를 이렇게 증면을 해 준다면은 돌리는 것은 자원봉사회원님들한테 돌리도록 하겠습니다, 하고서 그때 당시도 얘기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이거 저는 지금도 자원봉사하는 분들이 돌리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거 돈 줘 가지고 돌리고 있습니까? 이거?
순철

강순철문화공보실장

제가 보충답변드리겠습니다. 문화공보실장 강순철입니다. 이게 342인해서 1,200원씩 해 가지고 52회를 했는데요, 사실은 한부당 약 한 60원꼴 정도입니다. 그래서 그동안에는 통장님들 통한다든지 또 부녀회장님을 통한다든지 해서 돌렸는데 돌리는데에도 문제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분들한테 조금이라도 해 주자해서 지난번 추경부터 조금 이렇게 계상했던 것입니다. 금액은 금년도 하고 별 단가는 변동이 없습니다.

박종일위원

그러면은 지금 이게요, 사람을 인부를 사서 동사무소에다 예산을 준다는 얘기네요?
순철

강순철문화공보실장

사서 주는 것은 아니구요,

박종일위원

돈을 내려 보내면은 동사무소에서 사람을 사서,
순철

강순철문화공보실장

그 분들한테 주는 거죠, 돌리는 분들한테.

박종일위원

그런데 말이예요, 대들보가 돈을 줄 때, 안줄 때보다도 오히려 줄때가 지금이 더 대들보가 잘못 돌리고 있어요. 그전에는 우편함에도 이렇게 꽂아 주시기도 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그냥 경비실 앞에다 툭 던져 놓고 그냥 가요. 그러면 2,100만원이라는 예산은 굉장히 큰 예산이예요, 사실은 이게. 작은 돈이 아니예요, 그렇게 하는 것 같으면은 한 사람이 한 두시간만 돌려도 태평동 같은 경우는 다 돌려요. 아파트 몇동이나 됩니까 솔직히. 지역같은데 돌리는데 집집마다 다는 안 돌아가지 않습니까? 이발소 같은데 미용실 같은 데 들어가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것 두시간이나 한시간이면 다 돌립니다, 제가 알기로는. 아파트 앞에다가 그냥 자전거 타고 툭 놓고 가면 한시간도 안 걸려요. 그렇게 하는데 이렇게 많은 예산을 낭비하면 되겠어요?
순철

강순철문화공보실장

인원도 많고 규모가 크고 또 1년간 쓰는 액수인데요.

박종일위원

1년간이라도 2,100만원이라면 물론 단돈 10원이라도 그 분들 성의문제인데 지금 우리 의원님들이 지역구마다다 대들보에 대해서 굉장히 말씀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구요, 사실은. 그런데 지금 대들보를 서로 안봐요, 지금 사실은 안 보고 있는 마당에 인건비까지 이렇게 많이 들여가지고 꼭 해야 할 필요성이있나, 그리고 분명히 이것은 그때 당시도 내가 알기로는 우리 문화공보실장이 그 예산만 세워주시고 증면만 해 주시면은 돌리는 것은 자원봉사 회원님들한테 돌리는 것은 걱정 없습니다, 분명히 내가 들은 것으로 기억이 나요. 그렇게 말씀을 하셨고, 그러면 가면 갈수록 예산이 2,100만원인데 앞으로 더 늘어난다는 얘기예요, 계속. 그렇잖아요. 예산을 적은 범위내라도 그분들이 지금은 돌리는게요, 아주 형편 없어요.
순철

강순철문화공보실장

다시 점검을 해가지고 하겠습니다.

박종일위원

아파트 앞에다가 그냥 툭 쌓아놓고 안 가져가고 이만큼 쌓여 있으면은 그 이튿날 보면은 여기 대들보 다 가져 갔습니까, 물어보면은 여부가 없어요. 그냥 신문 쌓아놓은 데다 갖다 놨습니다,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러니까 돌리는 것은 돈이 얼마나 들어가는지 모르지만은 우편함에다 꽂으면은 아파트 같은 경우는 빼갑니다. 혹시 자기네들 어디서 왔는지 모르니까 그런 것을 염려를 해 주시고 예산이 들어가는 것이니까 또 예산이 적은 범위라도 위탁같은 것을 할 수 있으면은 전체를 맡겨 가지고 그 사람한테 성심성의껏 위임을 시키는 연구를 좀 해 보세요. 그래 가지고 둘씩 짝으로 돌리든가, 이상입니다.

김영관위원장대리

동예산 중에 말이예요, 290페이지 민간실비 보상금이 자원봉사자의 날 운영하고 봉사자 현장견학 실비보상이 있죠?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예.

김영관위원장대리

작년 예산에 비해서 상당히 많이 절감을 했다라고 돼 있는데 밑에 기타 보상금에 자원봉사자 운영 피복비 조끼하고 모자가 있어요. 물론 자원봉사자의 날 나와서 운영하려면 밥은 먹여야 되는데 이 자원봉사자 피복비말입니다. 전년도에 1,178명한테 모자하고 해서 2만3,000원씩해서 다 해줬어요. 그런데 올해 600명 또 해요?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이것이 작년도는 여자만 해 줬거든요? 올해는 이것이 남자들에 대해서 예산을 세운 것입니다.

김영관위원장대리

그러면 남자도 600명이 또 늘어난 거예요?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일단은 이제 그렇게 늘어날 것으로, 왜냐하면은 장수마을이 오픈이 되니까 거기에 따라서 정예요원이 더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서 지금 추가로 계상을 한 것입니다.

김영관위원장대리

지금 1,178명에대한 자원봉사자 가지고 운영하기가 어렵습니까? 장수마을 같은데?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그런데 이제1,000명이 전원 다 여자로만 구성이 돼 있었거든요, 그때? 그중에 일부분이 남자가 있어도 제가 알기로는 많은 숫자가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자원봉사자 운영을 할 때 보니까 남자인원을 좀 지원하는 사람도 많이 있고 그래서 남자인원을 확보할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 그런 의견인 것 같아요. 그것은 제가 다시 한번 면밀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김영관위원장대리

그러면 자원봉사자 운영 피복비는 남자용이다라고 보면 됩니까, 600명을?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지금 그렇게,

김영관위원장대리

물론 뭐 자원봉사자 남자도 필요해요. 노인들 뭐 남자분 계신데 여자분들이 들랑거릴 수 없으니까 남자분들 필요하죠, 필요한데 남자에 국한한다 이렇게 봐도 되는것입니까?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일단은 저희가 그렇게 판단을 했습니다.

김영관위원장대리

그래요. 그리고 291페이지에 시설비, 시설비에 소규모 주민생활 편익사업이 있어요. 1억 계상돼 있죠?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예.

김영관위원장대리

그런데 이거 1억가지고 여러 위원님들이 지적을 여러분 이해 주셨는데 1억 가지고 소규모 주민생활편익사업에 이거 다른 데에 좀 아끼더라도 편성이 좀 되야지 되는 것 아니겠어요?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저도 위원님 말씀에 동감을 합니다. 예산 형편상 저희가 1억을 계상을 했는데 가용자원이 있으면은 이 부분에 추가로,

김영관위원장대리

대단히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주민들이 소규모로 하수도 뚜껑이 깨졌다든지 아니면 급하게 뭐 이런 사항이 발생됐을 때 한 3~400만원씩 들어가는 것 5~600만원씩 들어가는 것 사실 여기 와서 몇과를 돌아다니면서 받아가지고 결재 받아서 가기 어렵습니다. 그런 것은 자체적으로 좀 할 수 있도록 1억 가지고는 굉장히 어려울 것으로 보고 이런 사업비는 좀 여유가 된다면 증액해서 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봐집니다.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예.

김영관위원장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동사무소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수고하셨습니다.
예순

장예순기획감사실장

감사합니다.

김영관위원장대리

위원 여러분! 오늘은 이상과 같이 세입부분 예산과 기획감사실 그리고 동사무소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고 의사일정을 마무리 하고자 합니다. 당위원회 제4차 회의는 내일 오전 11시에 개의하겠으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59분 산회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