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이성관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 제가 묻고자 하는 근본취지는 그것이 아니고 지금 우리가 보면 공사를 하는데 가보면 이런 경우가 허다합니다. 이것은 현장에 가서 보니까 잘못되었단 말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이렇게 안하고 이렇게 좀 변형을 시켜줬으면 좋겠다, 눈에 띄게 어떤 사업을 변화를 시켜 주는 것은 분명히 설계변경을 해야 되겠지요.
그렇지가 않고 그 나름대로의 운영의 묘를 기해서도 충분히 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을 업자들을 만나 보면 도면상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습니다 하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면 좋다, 그렇게 사업을 해라, 나중에 도면설계를 한 그런 사람을 불러다가 이것은 잘못된 것이 아니냐, 이런 일은 있을 수가 없다면 그제사 다시 옮긴단 말이에요. 그러면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무엇이냐, 기 처음부터 그런 것을 발견을 했을 때 반영을 시켜 줬더라면 이중돈이 안 들 것을 설계상 뻔히 그렇게 해 놓고 추가로 돈을 들여서 그 부분을 시정을 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어떤 사업을 할 때 최소한 제가 연결고리를 지어 주십사하는 것도 물론 우리 시에서 담당자 분이 현지를 나간다, 그 지역에 읍면동장을 통한다, 주민들을 통한다, 이런 부분이 중요하다는 것이 우리 담당직원들이 그것을 다 일일이 뛰어 다닐 수 없습니다. 그리고 아침부터 공사하는 것을 저녁까지 지켜볼 수도 없어요. 그런 경우에는 면장님이나 그 지역에 시의원님들한테 혹시 공사를 하고 있으니까 좀 유심히 관찰을 해 주십시오.
그리고 혹시 잘못된 것이 있으면 그때 그때 이야기를 좀 해 주십시오, 왜 그런 협조가 없는데 우리가 나가서 추운 날씨에 덜덜 떨고 있으면서 이야기해도 실제 안 먹혀 들어가요. 제 같은 경우 간혹 그런 경우 종종 당합니다. 결국 보면 그 부분이 잘못되어서 시정이 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이왕지사 이중공사 이런 것을 할 바에는 우리가 시정을 할 수 있으면 그때그때 그런 시정되어야 될 부분을 반영을 해서 그때그때 조치를 취해 달라는 뜻입니다.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