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이성관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내가 그 부분을 부정을 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반대를 위한 반대가 아니고 최소한 각 읍면동에서 실시하는 그런 부분은 예를 들어 우리 압량면에서 해야 될 그런 사업은 압량면의 직원이나 면장님이나 시의원이 알고 있어야 된단 말이에요.
그리고 이런 사업은 해 줬으면 하는 그런 미연의 어떤 생각을 갖고 있어요. 예를 들자면 제 같은 경우에는 2001년도까지 사업할 부분의 물량을 선정해 놨습니다. 왜, 각 리장님을 통해서 각 마을에 꼭히 해야 될 사업을 두 가지씩을 추천해 주시오, 24개리 같으면 48가지입니다.
거기에서 나름대로 이것은 2000년도 까지는 내가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반영을 한번 시켜 봐야 되겠구나, 이런 부분은 급하지 않으니까 이것은 2001도로 미뤄도 되겠구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어떤 부분의 일을 추진하고 있는데 면장님이나 시의원이나 면에서도 모르는 사업예산이 예산서에는 올라가 있단 말이에요. 물론 선물로 하나 더 주니까 고맙습니다만 그런 식으로 사업계획을 세워도 되는 것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