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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이성관 의원 발언

42회 제3산업경제건설도시위원회199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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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본 위원이 이것을 보는 순간에, 물론 우리 시비를 가지고 이런 부분의 현수막 걸이대 설치를 해 줘야 되는 것은 맞습니다. 저도 심지어 예를 들어서 현수막 걸이대를 설치를 할 때 우리가 미관상으로 안 좋은 부분은 현수막으로 가로막음으로 인해서 광고효과도 있으면서 시각적인 효과도 있다고 분명히 제가 누차 이야기를 주장하는 그런 부분인데 앞으로는 어떤 현수막 설치대 이런 부분은 꼭히 우리 아까운 시비보다는 어떤 예를 들어서 회사 같으면 회사 그런 데서 스폰서를 받는단 말이에요. 최고 위에 당신네들 광고를 하나 철판으로 해 놓고 이런 것을 설치를 해 줄 용의가 없느냐 그렇게 했을 경우에는 우리 시비도 아낄 수가 있고 그것을 기증하는 사람도 나름대로 그렇게 할 그런 의사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차제에는 이런 예산은 다른 방향으로 돌리고 이런 예산은 각 기업체나 개인의 어떤 사업장한테 스폰서를 받는 그런 방법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능하겠지요?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