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기철 의원 발언

42회 제3산업경제건설도시위원회1999-12-09

박기철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것이 잘못되었기 때문에 하양 우회도로가 현재 기존적으로 계획하고 있는 도로가 개설된다고 하더라도 문제를 야기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것이 현재 8919부대의 진입도로에 까지 와서 우회도로가 개통이 되었어야 전체적으로 하양 시가지의 발전과 하양~와촌간의 어떤 연결고리가 가능했었는데 지금은 그 가능성을 시에서 조사 잘못입니다. 어떤 형태로든 조사 잘못입니다.

지금 하양 8919부대 부대장병들의 통로가 되고 있는 그 도로가 무용지물이 되고 있습니다. 군부대를 위해서 그렇게 큰 도로를 닦을 수밖에 없는 그런 어떤 불합리성이 생겨버렸다는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우회도로에서 지금 현재 계획되고 있는 우회도로에서 8919부대 부대정문까지 다시 도로가 신설되어야 됩니다.

엄청난 예산낭비를 초래할 수밖에 없는 그런 현상에 와 있습니다. 입안하실 때 분명하게 많은 단상토론이 되어야 될 것으로 알고 아직까지 내년도 예산에 반영되지 않은 부분이기 때문에 이로서 이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자료를 요구하지 않았습니다만 이것은 이 자리에서 대화가 가능할 것 같아서 지적을 하겠습니다.

현재 옥산2지구 상업지구에 건설현황을 다 파악하고 있습니까?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