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오용환 의원 발언
위원 안 받고 이렇게 슬그머니 10억 넣고 이렇게 해도 되나? 한꺼번에 계획을 세워서 30억 같으면 한꺼번에 30억 계획을 세워서 그렇게 연차적으로 해 나가는 것이 안 맞습니까? 재정운용을 그런 식으로 해서는 곤란하지요.
이것이 순수한 우리 자체사업인데, 투융자 심사를 사전에 거쳐서 그래서 연차적으로 그렇게 해서 우리 예산사정이 허용하는대로 투자를 해야 그것이 안 좋겠습니까? 이것은 물론 도시과 소관도 되고 기획담당관 소관도 됩니다만 그것이 안 맞느냐 이렇게 생각이 되는데 이것 재고를 한번 해 봅시다. 기획담당관한테 물어보고.
그 다음에 이런 공원조성공사는 부지매입부터 일관성있게 밀고 나가는데는 사전에 심사를 받는 것이 맞습니다. 의회의 심의도 거치고 이렇게 하고 난 뒤에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377쪽에 아까 동료위원 이성관 위원이 아주 심도있게 질의를 한 사항입니다만 소규모주민편익사업입니다.
이성관 위원의 질의를 듣고 저도 미심쩍은 일이 있어서 그렇게 내가 보충질의를 합니다. 이것이 재량사업비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