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태준 의원 발언

160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7-12-06

이태준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먼저 구상사업 보고할 때 그런 얘기가 많이 제시가 되었잖아요. 되었는데, 이렇게 산재해서 각 사업에다 벌려놓지 말고서 이것을 한데 묶어서 내포 홍성군 브랜드 해 가지고서 내포한우 이렇게 모여놔 가지고서 축산과에서…… 이건 제가 생각하는 겁니다. 전체 한우농가가 3,700농가들한테 내포한우에 브랜드에 들어오는 농가는 이러이러한 사업을 할 테니 신청하시오 해 가지고서 확보를 하고, 또 6억 2,000만 원이 적으면 더 여기다 플러스 해서 10억 정도 해 가지고서 획기적으로 내포한우에다가 홍성군 브랜드니까 그렇게 해서 하면 거기에 안 따라갈 사람이 누가 있느냐.

가령 사료에도 약간 지원해 준다든지 해서 10억 정도, 여기는 4억 2,000에서 자비 부담이 2억이니까 2억밖에 지원이 안 되는 거 아니에요. 여기다가는 10억 정도를 넣어서 아까 제시된 사업 외에 더 다른 사업을 부가해서 해 주면 왜 안 되겠느냐. 먼저 축협장하고도 대화를 하니까 가능하다 축협에서도 지원을 해 주겠다 그런 얘기까지 나왔어요.

그런데 이 문제 가지고서 자꾸 서로가 같이 하려고 하는 뜻이 있어야지 의회에서 가려는 방향과 집행부에서 가려는 방향이 다르면 안 되겠다. 뭐 다른 말씀은 안 드리겠습니다. 우선 거기에 대해서 의지를 간략히 말씀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