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최종율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국장님! 우리가 작년도에 우리 의원님들이 57건에 대해서 시정, 촉구, 건의를 했습니다. 본회의장에서 거기에 대한 건의도 하고 질의도 하고 해서 그것을 요구한 바 저희들 의원들이 실제적으로 주민에 같이 손발을 맞추어서 귀를 기울여서 저희들이 건의한 사항이 국장님 한번 들여다 보세요.
단, 10%가 시정이 안됐습니다. 이것은 바로 뭐냐하면 결과적으로는 의원 자체가 집행부의 한 형식적으로 갖추는 주민이 뽑아놓은 대표성을 그렇게 몰락해 버리는 그러한 행위가 실제 이루어졌습니다. 이렇게 한다면 어떻게 해서 앞으로 의정활동에 주민하고 합의결정을 하고 여기에 와서 촉구도 하고 건의도 하고 사업에 반영도 시키고 할 그러한 자체가 상실되었을 때 의원 자체는 어떤 생각이 들겠습니까?
이것은 굉장히 시민전체를 따지고 보면 복리증진을 위해서 가장 앞장서서 민의의 발이라 할 수 있고 발언할 수 있는 자체가 무시될 때 저희들은 정말 앞으로 의회가 발전을 하기 위해서는 지방자치제가 발전을 하기 위해서는 개선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 예산심의에 들어가기 전에 우리 사업부서, 더군다나 건설도시국에서는 사업예산을 연간 70%이상을 집행하는데 앞으로는 의원하고 같이 하여튼 좀 그 지역에 숙원사업이나 이런 것도 한번 국장님이 경청을 하시고 그렇게 해서 앞으로 예산편재에 참고로 해 줄 용의는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