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이성관 의원 발언
위원 중장기적으로 경산시를 5년, 10년 동안 내다보면서 사업을 하는 것, 그런 것 정말 저는 대환영입니다. 그러나 우리 시민들한테 한 점 부끄럼이 없고 의혹이 없는 그런 사업을 펼쳐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 건설분야에서는 절대로 외압이라든가 위에 사람들 눈치를 보지 마세요.
잘못된 부분은 과감히 지적을 하세요. 죄송하지만 시장님도 그 부분을 알고 계십니다. 저도 시장님하고 완고하게 다투었을 경우에 시장님도 그 부분 인정을 했습니다.
과연 내가 어떤 일을 하는데 있어서 잘잘못이 있을 때 우리 직원들이 얼마나 나한테 직언을 해 주느냐, 시장님도 거의 없데요. 그러면 우리 집행부 관계되시는 분들은 정말 이 사업이 잘못 되었다 싶으면 과감하게 직언을 하고 정말 우리 경산시가 올바른 길로 지향할 수 있게끔 옆에서 보좌해 주십시오. 절대로 눈먼 그런 시장님이 안되게끔 옆에서 잘 보좌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