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이성관 의원 발언
위원 연말에 그 부분을 기대를 해 볼게요. 방금 제가 이 부분을 한 것 중에서 어떤 우리 국장님께서 판단을 해주세요. 뭐냐하면 본 위원도 생각하는 것은 균형있는 발전입니다.
시장님이 시장님실에 가만히 계시는데 왜 우리 시민들이 용성이 어떻고 시장님 동네가 어떻고 그런 이야기가 나와야 됩니까? 정말 우리가 투명하고 누가 보더라도 합당한 그런 사업을 하면 그런 얘기가 안 나옵니다. 우리 위원들이 길 가다가 시의 집행부가 원성을 듣고 욕을 얻어먹었을 때 박수치고 좋아할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우리도 집행부 편에 서서 편듭니다. 오지지역 개발사업으로 합니다. 점차적으로 사업을 할테니까 걱정마시고 기다려 달라, 우리 의원들이 와서 떠들 수 있는 곳은 의회 밖에 없습니다.
이것을 감정적이다, 아니면 기분이 나쁘다, 이런 식으로 받아들이지 마세요. 과연 저 사람이 무엇 때문에 핏대를 높이고 언성을 높이는지 정말 우리가 보더라도 정말 우리는 깨끗하다, 정말 우리는 이 사업을 하는데 있어서 한 점 부끄럼이 없다, 이런 사업 같으면 하셔야지요. 국장님!
실망이 큽니다. 오히려 대충 알면서 이해를 해 줬으면 좋겠다, 이런 답변 같으면 저도 넘어가려고 그랬습니다. 잘못된 부분을 합법화시키려고 하지 마세요.
그리고 나중에라도, 막상 예산을 편성해 놓고 보니까 이것이 약간 의아심이 간다, 우리가 예산을 요구할 때는 편성을 할 때는 꼭히 필요해서 예산을 요구했는데 막상 하고 보니까 이것보다 더 급한 일도 있지만 기 우리가 집행부에서 이렇게 설립한 것, 마무리할 수 있게끔 도와 줬으면 좋겠다, 도와 드립니다.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