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변태영 의원 발언
옛날에 우리 박 대통령이 고속도로 낼 때 야당에서 엄청나게 반대를 했습니다. 특히 압량도 말입니다, 이 지역은 와촌이나 하양은 해당이 없습니다만 사실 전 읍면이 해당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특히 용성, 남산, 청도, 자인, 압량을 거쳐서 반야월로 갑니다.
이것이 앞으로 10년 후에 되면 이 도로개설 왜 안 해 놨느냐 합니다. 이것 꼭 해야 됩니다. 여기에 돈 들어가는 보상비도 별로 없습니다.
우리 땅으로, 시 하천으로 나가기 때문에 일단 우리 들어가는 돈도 별로 없습니다. 그리고 갑제~조영간 도로 이것도 10년 계획입니다. 여기에 지금 실내체육관도 들어온다고 하고 또 영대병원도 들어온다고 하고 그런데 도로가 개설이 돼 있어야만 그것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
그러니 이것이 해당되는 시에서는 앞을 보고하는 사업이고 이런 부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