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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이성관 의원 발언

42회 제5산업경제건설도시위원회199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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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 말씀을 들어 보십시오. 영대 후문 때문에 그렇고 조폐창이 옥산창하고 통합되었다고 하지만 여기에는 지금 우리가 갑제동입니다. 갑제가 윗갑제가 있고 아래갑제가 있습니다만 실제적으로 교통이라는 것은 공장단지나 아니면 주택이 있어서 승용차가 왔다갔다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을 생각할 수 있는데 실제적으로 여기는 가구수가 10가구가 채 안됩니다.

그 다음에는 새한중고등학교가 들어온다고 하지만 2001년도부터 학생들을 모집하고 학생들이 차를 타고 다닐 일이 만무합니다. 그리고 부수적으로 기숙사 생활을 하기 때문에 이 부분이 도로가 확장될 이유가 없습니다. 물론 우리가 사업비가 남아 돌아가는 것 같으면 우리 시민들이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도로를 닦아야 되겠지요.

이것은 아닙니다. 더 더욱이나 양여금 사업을 여기에 투자를 한다면 어떤 근거에서 하는지 일말의 조금이라도 이해를 하려고 해도 이해가 갈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없어요. 그리고 일단 그 밑에 오목천 강변도로 한번 봅시다.

오목천 강변도로 개설이 있지요?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