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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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하기훈 의원 발언

42회 제6총무보사환경위원회199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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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훈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42회 경산시의회 정기회 총무·보사환경위원회 제6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2000년도 예산안 예비심사 마지막날로 보건소, 시민회관 및 여성회관에 대한 심사와 2000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중 수정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0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중 총무·보사환경위원회 소관 예산안을 계속 상정합니다. 먼저 보건소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진

구현진보건소장

보건소장 구현진입니다. 존경하는 총무·보사환경위원회 하기훈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또한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저희 보건소 업무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고 격려를 아껴 주시지 않으신 데 대해 이 자리를 빌어 감사를 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2000년도 보건소 예산안에 대하여 말씀 올리겠습니다. (보고) 2000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보건소 소관) (별첨) 이상으로 2000년도 보건소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기훈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보건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먼저 한 가지 물어볼게요. 우리 보건소 내에 설치된 위원회가 몇 개 있습니까?
현진

구현진보건소장

지금 위원회로 등록된 것은 1개 보건위원회라고 있습니다. 건강생활실천.

하기훈위원장

건강생활실천협의회 이것 하나만 지금 구성되어 있습니까?
현진

구현진보건소장

예, 구성은 2개 돼 있습니다.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하고.

하기훈위원장

모자복지 관련.
현진

구현진보건소장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

하기훈위원장

지역 뭐요?
현진

구현진보건소장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

하기훈위원장

이게 모자복지하고 관련된 위원회입니까? 지난번에 한번 모자복지위원회가 있었다고 하는 것 같은데.
현진

구현진보건소장

저번에 하기훈 위원님이 오셨던 것은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입니다.

하기훈위원장

그것말고 작년도에 당초 우리 시 관내 위원회 전부 할 때 모자복지위원회가 있었던 것 같은데.
현진

구현진보건소장

모자복지위원회는 저희들 소관이 아니고 아마 다른 국에 사회복지과에.

하기훈위원장

그렇습니까? 지금 현재는 하나 위원회만 구성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다 이 말입니까?
현진

구현진보건소장

예, 구성은 2개 돼 있지만 실질적으로 운영하는 건 지금 하나입니다. 왜냐하면 2개 위원회가 거의 성질의 비슷하기 때문에 건강생활실천협의위원회를 열면 저희들이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 안까지 같이 해서.

하기훈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국도비 보조지원 사업하는 것 중에 여러 가지 지금 많이 있는데 심장병 진단비나 실명 심장수술 이것은 각 시도에 전부 환자 할당이 균등합니까? 1명 내지 2명 정도로.
현진

구현진보건소장

예, 거의 대부분이 그렇게 돼 있습니다.

하기훈위원장

그런데 당초에 접수를 받았을 경우에는 이게 숫자가 상당히 많을 것 아닙니까? 대상심사는 저희들 어떻게 하지요?
현진

구현진보건소장

저희들 올해도 심장병 정밀검진도 54명을 했습니다.

하기훈위원장

54명 중에 그러면 1명만 수술한단 말입니까?
현진

구현진보건소장

주로 저소득층 지원인데 심장재단에서 수술환자에 대해서는 전액 지원을 하는데 심장재단의 어떤 그런 기금이 지금 충분치 않습니다. 충분치 않기 때문에 도에서 일부 지원을 하는 것이지요.

하기훈위원장

추천은 우리가 하고 대상환자는 심장병재단에서 선발해 가지고 수술을 한다 그런 내용이지요?
현진

구현진보건소장

예, 맞습니다.

하기훈위원장

그런데 이게 선정하기가 상당히 좀 대상인원이 54명 정도 되면 저소득층 대상환자를 중심으로 해서 선발을 하겠네요.
현진

구현진보건소장

저희들이 54명 검사를 했지만 정밀검사를 요하는 사람은 거의 한 4, 5명 정도, 그리고 정밀검사를 받아서 수술을, 수술대상자가 되는 사람은 거의 1명 내지 2명 정도밖에 안 됩니다.

하기훈위원장

예, 잘 알겠습니다.

송세혁위원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하기훈위원장

예, 송세혁 위원 질의 주시기 바랍니다.

송세혁위원

앞으로 보건소 신축 그 이정표라든지 또 보건소를 신축하게 되면 어떻게 하겠다는 청사진 같은 것 이런 현재 프로그램이 되어 있는 게 있습니까?
현진

구현진보건소장

그건 저희들이 지금 따로 의원님들한테 신축을 하면 어떤어떤 사업을 하겠다, 또 어떻게 하겠다는 여러 가지 어떤 청사진을 저희들 나름대로 구상을 지금 현재 하고 있는 중입니다. 해서 그게 완전하게 구상이 완료되면 의원님들 모시고 브리핑을 할 계획입니다.

송세혁위원

이상입니다.

하기훈위원장

예, 김영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도위원

방금 송 위원께서 물은 보건소 신축관계에 대해서 우리가 이야기 듣기로는 시장 관사부지에 새로 3층인가 4층 건물 넣는 것 맞지요?
현진

구현진보건소장

예, 계획입니다.

김영도위원

그것을 거기에 안 짓고 현재 구 경찰서 그것을 보수를 한다 해 가지고 보건소로 활용한다면 예산상 많은 절감을 이득이 있지 않겠나 하는 그런 생각이 드는데 혹시 보건소장님의 의견은 어떤지.
현진

구현진보건소장

예,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영도위원

간단하게 말씀해 주세요. 예산하고 관계없는 이야기 같아 갖고.
현진

구현진보건소장

저희들 당초 보건소를 신축하기 위해 갖고 국비지원을 저희들이 17억 6,900만원을 요구를 했었습니다. 요구하는 조건에 기존에 어떤 건물을 활용하는 그런 내용이 아니고 보건소를 완전히 주민들이 이용하기 편리한 그런 위치에 신축할 목적으로 저희들이 국비지원을 얻은 겁니다. 얻은 거기 때문에 현재 예를 들어 갖고 구 경찰서를 보수한다든지 하면 국비지원금은 저희들이 지원을 못 받게 됩니다.

김영도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280쪽에 각종 인쇄 하고 500만원 예산이 있는데 이것 서식인쇄 하는데 이렇게 돈이 많이 필요한지요?
현진

구현진보건소장

저희들 1년에 보건소 이용하는 주민수가 엄청나게 많습니다. 각종 저희들 일반진료, 치과진료, 물리치료 진료 외에도 각종 보건증이라든지 여러 가지 환자들이 많이 옵니다. 또 예방접종 환자들도 많이 오고 이래서 각종 서식인쇄 저희들이 이렇게 500만원을 계상한 이유는 그 동안 저희들이 몇 년 동안 시행해 오면서 이 정도 예산은 들었다 이렇게 해서 두는 겁니다. 왜냐하면 검사용지라든지 일반진료차트, 치과진료차트 또 처방전, 보험청구 프로그램 여러 가지 대장 이런 것들을 인쇄하려고 그러면 이 정도는 들어갑니다. 또한 저희들 보건지소에 각종 대장들도 저희들 보건소에서 일괄 인쇄를 해서 나누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보건소 것뿐만 아니고 보건지소 것과 보건진료소 것도 같이 했으니까 이렇게 많습니다.

김영도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 다음 282페이지 보면 모자보건수첩하고 75만원 얹혀 있는데 여기에 모자보건수첩은 있는데 부자보건수첩하는 그런 것은 없습니까? 모자만 있고 부자는.
현진

구현진보건소장

부자는 모르겠습니다. 모자보건수첩은 내용이 보면 영유아 예방접종이라든지 또는 모유 수유라든지 선천성대사이상검사라든지 주로 어머니와 애기에 관한 그런 내용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자보건수첩이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김영도위원

예, 그런 사항이고 286페이지 보면 급식비가 있어요. 급식비 예산이 220만원이 얹혀 있는데 이 부기에 대해서 묻고 싶습니다. 여기 보면 방역비상근무자 특근자 급식하고 5,000원 2명해서 100일, 밑에 운전기사는 역시 120일인데 이때 여기는 20일 더하는 운전기사는 방역근무를 운전기사만 방역할 수 있는 겁니까?
현진

구현진보건소장

방역비상근무자는 5월에서 매년 9월까지 어떤 방역소독과 관계없이 전염병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서 근무를 하는 겁니다. 방역차량 운전기사 특근자 해서 5월에서 9월까지 25일하면 평균 100일이고요, 방역차량 운전기사는 5월부터 하는 게 아니고 저희들이 방역소독을 한 4월 초분부터 시작을 합니다. 올해 같은 경우도 일찍부터 기온이 올라갔기 때문에 20일 정도는 근무를 합니다.

김영도위원

우리 위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오히려 일자를 같이 해 주면 좋지 않겠다 그런 뜻에서 내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현진

구현진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김영도위원

그 다음에 293페이지 보면 이건 제가 묻는 대도 답만 해 주십시오. 기관운영 업무추진비 하고 있습니다. 첫째, 보건소장 300만원 이것은 보건소장님이 쓰는 돈입니까?
현진

구현진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김영도위원

밑에 219만원은 직원들 것이고.
현진

구현진보건소장

예.

김영도위원

밑에 주민건강가꾸기사업 업무추진비 300만원도 보건소장이 쓸 수 있습니까?
현진

구현진보건소장

저도 써도 되지만 대부분 주민건강가꾸기사업 주로 암검진 사업입니다. 암검진사업을 저희들 보건소에서 계속추진하는 게 아니고.

김영도위원

내가 묻는 것은 보건소장이 쓸 수 있는 돈이다 시장이 쓰는 돈이다 그걸 알고 싶어서.
현진

구현진보건소장

예, 보건소장이 쓸 수 있는 돈입니다.

김영도위원

보건소장이 씁니까?
현진

구현진보건소장

예.

김영도위원

그 다음에 296페이지 가면 경로당 순회 진료 약품비하고 방문간호사업 진료 약품비하고 3,000만원이 계상이 되었어요. 작년에도 이게 좀 이야기됐는데 물론 본 위원이 보는데는 3,000만원하면 많아 보이는데 이것 좀 많은 걸로 혹시 소장님 생각이 안 갑니까? 예산이. 절감되는 형편에.
현진

구현진보건소장

지금 현재 경로당 순회 진료는 15군데 경로당을 지정해서 하고 있습니다. 올해 말까지 76회를 했는데 80회를 할 계획입니다만 76회에 2,980명 정도의 환자를 진료했습니다. 해서 3,000만원 같으면 환자 1인당 1만원 정도의 규모입니다. 해서 그렇게 많은 예산이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김영도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 다음 299페이지 보며 나병관리사업 보조하는 이게 550만원 나병관리협회 경북도지부에 우리가 내는 돈이지요?
현진

구현진보건소장

예, 보조비입니다.

김영도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하기훈위원장

손영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영길간사

손영길 위원입니다. 305쪽에 심장병 정밀진단비 하면서 100만원 있지요?
현진

구현진보건소장

예.

손영길간사

그리고 심장병 수술비 500만원 있지요?
현진

구현진보건소장

예.

손영길간사

이 예산이 너무 적지 않느냐 그런 생각에서 제가 물었습니다.
현진

구현진보건소장

예, 맞습니다. 이게 심장병 정밀진단비는 1인당 50만원씩 계상해서 2명분가 국도비 지원이 됩니다. 이게 확정된 건 아닙니다. 올해도 저희들이 심장병 정밀검진을 해서 정밀검진 대상자가 나오면 예를 들어 갖고 한 4명 정도 나오면 다시 추가로 도비를 요구를 할 수가 있습니다. 해서 연초에 이렇게 도에서 지원되는 것이고 연말 정도쯤 가서 보면 각 시군의 사정에 따라 조정이 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심장병 수술비는 올해 새로 신설된 겁니다. 새로 신설된 것인데 여태까지는 주로 저소득층에 대해서 심장재단에서 수술비를 지원을 했었습니다. 작년에도 우리 관내 어린이 1명이 심장병재단의 후원금으로 수술을 받았습니다. 심장병재단에서 계속해서 저소득층을 지원하려니까 기금이 부족해서, 그리고 심장병재단에서 심사를 기준이 상당히 까다롭습니다. 저소득층으로서 어떤 가계소득이라든지 여러 가지 지원규모가 있습니다. 이런 어떤 합당하지 않은 사람들이라도 심장병 수술을 받아야 될 사람들이 있습니다. 자기 돈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손영길간사

내가 왜 묻느냐 하면 심장병 수술진단비를 만약에 빨리 진단을 받아야 되는데 도에 자금 신청해서 갖다 올 동안에 애가 희생당할까 싶어서 내가 하는 소리고 수술비가 한 사람 하는데 보통 얼마입니까?
현진

구현진보건소장

500만원입니다.

손영길간사

한 사람이요?
현진

구현진보건소장

예.

손영길간사

그럼 이것도 두 사람 정도 내지 세 사람 이렇게 남는 돈 도로 이월시키면 되잖아요.
현진

구현진보건소장

그렇지요. 됩니다.

손영길간사

그래서 돈이 없어 가지고 결재 보러 갈 동안 어린이가 희생당할까 싶어 가지고 그래서 노파심에 하는 이야기니까 보건소장님 각별히 생각하셔 가지고 이 예산을 좀 넉넉하게 다른 것은 몰라도 특히 없는 사람들은 애타게 돈이기 때문에 있는 사람은 500만원 별것 아닌데 무슨 소린지 알겠습니까? 좀 신경을 써 가지고 각별히 여기에 투자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현진

구현진보건소장

예, 고맙습니다.

손영길간사

예, 이상입니다.

하기훈위원장

예, 박종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윤위원

박종윤 위원입니다. 보건소 예산을 한번 훑어보니까 월급성 예산 이외는 경상적경비, 일반수용비, 민간이전에 의료 및 구료비, 자체사업, 자산취득비가 전년도보다 약 1억여원이 삭감된 것 같은데 그 동안 보건소에는 체계가 다 잡혀져서 이 예산이 전년도보다 삭감이 된 것인지 아니면 많이 올렸는데 깎여 가지고 예산안에 제출된 것인지 이런 여운이 깎인 데 대해서 2000년도에 사업하시는데 차질이 없을는지 총괄적으로 보건소장님의 의견을 한번 묻고 싶습니다.
현진

구현진보건소장

예, 우선 박종윤 부의장님이 저희들 보건소 예산에 신경을 써 주셔서 상당히 고맙습니다. 물론 저희들 예산을 쭉 이렇게 훑어보면 사실은 이렇게 안 써서는 안될 물론 타국도 마찬가지겠습니다만 그런 예산은 없습니다. 저희들 자체사업 예산을 저희들 나름대로 이렇게 해서 올렸습니다. 또 불요불급한 예산도 상당히 많았었습니다. 왜냐하면 저희들 보건소는 주로 장비 예산인데 예를 들어 X선 측정장비, 촬영기 여러 가지 많습니다. 이런 것들을 구입을 해야 되는데 상당히 노후가 됐습니다. 그래서 구입비를 저희들 올렸습니다만 그것은 내년 정도에 지원해도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합의를 일단은 봤습니다만 올해도 지금 추경에 자료가 올라가 있겠습니다만 치과 유니트도 상당히 부실합니다. 고장도 자주 나고 해서 환자들한테 상당히 많은 불편을 줍니다. 그것도 본예산에 올렸습니다만 추진이 안 돼 갖고 저희들 추경에 다시 요구를 해서 올린 바 있습니다. 위원님들이 좀 도와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인데요. 저희들 보건소가 어떤 예산을 지출할 때 의회에서는 이렇게 거의 대부분 다 승인해 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기획실에서 이렇게 몇 개는 다른 실국하고 어떤 그런 형평성이라든지 또 올해 전체적으로 예산이 작년보다도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그래서 줄은 비율에 따라서 저희들도 줄어든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박종윤위원

다른 경우하고는 좀 틀려서 건강하고 직결되는 문제기 때문에 건강은 한번 잃어버리면 영원히 다시 못 찾는 것 아니겠습니까? 추경에라도 시민건강증진을 위해서 분투 노력하셔 가지고 시민들 건강에 한몫을 더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현진

구현진보건소장

예, 고맙습니다.

하기훈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보건소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시민회관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회관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종만

김종만시민회관장

시민회관장 김종만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총무·보사환경위원회 하기훈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평소 시민회관 업무에 대하여 깊은 관심을 가지시고 도와 주신 데 대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그럼 지금부터 2000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중 시민회관 소관사항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보고) 2000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시민회관 소관) (별첨) 이상으로 시민회관 소관 예산안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충분히 검토하시어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기훈위원장

예, 수고했습니다. 시민회관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영길간사

예.

하기훈위원장

손영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영길간사

지금 시민회관이 지은 지 몇 년 됐습니까?
종만

김종만시민회관장

’96년도 4월 22일에 개원했습니다.

손영길간사

총사업비 알아요? 그때 전부 다해서 얼마 주고 했습니까?
종만

김종만시민회관장

58억 5,000만원입니다.

손영길간사

그러면 몇 년까지는 보통 우리가 새건물로 봅니까?
종만

김종만시민회관장

건물은 주요부분 10년을 봅니다.

손영길간사

그런데 건물유지비가 뭐가 이렇게 많이 들어갑니까? 이것 다 알고 있어요, 관장이 이것 직접 다한 겁니까?
종만

김종만시민회관장

예, 건물유지비 이것은.

손영길간사

지금 작년, 금년 계속 유지비, 우리 하자보수기간이 몇 년 입니까?
종만

김종만시민회관장

주요부분은 10년 있고 그 다음에 5년짜리도 있고 그렇습니다.

손영길간사

5년짜리도 있지요?
종만

김종만시민회관장

예.

손영길간사

뭐 유지비가 이렇게 많이 들어갑니까? 무대시설 유지비 120만원, 방송장비 유지비 144만원 이게 전부 다 뭡니까? 보일러 기계실 유지비 기계가 무슨 기계를 썼길래 240만원씩 이렇게 합니까?
종만

김종만시민회관장

왜 그러냐 하면 시민회관 개관할 때 무대도 보면 그게 길이가 21m 돼야 되는데 13m해 놓고 8m가 부족하겠습니다.

손영길간사

유지비는 설비비하고 틀리잖아요.
종만

김종만시민회관장

그리고 음향장비라든지 이런 걸 할 때 충분하게 그때 다 샀으면 되는데.

손영길간사

음향장비는 새로 자산취득에 되었고 이게 전부 유지비 아닙니까? 유지비, 유지비 전부 유지비 아닙니까? 그리고 여기에 보면 청소년 발레교실 231쪽 운영강사 수당 있는데 여성회관하고 문화원하고 시민회관하고 각자각자 합니까, 이게 어떻게 된 거예요?
종만

김종만시민회관장

시민회관에는 애들하고 여성회관에는 그러니까 어머니들하고.

손영길간사

어머니하고 어린애들하고 같이 손잡고 같이 하면 더 보기 좋을텐데 왜 이렇게 분리해서 예산만 자꾸 낭비해요. 그 말 참 잘했네요. 어린이 어디어디 어린이입니까, 경산어린이 아니지요?
종만

김종만시민회관장

경산어린이 맞습니다.

손영길간사

그런데 어머니는 어디 어머니입니까? 경산어머니 맞지요?
종만

김종만시민회관장

맞습니다.

손영길간사

예, 그런 걸 자식하고 옆에 앉아 기다리라고 하고 또 애 시키고 이렇게 해야 경비가 절감되지 무슨 일을 이렇게 해요, 한 시청 밑에서. 우리 지금 시장 몇 입니까? 경산에 시장 몇이에요.
종만

김종만시민회관장

그런데 그게 그렇습니다.

손영길간사

학교 가는 애들이 그러면 발레를 언제 해요?
종만

김종만시민회관장

토요일 오후에 합니다.

손영길간사

토요일 오후에 어머니하고 같이 하면 되지. 문화원하고 여성회관하고 연락해 가지고 시간을 잘 맞추어서 예산절감을 해야 되지 난전에 배추 팔아 가지고 세금 내는 것 가지고 여자들 춤추는데 낮에 시간 있는 사람 노는데 돈주고 되겠습니까? 한번 생각해 봐요. 그것 좀 연구를 해요. 물론 여유 있으면 만드는 건 좋은데 그러면 자기들 회비 좀 내 가지고 공무원 뼈 빠지게 근무해 가지고 세금 낸 돈 가지고 여자들 노는데 돈 대주면 자기들 좋아했어요? 발레 자체가 뭔데요. 발레 설명 한번 해봐요.
종만

김종만시민회관장

발레는 원래 이태리에서 그게 시작이 됐는데 우리나라에서는 1940 몇 년도부터 시작했다고 합니다.

손영길간사

경산에 발레인구 몇 명입니까?
종만

김종만시민회관장

경산에는 발레가 실제로는 지금까지는 많이 한 게 없습니다.

손영길간사

관장 대구에 발레 공연할 때 1년에 몇 년 가봤습니까?
종만

김종만시민회관장

저는 못 가봤습니다.

손영길간사

못 가봤지요?
종만

김종만시민회관장

예.

손영길간사

가면 이내 자버려요. 가면 자버리기 때문에 안 가는 거예요. 그런데 왜 우리 세금을 가지고 여기에 투자를 해서 자꾸, 여성회관에도 발레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여기 시민회관에 발레하고 이것 돈 누가 줍니까? 보조금 여기 돈 나가네요. 525만원입니다.
종만

김종만시민회관장

큰 돈은 아닌데 우리가 지금 애들이 있지 않습니까?

손영길간사

525만원이 왜 큰 돈 아닙니까?
아니, 글쎄 하는 것은 좋은데, 단 한 사람이 있어도 진행하는 건 좋은데 벌써 발레하러 나온다고 하면 발레는 생활이 중상층이 돼야 합니다. 그런데 거기에 우리가 시비 가지고 자꾸 돈대줄 이유가 뭐 있어요? 혈세를 가지고. 발레 저소득층 할 수 있습니다. 발레라는 글자 자체를 모릅니다. 중상층 이상 상류층 있는데 자기들 돈 내가지고 장소만 우리가 제공하자 이거예요. 새벽에 서민들 하는 에어로빅 있지요? 거기도 한 달에 25만원씩 해 가지고 선생 지도비 6개월밖에 안 줘요. 자기들 회비 2만원씩 내서 합니다. 좀 이것을 올리더라도 내가 자신 있게 예산을 올려서 이것을 깐다고 하면 내가 절대로 못 까도록 자신 있게 좀 뭐를 해야 되지 이것 깐다고 하면 무슨 대항을 할건지 이야기 해봐요.
관장이 1년에 한 번도 안 가는 사람이 무슨 알아야 이걸 예산 올려 가지고 설명을 쫙 해서 우리 위원이 납득이 팍 가도록 해야 되는데 1년에 한 번도 안 보는 사람이 발레 설명할 수 있습니까?
종만

김종만시민회관장

우리 계대에 임혜자 교수가 한번 여기서 발표를 했습니다.

손영길간사

그러니까 하는 것은 좋은데 왜 극소수의 사람 그것도 중상층 이상 사람 위해 가지고 없는 내는 세금을 거기에 보태 줘야 되나 그 말입니다. 하면 좋지요. 1,000명, 1만명 하라고 그러세요. 50억원 들여 가지고 집 지어 놓았는데 장소 주는 것도 어디입니까? 겨울에 추우면 따뜻한 바람 넣어주지요, 여름에 더우면 찬바람 넣어주지요, 얼마나 좋아요. 그렇게 유도를 해 가지고 이런 것은 누가 올리라고 하더라도 이것은 내가 관장으로서 못 올리겠다 이렇게 좀 소신 있는 행정을 해봐요. 우리 시설 그렇게 잘 지어 가지고 50억원 주고 지어 놓은 집에다가 장소 그냥 사용하라고 하는데. 겨울에 따뜻하게 해 주고 여름에 시원하게 해 주는데.
종만

김종만시민회관장

우리가 정부시책으로는 요새 청소년선도를 하지 않습니까, 하는데 청소년이 놀 공간이 어디 있습니까?

손영길간사

내 말은 발레에 몇이나 오냐 이 말이에요.
종만

김종만시민회관장

80명 합니다.

손영길간사

예,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하기훈위원장

예, 박종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윤위원

박종윤 위원입니다. 어린이합창단 발표를 위해서 총 예산이 얼마입니까? 1,844만원이네요. 그 주에 발표회 하는데 500만원은 무엇입니까?
종만

김종만시민회관장

이건 포스터를 한 120만원 들고요.

박종윤위원

아니, 팜플렛 240만원, 포스터 120만원, 현수막 96만원 외에 발표회 500만원 별도 있단 말입니다. 이것은 무슨 돈입니까?
종만

김종만시민회관장

이것은 발표할 때 어린이들만 발표하는 게 아니고 관악주, 현악주 이런데 협찬하는 사람들이 옵니다. 그 사람들이 불러 가지고 독창도 하고 이런 사람들이 보상금하고 그 다음에 어린이합창들 연습할 때 간식비하고 그 다음에 그 날 발표할 때 애들 다과회도 하고 그런 겁니다.

손영길간사

남의 돈 가지고 흥청망청 쓰네.

박종윤위원

연주들에 대한 보상비입니까? 연주자들 보상비 및 간식비입니까? 231쪽에 500만원이 경산시어린이합창단 발표회에 500만원 있는데 이 사용처가 어디어디냐 이 말입니다.
종만

김종만시민회관장

사용처가 음악하는 사람들 찬조출연하는 사람 그 사람들 보상금으로 주려고 해 놓은 겁니다. 그 다음에 간식비, 발표할 때 그 날 식대, 그 다음에 발표회 끝나고 난 뒤에 다과회.

박종윤위원

이상입니다.

송세혁위원

위원장!

하기훈위원장

예, 송세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세혁위원

220쪽에 예식장 말이 나옵니다. 우리 시민이 시민회관 예식장을 사용할 경우에 무엇무엇은 시민회관에서 부담하고 개인이 부담하는 것은 무엇무엇인지 금액은 얼마나 되는지 그것을 설명을 해 주세요.
종만

김종만시민회관장

저희들은 장소만 제공을 해 줍니다. 장소 제공해 주는데는 장소 사용료, 그 다음에 피아노 사용료, 그 다음에 여름이라든지 겨울 같으면 냉난방 사용료, 마이크 사용료 이것만 한 4만원 정도 받고.

송세혁위원

4만원?
종만

김종만시민회관장

예, 그 다음에 드레스라든지 그 다음에 또 사진촬영이라든지 이런 건 전부 개인이 부담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시내 사진관이라든지 또 미장원에서 빌려서 하고 있습니다.

송세혁위원

4만원만 받고 기타 모든 것은 혼주가 다 부담한다.
종만

김종만시민회관장

예.

송세혁위원

그 다음에 231쪽에 지금 성암산에 우리 시민헌장비가 있습니다. 성암산에 우리 시민헌장비가 있는데 이 시민헌장비 조형물은 어떻게 내용을 만들어서 설치를 합니까?
종만

김종만시민회관장

저희들이 조형물을 하기 위해서 밀양하고 그 다음에 창녕하고 또 달성하고 몇 군데 가봤습니다. 청도하고 가봤는데 보니까 밀양 같은 데는 보니까 시청 마당에 해 놓고 공원에도 해 놓고 그 다음에 창녕도 보니까 군청에도 해 놓고 또 공원에 해 놓고 이런 식으로 해 놓았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본 것은 시청에 있던 이런 것은 우리보다 상당히 컸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그 조형물이 성암산에 있기 때문에 시민회관 앞에 규격이 세로가 1m 20㎝, 가로가 80㎝ 이 정도 해 가지고 설치하려고 하는데 시민회관에 오시는 분들이 시민회관에 시민헌장비가 있었으면 좋지 않겠느냐, 성암산에 있는 것은 사람들이 잘 모르니까 그 내용을 좀 알았으면 안 좋겠나 이런 얘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한번 계획을 했습니다.

송세혁위원

아니, 조형물이라는 것은 어떤 동물을 상징한다든지 이런 무엇입니까, 안 그러면.
종만

김종만시민회관장

조형물을 영대 미대 나오신 분이 있는데 그 분이 저희들이 조형물을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한번 그림을 그려서 한번 해 봤습니다. 나중에 한번 보여 드리겠습니다.

송세혁위원

그 내용이 무엇입니까? 무슨 동물 상징입니까, 안 그러면 시민헌장비처럼 비석을 세우는 그런 겁니까?
종만

김종만시민회관장

예.
모형은 안 같지요. 모형은 조형물은 틀리는데 그 내용자체를 시민들이 잘 모르니까 오시는 분들이 성암산에 시민헌장비가 있는 걸 알고 있는데 그 내용을 잘 모르니까 시민회관에 사람들이 많이 오니까 그것 돈을 얼마 안 들이고 하나 내용을 알 수 있도록 비석을 세우면 안 좋겠느냐 이런 이야기가 좀 있었습니다.

송세혁위원

그러면 성암산에 세운 헌장비 위치가 잘못됐다, 사람이 제일 많이 다니고 제일 많이 오는 길이야 시청 정문 앞에 어디 세우는 게 제일 낫지 않습니까? 내가 질의하는 것은 조형물이라고 표현을 해 놓았기 때문에 어떤 동물을 형상을 한다든지 그런 걸 뜻하는가 그 내용을 묻고 싶어서 질의했습니다.
종만

김종만시민회관장

예, 알겠습니다.

송세혁위원

이상입니다.

하기훈위원장

이 재료는 돌로 하는 것 아닙니까?
종만

김종만시민회관장

예, 돌로 합니다.

하기훈위원장

돌로 하는 것 맞지요? 실제 돌 구입비에 한 2/3 정도가 소요가 될 것 같은데요. 이 돌은 어디서 뭡니까, 조감도 받아 놓았습니까?
종만

김종만시민회관장

예?

하기훈위원장

조형물에 대한 조감도 그래서 돌로 깎아 가지고 거기에다 글씨를 써넣는다 그런 이야기 아닙니까?
종만

김종만시민회관장

예, 맞습니다.

하기훈위원장

그래서 조금 전에 지적하신 대로 같은 시민헌장비가 지금 우리 경산시 관내에 설치가 되어 있으니까 결국 따지면 이중 설치 아닙니까, 그렇지요?
종만

김종만시민회관장

그러니까 이중이라고 할 수는 있겠습니다만 다른 시에서도 보니까 공원하고 시청 안에 몇 군데 있었습니다.

하기훈위원장

성암산이 엄격히 따지면 우리 시민공원이지요?
종만

김종만시민회관장

예.

하기훈위원장

시민공원 맞습니까? 우리 시가 지정한 공원 맞아요?
종만

김종만시민회관장

성암산이 공원으로 지정된 건 아니지요.

하기훈위원장

그러니까 성암산이라는 것은 우리 경산시민들 일부가 휴식이나 체육시설을 위해서 사용하는 그런 공간 아닙니까?
종만

김종만시민회관장

예.

하기훈위원장

그런데 지금 우리 시민헌장비를 세워 놓았다면서요.
종만

김종만시민회관장

예.

하기훈위원장

그런데 우리 시 공원으로 지정된 장소가 아닌데 우리 헌장비를 세워 놓았으면 어차피 우리 시를 상징하는 시민회관에다가 이 조형물을 세워 놓을 것 같으면 그것 철수해서 갖다 놓으면 되지 않느냐 그런 얘기 아닙니까?
종만

김종만시민회관장

저희들은 그만한 장소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 헌장비 내용을 시민들이 잘 모르니까.

하기훈위원장

내용은 똑같은 시민헌장비인데요.
종만

김종만시민회관장

그러니까 시민회관에 앞에 하나 세워 놓으면 시민헌장 내용을 알 수 있지 않느냐.

손영길간사

관장 설명이 좀 부족하다.

하기훈위원장

실제로 시민회관도 우리 일반시민들이 많이 사용은 안 하잖아요, 안 그렇습니까? 우리 시민들이 사용을 많이 하는 건 아니지. 특정 소수의 어떤 인원만 사용하는 것 아닙니까?
종만

김종만시민회관장

특정보다도 시민들은 많이 오지요. 왜냐하면 어린이나 어른 할 것 없이 행사도 많이 하고 하니까.

하기훈위원장

그러니까 행사가 일부 소수의 어떤 특정인을 위한 그런 행사 정도만 우리 시민회관에서 하지 우리 시민 전체를 대상으로 해서 합니까? 그러니까 우리 시가 지정하는 예를 들어서 공원이라든지, 체육관이라든지, 운동장이라든지 그런 데 설치하는 게 낫지요. 나중에 예를 들어 가지고 우리 시 실내체육관이나 시민공원이 조성됐을 때 거기에 시민헌장비 또 세우려고 할 것 아닙니까, 안 그래요? (○답변공무원석에서-시민운동장 앞에도 세울 수도 있지요.) 그러니까 시민을 대표하고 시가 지정하는 그런 공공장소에다 세우는 게 바람직하지 않느냐 이겁니다.
종만

김종만시민회관장

나중에 그러는 수도 있겠습니다만도 그러나 시민헌장 우리가 꼭 어디 한 군데만 여러 군데 세우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느냐.

하기훈위원장

그러니까 시가 지정하는 공공장소에는 세우면 좋은데 지금 현재 성암산은 시가 지정하는 공원이 아니지 않느냐 이 말입니다. 우리 시민들이 사용하는 공간은 맞는데 우리 시가 시 공원으로 지정된 아니지 않느냐 이런 얘기예요. 맞지요?
종만

김종만시민회관장

그것은 맞습니다.

송세혁위원

방금 관장께서 시민헌장비를 여러 군데 세워도 괜찮다, 이 헌장비는 비라는 것은 한 군데 세우는 것이지 여러 군데 세우는 게 아니에요. 그리고 이 헌장비 조형물을 세우기 위해서 인근 수개 처에 답사까지 했다 하는데 작년 정기회 때 시장의 답변은 다른 자치단체야 어떻게 했든지간에 우리 자치단체는 우리 자치대로 독특한 게 있기 때문에 우리 마음대로 한다 하는 답변을 한 적이 있습니다. 견문을 높이기 위해서 가시는 것은 좋은데 그래서 나는 이 헌장비는 기왕에 성암산에 설치가 되어 있는데 조형물이라고 표시를 해 놓았기 때문에 그래서 내가 물어본 겁니다. 그런데 관장 답변은 조형물보다는 헌장비다 이런 쪽으로 설명이 돼 왔습니다. 그러면 필요 없는 것 아닙니까? 같은 비석은 두 개 세우는 게 아니에요. 오직 하나입니다. 그 하나를 가장 우리 시민들이 알기 쉽게 많이 보기 위해서 하는 비석이 필요 있고 또 어떻게 하다가 보면 보고 안 보고 비석이 있고 지금 군민헌장비가 시 교양회관 옆에 하나 있습니다. 그래서 시가 됐기 때문에 시민헌장비를 새로 세웠거든요. 이래서 두 개 보다는 비석은 하나가 있어야지 여러 군데 비석을 세우는 것은 그건 맞지 않다 그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종만

김종만시민회관장

저희들은 청도 같은 데 가보니까 종합운동장 있는 데 있고 그 다음에 청도군청 안에.

하기훈위원장

그러니까 시군을 상징하는 지정하는 그런 공공장소에다 세우면 좋지 않으냐 그런 얘기입니다. 예,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시민회관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시민회관장 수고했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20분 회의중지

11시38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여성회관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성회관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순희

도순희여성회관장

여성회관장 도순희입니다. 존경하는 총무·보사환경위원회 하기훈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추운 날씨에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우리 시의 발전은 물론 여성의 복지증진을 위하여 특히 여성회관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 주신 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여성회관 2000년도 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보고) 2000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여성회관 소관) (별첨) 이상으로 여성회관 2000년도 세출예산안 예산안 제안설명을 마치며 모쪼록 본 내용을 깊이 이해하여 의결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의 기대와 관심 속에 여성회관 운영목적에 부합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하기훈위원장

예, 수고했습니다. 여성회관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영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영길간사

한 가지 물어봅시다. 지금 여성자원봉사에 대해서 한번 통괄적으로 물어볼게요. 지금 새마을과에서 여성자원봉사에 대해서 예산이 100만원, 144만원, 60만원, 100만원, 18만원 대충해도 약 420만원 정도 올라와 있습니다. 똑같은 여성자원봉사입니다. 그 다음에 또 자원봉사센터에 3,500만원 또 나와 있어요. 자원봉사센터에 도비, 시비 보태 가지고. 도비 1,500만원, 시비 2,000만원 이래서 3,500만원 자원봉사센터에 주고 새마을과에서 자체 또 자원봉사자 하면서 예산이 방금 내가 한 대로 420만원, 여성회관에서 또 여성자원봉사 하면서 100만원, 105만원, 200만원, 900만원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1,000만원하고 약 1,350만원, 그 다음 자원봉사센터에서 3,500만원, 새마을과에서 420만원 이것 통합하면 안 됩니까, 왜 이렇게 분리돼 있어요?
아니, 행정자치부고간에 전부 경산사람 아닙니까?
순희

도순희여성회관장

예, 맞습니다.

손영길간사

경산사람 같으면 우리 한데 일괄적으로 자원봉사는 자원봉사센터에 차라리 거기 예산 다 줘 가지고 일관성 있게 홍보도 하고 거기에 전화하면 모든 자원봉사자가 다 된다 하는 이런 인식이 배겨 가지고 사람들이 자원봉사 찾으려고 하면 어느 쪽으로 전화 한 군데 해야 되지 여태까지 흩어져 가지고 예산만 낭비하지 효율성은 떨어지는 겁니다.
순희

도순희여성회관장

위원님 지적을 잘해 주시는데요. 얼마 전에 중앙에서 대통령 직속 여성특별위원회가 있습니다. 거기에서 우리 자원봉사자 안 그래도 세미나가 있었는데 거기에서도 그런 말씀이 나오셨거든요. 이게 일원화 돼야 된다 우리는 처음에 이게 새마을과에 자원봉사 자원봉사지원계가 생기기 전에부터 ’90년초에부터 여성자원봉사자 계속해서 활동하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우리는 순수한 여성자원봉사자만 관리를 하고 있거든요.

손영길간사

아니, 그러면 여기에 새마을과 같으면 전부 여성자원봉사자 거든요. 그럼 여기 새마을과에는 순수한 여성들 아닙니까? 또 여기에 자원봉사센터, 그러면 시에서 이런 일이 있어서 자원봉사센터는 이것은 재단입니다. 전석재단에서 나와 가지고 하는데 이런 사람들이 여기 가서 하려고 할 때 그러면 경산에 여성자원봉사자들이 있으니까 이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그 예산 우리 주십시오. 지금 여기 세 얻어 있거든요. 옛날 구 경일금고 2층에 세 얻어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에 세 4,000만원 있는 것 거기다가 경산여성회관, 시민회관 구석에 한 10평, 20평, 30평 달라고 해 가지고 이 예산만 있으면 충분히 다 봉사활동 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여기에 돈 1억 얼마 나갔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1억 수천만원 나갔습니다. 나가서 4,500만원 주고 세 얻고 이랬거든요. 왜 이 돈은 우리 순수한 경산 여성들이 봉사 지금 하고 있는데 왜 이런 걸 자꾸 빼앗깁니까? 그래 놓고 나서는 여기 와 가지고 시 예산 가지고 새마을과, 여성회관, 자원봉사센터 이렇게 난립해서야 되겠느냐 자기 돈 내면 이렇게 난립하겠습니까? 전부 공돈이니까 와 모여서 돈은 먼저 보는 사람이 임자 아닙니까? 그렇지요 지금 현재? 그러면 방금 말씀하셨다시피 대통령 직속 여성회의 있으면 국비를 내려 주던지 국비 얼마나 가져 왔습니까? 국비 있습니까, 없지요?
순희

도순희여성회관장

예.

손영길간사

그러면 우리가 과연 이렇게 이 좁은 경산에 이렇게 3개 단체가 여성봉사단체하면서 예산을 자꾸 줘야 되겠느냐 이것은 우리가 예산을 떠나 가지고 한번 생각할 필요가 있는 겁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여기 돈이 전부 얼마인지 압니까? 상당히 많습니다. 상당히 많은데 이 돈을 차라리 한 곳에 뭉쳐 가지고 정말로 진정한 자원봉사를 해야 되지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순희

도순희여성회관장

말씀은 맞습니다.

손영길간사

그러니 우리 여성회관장님이 지금이라도 늦지 않다 이겁니다. 이러면 되나 안 된다, 그러니까 한 곳에 모아 보세요. 사람이 참 정신 없잖아요. 지금 새마을과 할 때 내가 전부 체크 다 해 놓았어요. 지금 계산까지 집계 다 내놓았잖아요. 그래 이게 과연 바람직한 일이냐, 우리가 경산을 위하고 경산에서 우리가 지금 먹고 살고 있으니까 경산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 되지 이것은 만약에 우리 시민단체에서 이것을 알면 대번 이건 이야기꺼리가 됩니다. 지금 이것뿐 아니고 노인주간보호소인가 거기도 역시 또 자원봉사자 그 예산만 빼앗아가기 작전이 아니냐, 그렇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관장님이 나서 가지고 왜 우리 여성자원봉사자가 뼈 빠지게 일하고 왜 이렇게 흩어져서 남한테 좋은 평을 못 받느냐 뭉치자, 한번 이야기해 봐요. 알겠습니다. 이 예산은 이번에 없어지더라도 또 잘되면 투자하는 그게 필요한 것 아닙니까?
순희

도순희여성회관장

우리 여성자원봉사센터 운영비 이것은 없어지면 안 됩니다. 꼭 해 주셔야 됩니다.

손영길간사

그럼 어디 것 깎아야 됩니까? 어디 것을 삭감할까 가르쳐 주세요.
순희

도순희여성회관장

우리가 여성회관이 올해 1월 27일 개관해서.

손영길간사

그러면 새마을과에 있는 자원봉사센터 3,500만원하고 새마을과에 자체 돈인 420만원 이것 없애버리고 이것만 살리면 되겠습니까, 그러면 다 운영하겠어요?
순희

도순희여성회관장

새마을과는 저희들이 말씀드릴 수 없고요, 우리 것은 여성회관 활동 운영비 이것은 여성회관이 1월 27일에 개관했거든요. 해서 새로운 자원봉사자를 많이 발굴해 놓았는데 내년에.

손영길간사

그 말이 안 맞잖아요. 경험이 있는 사람이 낫지, 봉사자는 경험 있는 사람이 낫지 않습니까? 자원봉사자 경험 있는 사람이 낫잖아요.
순희

도순희여성회관장

경험 있는 사람도 있고 또 새로운 자원봉사자 발굴하고 이런 식으로 해서 운영을 하려고 그럽니다.

손영길간사

그래요 많이 하는 건 좋은데 왜 이렇게 조그만 시에 세 군데나 난립했는가 그 이야기입니다. 누가 어디 하지 말라고 했어요! 이 세 팀이 한데 뭉치라 하는 통합하라 하는 그 이야기입니다. 합창단은 이번에 어떻게 됐습니까? 통합했습니까?
순희

도순희여성회관장

여성합창단 통합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손영길간사

경산에 하나 뿐이지요?
순희

도순희여성회관장

예.

손영길간사

그래 얼마나 남 보기도 좋아요. 그것 참 잘 했습니다. 그건 우리가 극찬할 이야기고 자원봉사자도 같은 시청 안에 벌써 두 패가 갈라져 있어요. 같은 시청 안에. 안 그래요? 시장이 이렇게 시킵디까? 시키면 내가 시장실에 가서 한번 물어볼게요. 이건 이러면 안 됩니다. 예산을 적은 돈 가지고 효율성 있게 좀 써야 되지 각자 자기 따로 한다면 자기 돈 내서 이렇게 한번 하라고 해봐요, 예산 주지말고. 한 사람도 안 나옵니다, 한 사람도 안 나와요. 안 됩니다. 우리가 의원이라 하는 게 아니고 시민이 만약에 이것 알아봐요 가슴 칩니다, 가슴 쳐. IMF 지금 온다고 하고 있습니다. 시장에 한번 나가봐요. IMF 이제 왔다고 그래요. 장사됩니까, 안 됩니다. 세금 안 내고 됩니까? 이걸 우리가 자기 걸로 생각 안하고 자꾸 이렇게 생각합니까? 그냥 듣지 마시고 이것은 누가 들어도 아마 저하고 공감을 할겁니다. 이상입니다.

하기훈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영도위원

제가 한 가지 할게요.

하기훈위원장

김영도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도위원

360쪽에 보면 기타보상금이라는 게 있어요. 이것 상세히 설명 한번 해 보세요. 여기 보면 여성회관 교육 강사수당, 지휘자 수당, 반주자 수당 지휘자는 한 사람 뿐이지요?
순희

도순희여성회관장

예, 한 사람입니다.

김영도위원

한 사람이 한 번 지휘하는데 얼마 줍니까?
순희

도순희여성회관장

월로 계산해 가지고 올해는 40만원씩 줬습니다.

김영도위원

이것은 한 달에 지휘를 몇 번 하든 월로 계산해서 40만원을 줬다, 반주자는요 반주자는 피아노 치는 사람입니까?
순희

도순희여성회관장

예, 20만원 줬습니다. 피아노 치는 사람입니다.

김영도위원

이것도 피아노를 한 달에 몇 번.
순희

도순희여성회관장

몇 번하거나 월로 계산했습니다.

김영도위원

그렇게 줬고 그 다음에 여성회관 교육 강사수당 우리 강사가 몇 분쯤 됩니까? 이것도 과목별로 다 틀리지요?
순희

도순희여성회관장

예.
도배, 조리, 미용 해서 한 열두 분 됩니다.

김영도위원

틀리는데 우리 수당 받는 강사님이 몇 분쯤 됩니까?
순희

도순희여성회관장

한 열두 사람쯤 됩니다.

김영도위원

12명, 이것은 시간당 줍니까?
순희

도순희여성회관장

예, 시간당.

김영도위원

3만 5,000원씩요?
순희

도순희여성회관장

예.

김영도위원

12명에 시간당 3만 5,000원씩 준다, 그러면 이 14과목 이러면 이 돈이 모자랍니까, 남습니까?
순희

도순희여성회관장

지금 4,410만원 이것은 1기밖에 할 예산밖에 안 됩니다. 지금 내년에 연간 하려고 그러면 한 9,800만원 필요합니다.

김영도위원

이것은 그러면 지금 현재 예산서에 올리는 것은 6개월분 밖에 아니다 추경에 해야된다는 그런 이야기네요?
순희

도순희여성회관장

예산사정이 좀 그래서 이번에는 1기분만 된 것 같습니다.

김영도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362쪽에 보면 사물놀이 악기구입 하는데 여기에는 사물놀이가 아니고 삼물놀이 뿐인데 1개는 왜 빠졌습니까? 꽹과리 어디 있어요, 꽹과리, 상쇠. 사물놀이는 글자 그대로 4개 아닙니까? 1, 2, 3, 4 그 네 가지의 농악을 가지고 논다 이래서 사물놀이인데 장구가 15개 150만원, 북이 20만원, 징이 30만원 장구 살 돈 가지고 꽹과리 사도 됩니까? 된다고 하면 이야기할 것 없고 이건 내가 할 때는 예산부기가 빠진 것 아니냐 싶은데 위에는 사물놀이 악기 구입인데.
순희

도순희여성회관장

꽹과리는 현재 2개가 있는데 최소한으로 사용하려고 이것만했습니다.

김영도위원

그러면 장구는 지금 몇 개 있습니까?
순희

도순희여성회관장

장구가 한 15개쯤 됩니다.

김영도위원

지금 있지요?
그러면 그것도 그것 사용하고 그러면 북은요?
순희

도순희여성회관장

북하고 징하고 이것은 없습니다.

김영도위원

제가 보니 그렇습니다.
순희

도순희여성회관장

예산사정이 어려울 것 같아 가지고 이것만 우선 신청했습니다. 꽹과리는 2개 있습니다.

김영도위원

그건 말씀을 참 잘합니다. 꽹과리 사는데 30만원밖에 안 듭니다. 30만원하고 200만원하고 그렇게 관계가 없을 거예요.
순희

도순희여성회관장

이것도 지금 최소한으로 올렸는데요 가장 어려울 것 같아 가지고.

김영도위원

관장님, 예산사정이 어려우면 걱정이 되거든 직원들 초과근무, 급식비 440만원 까버립시다.
순희

도순희여성회관장

초과근무는 우리 다른 데보다는 여성회관이 초과근무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김영도위원

여성회관이 예산사정이 어려워 걱정을 많이 하시는데.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돈이 많다 적다 그 이야기가 아니고 예산부기를 잡을 때 들어갈 것은 들어가야 안 되겠나 이렇게 싶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참고로 하십시오.
순희

도순희여성회관장

예, 감사합니다.

김영도위원

이상입니다.

하기훈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한 가지 물어볼게요. 지난번 업무보고 시에 보니까 2000년도 주요업무보고에 여성회관 업무중에 그러니까 ’99년도까지 여성회관을 수료하는 여성들을 중심으로 해서 시정홍보도 하고 그 다음에 그 대상인원을 활성화 해 가지고 우리 시에 시책추진을 반영하겠다고 보고한 업무보고 있지요? 여성회관 수료생을.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순희

도순희여성회관장

예.

하기훈위원장

거기에 대한 예산은 없습니까?
순희

도순희여성회관장

그것은 거기에 대한 예산은 지웠습니다. 자율적으로.

하기훈위원장

그 많은 인원을 만약에 예를 들어서 1회 소집을 하려고 그래도 상당한 경비가 들어가는데 그 예산이 2000년도 예산에 지금 계상이 안 되어 있단 말입니다. 업무보고는 이렇게 이렇게 하겠다 그래 놓고.
순희

도순희여성회관장

자율적으로 운영하도록 우리가 유도를 하고 또 지도를 하고 이런 식으로 하려고 예산상에는 계상이 안 되었습니다.

하기훈위원장

그렇습니까?
순희

도순희여성회관장

예.

하기훈위원장

좋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여성회관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여성회관장 수고했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00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중 당초 예산안에 대한 본 위원회 소관 예산안 예비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00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중 수정예산안은 점심식사를 한 후 개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점심식사를 위해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01분 회의중지

14시07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00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중 수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수정예산안은 기획감사담당관이 일괄 제안설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감사담당관 나오셔서 수정예산안에 대하여 일괄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별지를 참고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기획감사담당관 정성오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하기훈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지금부터 2000년도 세입세출수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제출된 수정예산안은 지난 11월 20일자로 시의회에 제출된 2000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국도비 보조사업 추가내시 등 부득이한 사유가 발생하여 그 내용의 일부를 변경하고자 지방자치법 제118조제4항에 의하여 수정예산안을 제출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수정예산안의 개요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일반회계와 특별회계를 포함한 예산안의 총규모는 2,208억 8,300만원으로써 당초예산 2,158억 800만원보다 50억 7,500만원이 늘어난 규모입니다. 예산규모가 늘어나게 된 것은 국도비 보조금 및 양여금이 추가내시 됨에 따라 일반회계에서 증액된 것입니다. 이에 따라 일반회계는 1,423억 8,800만원으로 당초예산 1,373억 1,300만원보다 50억 7,500만원이 늘어났습니다. 특별회계는 당초예산과 동일한 784억 9,500만원이 되겠습니다. 이어서 수정예산안의 주요내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입예산 내역을 말씀드리면 양금사업에 7억 9,000만원, 국고보조금에 14억 3,900만원, 도비보조금에 28억 4,600만원이 증액이 되어서 일반회계의 규모는 당초예산보다 50억 7,500만원이 늘어난 1,423억 8,8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세입증가분 50억 7,500만원과 국도비 및 양여금 추가내시 부담분 예비비 25억 3,500만원을 삭감해서 총 76억 1,000만원을 재원으로 해서 세출예산은 보조사업에 60억 2,000만원, 자체사업에 15억 3,900만원, 예비비에 5,1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일반회계 주요투자사업으로는 양여금 사업으로 시의 군도와 농어어촌도로부문의 전반적인 변동으로 8억 3,100만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주요변동사항을 말씀드리면 오목천 강변도로 개설에 2억 8,100만원이 증액되었고 가일~현내간 도로확포장에 8,000만원이 증액되었고 문천~양기간 도로확포장에 2억 2,000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그리고 덕촌~상암간 도로확포장에 2억 2,3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국도비 보조사업으로 51억 8,9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용을 말씀드리면 기계화 경작로 확포장에 8억 3,400만원, 사태지구 밭기반 정기사업에 2억 1,800만원, 문화재 보수사업에 9억 3,200만원, 정주권 개발사업에 11억 9,500만원, 오지종합개발사업에 7억 4,300만원, 오염하천정비사업 하양 조산천이 되겠습니다. 정비사업에 9억 9,600만원이 증액이 되었습니다. 자체사업으로는 15억 3,600만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주요내용을 말씀드리면 남매지 수질환경개선사업에 2억원, 와촌 협동교 개축 설계용역비에 1억원, 서상동 도시계획 도로개설에 1억원, 경산 CIP 개발용역비에 1억원, 자인산업단지 우회도로 교차로 개설사업에 3,000만원, 경북신용보증조합 설립 출연금에 3억 6,700만원, 그리고 경산공설시장 장옥 정비사업에 9,000만원, 교통신호기 설치에 4,000만원, 버스승강장 설치에 2,000만원, 여성회관 토지매입비 연납분이 되겠습니다. 이건 도유지로 저희들이 매입을 했습니다. 거기 토입매입비에 2억 9,900만원 등을 계상하였습니다. 아무쪼록 위원님들의 깊은 이해와 협조로 수정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기훈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수정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은 기획감사담당관이 일괄 답변토록 하고 보충사항은 해당 국, 담당관, 과장들께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도위원

위원장님 제가 물을게요.

하기훈위원장

예, 김영도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도위원

양여금 사업하고 국고보조금 사업하고 도비 보조금 사업에 대한 세 가지 구분해서 상세하게 설명을 해 보세요. 양여금은 어떤 데 쓴다, 국고보조는 어디에 쓴다, 도비보조 사업은 어디어디에 쓴다.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그러면 제가 예산서 안에 대한 세출예산에 대해서 상세히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제안설명 드린 것은 개괄적으로 설명을 드렸고 상세한 것은 예산서에 내용을 수록해 놓았기 때문에 양해해 주신다면 제가 일괄 세출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영도위원

간단하게 설명하게 설명하세요. 왜냐 하면 지금 양여금하고 국고보조 사업하고 도비보조 사업 구분을 잘 못하더라고요. 안 그러면 보류했다가 다음에 해도 좋고요.

송세혁위원

세출예산 이것 설명 한번 다시 하세요.

최덕수행정지원국장

김 위원님 제가 간략하게 설명을 드릴게요.

김영도위원

예.

최덕수행정지원국장

양여금은 정부가 개발을 하기 위해서 국세 중에서 재원을 만들어 가지고 다시 말해서 주세, 전화세 이런 게 전부 양여금 재원이 한 100가지가 되는데 다 제가 못 외웠습니다만 개발이 안 된 데 지원해 주기 위해서 국세를 재원으로 해서 편성되는 예산입니다. 다시 말해 양여금 같으면 주로 하천제방 같은 것, 농어촌 도로포장 주로 이런 사업을 많이 합니다. 청소년 선도도 좀 나오고 이게 양여금 사업이고 그 다음에 이 교부세 사업은 교부세도 역시 세원은 국세를 가지고 하는데 이것은 지방자치단체가 재정을 운용하는데 부족되는 부분을 보충해 주는 겁니다. 교부세는 인건비도 될 수 있고 또는 새로 만든 청사운영비 이런 식으로 됩니다. 그러니까 지금 현재 개발돼 있는 도로유지비라든지 지방재원을 보전해 주기 위해서 국세를 재원으로 해 가지고 배부되는 게 교부세입니다. 그것은 일반교부세, 특별교부세가 있는데 일반교부세는 그냥 재정보전금 성격이고 특별교부세는 일반교부세로서 커버 못하는 특별히 생겨난 지원소요에 대해 가지고 예를 들어서 재해가 발생했다든지 또는 경산에 노인복지종합센터를 건립을 하는데 재원이 모자란다든지 이것은 특수한 재원을 보충해서 하는데 특별교부세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국비 보조금은 이것도 역시 국세로 재원을 하는 건데 중앙정부가 추진하는 사업 병사업무라든지 또는 환경개선사업이라든지 청소년 육성이라든지 이런 중앙정부가 해야 될 사업을 자기가 다 못하니까 지방정부에다가 재원일부를 교부해 주고 거기에서 추진하도록 하는 게 국고보조금입니다. 그리고 도비 보조금은 역시 광역지방자치단체가 도가 해야 될 사업인데 도가 직접 관장 못하고 지방자치단체에 관장하도록 하는 것, 또 양시군간에 겹쳐 있는 사업, 이런 건 도가 직접 해야 되는데 못하니까 보조금을 줘 가지고 그렇게 추진하는데 주로 보면 국비 보조금에 도 보조금이 주로 붙습니다. 대충 보면 보조금교부에관한법률도 있는데 예를 들어서 그 사업을 추진하는데 100원이 필요하면 국비를 50원 주고 그 다음에 도비를 25원 주고 시비 25원 이런 것도 있고 또 도비가 30원, 시비 20원 이렇게 해서 100원을 맞춘다든지 이건 국도비보조금에관한법률이나 거기에 보면 비율이 쭉 나왔는데 그런 식으로 분류가 되고 있습니다.

김영도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송 위원님 됐습니까?

송세혁위원

국장을 설명으로 이걸 대치하는 겁니까?

최덕수행정지원국장

아닙니다.

김영도위원

예?

송세혁위원

얼마 안 되니까 들어보자고. 내용이 얼마 안 되니까.

김영도위원

아니요, 이것은 내가 물을 겁니다. 제가 지금 계속해서 묻겠습니다.

정영해위원

김 위원님, 제안설명 안건에 대해 가지고 제가 하나 물어 보겠습니다.

김영도위원

예.

정영해위원

위원장님!

하기훈위원장

예, 정영해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영해위원

예, 정영해 위원입니다. 지금 현재 수정예산안이 올라왔는데 방금 국장님이 설명을 양여금 사업은 국비를 가지고 편성을 해 가지고 하천제방사업이나 그런 데 쓴다고 하는데 지금 우리 지역에 여기에 하상정비 해 놓고 제방 안 한 것이 어디 있습니까? 3년 동안 안 한 제방을 안 한 곳이 어디 있어요?
성질을 알았기 때문에 지금 묻는 겁니다.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양여금 사업은 사업명이 정해져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시의 국도라든지 시의 시도, 시의 군도, 농어촌도로, 또 하수관거정비사업, 오염소하천정비사업, 지역개발서업 그렇게 명칭화 되어 있습니다.

정영해위원

그러면 제방하는 것은 양여금으로 할 수 있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 제방사업은 뭐하는 겁니까?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소하천정비사업은 가능합니다.

정영해위원

소하천정비사업 되지요?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예.

정영해위원

되는데 지금 현재 소하천정비를 하상정리를 해 놓고 3년간 마무리 제방공사 안 한 곳이 어디 있습니까?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아직 덜 된 데는 소하천 배수지는 정확한 데이터는 모르겠습니다만 저희들 관내 50%가 안 되는 걸로 저는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정영해위원

경산시내 6개동 소재지 안에 있는 것 말입니다.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6개동 안에 있는 것은 남천은 소하천이 아닙니다. 준용하천이지 소하천이 아닙니다.

정영해위원

준용하천에는 제방사업 양여금이 못 들어갑니까, 할 수 있지요?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준용하천은 제가 알기로는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영해위원

준용하천은 왜 안 돼요 되지 그것 확실히 알아보십시오.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각 도로도 명시가 되어 있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저희들이 관내 소재하는 도시계획 도로라든지 이런 데는 양여금 사업 계상이 안 되기 때문에 투자를 못하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정영해위원

그것은 도시계획 도로가 아니고 그게 제방도로 아닙니까? 방천도로.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어느 위치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정영해위원

경산교에서 서옥교까지 제방도로 말입니다.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그것은 제방도로가 아니고 도시계획 도로입니다.

정영해위원

도시계획 도로에는 양여금이 여기에 사업이 못 들어간단 말입니까?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예, 못 들어갑니다.

정영해위원

하천 제방은 들어간다고 그러는데.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하천 안과 밖은 엄연히 구분이 되는 데입니다. 밖에 있는 도로는 제가 알기로는 거기는 도시계획 도로로 계획이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영해위원

그러면 기획감사담당관님 말씀대로 도시계획 도로에도 양여금이 여기에 지금 보조된 데가 본예산에도 많이 있잖아요? 도시계획 도로에.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그건 안 그렇습니다.

정영해위원

없어요?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양여금 사업은 도로계획 도로에 편성할 수 없기 때문에 없습니다.

정영해위원

그런데 지금 예산 이것 수정예산안도 올라왔지만 본예산이나 수정예산이나 지금 예산이라고 하는 것은 주민들이 불편하고 그 다음에 위험성이 있는 데부터 먼저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예, 맞습니다.

정영해위원

수해가 나면 제방 터지면 거기에 전 주민들이 절단 나는데도 그런 데는 돈 하나도 예산 안 잡아 놓고 여기 경산에 지금 남천 강변에 하상정리 해 놓고 제방 안 한 데가 3년간 방치해 놓은 것 왜 그것 방치해 놓아요. 옹벽만 세워 놓고 밑에는 지금 현재 사람이 한길 넘게 낭떠러지로 만들어 놓고 왜 그렇게 합니까?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그 지역은 저희들도 수해 난 것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데 그 지역은 전체가 지대가 낮기 때문에 저희 시에서도 어차피.

정영해위원

기획감사담당관님! 지금 현재 거기에 재개발하는 것하고 제방하는 것하고 그 차이점이 무엇입니까?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예를 들어서 재개발하게 되면 지금 현재 지대가 많이 안 낮습니까? 그래서 재개발하게 되면 하상까지 아마 성토를 해 가지고 그 위에 집을 짓게 되면 그런 문제는 해소가 안 되겠느냐 저희는 그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정영해위원

그런데 지금 현재 하상 높이하고 하상정리 해 놓은 것하고 그걸 낮춘단 말입니까? 그것은 지금 손 못 대는 아닙니까?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지금 그건 안 되지요. 그건 안 되지만.

정영해위원

그러면 재개발하는 것하고 하상 제방하는 것하고 그 차이가 아무 연관이 안 되는 건데 거기에 재개발하려고 하는 것은 물이 잠기기 때문에 재개발하려고 그러는데 그 하상높이를 지금 현재 것을 낮출 수 있는 그런 여건이 되면 재개발할 때 하상을 낮추어서 새로 조정한다고 그러지만 지금 현재 여건이 하상 높이는 그대로 하고, 제방높이를 그대로 해야 된다 이겁니다. 해야 되는데 왜 재개발하는 그것을 자꾸 연관을 시키고 있어요?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그것은 안 그렇습니다. 예를 들어 재개발하게 되면 지금 현재 있는 하상 보다 낮은 지대는 자연적 성토를 해서 아마 침수가 없도록 하기 위해서 재개발하는 것 아닙니까?

정영해위원

성토를 어디까지 합니까? 성토를 하지만 제방높이까지 같이 안 합니까?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그 비슷하게 되겠지요.

정영해위원

제방높이하고, 현재 그 제방은 낮출 수가 없습니다. 제방높이 하고 같이 하면 제방 그것은 돼야 되는 것 아닙니까? 돼 있는 데서 재개발하는 것하고 무슨 관계가 있습니까? 물 빼는 하수처리하는 것만, 물도는 것만 연관이 있고 제방하는 것하고 재개발은 연관이 없는 것 아닙니까?

최덕수행정지원국장

연관이 있지요. 도로도 새로 내야 되니까 재개발하면 따라 도로 같이 나거든요. 그러니까 투자를 이중으로 할 필요는 없다 이야기입니다.

정영해위원

이중으로 할 필요 없는 것이 현재대로 제방도로 해 버리면 그게 높이인데.

최덕수행정지원국장

아니지요, 더 높여야지요. 침수되면 더 높여야지요.

정영해위원

그러면 그쪽에만 더 높이면 됩니까? 이쪽에는 생각 안하고.

최덕수행정지원국장

어디를 해야 된단 말입니까?

정영해위원

반대편에.

최덕수행정지원국장

반대편 경찰서 쪽에.

정영해위원

그렇지.

최덕수행정지원국장

거기도 도로 이번에 안 납니까?

정영해위원

그러니까 제방도로는 일관성 있게 물 수위를 따라 가지고 전체적으로 다 위에서부터 밑에까지 벌써 다 잡아 놓았어요. 다 잡아 놓았는데 그것을 가지고 제방을 새로 하상정리 해 놓고 옹벽만 세워 놓고 3년간 그대로 방치해 놓고 그게 수해가 져 가지고 옹벽 세워 놓은 두께가 얼마나 됩니까? 한 50전 밖에 안 되는데 뒤에 흙은 하나도 없고 그것 붕괴되면 얼마만큼 무리가 오고 얼마만큼 손해가 온다고 하는 것 지금 현재 알고 있습니까, 모르고 있습니까? 그런데 예산 엉뚱한 데 자꾸 갖다 정주권 개발사업이니 뭐니 여기에 한 군데 다 갖다 떨어 놔놓고 말이지, 수정예산 이런 식으로 해서 된단 말입니까? 이상입니다.

하기훈위원장

예, 아까 김영도 위원님 질의해 주시죠.

김영도위원

수정예산 41페이지 보면 경산 CIP하는 게 있어요. CIP가 무슨 말입니까?
담당

담당기획감사

정성오 저희들 경산시 이미지 통일화 그런 사업이 되겠는데 예를 들어서 저희들 심벌마크, 경산하면 예를 들어서 전라도에 장성굴인가 거기 가면 시 상징마크가 홍길동입니다. 그런 식으로 저희들도 시의 심벌마크를 비롯해 가지고 총 19종에 69개 항목을 저희들 용역을 줘 가지고 저희들도 경산하면 아! 하는 경산을 대표할 수 있는 그런 심벌마크를 해 가지고 경산시 이미지를 한번 통일을 해 보자 이런 용역비가 되겠습니다.

김영도위원

이 용역비도 그러면 어느 대학교수한테 줍니까, 누구한테 줍니까?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이것은 대학교수한테 주는 게 아니고 각 용역회사가 있습니다. 전국에 개수는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저희들 외부 발표를 해 가지고 용역을 줘 가지고 저희들 시도 한번 경산하면 뭔가 떠오르는 심벌마크 등을 한번 개발할 그런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김영도위원

예, 잘 알았습니다. 그 다음 장 넘기면 주민계도용 신문보급하고 1,566만 뭐 해 놓았는데 이 주민계도용 지역지하는 이것은 무슨 지역지를 말합니까?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위원님도 잘 아시겠지만 저희 지역에는 지역신문이 2개소가 있습니다. 향토신문하고 자치신문이 있는데 지난 당초예산에 저희들 1,426부를 계상했었습니다.

김영도위원

됐어요. 그건 알았는데 이 신문이 먼저 본예산은 향토신문이고 이것은 무슨 신문입니까?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여기는 저희들 자치신문을 보급할 그런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김영도위원

예, 자치신문이고요, 또 52페이지 보면 민간자본보조 경산 삽살개 견사 신축 및 사료구입 2억원, 그 다음에 관봉석조 이게 갓바위인 모양이지요?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예.

김영도위원

여기 1억원 이것 설명 한번 해 보세요.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이것은 저희들 국비보조사업이 되겠습니다. 경산의 삽살개는 저희들 천연기념물로 정해져 가지고 지금 보호를 하고 있습니다. 이래서 거기에 따른 삽살개 견사 신축과 사료구입비에 국비 보조사업으로 국비 1억원과 도비 4,000만원 저희들 시비 6,000만원 해서 이것은 우리 삽살개 육성 차원에서 지원되는 사업이고 밑에 관봉석조여래좌상 주변정비사업은 지금 현재 갓바위 주변에 가면 화장실이 없습니다. 화장실 정비사업과 도 거기에 나오는 각종 쓰레기 처리하기 위한 쓰레기 소각로 설치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것도 역시 국비 7,000만원, 도비 1,200만원, 저희들 시비 1,800만원이 또 부담되겠습니다.

김영도위원

예, 이것도 보조사업이다 그런 이야기지요?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예.

김영도위원

그 다음 68페이지 보면 고소득버섯 수출농가 육성하고 한 집에다가 돈 1,000만원 준다고 하는 이것은 어느 면 어디 누구한테 줍니까?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몇 페이지요?

김영도위원

68페이지. 고소득 수출농가 육성 1개소 한 군데다 이 말이지. 1,000만원 주네요. 버섯 재배하는데 돈 1,000만원 주는데 누구 주느냐 이 말입니다.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이것은 저희들 관내에 있는 새로 개발된 신령버섯 재배에 따른 수출농가지원 육성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영도위원

이것 수출하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저희들 관내에 3개소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영도위원

세 집 다 줍니까?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우선 금년에는 1개소 지원되겠습니다.

김영도위원

이건 제가 생각할 때는 줘서 안 될 것 같은데. 버섯 재배하면 자기 재배하는 것이고. 위원장님! 제 얘기를 마치겠습니다. 특히, 양여금 사업, 국고보조금, 도비보조에 대해서 상세히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건 잘 알겠습니다. 끝으로 묻고 싶은 이야기는 양여금 사업은 목적 이외의 사업은 할 수가 없지요?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예, 없습니다.

김영도위원

예, 이상입니다.

하기훈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송세혁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세혁위원

설명을 좀 들으면 싶습니다. 위원장님께서 질의 전부 해 버리니까 별 것도 없네.

김영도위원

추가로 하십시오.

송세혁위원

제안설명 보고 한 가지 묻겠습니다. 4페이지에 문화재 보수해 가지고 9억 3,200만원인데 이 문화재 보수는 어디에 하는지를 알고 싶네요. 제안설명 4페이지.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예산안 51쪽을 한번 봐 주십시오. 거기에 보시면 역시 국비 보조사업이 되겠습니다만 임당 고분군 정비공사 3종에 5억 6,892만 8,000원이 계상이 돼 있고요, 그 뒷장에 보시면 자인 계정숲 토지매입비 6,000만원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조금 전에 설명드린 경산에 삽살개하고 관봉석조여래좌상 이 정비사업 총액을 하면 9억 3,200만원이 되겠습니다.

송세혁위원

여기 삽살개는 해마다 예산이 상당히 지출이 되는데 시에서 직영하는 것도 아니고 민간인에게 이 과도한 예산을 편성해 가지고 어떻게 하는지 내용은 시에서 분석을 합니까, 그냥 1년에 1억원씩, 2억원씩 줘 버리고 끝나는 겁니까?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이것 저희들 정산을 다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 문제는 삽살개가 천연기념물로 정해져 있기 때문에 중앙정부에서도 상당히 권장을 하는 그런 사업이 되기 때문에 국비보조가 1억원까지 보조가 되고 도비가 4,000만원이 지원이 되고 그런 삽살개 육성 차원에서 지원되는 사업입니다.

송세혁위원

이 국비보조도 정부에서 이 삽살개는 경산의 상징이다 그렇게 지금 정해 놓고 있는 것 아닙니까? 나라에서 경산을 상징하는 삽살개다 그게 아니지요?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그것도 맞습니다. 중앙정부에서 천연기념물은 저희들이 정해 주는 게 아니고 중앙정부 차원에서 정하기 때문에 중앙을 봐서는.

송세혁위원

그러면 중앙정부에서 경산에 상징되는 삽살개다, 청도의 상징물은 뭐다 일일이 다 우리 대한민국에 시군에 상징물을 다 정해 줍니까?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송세혁위원

아니에요.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꼭 경산이라고 하는 그걸 떠나서 사실 예를 들어서 진도 같은 데는 진돗개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고 또 경산뿐만 아니고 사실 경산에 우리 삽살개가 경산에 위치하니까 경산의 삽살개인데 사실은 그런 차원을 떠나서 전국적으로 이 삽살개는 천연기념물로 지정을 해서 보호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이렇게 해서 아마 천연기념물로 정해진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송세혁위원

이것 정부에서 1억원, 도에서 4,000만원 보조가 내려왔는데 이것은 정부에서 스스로 1억원이 아니고 도에서 스스로 4,000만원이 아니고 우리 경산시에서 예산을 편성할 때 중앙정부, 그리고 도에다가 국비는 얼마 줘, 도비는 얼마 줘 요청해서 그래서 정부와 도에서 정해진 거예요.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그 부분은 우리 새마을과장님께서 설명드려도 되겠습니까?

송세혁위원

예.
재해

최재해새마을과장

예, 새마을과장 최재해입니다. 국도비하고 시비 관계는 보조금의예산및관리에관한법령에 보면 국가에서 지정한 문화재나 천연기념물에 대해서는 국비를 70% 정도를 지원하고 나머지 모자라는 부분 30%는 시도비로 부담하게 그렇게 돼 있고 또 도에서 지정한 문화재 내지는 기념물에 대해는 도비를 50% 정도 지원할 테니까 나머지 돈은 시군에서 부담해서 쓰시오 하는 그런 법률에 따라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비가 먼저 지원되고 거기에 따라서 시군비가 부담되고 있습니다.

송세혁위원

그것은 그렇다치더라도 정부의 배정은 정부와 도에서 배정하는 것이 아니고 원초적인 시에서 이루어졌다 그겁니다. 그래서 시에서 우리는 국비 얼마, 도비 얼마 필요하기 때문에 이렇게 배정해 주시오 그래서 이 예산이 편성된 것 아닙니까?
재해

최재해새마을과장

물론 저희들 지난 1월하고 8월 두 차례에 걸쳐서 경산의 삽살개 예를 들면 내년도에 이 정도 돈은 돼야 삽살개를 보존하고 관리하겠다 싶어서 예산 요청하는 현 상태입니다. 그때 이 보조금에관한법률에 맞추어서 저희들이 요청을 했습니다.

송세혁위원

이 삽살개는 우리 시에 상징물인데 이게 우리 시민들이 보면 실질적으로는 개인이 하는 것이거든요. 우리 시의 상징물을 정해 놓았지만 개인이 개발하는 거예요. 이래서 개인이 시에서 할 것을 개인이 하면 감사하다 해서 시에서 예산을 이렇게 많이 듬뿍듬뿍 배정을 하는데 이것 보면 좀 지나치다 싶은 감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 기획감사담당관한테 한번 더 물어 봅시다. 삽살개 사료 값은 1년에 1억원씩 얼마씩 보태주고 합니까?
재해

최재해새마을과장

예, 새마을과장 최재해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답변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송세혁위원

아니, 안 해도 다 알아요. 그것은 그냥 주는 거예요.
재해

최재해새마을과장

전체 사업비 중에서 사료비하고 방역비가 비율이 약 한 40% 정도가 되고 있습니다.

송세혁위원

그것은 계산적으로 그런 것이고 기획감사담당관, 남매지 수질환경 개선사업에 우리가 2억원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거기말고 제안설명 4쪽입니다.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예.

송세혁위원

남매지 수질환경 개선사업에 2억원.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이 사업내용은 사실 저희들이 경산 동지역에 가장 상징이 저희들 남매지인데 워낙 낚시꾼들의 낚시 행위로 심하고 이래서 매년 오염이 돼 가고 있습니다. 이래서 수질개선하기 위해서 사실 저희들 둑에서 한 10m 정도 들어가서 돌망태를 쌓아 가지고 거기에다가 성토를 해 가지고 수생식물도 심고 이래서 낚시도 금지하는 그런 차원에서 수질개선하기 위해서 시범적으로 계상해 봤습니다.

송세혁위원

이것도 우리 시청 기술진에 사전에 설계해 가지고 그런 것도 없고 그냥 2억원 해 가지고.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아닙니다. 이것 설계해 가지고 해야 됩니다.
상원

배상원보사환경국장

아닙니다. 우리 기술팀 담당계장하고 담당직원이 토목직이 검토를 해 가지고 개략적인 측정은 나온 겁니다. 앞으로 가면 그보다 조금 적게 들지 아니면 더 많이 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개략적인 자기대로 계산해 가지고 우리 직원 계장이 판단한 금액이거든요. 그래 가지고 자꾸 오염되니 어떠한 방법이라도 깨끗하게 한번 해 보자 그렇게 시범 돼야만이 주민 홍보도 되고 호소수질관리법 13조에 의해서 낚시도 금지도 하고 깨끗하게 해 가지고 시범적으로 한번 만들어 보면 다른 못도 관리할 수 있지 않겠나 그래 가지고 주민의식도 계도를 시키고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이 정말 생각을 해 가지고 사업을 잡아 본 겁니다. 기획감사담당관실에서 잡은 게 아니고. 깨끗하게 관리하겠습니다.

송세혁위원

이렇게 해 놓으니까 질의할 수도 없고 이렇게 해서 위원들한테 하나 줘 놓으면 질의할 필요도 없잖아요. 질의할 필요 없어요.
상원

배상원보사환경국장

당초 그것말고 그 전에 우리 보고를 한번 드릴 때 제가 얼핏 보여드린 생각에서, 제가 감사할 때 제가 보고를 얼핏 드렸습니다만 앞으로 열심히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송세혁위원

상세한 것은 그때도 없었습니다. 담당관한테 나온 김에 하나 더 물어볼게요. 경산 CIP 개발용역 아까 말씀드렸는데 이것도 용역을 줘 가지고 한다 안 그랬습니까?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예.

송세혁위원

이런 것은 우리 경산 상징물을 개발하는 용역인데 우리 시청 공무원 1천명 아닙니까? 우리 시의원이 14명 있고 이 용역비를 우리 시청 직원들한테 줘 가지고 상징 개발을 해라, 그래서 이런 것은 시상을 1억원어치 하겠다 이러면 외부에 용역 주는 것보다 훨씬 효과적이지 싶은데요.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그렇게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만 단순한 캐릭터 하나만 개발하는 게 아니고요, 여기는 조금 전에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만 총 19종, 69점 여러 가지 사업 그게 있습니다. 우리 경산 캐릭터 개발하는 게 아니고요. 거기에 따른 활용방법이라든지 여러 가지가 있기 때문에 단순하게 우리 상징하는 그 하나만 개발하는 그런 차원이 아닙니다.

송세혁위원

암만 많다 하더라도 우리 시청에 두뇌가 1,000명이나 되는데 그것 못할까요?

최덕수행정지원국장

이미지 형상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예를 들자면 만들어서 농산물일 때는 어떤 모양을 하고 축산물은 또 어떻게 하고 공산품은 어떻게 하고 예를 들자면 또 다른 무슨 제조품일 때는 어떻게 하고 우리 올림픽하면 우리 호돌이 모양이 양궁에 가면 또 틀리고 유도할 때 틀리고 이런 식으로 변형되게 모양을 다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사실 공무원이라면 총괄적인 이미지는 뭐 하는데는 문제가 없지만 그런 식으로 세부적으로 하는데는 조금 어려움이 있지 않겠느냐 이래서 이것도 아마 해 가지고 의회에서 다 상정해 가지고 심의해서 그렇게 확정을 지어야 됩니다.
그렇지요. 자꾸 바꾸어야 되지요. 그러니까 기술적인 문제가 대두되니까 또 이것만 전문적으로 하는 업체가 많이 있습니다. 교수들이 하는 게 아니고. 공개입찰 봐 가지고 선정이 되면 의회 또 상정해 가지고 의원님들도 한번 보시고.

송세혁위원

우리한테 상정 안 해도 괜찮아요.

하기훈위원장

그게 그런 형태로 하면 낚시가 허용되면 수질이 더 오염 안 됩니까?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낚시를 못하게 하지요.

하기훈위원장

못하게 한다고요?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예.

하기훈위원장

낚시를 못하게 하는.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예를 들어서 돌망태를 하게 되면 보통 릴낚시를 많이 하는데 걸려 가지고 낚시를 못합니다.
상원

배상원보사환경국장

그런 효과도 한 면 있습니다만 그것말고 지금 남매지에 보면 형태가 어떤가 하면 급하게 시멘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시멘 때문에 오염이 된다 그러면 앞으로 한 5~6m 빼내 가지고 흙을 채우고 그 안에 수생식물을 심어라 그래야만이 자생력이 있다 이렇게 판단해 가지고.

하기훈위원장

들어가서 낚시하면 오염 안 됩니까?

정영해위원

지금 낚시 못하는 게 아니고 지금 현재 생활오수 남매지 들어오는 것 있지요?
상원

배상원보사환경국장

지금 이번에 계양지구 오수 분리시설 해 가지고 이번에 착공이 됐습니다. 되면.

정영해위원

지금 현재 경산경찰서하고 여기에 독서실하고 그 오수 어디로 나갑니까? 어디로 경유됩니까?
상원

배상원보사환경국장

사실 정화시설이 돼 있기 때문에 그런데.

정영해위원

그런 것을 먼저 전체적으로 그게 물의 오염의 주원인입니다. 그런 것을 정리를 안하고 쓸데없이 예산 여기 갖다 넣어 가지고 낚시를 못하니 자체 오염되는 것부터 처리해야 될 것 아닙니까?
상원

배상원보사환경국장

그것은 내년에 충분하게 다 됩니다. 돼 가지고 하수종말처리장으로 다 들어가고.

송세혁위원

CIP 개발 이것 아직 끝도 안 났는데다가 남매지 문제가 나와 가지고 하다 말았는데 답변은 기술전문 용역업체가 있어서 한다고 그러니까 내가 볼때는 그렇습니다. 여기도 돈 1억원을 해 가지고 아무래도 우리보다는 집행부에서 연구를 더 많이 안 했겠습니까? 그래서 그렇게 믿고 넘어가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하기훈위원장

예, 제가 한 가지 묻겠습니다. 경산시장 현대화 추진 경산공설시장 시설비에 9,000만원이 지금 계상이 되어 있네요. 그런데 이 내용은 경산시장 현대화 계획을 지난해, 올해 시정질문이나 행정사무감사 그 다음에 업무보고를 통해 가지고 여러 위원들이 경산시장 현대화 계획에 대해 가지고 질의를 한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질의하고는 이 내용이 정 반대되는 그런 성격인데.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이 내용은 사실 경산시장 현대화를 추진을 했습니다만 IMF 영향도 있고 이래서 대부분이 부적으로 하기 때문에 현재 있는 현대화는 좀 곤란하고 이래서.

하기훈위원장

그러면 우리 시에서 당초 발표한 경산시장 현대화 계획을 백지화하고 그냥 장옥 형태로 한다 이겁니까?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예.

하기훈위원장

그런데 우리 시민들이나 그 해당지역 의원들도 지금 그 내용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모르고 있는 것 같은데 아직도 내가 알기로는 지난번 행정사무감사나 이번 시정질문을 통해서 이 관계를 말이지요. 내가 왜 이런 질의를 드리느냐 하면 나도 시정질문에 하양시장 현대화 추진계획에 내가 이미 자료를 제출해 놓았어요. 만약에 예를 들어 가지고 우리 시의 시책사업으로 경산시장이나 하양시장 현대화 추진계획을 이렇게 하겠다고 시민들한테 약속을 다해 놓은 상태예요. 그런데 그 자체를 백지화하든지 계획변경이나 수정 없이 지금 장옥 형태로 시설을 보수하겠다 그럼 어느 계획이, 당초계획은 그럼 완전 백지화시킨 거란 말입니까?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예, 지금 현재 현대화 추진은 사실은 자금사정으로 어렵고 이래서.

하기훈위원장

아니, 그러니까 그러면 이런 장옥 정비사업 형태로 나가면 시장현대화 추진계획하고는 정 반대되는 그런 추진계획 맞지요? 그런 것 같으면 당초 시장 현대화 계획에 대한 건 완전 백지화한다고 시민들한테 공표를 하고 난 뒤에 이런 장옥 형태로 시설을 보수하든지 해야 되지 지금 아직 그 시설자체가 우리 시책추진 사업으로 그대로 남아 있어요.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예, 안 그래도 이것은 저희들 그 주변에 상인들 의견 이런 걸 대충 종합을 해서 내년도 실시설계비를 넣어 놓았습니다만 이것 저희들 다시 한 번 충분히 사전조사를 하겠습니다. 해 가지고.

하기훈위원장

이런 사업에 대해서도 너무 이렇게 상황이 변경이 되는 것 같아서 사실 유감인데 나도 지금 조금 전에 말씀드렸지만 그 자료를 요구를 해 놓았는데 마찬가지로 그러면 이것하고 유사히 진행되는 우리 하양시장 현대화 계획도 그러면 시청 사정에 따라 가지고 마음대로 당초에 시에서 우리 시민들한테 발표를 해 놓았다가 지금 또 그러면 이런 식으로 시설투자를 하겠다, 그 이야기는 뭔가 모순이 있는 사업이 아니겠느냐.

최덕수행정지원국장

여기에 제가 보충을 드리겠습니다.

하기훈위원장

예, 보충설명 한번 해 보세요.

최덕수행정지원국장

지난번에 현대화 사업은 시장을 갖다가 백화점 식으로 건물을 현대화 짓고 식품부, 의료부 이런 식으로 백화점 식으로 현대화를 하자 그런 차원으로 했는데 그게 사실상 지금 기존 상가 1층 지어 가지고 자기 돈 들여서 지어 가지고 있는 사람 권리금하고 이 문제가 시장 현대화 하려고 그러면 적어도 95% 거의 100% 가까이 승인이 나야 상인들이 동의를 해야 이게 백화점식으로 그게 가능한데 현재 시장 상인들이.

하기훈위원장

그건 그 사업을 시행을 했을 때 마찬가지고 시행을 하지 않았을 때 이런 위원회 동의도 안 받고 그냥 한단 말입니까?

최덕수행정지원국장

제 말씀 한번 들어보세요. 그러니까 경산 상인들하고 이야기로는 중산택지지구 개발계획하고 현대코아하고 백화점식이 들어오거든요. 현대시설이 들어온단 말입니다. 그러면 경산시장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재래식으로 현대화하는 거예요. 그래야 현대화와 재래하고 같이 살아야 안 되겠느냐 아마 그런 차원에서 개발용역 계획을.

하기훈위원장

그런 취지로 아마 이렇게 투자를 하겠다고 해 놓았는데 내가 하는 이야기는 ’98년 ’99년부터 시작해 가지고 이 문제에 대해 가지고 여러 위원들도 그렇게 질의를 해 놓았고 지난번에도 시정질문 때 이 질문을 한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답변내용하고 이 내용이 달라요. 그래서 이것도 형편이 여의치 못해서 못하겠다고 그러면 그 계획 자체를 백지화하고 당초 우리가 계획했던 게 잘못됐다, 그러니까 이런 형태로 하겠다 하는 어떤 시민들한테 동의를 구하고 해야 되고 마음대로 시 행정 위주로 일방적으로 이런 계획을 했다가 이 사정으로 인해서 이게 여의치 못하니까 이것 없애고 그런 식으로 해서는 상당히 곤란할 것 같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행정적으로 그게 주체가 되고 주가 되는 게 우리 시 행정 아닙니까? 행정에서 이런 걸 바로 잘 이끌어줘야 되지 어떤 계획을 세워놓았다가 이 계획이 추진되는지 백지화 되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이 사업을 시행을 하면 우리 시민들이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이런 유사한 그런 사업계획들이 앞으로 안 나온다고 누가 보장할 사람 있습니까? 있으면 답변 한번 해 보세요. 이런 것은 좀더 신중을 기해서 해야 되는 게 맞고 제가 한 가지 더 질의할 사항이 있는데 제가 지방재정법이나 지방자치법을 검토를 해 보니까 수정예산안을 제출할 사항에 대해 가지고 법에 정한 규정에 대해 가지고 명확하게 알고 있지요? 기획감사담당관님.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예.

하기훈위원장

이 법에 정한 규정이 뭡니까? 법에 정한 규정은 어떻게 돼 있느냐 하면 말이지요, “부득이한 사유로 인하여 그 내용의 일부를 수정하고자 할 때” 이렇게 답변이 나와 있습니다. 맞습니까?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예, 맞습니다.

하기훈위원장

그런데 이게 부득이한 사유로 이걸 수정해야 될 사항이 뭔지 우리가 납득이 갈 수 있도록 설명을 해줘 보세요. 이게 국도비, 양여금 사업이 언제 확정이 돼서 내려왔는지 또 이게 지금 내년도 당초 예산안을 심의 중 아닙니까? 아직까지 심의도 덜 끝난 상태예요. 심의도 덜 끝난 상태인데 이게 무슨 규정에 의해 가지고 언제 국도비가 양여금이 결정이 돼 가지고 수정예산이 오늘 갑자기 이렇게 심의를 해야 되는 건지. 지금 내년도 새해 예산안도 법이 정해진 기간 내에 의회에 제출이 돼 가지고 우리가 의원들이 검토하기도 다 복잡한 것 아닙니까? 그래서 아직 심의 단계예요. 오늘 이 예비심사에 대한 제안설명만 다 듣는 거지, 이게 지금 심의상태 아닙니까? 그런데 이게 지금 부득이한 사유로 인하여 그 내용의 일부를 수정하고자 할 때 그 사유로 이 수정예산이 제출이 되었어요. 그런데 그 사유에 대해 가지고 설명을 한번 해 주세요. 언제 국도비, 양여금이 확정이 돼 가지고 어떻게 넘어왔는지 어떤 사유인지에 대해서 명확하게 저는 알아야 된다고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이런 사업도 마찬가지, 이런 사업도 경산시장 현대화 계획에 이 시설비 투자하는 문제에 대해 가지고 이것도 미리 이 계획들을 우리가 미리 알고 이 자료가 미리 넘어왔으면 미리 검토도 해 봐야 되는데 이게 만약에 예를 들어서 우리 의회에서 안 짚고 의결이 됐다, 우리 일반시민들이 봤을 때 뭐라고 그러겠습니까? 그 해당 지역에 속하는 시장 상인들이 뭐라고 하겠습니까? 그게 백지화가 되든지 추진이 되든지 하고 상관없이 시책추진이 그렇게 일관성 없이 지속 추진돼서는 안 된다는 그런 얘기예요. 그 점에 대해 가지고 한번 기획감사담당관님 설명을 해 보세요.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예, 지난 11월 20일자로 저희들 2000년도 예산을 제출했습니다. 제출했는데 그 당시에도 국도비 보조사업이 미확정 된 사업이 많았습니다. 많았기 때문에.

하기훈위원장

이 제출된 사항말고 일부만 그때 미확정이 됐지요?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그래서 예년 저희들이 내려오는 그걸 감안해 가지고 국도비 및 양여금 추가내시 될 것이다 이렇게 예상이 되어 가지고 25억원 정도를 예비비에 유보를 해 놓았습니다. 금년도에 최종 확정된 것이 저희들이 예측하는 것보다는 국도비 사업이 예년에 비해서 시비 부담이 좀 줄어들었습니다. 그래서 여유재원이 한 15억원 정도 남았기 때문에 저희들 내년도에 꼭 해야 될 사업 이런 사업들을 추가로 계상을 했습니다.

하기훈위원장

아까 동료위원 중에서 지적을 하시던데 그런 것 같으면 충분하게 그런 재원이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는 시기가 당겨졌고 또 재원이 수정예산하는 재원이 생각보다 많아진 것 아닙니까? 우리 부담이 줄어들었으니까 결국은 국도에 대한 양여금은 더 많아졌다 이런 얘기 아닙니까? 작년에 대해 가지고 더 많아졌지요?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저희들 예년에 비해서 국도비 보조사업이 오히려 덜 내려왔다고 봐야 되겠지요. 그러니까 시비부담이 그만큼 줄었거든요.

하기훈위원장

그래서 조금 전에 그런 지적을 하셨는데 그런 것 같으면 충분하게 이런 어떤 시간을 두고 이런 기간을 두고 투자 우선순위라든지 이런 것도 충분하게 이렇게 우선순위를 정해야 되는데 본 위원이 판단하기는 상당히, 그래서 내가 이 문제를 지금 같이 상의를 하고 있는데 이게 매년과 똑같이 작년에도 지금 이런 순서대로 본예산하고 수정예산하고 이런 순서대로 그대로 또 예산심의를 했지요?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예.

하기훈위원장

그런데 이게 절차상으로 문제가 좀 있는 것 아닙니까?

최덕수행정지원국장

맞는 거지요.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그것은 왜 그런가 하면요.

하기훈위원장

물론 법에는 정해 놓았어요. 법에 정한 이유는 부득이한 사유로 인하여 그 내용을 수정하고자할 때 법에는 못이 딱 박혀 있어요. 그런데 이 법이 정한 한도 내에서 충분하게 우리가 그런 투자 우선순위라든지 심의할 수 있는 기간이라든지 이런 것은 좀 여유를 두고 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최덕수행정지원국장

이게 일단 당초예산이 제출이 되면 이건 절대 고치지를 못합니다. 제출되면 이것은 손을 못 대게 돼 있거든요. 돼 있고 이게 새로 더하든지 감 시키려고 그러면 수정예산을 제출해 가지고 감을 시키든지 새로 더 증을 시키든지 이렇게 해야 되는데 이게 아까도 11월 20일에 제출해 버리고 세월이 상당히 지나고 나면 추가로 국도비보조도 내려오고 중간에 또 시민의견도 수렴이 되고 여러 가지 시정이 조금 움직일 수 있는 그런 사유가 발생이 돼서 수정예산을 내는데 하기야 이게 심의가 다되고 난 이후에 나오는 게 맞지만 그래 버리면 너무 또 시간이 긴박해서 나중에 또 정리가 안 된다니까요.

하기훈위원장

글쎄 그 문제에 대해 가지고는 개선할 필요가 좀 있는 것 아닙니까?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어차피 회기가 정해져 있으니까 그렇다고 이걸 내년도에 가서 심의할 수 없는 그런 문제고 이래서 사실 회기가 일정하게 정해져 있기 때문에 그 기간 내에 사실 제출해 가지고 종합적으로 심의를 받는 게 맞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하기훈위원장

예, 좋습니다. 그 문제는 또 나중에 연구를 같이 한번 해 보기로 하고 68쪽에 보면 민간자본보조에 진량 거봉포도단지 그 다음에 부직포피복 고품질 과실생산 시범, 그 다음에 고소득버섯 수출농가 육성 이 건에 대해서 설명을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설명하기에 앞서서 이것도 제가 이 예산서 심의해 본 바로 말이지요. 이 예산이 지난번 심의과정에 어떤 문제가 있어서 지금 부랴부랴 여기에 계상된 것 아닙니까?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그런 건 아닙니다. 지난해 저희들 지역에는 포도, 복숭아, 대추가 많이 있는데 사실 지난해에 사실 포도나 복숭아 전반적인 흉작이기 때문에 사실 지난번에 물론 일부는 했습니다만 그 당시 저희들 재정여건이 사실 안 좋아 가지고 그 당시 판단할 때는 그래서 사실 반영을 많이 못해 줬습니다.

하기훈위원장

그게 재정여건이 안 좋아서 반영이 안 된 겁니까, 그렇지 않으면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나 예산심의 때 이게 일부 위원이 해당지역 사업이 누락이 됐다고 강력하게 항의를 하고 했다는 그런 이야기도 지금 들리는데 그런 내용 아닙니까?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그런 내용은 아닙니다. 사실 재원이 한정되다보니까 농가지원을 많이 해줘야 되는데.

하기훈위원장

예, 그것 설명 한번.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예, 재원이 부족해서 당초에 저희들 국도비 추가부담분에 대해서 유보를 좀 해 놓았습니다. 해 놓았는데 국도비 보조사업이 저희들 예상보다는 시비부담이 많이 줄었기 때문에 그 여유한도 내에서 저희들 어려운 농가를 지원하는 그런 차원에서 계상을 했습니다.

하기훈위원장

좋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영해위원

예.

하기훈위원장

예, 송세혁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세혁위원

이 공설시장 장옥 정비사업은 내가 처음 안을 볼 때는 경산공설시장 현대화 사업의 일환으로 그렇게 가기로 했는데 말씀을 듣고 보니까 지금까지 추진해 온 것은 백지로 하고 이걸로 대치한다 하는 말씀을 하시는데 이것은 내가 고함을 치고 싶은 사항입니다. 상당히 유감스러운 사항입니다. 경산시장현대화사업추진위원회라는 게 구성이 되었습니다. 우리 의회가 구성되자 마자. 여기에는 최종율 의원과 내가 추진위원회 위원입니다. 회의가 한번 없습니다. 경산시장 현대화 사업에 대해서. 그리고 이건 내가 관심 있게 보는데 아직까지 속으로는 그 계획이 추진되는 것으로 숨결은 지금도 흘러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회의도 한번 하지도 않고. 그 내용을 보면 경산시장 현대화 계획을 추진하는 과정에 거기에 관련되는 상인들이 52%가 찬성이고 42%는 영세하기 때문에 할까말까 그래서 반대쪽으로 있습니다. 민주주의가 뭡니까? 50% 넘으면 하는 겁니다. 그런데 회의도 한번도 하지도 않고 또 추진위원회라고 만들어 놓고 아무런 일언반구도 없이 집행부에서 즉흥적으로 백지화하고 이렇게 한다, 이것은 안 되는 겁니다. 이것 뭐 개인이 하는 것 같으면 오늘 동쪽으로 가다가 서쪽으로 들어갈 수도 있고 하지만 적어도 1천명의 두뇌가 있는 경산시청에서 이렇게 결정을 할 수 있습니까?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조금 전에 말씀드렸습니다만 지금 IMF고 이래서 사실 현대화 사업이 상당히 벽에 부딪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부 상인들간에는 그런 의견이 나온 것 같습니다. 그럼 장옥이라도 정비를 해 가지고 우리 재래시장을 좀 활성화 시켜 달라 그런 의견이 있기 때문에 그럼 기본계획을 한번 세워보자 이런 차원에서.

송세혁위원

그렇다하더라도 그러면 추진위원회라든지 우리 의회라든지 이런 것 아무 필요 없는 것 아닙니까? 실컷 해 놓고 집행부에서는 시장 상인들 이야기만 들어 가지고 여기서 바로 결정을 해 버리고 하니까 우리는 뭐하러 앉아 있습니까? 경산시장현대화추진위원회 뭐하러 만들어 놓았습니까? 의회 존재할 필요가 없잖아요.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이 문제에 대해서는 해당 부서에 책임자를 불러 가지고 별도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송세혁위원

이것은 산업경제·건설도시위원회 소관이든지 말든지 간에 내가 경상시장현대화추진위원회 위원이기 때문에, 그런 것 구분할 필요 없잖아요.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양해해 주신다면 저희들 지역경제과장님 오셨으니까 이 문제에 대해서는 상세하게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송세혁위원

앞으로는 이런 것은 즉흥적으로 그렇게 하지 말아요. 꼭 홍두깨 얻어맞듯이 아무런 예고도 없이 불쑥 내놓고 이렇게 만들었다, 이것은 역사가 거꾸로 흘러가는 거예요.
상은

박상은지역경제과장

이 문제는 시의회와 저희 과에 건의가 된 걸로 되어 있습니다.

송세혁위원

의회요?
상은

박상은지역경제과장

예.

송세혁위원

아무 것도 모르고 있습니다.
상은

박상은지역경제과장

시장 상인들이 179명이 건의 들어왔습니다.

송세혁위원

아무 것도 모르고 상태예요.
상은

박상은지역경제과장

사무국에 한번 알아보시지요.
용우

장용우사무국장

그것은 집행부하고 똑같이 받았는데 아까 151 중에 방금 말씀드린 찬성이 52% 있고 반대 몇 % 있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하기훈위원장

언제 그런 절차를 거쳤단 말입니까?
상은

박상은지역경제과장

건의서가 의회사무국으로 들어왔습니다. 들어왔는데 그것은 위원님들한테 간담회 때 국장님 말씀이 됐는가 모르겠습니다만 저희는 당초에 시장 현대화 계획을 수립해서 용역을 짜 가지고 입안설계를 받았습니다. 받았는데 이것이 상인들이 현대화에 대해서 받아들일 수 없는 그런 입장이 돼서 자인과 같이 시장 점포를 개보수 해 달라고 하는 건의서를 받고 용역예산을 올렸습니다.

하기훈위원장

그런데 지금 과장님 답변 중에 아주 놀라운 사실들이 나오는데요. 그게 의회에 그런 절차를 거쳤다고 그랬지요?
상은

박상은지역경제과장

의회에 거친 게 아니고 동등하게 집행부와 의회에 똑같은 상인들의 대표자가 건의서를 보낸 겁니다.
의회사무국장님 접수됐다고 방금 이야기 하셨잖아요.
용우

장용우사무국장

그건 이런 겁니다. 건의서 들어오면서 이런 현대화 사업에 의회에서 지원을 해 달라고 하는, 도와달라고 하는 그런 뜻의 내용입니다.

송세혁위원

그렇지, 그런 내용이지.

하기훈위원장

그러니까 그 접수된 결과가 내용이 어떤 건지 자료를 한번 봅시다.
상은

박상은지역경제과장

그 내용에는, 이번에 건의된 내용은 장옥을 정비해 달라고 하는 내용입니다.

하기훈위원장

그러니까 장옥으로 정비를 해달라고 하든지 현대화 추진하려고 그런지 시민들이 절대다수가 특히, 해당지역의 상인들이 그렇게 해달라고 해 가지고 해주는 것 그것은 좋아요. 그런데 그런 절차가 조금 전에 우리 지금 심의하는 과정에 있어 가지고 이게 만약에 우리 상임위원회에서 이게 만약에 거론이 안 되었으면 어떻게 됐어요? 이게 우리 상임위원회에서 거론이 안 되고 그냥 넘어갔다.
상은

박상은지역경제과장

예결위원회에서 거론이 안 되겠습니까?

하기훈위원장

예결위원회에서 예산삭감을 하든지 그 부분이 문제가 아니고 우리 시민들 우리 시에서 추진하는 사업들 그런 절차들이 봐요. 지금 전부 중간에 생략이 다 되잖아요? 그런 절차를 누가 의회에 어떤 과정을 거쳤답니까?
봅시다. 접수돼서 어떤 과정을 거쳐 가지고 집행부까지 올라갔는지 일단 서류확인을 한번 해 봅시다. 좋습니까? 정회를 선포합니다.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15시13분 회의중지

15시3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아까 정회 전에 본 위원이 발언한 경산시장 현대화 추진계획 장옥정비 사업에 대해서 서류를 확인을 해 봤습니다만 그 서류내용은 이렇습니다. 해당 상가에 상가위원회에서 우리 시 본청이나 우리 의회에다가 건의서를 각각 1부씩 제출했는데 그 내용은 경산시장 현대화 추진계획 등을 백지화하고 다른 형태로 시장을 개발하겠다 하는 그런 내용의 건의가 아니고 지금 현재 시장 현대화 추진계획 등이 예산이나 IMF 여파 등으로 추진이 지금 현재 시점에서 추진이 안 되고 있으니까 그 문제는 추후에 미루더라도 우선 시장 상인들이 장사를 좀더 활성화 할 수 있도록 장옥보수도 하고 이렇게 해달라고 하는 그런 건의서였습니다. 그래서 그 건의서는 해당지역 의원의 서명을 받아서 우리 의회에 접수돼 가지고 의장이 최종 확인을 한 걸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질의한 그 내용과 아까 답변한 내용이 조금 차이가 있기 때문에 그 점을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고 이렇게 생각이 되는데 그 담당과장께서 좀 명확하게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은

박상은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장 박상은입니다. 이 내용은 제가 이 부서에 오기 전에 충분하게 지역 위원님과 이야기된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 상세한 것은 제가 이야기를 못 들었습니다. 못 듣고 아까 총무·보사환경위원회에 나오라고 해 가지고 나왔습니다. 현대화 계획은 그대로 추진하면서 시장 상인들이 현재 장사하기에 불편해서 점포를 자인과 같이 보수를 좀 해달라 이런 건의서가 들어왔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위원님 간담회 때 자료를 제출 못한 것은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저희들이 전체적인 다가 아니고 A지구와 어물지구와 청과물시장을 우선 정비를 해달라고 해서 저희들이 약 사업비 추정을 24억원을 보고 여기에 따른 용역비를 요구를 했습니다.

하기훈위원장

예, 여러 위원님들 이 건에 대해서 이해가 가실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어떻습니까? 설명이 부족하신지 혹시 이 건에 관련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습니다.

송세혁위원

그렇게 했으면 옥신각신 안 될 것 아닙니까? 알겠습니다.

하기훈위원장

예, 수정예산에 대해서 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정영해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영해위원

정영해 위원입니다. 41쪽에 아까 위원님이 질의했는데 제가 궁금한 게 있어서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경산에 상징마크를 제작한다고 그러는데 지금 우리 여기에 농산물은 현재 보면 제일합섬 대구 경계선에 예산 작년에 거기에 상당히 많은 예산이 들어가 해 놓은 것 알고 있지요?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예.

정영해위원

그런데 이것도 예산 1억원을 해 가지고 무슨 마크를 어떻게 한단 말입니까?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제일합섬 앞에 그것은 저희들 시비 들여서 한 게 아니고 새한에 협조를 얻어서 작년에 설치를 했습니다. 이것하고 그것하고는 내용이 틀립니다.

정영해위원

예?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그것하고 저희들 하려고 하는 이것은 내용이 틀립니다.

정영해위원

내용이 틀리는데 내용을 어떤 것을 어떠어떻게 한단 말입니까?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여러 가지 항목이 있겠습니다만 저희들 사실 조금 전에 제가 설명을 드렸습니다만 경산하면 하나의 상징물.

정영해위원

상징물 어떤 것을 택합니까?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그것은 앞으로 우리 용역결과에 따라서 저희들 과업은 지시를 합니다. 예를 들어서 지금 저희들이 가장 많이, 저희들 관내 유명한 갓바위도 있습니다. 저희들이 느끼기는 조금 종교적인 색채가 있기 때문에 사실 시 전체 이미지로서는 조금 부족하지 않겠느냐 이래서 저희들이 경산심벌마크도 제작을 하고.

정영해위원

그런데 지금 현재 보면 이것 저번에 우리 질의할 때 여기에 이래 가지고 추진을 들어온 하나 더 추가하는데 여기에 갓바위 상징도 마크에 들어가 있고 열쇠고리에다 보면 삽살개도 들어가 있고 그런데 이런 것 있는데 구태여 예산 1억원을 들여 가지고 그런 것을 만들어야 됩니까?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지금 사실 지방자치단체가 민선자치가 되다 보니까 각 시군마다 자기 시 이미지 창출 이게 상당히 각 시군마다.

정영해위원

지금 현재 우리가 지방자치의 2000년도 예산안 심의하는 그런 때인데 지금 언론보도나 이런 데 보면 지침 나오는 것이 전시행정은 하지 마라 이겁니다. 정치성 있는 것은. 예산낭비밖에 안 된다 이겁니다. 그것도 그 말이 맞고 알차게 지역에 맞는 어려운 공사 같은 것 이런 것 급한 데 이런 데 해야 되지 그게 우선이지. 왜 자꾸 이것, 이런 안은 누가 짰습니까 어느 부서에서 누가 안을 잡은 겁니까?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예, 저희들 기획실에서.

정영해위원

기획실에서 잡았어요?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예.

정영해위원

알았습니다. 뒤에 한번 보십시다. 아까도 위원 질의했는데 일반수용비 계도용 신문보급인데 우리가 본예산에 4,000만원이지요? 4,000만원인가 4,200만원인가 지역신문 예산 올라왔지요?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예.

정영해위원

올라왔는데 추가로 왜 또 1,500만원 하는 게 또 나옵니까?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이 문제는 사실 저희들 지역지가 2개 지역지가 있습니다. 있는데 지금까지는 1개 지역지만 보급을 했는데 내년부터는 자치신문도 같이 보급할 그런 계획으로.

정영해위원

그것을 가지고 반반 나누어주면 되지 어떻게 해서 예산 여기에 또 이렇게 새로 추가합니까? 그리고 어제 그저께인가 행정지원국장님한테 제가 질의를 했지만 까치소식 그게 우리가 전에 시보가 있었는데 시보를 폐지를 시키고 폐지시키는 대신에 향토신문에 시보역할을 해준다 이래서 취소시켰는데 취소시키고 나니 얼마 안되어서 까치신문 또 만들어 내고 경산시에 돈 그렇게 많습니까?
향토신문에 경산에 대한 경산시의 소식을 까치소식 있으면 싣지 말라고 그러고 그것 반반 하든지 해 가지고 그 지역신문에 나누어주지 까치소식 내놓고 또 여기에 지역 신문비 1,500만원 예산 올리고 자꾸 이렇게 부서 가지고 예산을 과분하게 지출할 수 있습니다. 안 그러면 신문을 까치소식으로 대체를 시키든지 하나로 하든지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알았습니다. 그리고 44페이지 한번 보십시오. 시설비인데 인터넷 주민방 설치 이것 다 되어 있는 겁니까?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이것은 앞으로 저희들 주민자치센타가 14개 읍면동에 있습니다만 우선 내년에 시범적으로 중앙동에다가 시범기관을 설치하려고 그럽니다. 앞으로 이것은 설치할 그런 계획입니다. 도비 1,000만원이 보조되고 저희들 시비 5,000만원 해서 우선 내년도에 시범기관 1개동을 하기 위한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정영해위원

도비 250만원밖에 안 나와 있는데.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도비 1,000만원하고 저희들 시비 5,000만원 총 6,000만원이 되겠습니다. 밑에 시설비하고 그 밑에 45쪽에 자산 및물품취득비 이게 시범기관 설치 예산이 되겠습니다.

정영해위원

이것은 새로 신설하는 거네, 만드는 거네.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예, 전부 새로 설치를 다해야 됩니다.

정영해위원

이렇게 한 동 만들어 놓으면 죽 달아가면서 전체적으로 만듭니까? 우선 내년도에는 시범사업으로 설치할 그런 계획입니다. 이것 만들려고 하면 장소가 필요한 것 아닙니까?

최덕수행정지원국장

동사무소를 인원을 줄여 버리고 이걸로 다 바꿉니다.

정영해위원

동사무소 인원감축하고 이걸 한단 말입니까?

최덕수행정지원국장

예, 앞으로 전부 다해야 됩니다. 이게 행자부 시범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데 읍면동을 줄이고 앞으로 이렇게 전부 바꾼다는 겁니다. 대구시는 지금 내년까지 다 바뀌어요.

정영해위원

행자부 말 믿겠습니까? 저번에 동 다 없앤다고 했잖아요.

최덕수행정지원국장

없애고 이걸 한다니까요.

정영해위원

읍면동 다 없앤다고 해 놓고는 또 그대로 유치되는데 그 이야기 잘못 믿다가는 큰 일 납니다. 우리 할 것 우리가 복안을 세워서 그렇게 밀고 나가야 되지 거기 말 어떻게 믿습니까?

최덕수행정지원국장

정부를 안 믿으면 안 되지요. 믿어야 되지요.

정영해위원

그리고 그 밑에 생활체육관 설치하는 이것 생활체육관 어디 위치입니까?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역시 이것도 중앙동사무소 내에 설치가 됩니다.

정영해위원

생활체육관 설치 이것도?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거기 보면 사업내용이 인터넷 주민방 설치, 생활체육관 설치.

정영해위원

주민방 설치하는 그것이네.

최덕수행정지원국장

예, 그게 전부 포함되는 겁니다.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예, 가요교실 설치 이게 시범사업에 포함되는 내용입니다.

정영해위원

예산 많다. 2,000만원.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총 6,000만원입니다.

정영해위원

그러면 생활체육관 설치하면 이것까지 다하려고 하면 평수 많아야 되고 동사무소 다 없애고 해야 되겠네. 동사무소 그러면 없어지는 겁니까?

최덕수행정지원국장

중앙동 같은 경우는 한 5~6명 남고 시로 다 들어옵니다. 거기는 주민들 복지 배급 주고, 그 다음에 주민등록증, 인감 이것만하고 나머지는 다 들어와 버립니다.

정영해위원

중앙동만?

최덕수행정지원국장

아니지 다 마찬가지입니다. 다 똑같습니다.

정영해위원

언제부터 합니까?

최덕수행정지원국장

2002년까지 다 들어옵니다.

송세혁위원

그러면 14개 읍면동 공히 다?

최덕수행정지원국장

예, 다.

정영해위원

이 밑에도 인터넷 주민방 해 놓았네.

최덕수행정지원국장

예, 다 똑같습니다.

정영해위원

뒷면도 그렇고. 그 다음에 53페이지 보세요. 남매근린공원 테니스장 보강 관리사 이렇게 됐는데 본예산에 4,000만원 나와 있는데 지금 관리사 이것을 본예산에 20평을 해 놓았는데 20평만 하면 테니스장 관리사 충분하지 여기에 또 30평을 더 늘려 가지고 이렇게 하는 이유가 어디 있습니까?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예, 그것은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당초에는.

최덕수행정지원국장

내가 할게요. 이것은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당초에는 저희들이 그냥 운동장 관리사만 지으려고 그랬는데, 창고하고 지으려고 그랬는데 저희들 테니스 실업팀이 있습니다. 지난번 심의할 때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우리 실업팀이 5명이 있는데 구 군수관사 저기에서 애들이 잠을 자고 있습니다. 이게 내년에 보건소센타가 새로 그걸 다 뜯어버리고 보건소를 새로 증축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실업팀이 우선 기거할 장소가 없어 가지고 다른 데 다시 또 방을 얻어 주고 이러면 돈이 들고 하니까 이왕 관리사를 지을 때 조금 더 보태 가지고 잠만 잘 수 있도록 그렇게 시설을 보강하려고 지금 예산을 더 얹혔습니다.

정영해위원

잠만 자려면 20평만 하면 충분하지 사람 몇 명인데요? 사람 5명인가 6명인가 그렇게 되잖아요?

최덕수행정지원국장

예.

정영해위원

그런데 20평만 하면 잠자는 것 충분하게 하면 되지.

최덕수행정지원국장

그러면 일반관리실이 없지 않습니다. 잠자는 것만 되는데 일반창고하고 그 다음에 옆에 운동하면서 쉴 수 있는 공간 이게 없어 가지고 그걸 더 보탰습니다.

정영해위원

다음에 66페이지 정주권 사업에 대해서 물어봅시다. 정주권 사업은 시에서 어떤 읍면동에 지적을 하지요?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예.

정영해위원

남천면이 몇 년 전부터 정주권 사업 이것 했잖아요? 남천면에는.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예, 그게 계속 사업으로 지금 추진되고 있습니다.

최덕수행정지원국장

정주권 사업 한 곳에 한 종목을 하게 되면 그 다음에는 다른 데 선정하는 게 맞지 않습니까?

정영해위원

압량에 지금 올해 올라와 있는데. 여기에?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예.

정영해위원

이것은 선정할 때 어떻게 합니까? 그쪽 지역에 요구가 들어옵니까, 각 읍면동에?

최덕수행정지원국장

정주권 개발사업은 연차사업으로 이게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1차면 어디하고 2차면 어디하고 정주권 개발사업은 소득 좀 형성된 데하고 오지개발사업은 용성하고 와촌하고 하겠지요? 그런 식으로 하고 정주권 개발은 자인하고 남산하고 남천 이런 식으로 그 순서가 정해져 있습니다 그 순서에 따라서 지금 예산이 지원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게 전부 양여금하고 국도비 지원사업으로 되고 있습니다.

정영해위원

그리고 67페이지에 시설비에 남매지 수질환경 개선사업 이게 역시 아까 배 국장님 말씀한 낚시 못하도록 시설 만든다고 하는 그겁니까?
상원

배상원보사환경국장

낚시 못하도록 만드는 게 아니고 지금 보면 시멘을 가지고 급하게 해 놓았습니다. 시멘을 가지고 급하게 해 놓았는데 그게 여하튼 깨끗한 물이 안 들어온다 하는 그 부분도 있지만 그걸 자생적으로 소화시킬 수 있는 수생식물이 있어야 자생적으로 정화가 된다 그래 가지고 한 5~6m 떼내 가지고 흙을 넣고 그 부분만큼은 수생식물을 심고 우렁이도 넣고 해 가지고 자체적으로 그게 정화되도록 하기 위해서 그걸 하는 겁니다.

정영해위원

이것은 오폐수 다 안 들어오도록 만들어 놓고 난 다음에 이걸 해야 됩니다.
상원

배상원보사환경국장

그것은 지금 공사 착공 안 돼 있습니까? 건설도시국에서 지금 발주돼서 계약이 됐을 겁니다. 그건 업자하고 발주됐을 겁니다.

정영해위원

지금 여기 예산에 보면 양여금만 하고 시비, 도비는 하나도 안 붙는데 이것은 관계없습니까?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어디 말입니까?

정영해위원

71페이지 보면 양여금만 지금 공사비에 들어가 있고 시비, 도비는 10원짜리 하나 없지요?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이것은 당초예산에 편성이 되어 있는데 추가로 증액된 그런 내용입니다.

정영해위원

다른 예산은 예산이 양여금이 국비가 붙으면 시비가 안 붙으면 예산이 반납된다고 그런 이야기를 들었는데.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이것은 당초예산에 저희들 시비 확보를 다했는데요, 양여금이 추가로 더 많이 내려왔기 때문에 사업비를 증액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정영해위원

76페이지에 오거리 교통신호 연동화인데 신호등 이것 연동화 시키는데 1,300만원이 들어갑니까?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이게 교통신호기에 오거리 제어기인데 이게 현재 수동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자동으로 교체를 해 가지고 오거리가 지금 시청 앞에 계양 네거리까지 연동화 되도록 하기 위해서 지금 수동을 자동으로 교체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정영해위원

그리고 그 밑에 보면 버스승강장 설치 4개소인데 이것 장소가 어디어디입니까?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이것은 저희들 택시 승강장 설치가 관내 여러 곳 있지만 우선 4개소는 사업지구는 확정되지 않았습니다만 이것 이외에도 많습니다. 이것은 저희들 가장 시급한 데 내년에 정해 가지고 사업집행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예, 시내에는 많이 되어 있는데 지금 우리 읍면동에는 상당히 부족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영해위원

읍면지역에 하면 할까 시내에는 얼핏 다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89페이지 한번 보십시오. 자치단체출연금인데 경북신용보증조합의 설립 출연금 3억 6,700만원인데 이것은 의무적으로 내게 되어 있습니까?
성오

정성오기획감사담당관

이 문제에 대해서는 저희 지역경제과장님이 설명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정영해위원

예, 그렇게 하십시오.

하기훈위원장

경제과장님 설명하실 때 말이지요, 경북신용보증조합 설립근거 관련법규, 그 다음에 향후 운영계획, 그 다음에 관리주체가 누가 되는지 이런 등등 좀 상세하게 설명 한번 해 보세요.
상은

박상은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장 박상은입니다. 이 설립근거는 경상북도 조례로서.

하기훈위원장

도조례로 제정이 되었단 말입니까?
상은

박상은지역경제과장

예. ’99년 4월 12일에 공표가 되었습니다. 경북신용보증조합설치및지원에관한조례에 의해서 각 시군에 부담하도록, 부담목표는 시군에 50억원입니다. 50억원 중에 저희 시가 4억 6,700만원, 이번 예산에 반영된 것은 3억 2,700만원 예산에 반영이 되었습니다. 이는 관내 중소기업과 그 다음 소기업, 소상공인을 비율로 해서 도가 배정을 했습니다. 해서 신용조합은 올 12월중으로 설립 예정으로 그렇게 돼 있습니다. 발기 초에는 기본재산이 조성목표가 220억원입니다. 국비가 50억원, 도비가 100억원, 시군이 50억원, 기타가 20억원으로 조합을 설립해서 조금 전에 이야기한 기업체와 상공인들한테 은행에 대출을 받을 때 보증을 서 주는 조합입니다.

정영해위원

그러면 이것 현재 의무적으로 경북에 23개 시군이 전원 다 가입해야 됩니까?
상은

박상은지역경제과장

예,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정영해위원

형편이 안 되어서 못한다고 하면 어떻게 합니까? 못하는 시군이 생길 때는 어떻게 합니까?
행자부에서 이걸 지금 만드는 겁니까?
상은

박상은지역경제과장

예.

정영해위원

경북도에서?
상은

박상은지역경제과장

예. 관내 기업이 어려워서 은행에 융자를 받을 때 보증을 신용보증회사 보증을 못 받을 때는 융자를 못 얻는 경우가 안 생기겠습니까?

정영해위원

그러면 시군에 배정된 게 전체 50억원인데 그러면 경북도에서 이것 내놓는 게 얼마입니까?
상은

박상은지역경제과장

도에 100억원입니다.

정영해위원

100억원?
상은

박상은지역경제과장

예.

정영해위원

그러면 150억원인가?

손영길간사

50억원.

정영해위원

국비 50억원.
상은

박상은지역경제과장

국비 50억원, 도비 100억원, 시군비 50억원, 기타가 20억원 220억원 목표고 최고목표는 기본목표는 550억원입니다.

정영해위원

550억원 돈이 어디서 나옵니까?
상은

박상은지역경제과장

지금 현재 이 조합을 포항, 구미, 경산서 서로 자기 지역에 유치를 하려고 지금 노력 중에 있습니다. 저희 관내는 상공회의소가 경산지역에 유치해 오려고 운동을 하고 있고 유일하게 이사 중에는 우리 부시장님이 이사로 들어가 있습니다.

하기훈위원장

이 관리주체가 누가 됩니까?
상은

박상은지역경제과장

관리주체는 거기에 사단법인을 만들어서 직원을 채용해서.

하기훈위원장

공무원들이 운영하는 게 아니고 별도 직원을 채용해서 한다.

정영해위원

별도 그게 되어 버리면 이것도 확실하게 믿을 건 못되네. 사단법인 만들어서 운영하다가 부도났다 하면 방법 없네.

하기훈위원장

그런데 500억원을 투자해 가지고 직원 채용해 가지고 이 조합 운영하려고 하면 그 경영이 안 맞을 건데요.

정영해위원

이것은 현재 계획이 그렇다. 220억원 밖에 안 되는데요.

하기훈위원장

그러니까 계획이 100% 완성이 된다고. 직원 채용해 가지고 우리 자치단체는 그냥 이게 출연을 매년 동안 냅니까? 1년에만 하고.
상은

박상은지역경제과장

지금 목표가 550억원이니까.

하기훈위원장

추가부담이 있겠네요?
있다고 봐야 됩니까? 그런데 이것 만약에 또 추가부담 안 한다고 도비 혜택을 안 주고 그런 것 아닙니까?

정영해위원

이런 것은 도에서 주관을 할 때 각 시군에 협의를 안 거칩니까? 대표들 모아서.
상은

박상은지역경제과장

그런 협의는 안 거치고 기본통계 데이터 자료에 의해 가지고 그렇게 배정이 됩니다.

정영해위원

정부에서 50억원 내려주니까 도에서 얼마 내고 이래 가지고 할당해서 하라, 무조건 그런 식으로 내려옵니까? 그런데 이게 도에서 운영하고 개인으로 만들어서 사단법인 해서.
상은

박상은지역경제과장

그건 주주가 되겠지요.

손영길간사

만약 파산돼서는 안 되겠지만 파산이 나면 어떻게 됩니까?

최덕수행정지원국장

파산은 안 되지요.

손영길간사

사단법인 관리처 만들어서 하는데 거기에는 책임진다 해봤자 거기에 대표가 책임지는 건데.

최덕수행정지원국장

보증을 하는 거니까 내가 생각할 때는 우리 중소기업 보증 안듯이 물건을 다 잡아야 됩니다. 그냥은 보증을 안 해 주고.

손영길간사

그러니까 말이 안 맞지. 신용보증기금인데. 신용으로 보증해 주지 물건 잡으면 그건 은행이지.

최덕수행정지원국장

그래도 잡아야 되지 그냥은 안 해줄 겁니다.

손영길간사

아닌데 어때요. 박 과장 이야기해 봐요. 최 국장 이야기하고 틀릴 것 같은데. 방금 그랬잖아요. 중소기업이 대출을 하려고 하니 보증할 사람도 없고 또 담보할 물건도 없고 그러니 순수한 신용 하나 보증해 주려고 보증수수료가 0.2%입니다.
상은

박상은지역경제과장

보증수수료 받고 해 줍니다.

손영길간사

예, 보증수수료가 신고에서 지금 0.2%인데. 이것 받고 대출해 주는데 최 국장하고 박 과장 이야기가 틀리잖아요. 최 국장은 담보가 있어야 돈 준다고 하고.
상은

박상은지역경제과장

담보는 은행을 담보를 잡아야 됩니다. 수수료 받고 하는 데 맞습니다.

손영길간사

박 과장 이야기가 맞는데 이 사단법인으로 하게 되면 사단법인은 대표가 책임지는 거지 도에서 책임지는 게 아니거든 그렇지요?
상은

박상은지역경제과장

재단법인이지요.

손영길간사

재단법인. 법인 만들어서 법인 대표가 책임지는 게 아니요?
상은

박상은지역경제과장

예, 맞습니다.

손영길간사

그렇게 되면 만약에 해서 잘못돼 가지고 잘못됐다 하면 이건 후우 날아가는 거네 그렇지요? 한마디로 투기다.

정영해위원

그것 떼버리고 부도나 버리고 나면 시에 돈 떼여 버리면 이것은 찾을 길도 없고.
누가 가서 돈 달라고 할 소리도 없고 이것은 야한 거네.
상은

박상은지역경제과장

국비가 있으니까 뭐.

하기훈위원장

이런 유사한 제도가 조금 전에 지적하신 대로 신용보증기금, 그 다음에 기술보증기금, 그 다음에 이 중소기업을 육성 지원해 주는 중소기업청, 그 다음에.
상은

박상은지역경제과장

중소기업청은 아닙니다. 중소기업청은 산하기관입니다. 국가기관입니다.

하기훈위원장

국가기관인데 중소기업을 잘되도록 지원해 주는 그런 단체 아니에요?
상은

박상은지역경제과장

예, 단체 맞습니다.

하기훈위원장

그런데도 마찬가지로 대출이라든지 자금지원 같은 것 다해 주잖아요?
중소기업청이?
상은

박상은지역경제과장

예.

하기훈위원장

중소기업청도.
상은

박상은지역경제과장

알선을 해 주지요.

하기훈위원장

정부에서 내려오는 돈 갖고 그 가지고 해당되는 중소기업에다 다 배분을 해 주잖아요.
상은

박상은지역경제과장

정책자금을 배정을 해 주겠지만 대출은 은행이 하지요.

하기훈위원장

그런 유사한 그런 단체나 이런 기관이 많은데.

정영해위원

이것은 무조건하고 해야 됩니까?
상은

박상은지역경제과장

예.

정영해위원

안 한다고 하면 어떻게 됩니까? 우리 경산시는 못하겠다고 하면 어떻게 됩니까?
이것 예산삭감 돼 버리면 못하는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아니, 그래 예산이 없으면 못하는 것 아니에요? 예산이 없으면.

최덕수행정지원국장

예산 기 계상 안 해 놓았습니까?

정영해위원

그럼 이런 것은 사전에 이야기도 좀 있어야 되지.
당장 이렇게 해서 올려 가지고 말이지 우리 위원들이 하나도 여기에 대한 파악이 안 되고 내용을 이해하기 힘드는 그런 것을 말이지 이렇게 갖다 별안간에 올리니까 이게 우리가 이해가 되겠습니까? 이상입니다.

하기훈위원장

도의회에서도 멋진 조합 하나 만들었습니다. 자기들 조례로 잘 만들었네요.
그런데 우리 기초단체가 광역단체한테 행정상 조금 전에 우리 말씀드린 어떤 보조금이나 이런 것을 적용 받는 것 이외에는 법적으로 우리가 저걸 받고 하는 게 있어요? 기초단체가 광역단체에다가.

최덕수행정지원국장

업무감독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하기훈위원장

업무감독을 받도록 되어 있어요?
상은

박상은지역경제과장

예, 되어 있습니다.

하기훈위원장

그런데 기초단체하고 광역단체가 상하관계는 아니잖아요?

최덕수행정지원국장

법인격은 동격인데 위임사무가 있거든요. 도비 보조해 준데 대해서는.

하기훈위원장

위임사무를 갖고 상하관계라 하면 되는가요.

최덕수행정지원국장

감독권이 있습니다.

하기훈위원장

조금 이상하네.
그러니까 지방자치가 출범이 되면서 기초단체나 광역단체나 똑같은 자치단체인데 그걸 행정으로 지도 감독을 받고 우리가 예를 들어서 지도 감독을 안 받았을 경우에 법적으로 처벌받는 그런 규정이 있습니다.

최덕수행정지원국장

제재 받지요.

하기훈위원장

법적으로 제재를 우리가 받는다 말입니까?

정영해위원

예산 없으면 안 올려도 돼요. 이것은 뭐 법적으로 받을 것 있어요?

하기훈위원장

법적으로 받는 규정이 있다고 그러잖아요.

최덕수행정지원국장

여기 어디 중소기업 가 가지고 도에 하려고 하니까 경산 이것 돈 안 냈다 못했다 해 버리면 또 작살납니다.

정영해위원

누가 깎았다고 하거든 정영해가 깎았다고 그렇게 이야기해요. 내가 책임질게. 돈 없어서 못한다고 하는데.

하기훈위원장

수정예산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2000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중 수정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2000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예비심사는 모두 마치고 내일은 본 위원회 소관 2000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 작업 및 예산안을 확정토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지금까지 심사한 예산자료와 정보를 토대로 계수조정을 작업할 수 있도록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42회 경산시의회 정기회 총무·보사환경위원회 제6차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08분 산회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