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성양모 의원 발언
신림3동 출신 성양모 의원입니다. 정말 오랜 기간 이렇게 의회가 파행적으로 운영되면서 또 의원들간에 가장 믿음과 신뢰와 원칙을 가지고 서로가 상생과 생산의 의회를 운영해야 되는데도 오늘까지 이러한 일들이 반복되는 것에 대해서 의원의 한사람으로서 정말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원만한 의정을 우리가 대외적으로 바라볼 때 정말 모든 사람들의 마음 속에 한이 되는 이런 것들에 어떤 우리가 적절히 표현하지 못했던 그런 언어들로 인해서 뭔가 대화와 타협이 이렇게 어렵게 돼 가는 것을 작금에 느끼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은 숨기지 않고 허심탄회하게 마음을 열어서 그때 그 시기에 표현이 그날 마음의 심중은 이러했지마는 내가 참 이렇게 오버한 표현을 했다든지 정말 진실하게 사과를 하고 가해 당사자들한테는 이런 기회가 우리 주민들로부터 오해가 없도록 의장단이라든지 지도자들은 그러한 넓은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이런 기회가 너무 아쉬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최후까지라도 우리가 의회정신인 대화와 타협을 통해서 우리가 정말 이것을 우리 주민에게 부끄러움 없는 우리 관악구 의회상을 보여주는 이런 것을 저는 제안하고 싶어서 정회를 다시 한 번, 정회신청을 원합니다. 이상입니다. (○ 김금희 의원 의석에서 - 의장님, 정회에 앞서 신창규 의원님이 반대토론을 하셨기 때문에 저는 찬성토론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발언 신청합니다. 그러면 의사진행발언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