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윤희위원
제가 왜 이것을 물어봤느냐면 지금 9개월 동안에 사용인원이 8만명이라고 하고 또 이게 어디 주민이든간에 우리가 우리나라 국민들이 전부 사용한 것으로 되고 또 간접적으로 시외에서 파악된 인원이 5,000명이라고 그럴것 같으면 장수마을의 설치목적에는 성공이 되지 않았느냐 하는 그러한 판단이 옵니다. 당초에는 수입면도 생각을 하고 여러 가지 생각을 해서 설치를 해서 지금 수입에는 거기에 못미친다고 생각이 됩니다마는 이러한 인원이 8만명이라고 그럴것 같으면 장수마을의 설치목적에는 일부 성공을 했다 이렇게 생각이 되고 또 이에 따라서 장수마을의 80%를 일반회계에서 지원을 받아서 운영을 한다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 우리가 조금 노력이 부족하지 않았느냐, 시외에서 오시는 분이 5,000명이고 대전시에서 오는 인원도 상당히 많을 것으로 생각이 되면 그러한 인원을 빨리빨리 분배를 해서 파악을 해 가지고 시비나 국비에서 운영비 정도는 지원을 받아가지고 사회복지시설로 되기 때문에 이러한 것을 홍보를 하고 또 건의를 해서 시비나 국비를 가지고 운영을 할 수 있는 문제도 해서 그러한 것도 우리가 수입을 느낄 수가 있다 그러한 생각이 되고 또 우리가 직접적으로 사업을 해서 수입할 것은 이헌주 위원님이 구체적인 것을 얘기는 안했습니다마는 제가 한가지 건의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제가 이번에 파악을 한 것인데 국민학교 애들이 청소년 수련시설을 이용하기 위해서 상당히 동분서주하고 그 학부모들이 뛰어다니는 것을 봤어요. 대전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데도 있고 중구 관내에도 있는 데가 있습니다마는 그게 시설이 전부 적합치 않고 이러니까 저기 공주에 있는 반포에 있는 시설을 이용하는 것을 볼 수도 있는 이러한 것을 느끼고 이렇게 했는데 그 장수마을 하고 뿌리공원하고 연계를 하고 산성동사무소를 연계를 한다고 할 것 같으면 산성동사무소에 청소년 수련시설을 만들어놓고 할 것 같으면 장수마을에서는 적자가 날 수가 있으되 수련시설을 해 놓고 할 것 같으면 이것은 흑자를 볼 수 있는 사업이 아니냐 하는 것을 지금 수련시설이 개인들이 운영을 해 가지고 영업이 되니까 학교측에 로비를 하고 이러한 것을 해 가지고 인원을 유치를 할려고 하고 있는 것을 보면 흑자사업이기 때문에 할 수 있는 것 아니냐 하는 그러한 생각이 들어서 여기서 적자 난 것을 거기에서 메워주는 이러한 방법을 공무원들이 연구를 해서 이렇게 해 주시면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 실례로는 우체국이 있죠. 우체국이 지금 개인사업으로 하고 있던 택배업무를 지금 우체국에서 다루고 있거든요. 그러면 제가 생각할 때에는 숨겨진 이면에는 지금 구조조정이다 뭐다 해 가지고 자꾸 인원을 자르고 하니까 뭔가는 새로운 사업을 발견을 해 가지고 그 인원도 보호를 하고 수익도 높이기 위해 가지고 우체국에서 개인들이 운영하던 택배사업까지 손을 댑니다. 이번에 저도 택배로 붙이는데 이제까지는 한진인가 거기에서 붙이다가 우체국을 한번 불러봤어요. 한진 보다도 우체국이 더 친절하더라고요. 집에까지 직접 와 가지고 물건을 갖다가 이렇게 택배사업을 하는 것을 보고서는 과연 저렇게 해야지 살아남겠구나 하는 그러한 생각도 가지고 있었습니다마는 이러한 것을 생각을 할 때에 우리 구청도 안일하게 자꾸 주민들 세금에만 의존을 하지말고 뭔가는 수익성을 찾아가지고는 우리가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가지고 이렇게 하고 그래서 우리 수입이 다 모자랄 것 같으면 지금 여기 현황에도 나왔습니다마는 8만명이라는 사람이 거기를 이용을 한다는 것은 수입면에서는 지금 현재 도달은 못하더라도 주민들의 이용면에서 볼 것 같으면 대단히 성공적인 사업이 아니냐, 그러면 이 사업을 가지고 어떻게 운영을 할 것이냐 하는데에 따라서는 이러한 것을 얘기를 해 가지고 국비도 운영비에서 국비도 얻어와야 되고 시비도 얻어서 이것을 좀 운영하는 방법으로 해서 하는게 좋지 않겠느냐 하는 것을 저는 장수마을 특별회계를 존치를 해서 적자가 나면 좀 어떻습니까. 다른 사람들이 얘기를 하고 우리가 실질 내용은 다 알고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러한 방법을 해 가지고 우리가 운영을 해서 이것을 잘 운영이 되어 가지고 전국적으로 유명한 곳이 될 수 있으면 좋지 않겠는가 하는 것은 어제 제가 손님을 모시고 장수마을을 가 봤습니다마는 그 사람이 길림성 연변조선족 자치주 여여사업 관리국이라고 그러는데 이 여여사업이라는게 우리나라 말로 하면 관광사업 관리부에 인사처장이더라고요. 이 사람이 서울에 도착해서 우리나라에 와 가지고 개인적으로 여행을 왔습니다마는 어디를 가 볼 것이냐 하는데 여기에 친척이 있으니까 친척한테 와 가지고 하는데 이 대전에 와 가지고는 장수마을하고 뿌리공원을 한번 가 보십시오, 하는 얘기를 듣고 거기 가면 리플렛이나 이런것을 전부 구하기 위해서 저한테 의뢰가 들어와서 어제 제가 모시고 가서 좋은 안내를 했습니다마는 그 사람들 얘기가 대한민국이 IMF가 왔다고 그러더니 이렇게 노인들을 위해서 복지시설을 할줄은 생각도 못했다 그러한 것을 느끼고 또 뿌리공원을 보고나서 그 사람이 무슨 신씨인데 자기들 조상 비가 없다고 하면서 자기가 연변에 신씨 종친회 회장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제 거기 안내 공무원이 여기 신씨들 중에서 그것을 할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할 때 좀 꼭 알려주십시오, 그러면 연변의 대표로 해서 와서 참석을 하겠습니다 하는 이러한 감을 받고 있는... 그러면 이것을 설치할 때라든가 이것을 할 때에는 막대한 돈이 들어가고 이게 운영면에서 조금 잘못되었다고 그러더라도 각지에서 아마 격려도 많이 갔을 겁니다. 그리고 저도 여론을 이렇게 파악을 해 보면 지금 현재는 적자가 나더라도 이게 사회복지사업이기 때문에 이익을 봐서는 되지 않겠느냐, 적자가 나더라도 운영을 하자 하는데 단, 우리 중구가 힘에 겹고 자꾸 언론에도 얻어맞고 하니까 이것이 이렇게 되는 문제인데 이것은 이러한 것을 시나 중앙정부에 알려가지고 시비나 중앙정부에서 운영비 정도는 지원을 해서 받아가지고 운영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겠느냐 이러한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자체수입도 올리고 이렇게 했으면 좋지 않겠느냐 하는데 우리 관리원장님 뜻은 어떤지 한번 말씀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