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영관 의원 발언
위원 그러한 부분은 말이죠. 청소년 문제에 대해서 우리가 행정기관에서 손이 잘 미치지 않는 부분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지금 운영하고 있는 자녀안심하고 학교보내기 운동협의회 검찰에서 하고 있는 거죠.
그런것을 이용한다든지 또 청소년보호 무슨 선도위원회 같은 것도 있죠. 대책위원회도 있고. 그 전에 2대 의회 때에는 청소년 대책위원회가 한달에 한번씩인가 두달에 한번씩 중구청 회의실에서 열리는 것으로 본위원도 참석을 했었는데 지금 와 가지고 1년 반 이상이 되도록 그것이 없어졌나 안 하고 있어요, 청소년 대책위원회.
경찰서장도 참석하고 동부교육장도 참석하고 해서 하는 회의가 있던데 거기에서 여러가지 좋은 것들이 나오던데 그런 모임을 왜 없앴나 모르겠어요. 그런데에서 어떤 대책을 받아가지고 아니면 검찰도 나오고 하니까 그런 데에다가 건의를 해서 검찰, 경찰이 동원되어서라도 이런 포장마차 촌에서 불법적으로 벌어지는 문제에 대해서는 문제가 있습니다. 지금 현재 이 자료에 보면 일반 조그만한 구멍가게나 수퍼마켓 같은 데에서 담배 판다고 그래가지고 100만원씩 벌금 물렸어요.
포장마차 같은 데는 벌금도 안 물고 별로 그렇게 팻말도 안붙이고 아주 사각지대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집중적으로 앞으로 좀 검토해서 행정의 손이 미치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