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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홍천 의원 발언

70회 제내무위원회199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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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여러 군데 은행이 있으므로 저희들이 자금운영을 하는데 하여간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선정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를 바라고 지금 정기예금만 들었습니다마는 사실상 은행의 이자가 정기예금만이 높은게 아닙니다. 나름대로는 예금의 종류가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지금은 거의 다 잊어버렸습니다마는 저 있을 때만해도 양도성 예금이라든가 환매체라든가 이런 여러 가지의 예금이 있었습니다마는 그런 부분들은 정기예금 보다 이자가 더 낫습니다.

그런데 신탁자금이라는게 또 있습니다. 1금융권은 거의다 신탁자금으로 되어 신탁예금을 취급하고 있습니다. 신탁예금만 해도 이자가 1개월 같은 예치기간이라도 이율이 고이율입니다.

그런 부분을 또 보전을 해 주는 예금의 종류이고 굳이 정기예금만 고집하지 마시고 다른 같은 은행내에 다른 예금의 종류도 한번 찾아보셔 가지고 예탁할 수 있도록 하시는게 합리적인 운영의 방안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을 안 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나름대로는 은행의 계수라는게 있습니다. 은행의 1일 계수인데 1일 소위 결산제도이거든요, 은행이라는 데가.

매일 매일 나름대로 자금의 변동사항을 본점에다 보고를 하고 예금종류별로 수신하고 예금성하고 여신하고 수신하고를 구분을 해 가지고 수신예금에 변동이 얼만큼 있느냐 그런 과정 속에서 신탁자금이라든가 환매체 이런 자금이 오히려 예금의 종류로 들어가지 아니하는 그러한 나름대로는 은행에서 운영하는데 자금으로 포함시키고 안 시키고 하는 그런 관계 때문에 정기예금 들어놨을 때에는 은행이 자금으로 포함이 됩니다. 그러나 정기예금으로 들어가지 아니하고 신탁자금으로 들어가고 그러면 제외시키는 그러한 일도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이 결국은 은행하고의 관계가 정기예금으로 들어주시는 것이 낫지 않느냐 하는 식으로 정기예금으로 유도를 하시고 이 부분에 대해 업무를 잘 모르면 그냥 정기예금으로 드시는 것이고 나름대로는 이자 한푼이라도 더 소득을 올리겠다고 그러면 신탁자금으로 돌릴 수도 있는 그런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이런것을 더 운영의 묘를 살렸어야 된다라고 본위원은 생각하는데 이 부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 좀 해 보세요.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