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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의회 5분자유발언

유중공 의원 5분자유발언

129회 제3본회의2003-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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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기빈부의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29회 은평구의회 제2차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 구정질문을 상정합니다. 의원 여러분, 오늘 2일차 구정질문도 어제와 같은 방법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문순서는 조종현의원, 김우태의원, 김미경의원, 최주호의원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구정질문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조종현의원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종현의원

응암4동 출신 조종현의원입니다. 은평구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03년도 한해를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2004년도의 새해를 기다리며 밝고 희망찬 내일을 기약하면서 오늘도 하루를 보내고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싸늘함이 느껴오는 이 시점에도 구정업무에 항상 노력하시는 노재동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최준호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2004년도 예산심의 등 의정활동에 대단히 수고가 많으십니다. 본의원은 이번 구정질의에 있어서 은평구의 주민민원 사항과 개선방향에 대해서 관계 공무원들로부터 견해를 듣고자 이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저는 구 관계 공무원들을 질타하자는 것도 아니고 조금이나마 은평 구민들이 생활하는데 편리를 도모코자 하는 사항이니 만큼 성실한 답변을 부탁드리면서 질의에 들어가겠습니다. 첫번째로 구청 부설주차장에 대하여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구청 부설주차장은 여기 계신 분들도 잘 아시다시피 민원인들의 차량을 소화해 낼만큼 풍족하지가 않습니다. 비좁은 주차장 탓에 민원해결을 위해 찾아오시는 분들로 하여금 불쾌감을 주고 있습니다. 주차장 입구에서부터 만차가 되다보니 줄지어 기다리는 게 일쑤입니다. 이곳 부설주차장에서 구청 행사를 하는 날이면 이곳은 정말로 주차전쟁입니다. 민원인들은 어느 곳에 주차를 해야 됩니까? 다른 장소를 이용해서 행사를 치루어도 될 상황인데도 왜 굳이 구청 부설주차장에서 행사를 해야만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여기에 걸맞는 좋은 답변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서울시에서 실시하고 있는 차량자율요일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자율요일제는 말 그대로 자율적으로 주1회 운행을 자제하자는 취지에서 실시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공영주차장의 출입을 제한하는 것입니까? 어느 주민들의 이야기는 왜 내가 낸 세금으로 필요 없는 스티커를 만들어 지키지도 못할 것을 왜 붙이고 다니게 하느냐 이해가 가지 않는다, 이러한 주변 주민들의 목소리들이 있습니다. 차량자율요일제에 대한 좋은 의견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고, 과연 이렇게 자율요일제를 실시함으로써 잘 지켜질 거라 믿고 계신지 묻고 싶습니다. 주민에 대한 설득력 있는 말씀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질문드리겠습니다. 현수막 및 입간판 그리고 각종 단체 개인사업자의 광고물들이 무자비하게 난립하는 것에 대한 앞으로의 대비책에 대해 묻고 싶습니다. 담벽, 전봇대 어느 곳이든 공간만 있으면 붙여대고 길거리에 뿌리고 차에 꽂아놓고 있습니다. 요즘은 전문적으로 붙이고 다니는 용역업체까지 난립할 정도로 떼면 붙이고 또 떼어도 붙이고 끝이 없는 전쟁 같습니다. 이렇게 난립한 현수막은 교통소통에 지장을 주는 것은 물론 교통사고의 원인이 되며 도시미관에도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들 불법 부착된 현수막, 불법 홍보물들을 강력한 과태료 부과나 법적 제재를 가해야 하며 시민의식에 맡겨서는 해결될 일이 아니며 엄청난 벌금부과 및 인신상 처분을 함께 내려야 한다고 본의원은 생각됩니다. 2003년도에 은평구에서는 몇 건의 형식적인 단속에 그치고 있으며 과태료 및 이행강제금을 부과하고도 거의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앞으로 법적 제재조치를 개정해야 되겠으며 구민 게시판대를 늘려 설치해야 된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계속 늘어나고 있는 불법광고물들을 보고만 있을 건지 아니면 해결방법이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 번째 질문드리겠습니다. 은평구 난시청 해소방안에 대해 지난번 구정질문에서 본의원이 질의를 했었습니다. 질의한 이후에도 아무런 변화가 없어 다시 묻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은평구민 전 세대의 약 50%가 난시청 지역으로 양질의 화질을 시청할 수 있어야 하나 지리적 자연환경의 영향을 받아 난시청으로 부득이하게 유선방송을 이용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에 처해 있는 관계로 국영방송 시청료와 중계 유선방송 시설 사용료를 이중으로 부담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또한 초고층 아파트 건립으로 인하여 수신장애가 발생되어 정상적인 TV 시청을 할 수 없습니다. 전파법 36조에 의하면 수신장애를 일으키는 건축물의 소유자는 당해 수신장애를 제거하기 위하여 필요한 시설을 설치하고 유지 관리하여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으며 타 자치단체를 상대로 초고층 아파트 건립으로 인하여 TV난시청 지역으로 인한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주민이 제기한 사례가 있습니다. 지방자치시대에 있어 주민의 불편사항에 대해서는 우선적으로 은평구청 관계자 분들이 나서서 난시청 및 유선방송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해결해야 할 사항으로 판단됩니다. 과연 어느 누가 해결해야 합니까? 본의원이 질의하고자 하는 사항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고층아파트 건립시 수신장애에 대한 해결방법과 은평구 유선방송비는 타구에 비하면 비싼 부분에 속해 있는 이유와 난시청임에도 불구하고 시청료를 국영방송사와 유선방송비를 이중으로 부담하고 있는 것에 대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차후에 구민 서명운동을 통해서라도 해결되어야 한다고 생각되는데 난시청 해결방법에 더 좋은 방안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번째 질문드리겠습니다. 재래시장 현대화사업 및 재개발사업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재래시장 재개발사업은 국회에서 2007년도까지 한시법으로 정해놓고 이 기간 내에 현대화사업 및 재개발 사업을 하도록 유도하며 정부차원에서도 많은 지원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타구에서는 정부 방침에 따라 재래시장의 현대화사업 및 재개발사업이 원활히 추진되어지고 있습니다. 은평구도 여러 군데 재래시장이 있습니다. 건축물의 노후 및 편의시설이 부족해서 다각도로 연구분석, 현대화 사업 및 재개발 사업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봅니다. 따라서 본의원은 대림시장에 대해 재개발이 어디까지 추진되고 있는지 알아보았습니다. 그러나 주변 주민들이 알고 있는 내용과는 달리 아직까지 서류하나 접수되지 않고 있습니다. 추진되어지고 있는 게 아무 것도 없었습니다. 주민들이 알고 있기로는 금방이라도 재개발되는 것처럼 개발준비가 완료, 합의되어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희망에 차 있습니다. 그러나 본의원이 알아 본 결과 절망이었습니다. 인근 주변에 E마트, 까르푸 등 대형할인점 상가들이 들어서 있고 앞으로도 대형상가가 늘어날 추세에 있는 이 마당에 큰 관심을 가지고 예로부터 전해져 내려온 전통민속시장, 서민의 생활이 베어있는 재래시장을 위해 현대화사업 및 재개발사업에 역점을 두고 해야하는데도 불구하고 직원 한사람이 재개발 사업과 안전관리까지 업무를 보고 있다는 소리에 놀랐습니다. 서민들의 생계에 위험을 느끼며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한 사람의 업무량이 너무 많지 않습니까? 선거 때만 되면 주민들이 이용당하는 꼴이 된 것입니다. 체계적인 계획을 세워 주민에게 알리고 여론 수렴과 토론회를 거쳐 은평구의 재래시장 현대화 사업 및 재개발에 손을 맞잡고 은평구 관계공무원이 노력해야 된다고 생각하며 앞으로의 추진계획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섯번째 질문입니다. 환지정리 문제입니다. 은평구에서 유일하게 환지정리가 되지 않은 곳은 응암4동뿐입니다. 오래전부터 지금까지 환지정리가 되지 않아 자력개발로 제한되어 있다보니 재개발을 할 수 없었으며 여러모로 불이익을 받고 재산상에도 손해를 보고 있습니다. 구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정부나 서울시 행정에만 의지하지 마시고 서울시 개선사항 조례를 빨리 바꾸도록 촉구하시어 더 이상의 주민들의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신경 써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응암4동 공원부지 및 주차장부지가 환지정리 구역에 있습니다. 하루빨리 환지정리 하시어 공원과 주차장 만드는데 차질이 없도록 빠른시일 내에 해결을 부탁드리며 언제까지 기다리면 환지정리 해결이 가능한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계공무원 여러분! 주민을 위해 민원인에게는 친절한 안내로 올바른 공무원상을 확립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열심히 일 잘하는 공무원이 인정받고 승진하는 은평구의 공무원이 되어 주시길 바라면서 구정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기빈부의장

조종현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질문요지에 없던 질문도 몇 가지 있고 행정관리국장님, 건설교통국장님, 도시관리국장님 순서가 질문내용이 섞였지만 행정관리국장님부터 나오셔서 구청광장의 주차문제와 TV난시청 해소방안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태

김순태행정관리국장

행정관리국장이 조종현의원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구청 부설주차장 운영에 대하여 물론 아시다시피 부설주차장이 협소해서 민원인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들이 행사 때문에 민원인에게 불편을 주는 경우는 사실상 금년에 농산물 직거래와 구민알뜰장 운영으로 1회가 있었고 김장나누기 행사가 1회가 있었습니다. 한마음 걷기대회는 아침시간에 했기 때문에 민원인에게는 큰 불편은 있었다고 볼 수 없겠습니다. 그리고 구민의 날 행사때 한번 있었고 가급적이면 구청주차창을 활용하는 행사는 안할려고 애를 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가급적이면 주차에 어려움이 없도록 구청광장에서 하는 행사를 자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자율요일제는 처음 시작되어서 역시 자율요일제라는 것은 스스로 자율적으로 해야 되는데 그냥 두어서 자율적으로 되기를 바라는 것은 어려운 이야기입니다. 자율적으로 안하기 때문에 안하는 분들에 대해서 조금 유도하기 위해서 하다 보니까 다른 방법의 가지게 되는 것인데 서울시에서 전역에서 각 공공부설 주차장에 자율요일제를 유도하기 위해서 출입을 통제하는 경우입니다. 거의 오시는 분들이 홍보를 하면 다들어 줍니다. 주는데 간혹 안듣고 돌아가는 분들이 계시는데 서울시에서 전체적으로 다같은 시책으로 결정해서 시행하는 것이니까 이것은 양해가 되어야 될줄로 알고 있습니다. 자율요일제 효과는 현재 당장에 효과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어느 날 어느 시기에 갑자기 효과가 나타나기를 바랄 수 없기 때문에 지금부터 서서히 유도해 나가는 것으로 봐주셔야 것 같습니다. 아시다시피 차량이 많이 늘어나고 도심차량 운행을 통제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러한 시책을 시에서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TV 난시청 문제는 사실 TV 난시청문제는 저희 은평구에 국한된것이 아닙니다. 전국적으로 많은 지역이 지금 시비가 일어나고 있는데 저희 은평구에서도 13~4년 전부터 90년초에 응암동쪽에서 민원이 의회에 제기되어 가지고 그때부터 시청료 TV문제가 시비되어 왔습니다. 저희 구청 자체에서 난시청을 판가름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한국방송공사에 의례해서 물론 의뢰해봤자 항상 난시청지역이 아니라는 답변만 옵니다. 오고 그이후에 또 2001년도에 또 난시청문제가 민원이 접수되어 가지고 한국방송공사에서 현지 조사까지 하고 했는데 답변이 백련산 중계소가 있고 신도면 매봉산에 중계소가 있기 때문에 난시청 지역이 없다는 통보만 왔습니다. 그리고 솔직한 얘기로 이 난시청 문제는 우리 구청에서 계속해본들 문화관광부 등 한국방송공사 등 어떤 정확한 답변이 오지않습니다. 난시청지역이 없다고만 오지 그래서 저희 구청에서도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이문제는 계속 민원이 제기되어 오고 있는 사항입니다. 참고적으로 얘기하면 지난번 국회에서도 이 문제가 다루어지고 있습니다. 참고로 말하면 얼마 전에 국회에서 질의답변에서도 어느 의원님이 난시청문제를 말씀하셨는데 한국방송공사인지 문화관광부인지에서는 난시청지역이 없다고 답변을 했습니다. 이런 정도로 지금 정부차원에서도 해결이 안 되고 있는 사항을 저희 은평구에서 해결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같습니다.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구요. 또한 지형적인 원인이 아니거나 TV안테나 노후 또는 설치불량일 경우에는 장애발생 사유를 주민이 우리구에 통보하면 방송공사에 현지 조사토록 하고 또 TV안테나 노후 또는 설치불량으로 인한 난시청일 경우 수신자 가정에서 소정의 수수료를 지급한후 보수토록하고 초고층 건축물 재건축사업 등 환경영향평가 대상사업으로 인해서 장애발생이 되는 경우는 저희들이 사업승인시에 사전명시하고 장애요인을 제거도록 계속 그렇게 할 것입니다. 그리고 물론 답변이 이상할지 모르겠지만 시청료 이중부담 문제는 역시 난시청문제만 해결되면 자연해소되는 것인데 현재로서 저희들이 할 수 없습니다. 타지역에 비해서 유선방송료가 비싸다는 부분은 지역에 따라서 수신료 차이가 있지만 우리구의 경우는 서대문 등과 같이 기본 수신료가 6,600원으로 동일하게 적용되고 있습니다. TV난시청 문제는 이러한 어려움을 양해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 답변드렸습니다.

나기빈부의장

행정관리국장 수고 하셨습니다. 행정관리국장님 답변에 조종현의원 보충질문있습니까? 조종현의원님 나오셔서 보충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종현의원

우리 국장님이 방송사에 문의를 했지만 난시청 지역이 아니다 방송사에서 통보를 받아서 어쩔 도리가 없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본의원이 아까 묻기로는 이 부분에 이렇게 답변이 올경우에 구민 서명운동을 통해서라도 해결할 생각은 없느냐고 본의원이 질문을 했었습니다. 이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태

김순태행정관리국장

사실 그렇습니다. 서명운동을 벌여가지고 해결이 가능하다면 할 수도 있지요. 할 수도 있는데 사실 서명운동을 가지고 해결이 되겠느냐 하는 것도 문제입니다. 의원님께서 간곡히 말씀하시니까 저희들이 검토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조종현의원

알겠습니다.

나기빈부의장

조종현의원 수고 하셨습니다. 조종현의원의 본질문에 보충질문하실 의원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이상 질문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행정관리국장의 답변을 마치고 자율요일제까지 답변을 해 주셨으니까 현수막 홍보물 등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은실

이은실도시관리국장

도시관리국장입니다. 조종현의원님 질문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난립하는 홍보용 현수막 벽보스티커에 대한 해결방법 강력한 방법을 제시를 말씀해 주셨고 다음으로는 환지정리에 대해서 말씀을 주셨기 때문에 현수막에 대한 벽보, 스티커 해결방안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잘아시는 바와 같이 벽보나 첨지류 광고물은 적은 비용으로 단기간내에 최대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장점때문에 많은 영업을 하는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또 뿐만 아니라 그 짧은 기간 동안에 영업 광고주가 자꾸 바뀌고 다음에 심야시간에 그것을 붙이기 때문에 원천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상당히 어렵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부착이 되지 않는 그런 것도 설치하고 하지만 그것이 원천적으로 해결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규정이 상당히 약합니다. 처벌한다고 해서 수사의뢰해서 해보면 경범죄처벌법으로 해서 과태료 5만원 이런 실정입니다. 그리고 금년 지금 정기국회에 상정되고 있는 있습니다마는 옥외광고물관리법이 지금 계류 중에 있습니다. 행자부에서 제출을 해서 그래서 이것이 금년도에 되면 내년도 상반기에 시행령이라던지 시행규칙이 제정이 되어서 내년 하반기부터 한다고 그러면 상당히 강화된 옥외광고물 관리법이 적용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11월까지 저희구가 정비한 실적을 말씀드리면 불법유동 광고물이 124,100건에 달합니다. 전단벽보가 105,000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바로 앞에 구청 뒷골목에도 보기흉한 그런 여자 나체 그런 스티커가 즐비해 있는데 그렇기 때문에 그렇고 과태료 부과를 많이는 못했습니다. 78건해서 2,300만원을 했고 수사의뢰를 전단류 16건에 대해서 했습니다마는 아까 말씀드린것처럼 과태료 5만원으로다가 경찰에서는 결정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불법광고물부착 방지판을 금년도에 222군데에 설치를 해서 그러한 불법광고물을 부착하는 것을 막고 있습니다. 또한 아까 조정현의원님께서 종합게시대를 더 설치해서 하면 어떻겠느냐고 그렇게 주문을 주셨는데 저희가 현재 종합 게시대가 8군데가 있습니다. 그것을 좀더 늘릴려고 시에다 건의를 했더니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그렇기 때문에 더 증설하는 것은 자제하면 좋겠다고 하는 지시공문이 왔습니다. 그래서 보류를 하고 있고 추가로 필요가 있는 곳을 판단을 해서 새로운 여건이 되면 판단해서 종합게시대를 증설하는 방향을 검토하겠습니다. 다음은 환지정리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곳은 응암4-2 자력재개발지구는 78년도 7월에 사업시행 인가가 났습니다. 85년 지금부터 18년전에 관리처분계획 인가가 되어 31군데가 되었습니다. 그중에서 주민이 자율적으로 주택개량을 하고 해서 20군데는 환지처분을 확정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11군데가 남았는데 11군데는 지금시에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에 따른 조례가 상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1차 통과되었는데 이것이 시청 집행부에서 재의를 요구해서 현재 시의회에 지금 보류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12월 19일 본회의에 시의회가 있는데 그때 그것을 가결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되면 즉시 저희 재개발사업시행조례를 개정해서 빠른 시일내에 처리토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상당한 기간동안 주민이 불편을 느낀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상 답변을 올렸습니다.

나기빈부의장

도시관리국장 수고 하셨습니다. 조종현의원 보충질문 있습니까?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종현의원

국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은평구에서는 구정홍보 및 행사차원에서 현수막을 많이 부착하고 있습니다. 관계공무원들은 구청앞 광장이나 여러 군데 보면 불법으로 부착을 많이 한것을 볼 수 있습니다. 주민이 위반을 하면 과태료 부과 및 강제수거를 하면서 은평구 행정에서는 위법을 하고 본의원이 생각할 때에는 주민에게 신뢰받은 구업무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국장님 그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은실

이은실도시관리국장

전적으로 동감을 합니다. 그래서 작년도, 금년도에 업무가 좀 넘어 왔습니다마는 계속해서 각 서무들이라든지 업무협조할 때 마다 어떤 우리가 모범을 보여야 된다고 하는 그런 뜻에서 어떤 협조를 하고 공문을 보내고 있습니다마는 앞으로 더욱더 솔선수범 하겠다는 그런 것때문에 관계과에 협조를 강력히 해서 최소화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종현의원

알겠습니다.

나기빈부의장

조종현의원 수고 하셨습니다. 조종현의원의 본질문에 보충질문하실 의원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재의원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재의원

이명재의원입니다. 국장님한테 불법광고물 설치건에 대해서 간단히 질문 하겠습니다. 조금전에 질의답변에서 대책은 앞으로 노력을 해보겠다는 뜻이고 설치물을 설치했는데 잘 안된다고 이렇게 답변하셨는데 국장님께서 그동안에 불광동인가 거기에서 전신주에 그림을 그려갖고 부착물을 못하게끔 해서 그림을 그려갖고 했는데 굉장히 효과적이라고 반응이 좋았는데 그거에 대해서 한번 살펴 본적이 있습니까?
은실

이은실도시관리국장

그걸 그림을 그려가지고 어떤 잘 안붙은 그런 것은 알고 있습니다.

이명재의원

본의원은 어느 우리공무원께서 그거를 발굴해갖고 아마 전신주에 그림을 그려서 불법광고물을 부착을 못하도록 그렇게 해서 큰효과를 봤다고 아마 발표도 안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또 하나는 전신주 한전하고 의뢰를 해서 거기에는 돈을 주고 지금 이렇게 광고물을 부착하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그것도 확인해봤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타당성이 있는 건지?
은실

이은실도시관리국장

의원님 질문이 거기다가 붙이고서 돈을 받는다고 그 말씀이십니까?

이명재의원

예, 예, 한전에서.
은실

이은실도시관리국장

글쎄요. 자기 재산에다가 그걸 이용해서 돈을 받는다는 것은 기본적으로는 맞습니다마는 그것까지는 확인을 못했습니다.

이명재의원

지금 현재 전신주에 보면 한전에다가 얼마정도 돈을 내고 자기네 상호를 갖다가 부착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도 좀 대상이 되지 않는가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은실

이은실도시관리국장

다시 한번 확인을 하고 그거에 대해서도 검토를 하겠습니다.

이명재의원

이런 점에서도 좀 확실하게 담당부서에서는 철저히 좀 가려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나기빈부의장

이명재의원, 이은실 도시관리국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생활복지국장 나오셔서 재래시장 재개발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웅석

양웅석생활복지국장

생활복지국장 양웅석입니다. 조종현의원님께서 재래시장 재개발에 대해서 질문하신 것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최근에 유통시장은 96년 유통시장 전면개방이후에 이마트나 까르푸 등 대형할인점과 홈쇼핑, 통신판매 등 신업체 등장으로 유통시장이 굉장히 변화하고 있지만 우리의 재래시장은 이러한 유통환경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해서 사실 경쟁력을 많이 상실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정부에서는 재래시장의 활성화 및 현대화를 통한 경쟁력제고를 위해서 2007년 3월 31일까지 유효한 한시법으로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특별조치법을 제정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재래시장의 현대화사업은 크게 두가지로 구분됩니다. 환경개선사업과 재개발재건축사업으로 대변할 수 있는데 우리구 관내 재래시장은 거의가 신축한지 30~40년된 아주 노후한 건물로 리모델링 즉 환경개선사업은 거의 불가능한 실정입니다. 따라서 관내 모든 시장들이 재개발재건축을 추진하고 있으며 우리관내에 시장의 추진현황을 대충 말씀을 드리면 불광 대조시장이 재건축공사에 들어가서 약 20%의 공정 지하굴착은 거의 완료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갈현시장이 금년 5월 16일에 재건축사업 시행구역으로 선정돼서 사업을 추진하다가 최근에 지하3층 지상7층을 지하4층 지상8층으로 사업계획을 변경하기 위해서 서울시에 도시계획심의를 의뢰해놓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리고 또한 수일시장은 97년 10월 10일 재건축사업 시행구역으로 선정돼서 추진하다가 최근에 지상3층 지하12층을 지하6층 지상34층으로 변경하기 위해서 변경신청을 해놓은 상태입니다. 기타 나머지 시장들도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중에 대림양수시장이 사업성검토를 위해서 건축설계를 실시중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구에서는 사업추진을 위해서 수차례 서울시 재래시장 대책반장 등 시청관계반은 물론 시장대표자들과 실무자들을 모시고 사업추진 설명회, 간담회 등을 실시해서 적극적으로 힘을 기울이고 있지만 사실상 의원님들 보시기에는 미미한 실정입니다. 시장 재개발재건축 사업은 사업의 성질상 시장측에서 자력으로 추진해야 하는 사업으로써 시장관계인들 스스로가 적극적으로 추진하려는 의지가 무엇보다도 절실히 요구되나 재래시장의 특성상 다양한 이해관계로 인한 통일된 의사가치가 쉽지 않고 대부분 영세상인들로 어려우며 생계유지형 현실에 급급하여 개발의지가 부족함으로써 사업추진이 어려운 실정입니다. 사업추진에 성패는 상인들의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아까 조종현의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우리담당직원이 고군분투하고 많은 업무량으로 힘들어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직원이 부족해서 사업이 추진 안된다거나 직원이 많아서 추진이 된다면 지금 당장이라도 사람을 하나 더 붙여서 추진할 용의가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시장관계인들의 의지가 중요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그러나 우리구에서도 향후 적극적으로 행정적 뒷받침을 해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기빈부의장

생활복지국장 수고 하셨습니다. 조종현의원 보충질문 있습니까? 생활복지국장 답변에 또 다른 의원 질문하실 의원 계십니까? 유중공의원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공

유중공의원

유중공의원입니다. 생활복지국장께 재래시장 현대화와 관련해서 보충질문토록 하겠습니다. 은평구에 현재 중소기업청 인가를 받은 곳이 몇 군데나 됩니까?
웅석

양웅석생활복지국장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공

유중공의원

재래시장 가운데 중소기업청 인가를 받은 곳이 지금 몇 군데냐구요?
웅석

양웅석생활복지국장

불광 대조시장과 아까 말씀드린 갈현시장 그다음에 수일시장 그다음에 서부종합시장 현재 그렇게 5군데.
중공

유중공의원

다른 곳은 중소기업청 인가도 받지 않고 있는 상태죠?
웅석

양웅석생활복지국장

그렇죠.
중공

유중공의원

거의 걸음마단계도 아니고 아예 말만 무성할 뿐이지 전연 조합원들이 실제 통일이 되지 않은 그런 상태인데 그럼 중소기업청 인가를 받고 지금 사업이 안되는 이유가 어디 있다고 보십니까?
웅석

양웅석생활복지국장

여러 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거는 사업성을 따져서 이해관계자들이 다 의사가 합치되서 추진할 의견이 통합되지 않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중공

유중공의원

국장님은 사업성 관련해서 얘기를 하시는데 사업성은 중소기업청 인가를 받을 당시에 벌써 검토가 돼야될 사항입니다. 그러면 인가를 받으면 직행으로 그냥 사업이 추진돼야 되는데 그렇게 되지 못한 이유가 일반주거지역 종구분세분화와 관련이 있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갈현시장도 마찬가지로 일반주거지역에서 7층이하로 짓도록 종구분세분화해서 짓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시장측에서는 8층이상으로 지어야 사업성이 나온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서울시에서 묶여있는 거죠?
웅석

양웅석생활복지국장

예 지금 유중공의원 말씀하셨듯이 종세분화가 재래시장 재건축하는데 걸림돌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희구에서도 지난번에 청장님께서 하명하셔서 자료를 서울시 구청장협의회에 내셔서 서울시에 건의하도록 이렇게 조치한바 있습니다. 그러나 지난번에 서울시 재래시장 대책반장을 모시고 시장관계자들과 우리 기획상황실에서 간담회를 해본 결과 어느 정도의 규모는 서울시 재래시장 대책반에서 예외적으로 이건 특별법이기 때문에 예외적으로 해서 12층까지는 통과시켜 주는 쪽으로 설명을 해서 참석했던 시장대표들도 많이 이해를 하고 돌아가신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재래시장 특별법이 특별법이기 때문에 종세분화에는 저촉이 되지만 특별히 심의를 거쳐서 12층까지는 가능한 걸로 얘기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걸림돌이 되는 거는 사실이지만 또 빠져 나갈 수 있는 길은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중공

유중공의원

지금 국장님 답변하신게 무사안일 저는 그렇게 받아들이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종구분화 세분화할 때 저는 계속 주장했습니다. 분명히 여러 위원님들 아시고 구청 관계공무원들 다 아시겠지만 바로 영향을 받을 곳이 재래시장 재건축이다. 재래시장 재건축에서 특별법으로 완화해 준 것은 용적률 하나입니다. 층수를 완화해 준다는 조항은 하나도 없습니다. 도시계획법에서 층수를 규제함으로 인해서 재래시장 재건축을 하고자 해도 층수에 걸려서 할 수가 있습니다. 이걸 풀려면 종구분 세분화되어 있는 2종을 3종으로 바꿔줘야 합니다. 바꾸지 않고는 풀릴 방법이 없습니다. 물론 지구단위계획에서 바꿀 수 있도록 지구단위계획을 통해서 종구분 세분화를 1단계 상향조정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려면 어제 제가 재개발을 말씀드렸듯이 따로 용역을 주어서 마찬가지로 막대한 용역비를 들여서 종구분화 세분화와 관련해서 지구단위계획을 해야 해요. 그래서 완화해 주겠다는 그런 뜻으로 분명히 아셔야 될 것이고, 또 한 가지 구청에서 풀어야 할 것이 또한 가지 있습니다. 종 구분화 세분화는 결국 재개발 상인들한테 조합원들한테 부담으로 돌아가서 아마 후속 조치가 이루어져야 할 사항이라고 보아지고 내년부터서는 국가에서 후분양제를 도입하고 있습니다. 주상복합으로 재개발 재건축이 이루어질 때 후분양제로 가면 그만큼 또 경비가 사전에 분양을 못하기 때문에 공사비 마련이 어렵습니다. 물론 중소기업청에서 지원을 해 준다고 하지만 이 또한 상당한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또 한 가지는 재래시장을 국가에서 완화를 해 주면서 상가면적을 어느정도 이상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아시겠지만 E마트 있지, 월드컵경기장 안에 마트 있지, 재래시장 조그만데에다가 상가를 3층 이상씩 해서 분양이 과연 될 것인지 누구도 불확실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뒷 골목에다가 상가비율을 줄일 수 있는 방안도 구청에서 상부기관과 같이 협조가 이루어져야할 것으로 보아지고 또 여기에서 경시할 수 없는 내용이 뭐냐 재래시장은 어느 시장을 막론하고 노후화가 심각한 지역입니다. 빨리 재개발 재건축을 통해서 빨리 현대화를 시켜야만 그 위험 요소를 해소할 수 있는데 우리 은평구는 타 구에 비해서 재개발 재건축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구청에서는 노후화에 따른 안전대비책, 화재, 붕괴 이런 대비책을 철저히 준비하셔서 재건축이 안이루어진 곳에 대해서 주민들한테 좀 더 그 부분에 대해서 강조하시도록 하고 또 스스로 준비해서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생활복지국장께서는 해주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나기빈부의장

유중공의원, 양웅석 생활복지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조종현의원님이.
재동

노재동구청장

조종현의원님이 질문하신 것에 대해서 구청장인 제가 보충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나기빈부의장

그러면 조종현의원의 질문에 국장님들의 답변을 들으시고 좀 청장님이 생각하시기에 미흡한 점이 있다 생각되는 점이 있어서 청장 님께서 답변을 해 주시겠답니다. 구청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동

노재동구청장

이 질의와 답변이 드림씨티 은평방송에서 생중계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의원님이나 집행부가 인식을 공유하고 있는 부분과 의원님들이 일부 방송을 의식을 해서 인식을 공유하는 것 이외에 집행부가 직무를 유기하거나 혹은 제대로 시책을 추진하지 않음으로 인해서 이런 오류가 발생했다고 오해될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제가 답변을 드리려고 합니다. 우선 순서대로는 아니지만 재래시장 재건축에 관해서는 근본적으로 이것을 알으셔야 합니다. 재래시장 재건축은 구청이 주도적으로 하는 사업이 아니라는 것을 의원님들이 인식을 같이 하셔야 합니다. 재래시장이 지금 침체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재래시장 특별법이 유효한 기간내에 재건축을 할 것인지의 여부는 순수하게 전적으로 재래시장측에 달려 있습니다. 무슨 얘기냐 하면 재래시장에서 영업을 하고 있는 상인들과 재래시장의 토지를 점유하고 있는 분들이 의견의 일치를 보아서 사업을 어느정도 적극적으로 추진하느냐에 성패가 달려 있습니다. 구청이 할 수 있는 사업을 구청이 유예하거나 구청이 지체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분명히 인식하여야 합니다. 저희 구청은 환경산업과로 하여금 관내에 재래시장업체들 대표들을 수차례 모시고 지금 이 한시법이 유효한 기간내에 시기를 일탈하지 말고 조합을 구성하고 있는 상인들과 지주들이 만난을 무릎쓰고 이것을 갖다가 의견일치를 보아서 추진을 하십시오. 그러면 행정절차와 중소기업청에 관한 모든 문제를 우리가 행정적으로 뒷받침을 해드리겠습니다. 이렇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실제 들어가 보면 시장에 있는 영업을 하는 분들이 재건축을 하는 기간동안에 휴업을 하는 데에 대한 보상대책을 얼마나 해 줄 것이냐 아니면 재건축 이후에 나 여기 지분을 얼마를 할애를 해줄 것이냐 이런 첨예한 부분 때문에 시장자체에서 의견의 일치를 보지 못하는 것이 재래시장 재건축에 걸림돌이 되는 것이지 구청이 이 부분의 직무를 유예하거나 직무를 해태해서 그렇지 않다는 것은 의원님들도 인색을 같이 해 주셔야 합니다. 예를 들면 대림시장의 경우에 안에 들어 앉아 있는 대림시장과 노변에 있는 양지시장이 두 사업이 주체가 되어서 이것을 해 나가야 되는데 대림시장 자체내에서도 상당한 상인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 자기들이 공사기간동안에 휴업을 해야 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보상문제 이런 것 때문에 의견의 일치가 되지 않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두 번째로 유중공의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소위 용적률은 다소 완화가 된다던지 하는데 층수가 제한되지 않느냐 이런 부분은 서울특별시와 구청이 협의를 해서 해야 하는데 이것은 은평구청에 한정된 문제가 아니고 서울특별시 25개 구청은 물론이고 전국에 있는 재래시장의 공통적인 사항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은평구청도 서울특별시와 협의를 해서 층수를 완화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여러 가지 심의를 해서 완화할 수 있는 쪽으로 저희들이 촉구를 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올리고 두 번째 이 광고물 때문에 많은 말씀을 해주셨는데 구청에 행정보조를 위해서 행정을 수행하기 위해서 구청에 플래카드를 거는 것은 일종의 공무수행으로 봅니다. 저는 불법으로 보지를 않습니다. 예를 들면 홍보물을 게첨할 수 있는 광고물 게첨대를 얼마만큼 확장할 것이냐 하는 것은 도시미관을 고려한 서울특별시와 협의를 해야될 문제지만 그것이 적기 때문에 적당한 장소에 설치를 하는 것을 구청이 불법하고 있는 것 아니냐 이렇게 오해를 하시는 것은 문제가 있고 그 다음에 지금 행자부에서도 그렇습니다. 옥외 광고물 관리법을 강화하기 위해서 지금 법률이 심의 중에 있는데 우리가 공통적으로 인식해야 할 것이 여기에서 벌칙조항에 과태료로 얼마를 규정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그 과태료를 고지를 받은 시민들이 과태료가 무섭기 때문에 불법광고물을 안하겠다는 것이 얼마만큼이냐 하는 것이 선결이 되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서 자동차위반 주차위반을 한 과태료가 한 사람은 예를 들면 40건, 50건 많은 분은 몇 백건이 되어도 눈하나 깜짝 안하고 납부를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 행자부에서도 이와 같은 부분도 세외수입을 징수하기 위해서 카드사용을 절제를 하게 한다던지 금융기관과 연계해서 불이익을 주겠다는 것까지 강화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이 대단히 어렵습니다. 예를 들면 전신주에다가 이명재의원님이 그림을 그려 붙이면 덜붙인다고 그랬는데 그렇게 하면 되지 않겠느냐, 이것도 각 동네에서 자체적으로 상인들이 연합을 해서 자율적으로 불광1동처럼 그렇게 상인회에서 해주면 모르지만 그것을 일일이 구에서 예산으로 저희들이 잡아서 그림을 그리는 것도 문제가 있습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전신주에 대해서는 이미 이 불법광고물 첨지를 방지하기 위해서 피복까지 입히는 그런 현상을 우리 눈으로 보고 있습니다. 불법광고물에 대해서는 구청이 단속을 잘못하는 것 아니냐 하는 시각으로 보시면 문제가 있습니다. 얼마나 어려운지 모릅니다. 도원극장에 예를 들면 영화홍보물, 그랜드 힐튼호텔 별관에서 판매하고 있는 옷이 팔릴 때마다 무슨 한국관 나이트클럽에 원당에서 오는 사람들, 전부 여러분들 아시지만 옛날에는 청태이프로 붙였지만 지금은 거의 떨어지지 않는 풀을 가지고 칠하기 때문에 이것을 떼어 낼 방법이 없습니다. 그러면 이것을 구청이 일일이 할 수 있느냐 사실 어렵습니다. 조종현의원님 말씀하신대로 예를 들면 어떻게 보면 퇴폐적인 풍속사범을 유도하는 그런 첨지물도 각 골목에 뿌려놓고 있습니다. 그것을 뿌리는 것을 단속을 할 방법이 없습니다. 거기에 전화를 해서 붙을 방법도 없습니다. 이런 부분은 전체적으로 시민이 공동연대의식을 가지고 이것을 예방하는 그런 활동을 하지 않으면 불법광고물첨지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앞으로 이런 문제는 구청도 노력을 하겠지만 의원님들께서도 이것을 공무원들이 직무유기하는 것 아니냐 그런 시각으로 이런 구정질의에서 질책해 주시는 것은 조금 양해를 해 주십사 하는 것을 부탁을 드립니다. 자동차 자율요일제에 대해서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일본 동경은 1964년 도쿄 올림픽이 있을 때 차고 없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차를 팔지도 않았습니다. 우리나라는 70년도 이후에 자동차 3사의 로비에 의해서던지 아니면 자동차공업을 육성하기 위해서 차고의 유무는 불문하고 전부 차를 팔고 있습니다. 차량이 우리 은평구청만 해도 거의 11만대를 보유대수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주차장이 있는 집 별로 없습니다. 건축물을 건축을 할 때 주차장으로 신고를 해서 건축허가를 받고 사용승인 받고 나면 그 다음부터는 내차는 골목에 대고 차고지는 전용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저희들이 주택과에서 일일히 점검을 해서 원상회복을 유도를 하고 있습니다. 또 서울시에서는 거주자 우선주차제까지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거주자 우선주차를 하더라도 자동차 대기가 어렵기 때문에 저희들은 경찰청에 대고서 간선도로변에 불법 주차를 하고 있는 이 차들에 대해서 양성화 해서 주차료를 받고 야간박차하는 차에 대해서 주차료를 받고 그 반은 경찰청에다가 나머지는 구청에다가 이렇게 주차 관리를 하도록 하자 하는 것도 경찰청이 그것을 응하고 있지 않습니다. 서울시에 차량이 얼마나 많습니까? 서울시가 자율요일제를 하는 것은 우리 의원님들은 압니다. 교통켐페인하면서 녹번삼거리에 나가보시면 알지만 거의 3분의 1이 혼자 탄 나홀로 차들입니다. 이것이 시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옛날에 조순시장계실 때에는 도심소통의 원할을 기하기 위해서 남산에다가 혼자 통행료를 받겠다고 톨게이트를 설치해 놓았지만 그것 별 소득이 없습니다. 그래서 자율요일제를 해서 도심통행도 완화를 시키고 서울시 대기오염도 방지하기 위해서 자율요일제를 합니다. 그래서 구청에서 이런 것을 계몽을 하고 출입하는 차량에 대해서 권고를 하는 것은 그것이 불편한 시민들도 있지만 다시 한번 이런 불편한 시민들이 협조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하고 저희 구청은 자율요일제를 보다 더 확보하기 위해서 사찰이라던가 성당이라던가 큰 교회에 우리 공무원들이 나가서 자율요일제를 권고를 하고 월, 화, 수, 목, 금 5일 중에 하루만 차를 쉬게 해 주십시오. 하는 것을 하고 있습니다. 이 자율요일제는 우리 구청에서 강제하는 것도 아니고 시청에서 강제하는 것도 아니고, 시민들이 당연히 호응을 해주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질의하신 의원님께서도 많은 양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난시청지역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행정관리국장이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이 난시청 문제가 어제 오늘 나오는 문제가 아닙니다. KBS에서는 백련산에 중계소가 있고 앵봉에 불광중계소가 있기 때문에 절대로 난시청지역이 아니다. 설령 KBS 1번을 채널 9번으로 트는 것이 습관으로 되어 있고, KBS 2번을 채널 7번으로 트는 것이 습관으로 되어 있고, SBS는 6번으로 틀고, MBC는 11번으로 트는데 지역에 따라서 채널을 바꾸면 나올 수 있는 채널이 있다고 대답을 하는 것이 KBS입니다. 그래서 이 난시청지역문제는 구청이 주도적으로 이것을 할 수 있는 업무영역이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말씀을 올리고 다만 이런 것을 청원을 하는 것은 의회와 집행부와 연합을 해서 KBS에다가 우리가 청원은 할 수 있다고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유선방송을 듣는 문제 케이블TV를 선택하는 문제 이것은 소비자 옵션이기 때문에 구청이 주도적으로 유선방송을 어떻게 하라 케이블TV를 어떻게 하라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는 것도 우리 조종현의원님께서 이해를 해 주십사하는 것을 제가 이 자리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안타깝게 생각하는 것은 혹여 의원님들께서 하시는 질의가 구청이 직무유기를 하는 쪽으로 질의를 하시면 이런 항간의 오해가 있다는 것도 말씀을 드리고 그래서 구청이 전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인지의 여부 이것을 따져서 실제를 파악하시는 쪽으로 질의를 해 주시면 저희들 집행부도 거기에 대해서 성실하게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나기빈부의장

노재동 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조종현의원님의 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김우태의원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우태의원

신사1동 출신 김우태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최준호 의장님 그리고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연일 바쁘신 가운데서도 이렇게 참여해 주신 노재동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늘 지역발전과 구민복지 향상을 위하여 노력하신데 대하여 경의를 표합니다. 이제 지방자치제가 출범한지도 벌써 8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우리 은평구는 매년 새롭게 발전해 왔습니다. 오늘이 있기까지는 관계공무원들 여러분의 적극적인 사고와 인화단결하여 능동적으로 실천하는 행정을 펼쳐왔기에 변모하는 은평구를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우리지역 특성에 맞는 중장기 발전전략으로 복지와 경제, 환경과 교육 등에 심혈을 다하고 있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구청장님! 이제 지방분권화 시대가 도래하는 시점에 와 있습니다. 정부에서도 가장 중요한 국정과제가 되어 기회 있을 때마다 지방분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 국가의 성장과 몰락은 지방자치단체의 발전과 성장에 비례한다는 학설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21세기는 위로부터 발전이 아니라 아래로부터의 발전이 우선되어야 된다고 합니다. 즉 지방자치 발전이 중요시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현실에서 볼 때 우리 은평구도 특별한 도시로 개발하기 위한 방안을 적극 모색해야 할 것입니다. 아울러 정부는 지난 11월 18일 지방자치단체들이 요청한 939건 가운데 71건에 대하여 규제완화를 받아들여 지역특화 발전특구법안을 의결했습니다. 이 법안을 보면 특구위원회 심사를 거쳐 농지, 산지, 초지의 전용허가, 하천 점용허가, 공유수면 매립허가, 개인도로 건설허가, 군사보호구역안의 건축허가 등 26개의 규제 가운데 필요한 사항을 일괄적으로 풀어주기로 했습니다. 특구내용을 살펴보면 강원도 인제의 모험레포츠 특구, 명월의 동강생태특구, 보성의 녹차밭관광특구, 해맞이특구, 외국어교육특구, 골프산업진흥특구, 이대앞 미용특구 등 전국 곳곳에 이색특구가 각 지자체의 특성을 살려 지역발전 전략으로 부상되고 있습니다. 우리 은평구도 이에 걸맞는 특구개발에 정진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질문드리고자 합니다. 우리구도 특색있는 교육의 특구로 선정하여 교육의 도시로 발전시킬 의향은 없으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라며, 이에 준비 및 시험단계로 우리 구청에서 기히 시행한 바 있는 교육보조금 지원에 대한 개선방안으로 좀더 특색있는 교육프로그램과 각 학교별로 특별화 교육을 유도하면서 우리 어린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특별활동 활성화와 특기 적성교육 등 교육의 질적향상을 위한 지역과 학교간에 연계강화로 지원의 효율성을 높이고 교육의 차별화로 각 학교별로 특색있게 발전시킬 수 있다고 보는데 부구청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인증제도 도입의 필요성에 대하여 질문드리겠습니다. 우리 은평구 관내에는 여러 교육시설이 외국어 학원에서부터 수학, 한문, 피아노, 미술 등 500여 업소가 있습니다. 이러한 교육단체들을 구청차원에서 관리하여 각 교육단체에 맞는 경진대회나 경시대회 또한 경연대회를 우리 구청에서 주관하여 대회개최의 장을 마련하여 그동안 학습한 학생들에게 참가의 기회를 제공하고 대회를 통하여 재질과 능력있는 우수한 인재를 조기발굴하여 국제화 시대의 주역으로 성장발전시키는 등용문의 역할을 우리 구청에서 주도해 나아가길 바라며 각 대회의 결과에 따라 평가분석하여 인증해 주는 인증제도를 도입하는 것으로 대회를 격상시키고 지속적으로 주관 개최하여 구민과 청소년이 함께 하며 구민으로서의 자긍심을 높여 주는 것이 바람직 하다고 생각하면서 이에 인증제도를 도입할 의향이 있으신지 좋은 방안에 대하여 부구청장님께서는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주택재개발 사업으로 인하여 도로 파손에 대한 복구 원인자부담에 관하여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신사1동 한신 APT 재개발공사로 인하여 현장에서 갈현로까지 도로파손에 대하여 포장을 강구하던 중 본의원은 2차 추경예산 심의시 주무과에 신사1동 재개발에 대하여 허가조건에 대한 자료를 요구하고 담당자로부터 확인한 바, 갈현로에서 사업 현장까지 도로훼손에 대하여 복구가 허가조건에 제외됨을 알고 담당자에게 원인자부담의 원칙에 따라 원상회복 차원에서 시공회사에게 준공 전까지 전면 덧씌우기 포장으로 완료하고 준공필증을 교부해야 한다고 의견일치의 확답을 받았습니다. 허나 본위원은 그래도 미덥지 못하여, 중기재정계획보고 청취, 질의 답변시 주무과장에게 도로파손 부분에 대하여 질의한 바, 원인자부담에 따라 처리하면 된다고 하였으나, 일부 부분 포장으로 마무리하고 11월 28일자로 준공처리를 하였습니다. 이는 본의원의 간곡한 협조 요청에 대하여 경시한 처사이며, 관계자의 무사안일에 직무 태만으로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이에 대하여 더욱 지나친 것은 준공처리시 민원요구자인 본의원에게 아무 언급한 바 없이 준공 처리할 수 있습니까? 라는 물음에 “보고의무 없습니다”라는 무책임한 답변에 경악을 금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것이 공직자의 태도인가 아직 일부 공직자의 근무자세가 관존민비의 관념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매우 거만한 행태를 보는 것 같았습니다. 이것이 우리 구청의 모습이라고 생각하니 구민의 입장에서 생각해도 매우 유감스러웠습니다. 공직자라면 주민이 무엇을 원하는지 파악하여, 성실하고, 친절, 공정한 태도로 구민에게 봉사하여, 공직자의 신뢰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해야 함에도, 안일한 근무자세를 보이는 것은 구민을 불편케 하는 것은 물론 분노케 한다고 생각하는데, 여기에 대하여 대 구민 봉사태도를 수시, 지도 감독해야 할 부구청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해당공무원에게 더 이상 책임을 요구하지 않기를 바라며 이상 구정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기빈부의장

김우태의원 수고하셨습니다. 김우태의원 질문에 부구청장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규태

정규태부구청장

김우태의원님께서 네가지 질문을 하셨는데 제가 보기에 1번, 2번, 3번 질문은 지금까지 질문 중에 가장 정책적인 문제인데 답변을 드려도 될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평소에 생각했던 점을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교육특구 문제는 지금 이게 사회적으로 어느 정도의 공감대가 형성이 되어야 하고 그다음에 거기에 어떤 혜택이 있을지 그런 내용들을 파악해서 교육특구로 할 것인가 쉽게 말씀드리면 은평구가 교육특구를 신청했을 때 주무부처에서 받아들이겠느냐 그런 문제가 선결이 되어야 할 것 같고 그래서 그런 특구문제에 관해서는 여러 분야 의견을 수렴해서 교육특구가 아니라 하더라도 다른 것 어떤 것을 할 수 있나 검토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두 번째 교육경비 보조금 지원개선에 관해서는 지금까지 우리 은평구가 학교지원하는데 모범적인 구로 지원해 왔습니다. 물론 지원내용이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서 기능위주 이것으로 지원을 해 와서 그동안 국비도 많이 지원을 받고 구비도 지원을 해서 상당히 교육여건 개선은 어느 정도 됐다고 봐집니다. 그래서 내년부터는 지원방향을 우리구에서 주관하는 문화축제라든가 이런 내용과 유사한 교육내용 그다음 학교단위별로 특화된 교육프로그램을 연계해서 지원하는 방향으로 일정비율을 할애해서 기능개선도 하면서 일정비율 할애해서 지원하는 방향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다만 인증제도 문제는 인증제도라는 것이 사실 우리가 인정한다고 점수를 주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여러 가지 인증제도가 있습니다마는 가장 중요한 것은 우선 인증제도가 될려면 대회공신력이 확보되어야 하는 것이 전제가 되고 두 번째는 사회적인 혜택 이게 어떤 것이 있느냐 그런 것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그런 내용들이 없이 인증제도를 한다면 하나 마나한 일이 되기 때문에 말씀해 주신 그런 분야별 경시대회, 경연대회 이것은 매년하는 은평사랑 한마음축제를 이것과 연계해서 서로 경시대회, 경연대회를 해서 뛰어난 학생들을 발굴해서 그사람들이 입상함으로써 거기에 대해서 자부심을 가지고 커갈 수 있도록 그런 방향을 마련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주택재개발로 인해서 도로가 파손된 것을 복구하는 과정에 직원이 김우태의원님 심기를 불편하게 해 드린 것 같아서 우선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파악한 바로는 대개 260m는 복구를 했는데 그게 부분포장이 되다 보니까 우리 구청이 보기에는 그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해서 준공을 해 주고 의원님 보시기에는 100%가 안됐으니까 틀렸다 이런 말씀인 것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제도적으로 말하자면 일정부분을 허가를 할 당시 허가조건에 일정부분 너무 지나치지 않는 범위내에서 허가조건으로 넣어서 일을 함으로써 그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토록 하고 직원교육 부분에 관해서는 유사한 사례가 없도록 교육을 잘시켜 나가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나기빈부의장

부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부구청장님 답변에 김우태의원님 보충질문 있습니까?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우태의원

여러가지 답변을 잘 들었습니다. 인증제도 문제에서 대회공신력을 인정받아야 하고 사회적인 공신력이 필요하다고 했는데 과연 가능하겠느냐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지금 현재 군포시의회에서는 음악에 대해서 피아노나 음악관련 된 것은 인증제도를 도입한것과 같은 효과를 발휘하고 있습니다. 현재 금년에 9회까지 걸쳐서 해왔는데 상급학교 진학 특전이 부여되고 있다고 합니다. 거기에서 군포시의회에서 했던 경진대회에서 우수자들을 상급학교에 진학할 수 있는 특전을 부여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인증제도 도입과 같은 대회를 치루고 있고 경진대회를 치루고 있고 한데 구청차원에서도 이와 흡사한 경연대회를 개최해서 상급학교에 진학에 특전을 제공할 수 있는 그런 계기도 되고 아이들에게 자기들이 학습하는 것 구청장님 이름으로 또는 부상을 받는다던가 그것도 보람도 될 것 같고 인증제를 제의했던 사항입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라고 그다음에 교육경비 보조금 운영에 대한 개선은 앞으로 개선을 잘하시겠다고 말씀하셨고 아까 도로포장 문제에 대해서 일부 포장을 하셨다고 했는데 일부 포장한 것을 저도 확인을 했는데 너무 무성의하게 포장되어 있고 오히려 주민들에 반발을 매우 불러일으키는 결과를 초래하는 일부 부분포장 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제기했던 사항인데 여러 가지 저의 말씀드린 것을 참고 하셔가지고 앞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라면서 이상 보충질문을 마치겠습니다.

나기빈부의장

김우태의원 수고 하셨습니다. 보충질문이지만 답변은 요구하지 않고 그냥 참고해주시라는 사항으로 받아도 되겠습니까? 김우태의원 본질문에 보충질문 하실 의원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질문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김우태의원의 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김미경의원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경의원

행정복지위원회 김미경의원입니다. 저에게는 새로운 도전이며 다사다난했던 한해를 마감하며 47만 은평 구민의 복지 증진과 희망찬 앞날의 설계에 애쓰시는 최준호 의장님, 노재동 구청장님, 관계 공무원 여러분과 항상 따뜻한 마음으로 대해 주시는 선배 동료 의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저의 출신 지역인 수색동민 여러분의 한없는 사랑에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오늘은 제가 복지분야, 청소분야, 구정홍보분야 세가지 분야에 대해 구청장님께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첫번째로 현재 우리 사회의 가정이라는 테두리가 경제 사정이나 무분별한 대중문화에 노출되어 이로 인해 여러 가지 사회문제가 대두되고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가족 구성원간에도 폭력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또한 가족간에도 정신적, 경제적, 언어적, 성적인 학대와 고통을 주는 가정폭력이 늘어난다는 것입니다. 이로 인해 가정은 파괴되고, 고통받는 여성은 혼자 또는 아이들의 손을 잡고 집을 나와 여기 저기 전전하거나 보호소로 입소하기도 하며 이도 여의치 않을 때는 다시 가정으로 돌아가 똑같은 일들이 반복되기도 합니다. 현재 은평구에는 은평 사회 복지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은평 여성 쉼터가 1998년부터 서울시로부터 위탁을 받아 가정 폭력의 피해자인 학대받는 여성들과 그 자녀들에게 안전한 피난처를 제공하고 그 안에서 새로운 삶을 준비하도록 하며 병원치료, 전문 심리 상담, 훈련 학습 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은평여성 쉼터에는 월 평균 여성 6명과 어린이 4명 등이 입소하고 있으며 이들의 입소 기간은 2개월로 1개월을 연장할 경우 3개월간의 보호가 가능한 실정입니다. 최근 은평여성쉼터에 입소했다가 기간이 만료되어 쉼터를 나가게 된 퇴소자의 유형을 보면 남편과 화해해서 17명이 가정으로 돌아갔으며 연고자 인계가 4명, 취업이 5명, 이혼이 9명, 타기관 의뢰가 4명 등이며 남편과 화해로 가정으로 돌아간 여성들이 다시 반복되는 경우가 많아 이들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을 세워야 할 것입니다. 현재 은평구는 사회복지 시설이 많은 구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은평구민인 여성이 가정 폭력으로 인하여 집을 나와 보호소를 거쳐 기간이 만료되면 갈 곳이 없어 다른 구에 있는 타 기관에 사정을 해 연계를 해 주고 있는 바 구청장께서는 이런 가정폭력에 피해입는 여성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1년동안 기술을 배우거나 직업을 가질 수 있도록 중간의 집을 지을 용의는 없으신지 견해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번째로 음식물 쓰레기에 대하여 질문드리겠습니다. 우리나라 음식물 쓰레기 처리비용은 약 8조원에 달하며 2005년도에는 김포 매립지에도 매립이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우리구에서는 일반주택과 공동주택, 업소용 음식물로 구별하여 음식물 쓰레기 수거비용 및 처리비용을 위탁업체에 보조하고 있습니다. 우리구는 공동주택과 업소용 음식물에 대해서는 화성에 있는 바이오엔비텍에 처리비용으로 5만 2,000원을 지불하고 있으며 일반 가정용 음식물은 5만 5,000원을 처리비용으로 지불하고 있습니다. 공동주택과 업소 음식물 쓰레기도 하루 평균 28t가량이 화성으로 가고 있으며 화성에서 찌꺼기로 돌아오는 것은 거의 없으나 일반 가정 음식물 쓰레기는 하루에 3.8t이 화성으로 가고 파봉이라고 되돌아오는 양이 평균 4.2t이 되돌아오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 10월 기준으로 공동주택과 업소음식물은 843,700t이 갔으며 가정용은 115,150t이 가고 다시 돌아오는 파봉은 120,760t이 되돌아와 0.4t이 싣고간 양보다 많이 오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는 거의 나오지 않지만 공동주택에서 나오는 최대양 3%를 감안하더라도 88%인 3.4t 이상이 되돌아 온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를 볼 때 분명히 우리구에서는 바이오엔비텍에 파봉만큼 오는 양은 당연히 빼고 계산해야 하나 그대로 다 계산을 해 하루에 18만 7,000원씩 손해를 보고 있으며 일년에 6,732만원의 낭비를 가져 왔으며 기 시행한 3년 동안 2억여원이 바이오엔비텍에 그대로 지불되었으며, 또한 대행업체에서는 음식물 찌꺼기가 버려지지 않은 파봉을 싣고와 그대로 김포 매립지에서 받아주지 않아 일반 쓰레기와 섞어가므로 인하여 출입 카드도 빼앗기고 차량운행 정지도 당하는 불합리한 점이 있으며 우리구에서는 이 매립지에 가는 비용을 1만 6,300원 만큼 또 지원을 하게 되어 2중 처리비를 내고 있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연간 2,263만 5,840원이 더 지급되고 있는 바 이는 일반 가정 음식물 쓰레기 치우는데 화성 바이오엔비텍과 김포 매립지까지 연간 9,000여만원이 블랙홀과 같이 없어지고 있는데 3년 동안 시행한 2억 7,000여만원에 대한 낭비에 대하여 바이오엔비텍에서 다시 받아오던가 아니면 공무원 누군가 책임을 져야한다고 생각하는데 구청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이 불합리한 점을 시정하기 위해서는 파봉이 오지 않도록 처리 업체에서 소각하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웃 마포구에서는 그동안 t당 4만 2,000원을 처리비로 지불했으나 2004년부터 5만 6,000원에 파봉, 이물질까지 처리업체에서 처리한다고 합니다. 다음은 세번째로 효과적인 구정홍보 방안에 대하여 질문하겠습니다. 지난 116회 구정 질문에서도 불법 광고물에 대하여 심도 있게 의원님들과 구청장님 관계 공무원들이 논의 된 바가 있습니다. 허나 여기에 우리는 가장 기본적인 것을 놓치고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좀전에 조정현의원께서 지적하셨지만 공공 목적이라는 명목아래 구청앞 도로에 입구에 들어서기가 민망할 정도인 5~6개의 플랜카드가 걸려 있고 불광천변을 연결하는 다리마다 4~5개씩의 플랜카드들이 즐비하게 춤을 춥니다. 먼저 앞장서 지켜야 할 구청에서 구정 홍보라는 명목으로 법을 어기고 구민들의 신뢰를 떨어뜨리고 있는데 우리구에도 8개의 플랜카드 지정 게시대가 있는데 왜 지정 게시대에 달지 않고 불법을 하는지 구청장님께서는 공익목적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답변하시지만 주민입장에서는 그렇게 하지 않기 때문에 문제이겠지요. 아울러 지방자치 시대의 주민의 알 권리 충족과 도시의 무미건조한 표정을 개선하기고 보다 효과적인 구정 및 의정홍보를 위해 효율적이며 구민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홍보방안에 대해 구청장의 견해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플랜카드와 각 실과에서 구정 홍보와 관련된 예산, 인쇄물, 리후렛, 홍보전단지에 소요되는 약 4억여원과 중소기업 제품에 관한 사이버 쇼핑몰 구축이라고 하는 부분들이 투자 예산 대비 효과 저하와 구독율이 떨어지는 구정 홍보지 등 구태의연한 홍보 방법에서 탈피, 한국의 세계적인 정보기술(IT)의 한 부분인 발광 다이오드(LED)와 컴퓨터 제어 기술이 복합된 대형 전광판을 설치 구행정에 접목하여 행정효과 극대화를 유도해야 할 것으로 생각되는데 이방안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집행부의 견해를 듣고 싶습니다. 이에 대한 장점으로는 다양한 정보를 가장 효과적이고 시각적으로 전개할 수 있을 것이며 첨단영상시대에 부흥, 대중과의 관심과 접근성이 뛰어난 홍보방법으로 접근할 수 있고 국내외의 시사정보, 뉴스속보, 구정소식을 선명하고 생동감있고 빠르게 전달할 수 있으며 구민과 호흡을 같이 하듯 생생한 영상과 문자들을 배출하여 종합적인 구정정보를 구민 모두에게 신속 정확하게 알릴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전광판광고는 최첨단 소재의 사용으로 주야간 구별없이 생동감 넘치는 다양하고 선명한 화면의 이미지 표출방식으로 집중력을 최대한 얻을 수 있는 매우 효과적인 매체이며 위치는 교통량이 많은 번화가로 통일로변의 연신내, 녹번역, 응암로의 응암오거리, 수색로의 수색지하철역 등에 설치함으로써 은평구민은 물론 은평구를 경유하는 경기도민 등 지나가는 시민들에 대해서도 은평구에 구정과 특수사업 등 대국민홍보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현재 우리와 가장 가까운 서대문, 마포 등을 비롯한 8개 구청에서 실시하고 있으며 우리가 많이 보는 중앙일보 사옥광고판 크기의 8의 12m의 광고판도 풀칼라판로는 약 8억원정도가 들지만 우리 1층에 설치된 쓰리컬러 광고판은 약 1억여원이 소요된다고 조사되었습니다. 또한 설치부분이나 관리부분은 광고업주가 설치하고 우리구에서는 허가를 내주고 일정한 시간대에 구정홍보를 할 수 있게 하고 나머지 광고부분은 그광고업주로 하여금 타광고를 받아 비용을 충당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이 있겠고 우리구에서 설치하고 관리하며 광고주를 모아 광고료를 받는 방법이 있는데 전자정보를 바라는 나라의 정책과 각동과 온라인시스템을 연계하겠다는 구청장님께서는 앞으로 다가서는 행정을 하기 위해 전자광고판을 설치할 의향은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나기빈부의장

김미경의원 수고 하셨습니다. 구청장님의 답변을 요구하셨으므로 김미경의원 질문에 구청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동

노재동구청장

나가서 답변해야 됩니까? 우리 김미경의원님의 아주 깊은 질문에 대해서 구청장이 답변을 하고 부족한 것은 관계관들이 답변을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우선 가정폭력피해자에 대한 보호시설을 설치할 용의가 없느냐 이런 말씀입니다. 이런 부분은 우리구청에서는 아직 검토한 바가 없습니다마는 서울특별시와 상의를 해서 장기적으로 대안을 한번 마련하도록 그렇게 검토를 하겠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은평여성쉼터가 있고 다비다여성교회에서도 이와 같은 피해자들을 보호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잘 장기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음식물쓰레기 처리대책에 대해서는 어제도 얘기가 나왔습니다마는 근본적으로 가정에서 나오는 음식물쓰레기를 효율적으로 어떻게 관리할 것이냐 하는 부분에 대해서 어제 우리 생활복지국장도 말씀을 드렸습니다. 여기 예산낭비가 있는지도 다시 한번 저도 확인을 해보겠습니다마는 음식물쓰레긱 잘 처리되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구정홍보방향에 대해서 우선 플랜카드를 구청입구에 붙이고 불광천에 붙이고 이거 잘못된 것이 아니냐 이런 말씀이신데요. 플랜카드홍보는 대개 통행량이 많고 홍보의 효과가 많은 곳을 선택을 하다보니까 구청에 들어오는 많은 민원인들이 볼 수 있도록 우리구청앞 도로에다가 게시를 계속 해오고 있습니다. 아까도 말씀을 올렸지만 플랜카드 지정게시대가 한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한정된 지정게시대에는 여기에 게시를 하기 위해서 오는 분들에게 민간인들에게 우선 사용권을 배려를 하고 그러다보니까 저희들이 독점을 해버리면 민원의 소지가 됩니다. 그래서 지정게시대는 희망하는 민간인들에게 우선적으로 배려하고 저희들 구청은 다른 곳을 광고장소로 이용하고 있다는 것도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전광판 광고문제에 대해서 거의 위치까지 이용방법까지 소상하게 갈켜 주셨는데 저희들도 계속해서 검토를 하고 이런 예산을 구의회에 올리면 우리 김미경의원님께서 주도하셔서 예산도 좀 통과시켜 주실 것을 부탁을 올립니다. 저희들이 구청홍보를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EBN으로 이미 하고 있습니다. 또 구정소식지도 저희들이 철저히 관리하면서 구정소식지 편집방향도 제가 좀 원칙적으로 관여하는 것이 잘 생기지 못한 구청장 얼굴 1면에 절대로 내놓지 말아라, 행사하다가 찍은 사진있으면 그거는 내놔도 좋다, 보건소나 각국에서 하고 있는 사업중심으로 홍보를 하도록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또 우리지역에 있는 드림씨티방송에서 구정에 대해서 대단한 애착을 가지시고 이렇게 광고를 해 주시고 또 방송도 해 주고 계십니다. 그렇게 해서 그래도 구정홍보가 더 효과적으로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 전광판 설치문제는 많은 비용이 들기 때문에 이것은 심도있게 좀 검토를 하고 우리 김미경의원님께서 연구하신 것이 있으면 저한테 주시면 업무적으로 참고 하겠습니다. 다만 저도 그런 부분을 생각을 합니다. 예를 들면 광화문에 나가면 조선일보 사옥옆에도 전광판이 있고 동아일보 옥상에도 있습니다. 또 한국일보 옥상에도 있고 저런 것이 있으면 참 좋겠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아마 설치비용이 만만치 않은 것 같습니다. 제 생각은 앞으로 은평뉴타운이 되어서 서부소방서가 그쪽으로 이전이 되면 저 지역을 우리가 도심공원을 확보할려고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랬더니 우리 조영상서장님께서는 저희들이 장비창고로 계속 이용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얘기입니다. 그래도 저는 이전을 시키고 거기에다가 도심공원을 만들고 녹번동고개에서 넘어 들어 오는 바로 입구이기 때문에 그런 곳에다가 폴싸인을 설치해서 전광판으로 구정홍보를 했으면 좋겠다하는 생각은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대답이 충실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음식물쓰레기부분에 대해서는 예산낭비가 2억 7,000만원이 된다고 그러니까 이 부분은 우리 생활복지국장이 답변하시는 걸로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기빈부의장

노재동 구청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구정청장님 답변에 보충질문 하시겠습니까? 국장님 답변으로 하죠. 그럼 생활복지국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웅석

양웅석생활복지국장

생활복지국장 양웅석입니다. 김미경의원님 질문하신데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리 은평여성쉼터는 수색동에 위치한 은평종합사회복지관에 위치합니다. 아마도 우리 김미경의원님이 수색출신이기 때문에 아주 소상하게 파악하셔서 문제점을 돌출해 주신데 대해서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이 종합사회복지관 업무는 서울시 사회복지과에 주관하는 사업입니다. 저희들이 관내에 있기 때문에 행정적으로 협조하지만 이 사업은 서울시사업이기 때문에 지금 의원님께서 문제점 돌출한 그 입소기간 만료후에 되돌아간 분들이 다시 들어 오는 문제, 그래서 장기간 다른 데서 연장해서 보호할 수 있는 시설이 필요하다는 그런 말씀은 우리 서울시와 협의를 해서 그런 대책이 강구되도록 우리가 적극 건의하고 이렇게 하겠습니다. 좋은 걸 지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다음에 음식물쓰레기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지금 의원님께서는 작업후 봉투 등 이물질이라는 명목으로 70~80%가 되돌아왔다고 그러는데 의원님하고 우리하고 데이터가 뭔가 잘못된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이 질문내용이 나와서 저희들이 파악을 해봤는데 실례로 2003년 10월에 물량을 확인했어요. 우리가 처리한 물량이 958.85t인데 이물질이 127.06t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물질발생량이 13.2% 저희들이 파악하기에는 음식물쓰레기 처리시설에서 파쇄하고 선별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음식물쓰레기 이물질 즉 이물질이라고 하면 그 음식물에 들어가 있는 비닐봉투나 뭐 이쑤시개나 뼈다귀나 이런 것을 얘기합니다. 처리량대비 발생하는 양이 저희들이 파악하기에는 10~20% 입니다. 이것은 우리만 그렇게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강동자원회수실에 우리 서울시에 8개 구청이 음식물을 처리하고 있는데 거기서도 공히 10~20% 발생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그래서 각 가정에서 음식물을 배출할 때 정말로 잘 배출해 주셔야만 이런 문제가 안생기는 거지 저희들이 이걸 인위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없는 그런 입장이라는 걸 이해해 주시고 아마도 이 데이터가 잘못된 것은 우리 청소행정과로 하여금 의원님께 별도로 나중에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10~20% 발생하는 것에 대해서도 우리가 수도권매립지공사와 음식물쓰레기 이물질을 협의성폐기물로 협약을 해서 처리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것은 t당 20,196원의 처리비를 주면 그자리에서 처리할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처리비용은 약간 들지만 그걸 다시 반품해서 가져오는 것보다 t당 20,196원을 지불해서 그자리에서 다시 되돌아오지 않고 처리하도록 그렇게 할 계획이라는 사실을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아까도 말씀하신 것중에서 2년간 얼마 예산낭비가 됐다고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는 지금 정확하게 규명이 안되기 때문에 우리 의회가 끝나더라도 우리 실무과에서 확인해서 의원님께 별도 정확하게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그렇게 뭐 우리가 몇 십억씩 낭비하거나 그럴 형편이 안됩니다. 그럴리가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의원님과 마주 앉아서 그런 사실을 확실히 규명하토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드렸습니다.

나기빈부의장

생활복지국장 수고 하셨습니다. 김미경의원 나오셔서 보충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경의원

구청장님이 나가셨기 때문에 구청장님에 대한 보충질문은 이따 부구청장님께 하겠습니다. 지금 생활복지국장님께 대답하신 내용에 대해서 제가 말씀 드리겠습니다. 복지분야같은 경우에는 지금 “중간의 집” 역할같은 경우에 서울시라고 그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여기는 은평구의 여성입니다. 우리가 충분히 지원도 하고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중간의 집”을 지을 수 있는 용의가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말씀을 부탁을 드렸던 부분인데 서울시하고 상의해서 하시겠다고 하니까 되도록이면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좀 해 주십시오. 그리고 청소분야 말씀을 하시는데요. 지금 청소분야같은 경우에는 제가 도내동에 가서 지금 지난 6월달부터 제가 사진작업도 쭉 해왔고 더군다나 제가 10월달 자료를 현재 갖고 있습니다. 갖고 있는데 지금 음식물봉투 가정용으로 나가는 봉투가 115.150t이 갔습니다. 제가 아까도 설명했죠. 그다음에 파봉으로 오는 양이 127.060t이 갔습니다. 파봉으로 다시 왔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공동주택에서 지금 생활복지국장님께서는 공동주택이 화성으로 갔을 때 다시 돌아오는 양이 얼마큼 된다고 말씀하셨죠?
웅석

양웅석생활복지국장

2003년 10월 것을 의원님 질의요지를 받아서 우리가 확인한 사항입니다. 2003년 이물질발생양을 총 토탈해서 정리해보니까 우리가 음식물처리량이 958.85t인데 이물질이 발생한게 127.06t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계산하기로는 13.2%...

김미경의원

아니 국장님께서 그거를 업소용 공공주택 것하고 가정용하고 나가는 것을 같이 합쳐서 계산 하면 당연히 그렇게 됩니다. 그렇지만 파봉이라는 이유는 파봉이라는 것은 당연히 업소용이 아니라 업소용은 거의 나오지 않습니다. 그렇죠? 일반주택 것이 100% 오면서 거기에 0.4% 그러니까 공공주택 것에 0.4%가 온다는 사실입니다.
웅석

양웅석생활복지국장

그러니까 그것에 대해서는 의회가 끝난 다음에,

김미경의원

아니 의회가 끝나고가 아니라.
웅석

양웅석생활복지국장

의원님 하고 분명하게 정리를 하겠다는 얘기입니다.

김미경의원

아니 지금 보시면 그것은 책임을 지셔야할 내용은 책임을 지셔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것에 대해서 지금 제가 자료를 가지고 있습니다.
웅석

양웅석생활복지국장

당연히 제가 책임을 질일은 책임을 지지요. 왜 제가 책임을 안지겠습니까? 그러나 지금 확인을 하자는 얘기에요. 왜 책임을 안집니까?

김미경의원

지금 자료가 있습니다. 또한 제가 여러분! 여러 의원님들 보시기에 제가 이렇게 6월부터 자료 조사를 쭉 해오면서 정말 이것은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발생하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이것에 대해서 집행부에서는 어떠한 본인들의 자세를 취해야 할 것 같습니다. 생활복지국장님께서는 되었습니다. 제가 발언 마무리 하겠고요, 추가로 부구청장님께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현재 은평복지관 쉼터와 관계하여 은평가정폭력상담소가 학대받는 여성들에게 전문적인 도움을 주고 있고, 또한 예방프로그램으로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가정폭력과 학교폭력에 대한 예방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호응도가 높다고 합니다. 여기에는 지금 소장겸 직원 한 분이 근무해서 한달 평균 60건이라는 상담을 하며 학교예방교육 프로그램까지 실시하고 있어 방문상담이나 교육을 갈 시 비전문적인 복지회관직원들이 전화를 대신 받고 있어 상담을 원하는 여성들에게 도움을 주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됩니다. 가정폭력은 사후조치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하나 예방을 할 수 있다면 그것이 더 우선이겠지요. 이렇듯 미래의 주인이 될 학생들에게 가정의 중요성이나 서로 존중되어할 부분들이 관련 비디오나 교육을 통해 지도한다면 미래에 좀더 성숙한 가정을 이루어 내지 않을까 합니다. 때문에 부구청장님께서는 은평가정폭력상담소에 좀 더 일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해 줄 의향은 없는지 한 달 평균 60여건의 상담을 하는 곳에 전문인력을 사회단체와 연계하여 길러내실 의향은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기빈부의장

김미경의원 보충질문에 정규태 부구청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규태

정규태부구청장

하루에 한 60건씩 거의 내방을 하는 것 같은데 부족한 인력에 대해서는 자원봉사센터에 그런 상담전문요원이 전문적으로 있는지 확인해서 있다면 한 두명정도 지원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예산지원문제는 아까 말씀 드린대로 시사업이기 때문에 구비를 투입하기는 좀 어렵고 제가 대충 다 아니까 2002년도에 약 200만원, 300만원 지원되는 내용이 2003년도에 1,800만원, 운영비 2,000만원 지원이 되었습니다. 2002년도에 비해서 약 6배정도 증액 지원된 것으로 파악이 되었습니다. 그것가지고 더 부족하다면 시에다가 얘기를 해서 재정지원은 그렇게 노력하고 상담요원은 물색을 해서 지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김미경의원

감사합니다. 우리는 꼭 기억해야 합니다. 모든 형태의 가정폭력은 심각한 문제이며 결코 그럴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가정폭력을 부정하거나 무시하면 가정폭력이 그럴 수 있다고 이야기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가정폭력에 대한 책임은 바로 학대자에게 있기는 하지만 사회구성원들의 몫이기도 합니다. 폭력없는 은평구를 만들기 위해 서로 노력했으면 하는 바램이며 쓰레기 문제는 굉장히 심각한 우리들의 문제임과 동시에 미래의 후손들에게 어떠한 환경을 남겨주느냐가 결정될 수 있기 때문에 좀더 신중하고 확실한 정책이 나와야 한다고 생각하며 불합리한 건에 관해서는 그때 그때 고쳐야만 깨끗한 은평구를 만들을 수 있을 것입니다. 불법광고물 또한 먼저 실천하는 자세를 가지며 전자광고판 등은 앞으로 우리가 지양해야만 할 부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서로가 조금씩만 노력하면 깨끗히 정돈된 은평 폭력없는 은평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나기빈부의장

김미경의원 수고하셨습니다. 김미경의원의 본질문에 보충질문 하실 의원 계십니까? 최락의의원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락의의원

최락의의원입니다. 김미경의원님께서 음식물 쓰레기 부문에 대해서 100% 동의를 하면서 질문에 생활복지국장님께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김미경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이 99%가 사실입니다. 저도 확인을 해 보았습니다. 이런 부분을 그냥 보고만 지나갈 수 없어서 보충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음식물 쓰레기를 버릴 때 그동안에 정말 신중하게 홍보를 했어야 합니다. 홍보를 전혀 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음식물쓰레기에 파봉이 60%가 들어가야 합니까? 그게 행정이라고 보십니까? 과장님께서는 20%, 10%에서 20이라고 했는데 어떻게 확인하셨는지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웅석

양웅석생활복지국장

김미경위원님 질문요지가 나와서 저희가 관계관들을 전부다 데려다가 확인을 했어요. 저도 깜짝 놀랐어요. 무슨 되돌아오는 것이 70내지 80% 라면 거의 갖다가 다시 다 돌아오는 것인데 말이 안되어서 제가 확인을 했어요. 그래서 우리 관계관들한테 제가 확인을 한 것이 아까 설명드린 것처럼 2003년 10월 이물질 발생량을 우리가 했는데 처리량이 958.85t이고 이물질 발생량이 127.06t이에요. 그래서 프로테이지를 따지니까 13.2%입니다. 그래서 혹시 우리구만 이렇게 많이 나오는 것인가 아닌가 해서 제가 강동 자원회수실에 강동쪽에 8개 구청에 음식물 처리 하는 곳이 있습니다. 거기에도 발생량을 조회를 해 보니까 대개 10내지 20%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최락의의원

다른 구 물어보는 것이 아니라 우리 구 실정을 질문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공무원들하고도 대화를 해 보았습니다. 해보았더니 국장님께서는 이것을 직원들이 데이터를 준것만 가지고 말씀을 하시는데 실질적으로 현장에 가서 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이것은 김미경의원님 뿐만 아니라 대부분 의원님들이 이것을 다 알고 계시면서도 지금 이 문제를 제기하지 않고 있었던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한 가지는 공무원이 이것을 알면서 묵인했다는 것입니다. 이런 일이 발생했으면 발생 즉시 대책을 강구하고 처리할 수 없는 과정이라면 전문업체 대행업체에 이것을 정말 세금이 우리 세금이 낭비하지 않도록 대책을 강구했어야 하는데 지금까지 방치를 했습니다. 만약에 방치했다면 국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웅석

양웅석생활복지국장

글쎄 그것이 방치라고 일방적으로 말씀을 하셔도 방치가 아니고 이것에 대해서 관계관과 의원님 대표가 입회하에서 한번 실사를 해 볼 것을 제의합니다. 저희도 전혀 숨기거나 그것을 감출 이유가 없습니다. 실사를 해서 실제 상황을 확인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최락의의원

그런 방법도 좋습니다. 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2005년에 가면 음식물쓰레기를 받지 않습니다. 그러면 우리 자구책이 중요합니다. 은평구청에서는 지금까지 2005년을 대비해서 음식물쓰레기를 반입할 수 있는 계획이 없습니다. 2004년도에 세운다고 하는데 너무 늦은 감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앞으로 이런 음식물쓰레기는 주민들과 직결되는 부분인 만큼 예산을 편성해서 2004년도에 연구검토를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2004년도에 그런 예산이 전혀 편성되지 않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국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웅석

양웅석생활복지국장

그 특별사안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릴 사안은 없고요. 아까 여러번 음식물쓰레기 정착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고 그랬지만 2005년도부터는 음식물쓰레기가 김포매립지에 들어가면 안됩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2004년에는 완전히 정착을 시켜서 2005년도에는 시행에 차질이 없도록 하려고 최선의 노력을 합니다. 다만 쓰레기처리 문제는 주민과 구청과 또 구청에 업무를 대행하는 대행사와 삼위일체가 되어서 다 각자 맡은 바 임무를 확실히 수행할 때 청소업무는 완전하게 이루어지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의원님들 보시기에 부족한 점이 있을런지 모르지만 저희들이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런 점을 의원님들께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락의의원

지금까지 제가 본 결과로는 의정생활을 하면서 우리 세금이 낭비되는 것은 정말 용납을 해서는 안됩니다. 그래서 본의원이 생각할 때에는 그동안에 음식물쓰레기 60%가 반입이 다시 오기 때문에 주민의 세금이 그만큼 낭비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2004년도에는 그것을 대비해서 정말 음식물쓰레기에 주민들의 피해가 없도록 하고 세금을 낭비하는데 경각심을 주기 위해서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구청장님이나 국장님께서는 2005년도에 쓰레기대란을 대비해서 철저한 계획을 세워서 주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나기빈부의장

최락의의원 양웅석 생활복지국장 수고하셨습니다. 김미경의원의 질문은 이시간 이후에 되도록 빠른기간내에 의회소관부서인 행정복지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한테 먼저 보고가 되고 의원전체한테 이내용이 서면으로라도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이상으로 김미경의원의 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최주호의원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주호의원

최주호의원입니다. 공교롭게도 구청장님께서 지난 본의원의 구정질문 때 보충질의 때에 자리를 이석을 하셨었는데 다시 한번 또 그런 시간을 맞이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의장님께 구청장님 출석을 요구하면서 잠시 정회를 요청하겠습니다.

나기빈부의장

예 최주호의원으로 부터 정회요구가 있어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도록 하겠습니다.

12시02분 회의중지

12시1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최주호의원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주호의원

구산동 출신 최주호의원입니다. 최준호 의장님과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마지막 본의원의 구정질문에 답하시고자 자리하신 노재동 구청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전반적으로 다섯가지 부분에 있어서 구청장님께 전체적으로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나라 국민이 살아가는데 임야가 가져다주는 공익기능의 효과로 혜택을 받는 양을 금액으로 환전한다면 49조 9,510억원, 국민 1인당 106만원이나 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은평구민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숲의 면적은 얼마나 필요한 것이고, 현재 은평구의 산림이 구민들에게 가져다 주는 공익기능의 효과가 얼마나 될까 한번쯤 생각해 봐야 될 필요가 있으며 건강한 숲을 조성하는데 우리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하게 될 것으로 봅니다. 은평구의 임야는 서울시가 갖고 있는 임야 중 0.912%인 1,449ha로서 여기서 나타나는 공익기능 효과를 본다면 대기정화기능 30억 5,400만원, 수원함양기능 30억 100만원, 토사유출방지기능 23억 8,300만원, 산림휴양 및 정수, 기타 28억 3,200만원으로 총 112억 7,000만원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지적공부상 토지형질의 지목 중 임야는 1,449ha로써 이중 도시환경림으로 조성한 면적이 ’97년에 3.2ha를 시작으로 2002년에 6.8ha, 2003년에 3.7ha로 총합계 18.0ha에 이르고, 대략적으로 전체 임야에 약 6.5% 정도는 공원을 제외한 임야로서 지목만 임야이고 사실상 임야 형태가 아닌 임야를 포함하여 과연 실질적인 산림은 얼마나 될 것인지 또한 숲의 질과 건강상태는 어느 정도 일까 의문점을 제시해 보며 산림에 대한 상식을 정확하게 모르는 일반인이 봐도 숲다운 숲이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실례로 군포시의 경우 군포가 갖고 있는 수리산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수리산 자연학교 운영을 통하여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운동을 진행하면서 수리산 숲이 시민들에게 가져다 주는 영향을 설명하고 수리산의 수목은 자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하여 방향성 물질인 테르펜을 발산하게 되는데 이 테르펜 속에는 살균력이 강하고 사람에게 유익한 피론치드가 함유되어 있으며 진통, 항생, 살충, 혈압강하, 강장, 거담, 이뇨 등의 효과가 있다고 말하면서, 한사람당 1일 산소의 필요량은 약 0.75kg이고 탄산가스 배출량은 약 1kg이라고 말하면서 산림 1ha에서 연간 12t의 산소를 배출하고 16t의 탄산가스를 흡수한다고 합니다. 이 산소량은 45인이 1년간 호흡할 수 있는 양으로서 군포시 인구를 17만으로 기준으로 했을 때 산림이 3,778ha의 산림이 필요하나 군포의 산림은 962ha 밖에 안되어 많은 산림이 부족하고 그에 대하여 홍보교육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 은평구의 임야는 1,449ha의 면적에 건강한 산림으로 건강한 숲이 존재한다면 산소배출량이 17,388t이고, 반면 탄산가스 흡입량이 21,735t이나 되며, 한사람당 연간 필요한 산소량이 0.274t이나 되며, 한사람당 연간 필요한 산소량이 0.274t으로 은평구민 47만명이 연간 필요한 산소량은 128,780t을 요구하고 있으며 이만한 산소량을 공급하기 위해서는 10,731ha의 산림이 필요하나 은평구의 산림은 1,449ha 밖에 없어 부족한 산림면적은 9,282ha나 된다고 합니다. 이러한 수치는 산림이 숲만으로써 사람이 숨쉬고 살아갈 경우을 본 수치입니다. 따라서 이렇게 부족한 산림을 채울 수 없지만 임야만큼은 건강한 숲으로 가꾸는 사업이 무엇보다 시급한 일로 인식을 같이 해야만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고 봅니다. 또 1ha당 연간 산소배출량 12t으로 보는 산림은 건강한 숲을 형성하고 있을 경우이고, 은평구의 산림 형성은 잣나무 5%, 참나무류 4%, 현사시 11%, 아카시아 70%, 소나무 10%로 대부분의 산림이 아카시아와 현사시로 건전한 숲이라고는 찾아볼 수가 없는 형편입니다. 은평구에서는 도시환경림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97년에 3.2ha부터 2003년에 이르기까지 총 18.0ha에 67억 1,076만원을 투자하여 도시환경림 조성사업을 진행한 것을 미루어 보아 건강한 숲을 가꾸기 위한 기초환경 조성사업에 평균 1ha당 8,000만원에서 1억원 정도를 투자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은평구가 앞으로 지리 지형적 특수를 누리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도시환경림 조성사업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은평구의 임야면적 1,449ha에서 잣나무 5%, 참나무류 4%, 소나무 10%, 그리고 이미 환경림을 조성한 18.0ha와 공원을 제외한 임야가 약 94ha를 제외하고, 현사시와 아카시아로 조성된 약 1,000ha에 해당하는 임야를 도시환경림으로 조성해야 하나, 현재까지 투자한 것을 보면 소요예산은 약 800억원 내지 1,000억원이 투입되어야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천문학적인 예산을 과연 우리가 감당할 수는 없을 것인가 그러나 지방자치제도 실현 이후 자치단체별로 가지고 있는 특색을 살려 그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여건조성을 해야 할 사람들은 그 지역의 지도자, 즉 리더가 은평구의 미래를 바라보는 통찰력과 관심을 얼마만큼 갖고 있느냐에 따라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전체 임야에 어떠한 산림으로 조성시켜야 은평구의 특수를 살리면서 은평구민들에게 충분한 공익기능을 제공할 수 있는 산림으로 조성하기 위한 기획을 수립하고 그러한 계획방안을 강구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이에 구청장님께 첫 번째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은평구는 백련산, 봉산, 북한산 등 임야면적이 1,449ha로 행정구역의 50%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타구에 비해 산림이 비교적 많으나, 많은 산림면적에 비해 관리는 부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어 보다 효율적인 관리가 절실한 실정입니다. 구청장님께서는 이에 2004년도 산림관련 사업내역과 추후 장기적인 산림관리 대책은 무엇인지에 대하여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은평구 위탁시설 종사자에 대한 교육훈련에 대하여 질문드리겠습니다. 은평구에는 복지관, 체육센터, 도서관, 어린이집 등에 대하여 사무 등을 위탁하고 있는 바, 위 기관에 종사자들도 각종 인건비와 운영비를 보조, 지원받아 운영되고 있으므로 이들 종사자에게도 공공의 복무자세가 요구되어 진다고 보여지는데 구청장님께서는 이에 대한 교육훈련 계획 실시 용의가 있으신지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시민의 날 주간행사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구청장께서는 2003년 시민의 날 주간을 선정하여 각종 행사들을 시민의 날 주간 전후에 실시한 바, 행사진행 부서는 각고의 노력이 있었으리라고 봅니다. 구민체육의 날을 중심으로 각종 발표회와 주민자치 프로그램 행사 등 체육센터 개관행사까지 실시하게 됨으로써 1년 동안의 행사를 총 집합해 놓은 것 같았으며 이는 자율적이고 자발적인 참여보다는 의도적이고 집중적인 행사였다고 본의원은 지적하는 바입니다. 이에 각 동 주민자치 프로그램은 각 동의 실정에 맞도록 자율적으로 행사가 진행되도록 하여야 할 것이며 발표회 등은 성격에 맞도록 분산 개최하여 주민참여의 기회를 다양하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는데 구청장님의 견해를 밝혀 주시고 각종 행사들이 구청 공무원의 의도보다는 민간이 앞장서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 주도형에서 민간주도 방식이 어떨는지 청장님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거 연신내 물빛공원은 초 시계처럼 바삐 움직이는 현대시민들의 작은 쉼터 공간이었으나 이 작은 공간을 하나의 문화 공간으로 한층 상승시켜 놓은 것은 구청장님을 비롯 관계공무원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는 바입니다. 매주 테마를 달리하여 들려주는 음악은 새로운 문화의 시도 속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는 바 본의원은 구청장님께 몇 가지 제안을 하고자 합니다. 본의원은 예산 속에 문화사업이 이루어진다고만 보질 않습니다. 문화예술 부문을 예산투입으로 산정한다면 그 환산되는 금액은 상당한 금액에 이르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예산 투입의 사업계획에 앞서 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해야 할 것입니다. 은평구내에는 성인 남녀의 각종 소그룹의 노래모임과 청소년층의 동아리들에게 장소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이의 실행여부 및 활용방안에 대해서 구청장님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공중화장실의 관리운영에 대하여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정식 24개소, 이동식 22개소로 46개의 공중화장실이 환경미화원 등에 의하여 관리 운영하고 있는 바 관리자 18명에 대해서 1인이 평균 2.5개소를 관리하게 됨으로써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게 되는 공중화장실 이용에 있어서 주민서비스 제공이 어려울 뿐더러 2003년말 퇴직 예정인원과 특히 관리인 모두 여성 또는 고령으로 휴가 또는 장기 병가시 운영관리에 있어서 애로점이 발생될 수 있는 소지가 매우 높다고 보여지는데 구청장님은 관리 운영에 있어서 지역사회의 일원인 직능단체 및 교회, 학원, 학교 등 주민참여에 대한 기회제공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구청장님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경청해 주신 의원님과 관계공무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나기빈부의장

최주호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최주호의원 질문에 노재동 구청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동

노재동구청장

최주호의원님 질문을 잘들었습니다. 숲의 질과 대기정화 기능을 금액으로까지 환산하신데 대해서 정말 찬탄을 금치 못합니다. 제가 산림청 연찬회도 가보고 했는데 산림청장도 이런 얘기를 안하고 오늘 처음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학문적인 연구에도 공부를 해야 되겠다고 제가 자극을 받았습니다. 아카시아 나무, 현사시 나무, 소나무, 잣나무, 참나무 저희들 심어져 있습니다. 47만 구민이 필요로 하는 산소량까지 계산을 하신데 대해서는 심기를 금할 수 없습니다. 저도 산소량까지는 계산을 못해 보았습니다. 우선 효율적인 관리 장기적인 관리 대책을 하문하셨는데 제가 구청장으로 취임하고 난이후에 도시환경림과 생태환경림을 수종경신을 해야겠다고는 착상을 가지고 지금 3년차에 걸쳐서 해오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저희들이 손쓰는 방법이 여름철폭풍이나 태풍으로 인해서 전도되는 아카시아목을 제거하고 또 산자락에 있는 불법개간지를 원상회복시켜서 나무를 심고 하는 쪽으로 주력을 하고 있고 지금까지 약 26,300여주를 심은 것으로 제가 그렇게 보고를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산림관리 대책은 제가 산소량까지 환산을 해가지고 필요한 산소량을 공급하는데 숲을 확장하거나 수종을 갱신하기 까지는 제가 도무지 할 수 없고 앞으로 계속해서 고사목이라던지 이런 것을 전지를 하면서 정리를 하면서 관리를 하고 이미 심어져 있는 소무나 잣나무 숲에 가지가 너무 촘촘해서 고사될 위험이 있는 곳은 저희들이 공원녹지과 공익요원들이나 공원녹지과에서 가지치기를 한다던지 해서 건전한 숲으로 육성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들이 심는 나무는 소나무, 잣나무 복자기나무, 덜꿩나무, 산벚나무를 이런 종류를 심으면서 우선 꽃이 피는 나무를 중심으로 심고 있습니다. 제 상식으로는 대개 숲을 조성할 때 상층식대와 중층식대, 하층식대가 어우러지는 숲이 가장 이상적이라고 해서 그런 방향으로 공원녹지과에서 조림을 해나가고 관리를 해나가고 있습니다. 두번째 문제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탁시설 종사자에 대한 교육훈련 공공 복무자세 확립 이것은 당연한 얘기입니다. 그렇게 해서 도서관, 구민체육센타 관내에 있는 예를 들어서 청소년수련관, 종합사회복지관, 노인종합복지관 이런데 종사하는 사람들이 구청을 대신해서 구민들에게 질높고 예의바른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관계단체에다가 요청을 하고 저희들이 손닿는데까지 강조를 해서 이용하는 주민들이 불손하다고 여기거나 아니면 불친절하다고 여기는 일이 없도록 세심한 배려를 하고자 합니다. 시민의 날 주관행사로 해서 민간 주도방식으로 하는 것이 어떠냐 너무 단기간내에 많은 행사를 함으로 해서 오히려 주민들에게 불편을 주는 것이 아니냐 하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의원님들 아시는 바와 같이 금년 한해 저희들이 이렇게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가지고 저희들이 한번 구민의 날 행사를 해보았습니다. 역시 그런 불합리한 종목이 있고 어떤 종목에 대해서는 별로 주민들에게 달갑지 않는 종목도 있는 것 같아서 행정관리국장이 중심이 되어서 지난 번 10월에 있었던 구민의 날 행사 내용 전반을 두고 심도있게 프로그램과 진행방법과 개최하는 장소에 대해서 보완해야 할 사항을 중점적으로 정비를 하고 있습니다. 구청장인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우리 은평구가 문화의 인프라가 상당히 있는 자치구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그 같은 행사들이 별로 없었기 때문에 예를 들면 진주에 개천예술제와 같은 지역문화단체에서 주관이 되는 질높은 문화행사가 은평구에서도 전개될 수 있도록 하는데 계속적인 노력을 해 나갈려고 합니다. 네번째 물빛공원 행사 저도 역시 최의원님과 마찬가지로 우리 주민들이 쉬는 공간을 그냥 사장시켜 두는 것 보다는 많은 사람들이 왕래하는 이곳을 동숭로 대학가처럼 은평구에서도 물빛공원이 하나의 주민들이 같이 휴게하는 시설이 되었으면 해서 작년초에 문화체육과 체육담당팀을 불러서 여기에서 행사를 할 수 있는 것을 연구를 해보아라 방금 최의원님 말씀하신대로 우리 지역에는 동아리모임도 있고 청소년들도 있고 종교기관에는 종교기관대로 합창을 하거나 음악을 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자발적으로 참여를 유도를 해보고 어떤 경우에는 각교회마다 브라스 앙상블이 있기 때문에 이런 팀들이 나와서 한번 주민들하고 어우러지는 방향으로 하는 것이 어떠냐 하는 권고를 해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그런 참여를 하겠다는 사람이 없는데 앞으로 최의원님 말씀처럼 우리 교회 성가대가 나가서 한번 하겠다던가 우리 사찰에 있는 찬불가팀이 나가서 한번 하겠다던지 또 브라스앙상블이 나와서 종교음악이든 팝송이든 연주를 한번 하겠다던지 그런 신청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이러한 행사가 주민들이 보기에 적정한 시간과 적정한 내용 또 주민들하고 호흡을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수준이 되어야 될것으로 생각됩니다. 다만 계속적으로 예산을 투입하는 것도 지양을 하겠지만 최소한의 수준높은 프로그램을 도입하기 위해서는 다소의 예산도 필요하다는 것을 아울러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공중화장실 관리문제에 대해서 저희들이 열심히 하고 있고 서울시로부터 잘관리하고 있다는 그런 표창도 받은 바가 있습니다. 병가가 있다던지 아니면 관리능력이 부족한 노인들이 있다던지 이럴 경우에는 관계부서로 하여금 적정인력을 관리해서 공중화장실이 늘 청결하고 이용하기 불편이 없는 화장실이 되도록 노력을 하겠다고 말씀을 드리고 질문에 갈음을 하고자 합니다.

나기빈부의장

구청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구청장님 질문에 최주호의원 보충질문하시겠습니까? 나오셔서 보충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주호의원

보충질문하겠습니다. 노재동 청장님께서 전반적으로 관심을 갖고 상세하게 알고 계시기 때문에 제가 몇 가지 희망하는 본의원이 희망하는 사항을 제안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산림부분입니다. 산림부분은 지속적인 관리가 상당히 필요하다라고 본의원은 봅니다. 그리고 예를 들어서 단체장으로서 50만 그루나무심기 행사 등 이런 행사가 사실적으로 좀 필요하다라는 겁니다. 주민이 같이 동참을 해서 숲의 중요성 나무의 중요성을 같이 하면서 그러한 역할이 기능적으로 필요하지 않느냐는 하는 제안을 드려봅니다. 특히 아울러서 수목의 선정이나 이런 부분은 행정부분에서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생략하고 예를 들어서 80년대 중반에 보면 산림청내에 산림지도요원이라는 운영제를 두어서 산림지도를 활성화하고 강화했던 부분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도 사실 지금도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지만 잘되고 있지 않는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은평구 차원에서라도 산림지원 요원 관리제를 두어서 주민이 봉사단체로서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부분도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그리고 물빛공원 음악회 운영방법 개선에 관해서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물빛공원같은 경우는 2004년도 예산에 많은 부분을 할애를 협조를 요구가 왔었는데 많은 의원님들이 심의를 거쳤던 부분이기도 한데 예를 들면 뉴욕시에 공연을 할 수 있는 자격증을 부여합니다. 즉 구에서 시차원에서 공개오디션을 거쳐서 그사람들에게 자격을 부여하는 거에요. 그사람이 공연을 할 당시에 시간부분만 행정기관에서 적절하게 조절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한번 검토가 되면 지역에 있는 각종 동아리나 소그룹들 아까 청장님께서 말씀하신 교회단체나 이런 부분도 상업성이 아니고 홍보성이 아닌 주민과 같이 어우러질 수 있는 하나의 터를 만들어 볼 수 있다라는 그러한 부분을 제안을 드리는 바입니다. 그리고 공중화장실 개선방안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공중화장실 부분 뿐만 아니라 사실 이번 예산에도 어린이 공원 관리에서 공원녹지과에서 올라왔지만 어린이 공원이나 자전거보관대, 가로화분대, 근린공원 체육시설 또는 각종 게시판, 약수터관리 이런 부분이 사실 어떤 주민에게 일정 부분을 참여를 시키는 부담의 원칙을 갖는 것도 좋다라는 겁니다. 이것이 예를 들어서 주민명예관리관 제도라고 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시행하고 있는 자치구도 있다고 봅니다. 그런 주민에게 어떤 책임에 의무를 부여해서 같이 관리할 수 있는 역할도 굳이 이런 부분이 예산이 투입되지 않고 같이 주민과 함께 행정기관이 같이 동참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라는 것을 제안을 드리는 바입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 몇 가지 구청장님의 개괄적인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재동

노재동구청장

최주호의원님께서 아주 좋은 말씀을 많이 해 주셔서 구정에 많이 참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숲의 지속적인 관리, 주민참여하에서 식목을 유도하는 방법, 산림지도요원 인건비가 수반되지 않게 봉사단체 참여를 유도하는 방안 또 물빛공원 운영방법 개선 이런데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셨는데 전부다 주민들에 볼론티어 정신이 먼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해서 주민들이 어느정도 자발적으로 참여를 하는 과연 봉사의 의지를 가지고 참여를 하느냐 하는 것을 따져보아야 할 것같습니다. 그래서 숲의 지속적인 관리는 역시 필요하다고 저도 인정을 합니다. 언젠가 MBC에서 방송하는 것을 보았는데 일본같은데는 산에 고도가 아주 높은 곳도 콘베어 벨트를 설치해서 전기톱을 가져가서 나무하나 하나를 전지해 주는 이런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역시 예산이 수반되는 사업이고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산림지도요원도 마찬가지입니다. 인건비를 들이고 할 것이냐 인거비를 안들이고 할 것이냐 하는 이런 문제도 정책적인 판단 문제이기 때문에 좋은 제안으로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물빛공원 운영방법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문화체육과에서 이것을 주도를 하고 있습니다. 상업성이 배제되어야 하고 특정종교의 냄새가 배제되어야 하고 또 시민들이 같이 인정할 수 있는 수준이 되어야 되고 그 수준이 어느 정도 될 것이냐 하는 것은 시민들이 판단할 것입니다. 다만 우리 문화체육과에서는 적어도 주민들에게 제공하는 이와 같은 공연이나 물빛공원에 행사가 시민들이 만족하고 공감할 수 있는 수준이 되도록 그렇게 유도를 해야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공중화장실 명예관리관 문제 이것도 역시 좋습니다. 이것도 뭐냐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봉사정신이 있을 때 이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을 민간부분도 많이 계도해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참고로 말씀을 올리면 저희들이 불광천에 좌우안에 생태 화초를 심어두고 이렇게 하면서 거기다가 노인정이 좀 참여하고 학교가 참여하고 이렇게 해서 잡초도 제거하고 관리도 하도록 저희들이 유도를 했습니다마는 우리 뜻대로 잘안 되는 부분들이 있다는 것을 최주호의원님이 인식을 하셔야 되고 그런 부분들이 다 참여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주민 모두의 자발적인 참여정신이 있어야 가능하다고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참고적으로 내년에는 저희들이 불광천변에도 그렇게 할려고 합니다. 우리가 무슨 야생초라든지 야생화라든지 이런 것을 심는 것 이전에 공원녹지과가 주도를 해서 어느 일정 구간은 수수밭을 만들고 어느 일정 구간은 콩밭을 만들고 어느 일정구간은 옥수수를 심고 또 어느 일정 구간은 조롱박 단지를 만들고 이렇게 하는 것도 저희들이 검토하고 있고 또 역시 임야에 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까지 거의 평균치에 있던 부분인데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서 생태가 잘 유지가 되도록 그렇게 해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 고견을 주셔서 제가 구정에 적극 참조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주호의원

제가 청장님 답변을 듣고 보니까요. 예산심사과정이나 짧은 의정활동기간에 보면 대부분의 공무원은 어떤 사업을 하거나 어떤 관리를 하는데 있어서 또는 운영을 하는데 있어서 항상 예산을 수반할려고 한다는 부분을 저는 오늘 이 자리에서 그런 부분은 시정되어야 되지 않겠냐 하는 것을 분명히 말씀을 드리고 싶구요. 특히 공중화장실 같은 경우도 올해 퇴직예정 인원자가 4명이나 됩니다, 18명중에. 이렇게 해서 인력의 어려운 고충이 따르게 이게 될겁니다. 그런 부분을 바로 시행을 해서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그리고 예산이 투입되지 않으면서도 바람직한 그런 같이 은평구 행정기관과 주민이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방향들이 얼마든지 있다는 것을 참고해 주시고 아울러서 우리공무원들도 그런 사업이나 계획을 짤때 항상 예산을 같이 동반한다는 그런 사고와 인식은 배제했으면 한다는 그런 바람에서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면서 구정질문을 마치고자 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나기빈부의장

최주호의원, 노재동 구청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최주호의원의 질문에 보충질문 하실 의원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이상 질문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재동

노재동구청장

부의장님! 김미경의원님께서 저한테 질문할게 있었다고 그러신 것 같은데...

나기빈부의장

부구청장님이 답변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최주호의원의 질문을 끝으로 1, 2일차 구정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내실있는 구정질문을 하여 주신 의원님과 성실하게 답변에 임해주신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129회 은평구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4차 본회의는 내일 오전 11시에 개의됨을 알려 드립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47분 산회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