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영관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다소 좀 시간이 걸리더라도 결과적으로 주인이 주민이라면 주민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우리 민원행정의 서비스 아닙니까? 모르고 가서 구청에다 대고 막 욕하고 그렇게 하는 것 보다는 이해를 시켜서 왜 안되는 것인가, 또 이것을 하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이 있는가 라고 하는 문제를 우리가 적극 설명해 줄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이 들고 그 다음에 「서류보완 요구시 한꺼번에 좀 주문해 달라」 이게 19%입니다. 무슨 서류를 요구해서 건축민원이 되었든 무슨 민원이 되었든 서류를 보완이 필요한 경우에 공무원들이 대개 뭐 하나만 떼 오세요, 하고 나면 또 뭐 하나 부족하니까 뭐 하나 또 갖고 오세요, 또 뭐 필요합니다, 이런식 보다는 뭔가 민원공무원이 업무숙지를 충분히 해서 이것은 이러이러한 서류가 구체적으로 필요합니다.
그래서 그러한 가지수를 충분히 해서 다시 발걸음을 하지 않도록 그렇게 해 주는 것이 민원인에 대한 그러한 서비스 아니냐 그런 문제는 동감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