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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영관 의원 발언

70회 제내무위원회199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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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본위원이 판단할 때에는 내년에 가장 자원봉사에 대한 그러한 시책은 우선 자원봉사자들의 기본을 갖추는 그런 기본적인 교육이 가장 필요하다 이렇게 봐집니다. 지금 자원봉사자들의 기본을 갖고 있느냐 라고 하는 문제에 접하면 그 분들한테 물어보세요. 구청에서 하자면 하자는대로 하는 것이지 우리가 자율적으로 할게 뭐 있느냐고 그런다고요.

그런 면이 여러 군데에서 나타납니다. 그래서 본위원이 판단할 때에는 우선 자원봉사자들이 숫자적인 놀음만 가지고 많이 있어서 중요한게 아니고 정예화 되더라도 이 사람들이 갖고 잇는 기본적인 마인드가 자원봉사에 대한 마인드가 서야 된다 이런 얘기에요. 스스로 바쁜 일을 제껴놓고 남는 시간에 아니면 그 바쁜 시간을 쪼개서 나와서 스스로들 봉사할 수 있는 그러한 제도적인 여건을 마련을 해줘야 된다, 이 관에서는 돈을 내주고 하는게 아니고 제도적인 분위기를 조성해 주는 겁니다, 분위기를.

지금 예산만 지원한다 해 가지고 그래서 자원봉사를 하는게 아니에요. 그렇게 생각지 않으세요? 분위기를 조성해 줘야 되죠.

자원봉사를 할 수 있는 그러한 터를 마련해 주는 거죠. 그런데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가 되겠습니다마는 본위원이 판단할 때에는 우선 기본적인 기본교육 또 자원봉사를 어떻게 할 것인가 라고 하는 그러한 것을 우리가 좀 자원봉사하시는 분들한테 심어줬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런것이 강력히 우선 추진되어야 될 1차적인 목표 아니냐 그렇게 봐집니다.

이 예산문제는 말이죠, 지금 김성열 위원님 걱정하셨는데 걱정하실 것 없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내년도의 예산이 올해 예산 보다 무려 얼마가 증액이 되었냐면 99년도 예산액이 2,056만원입니다. 자원봉사에 대한 예산액이.

그런데 2000년의 사항별 설명서에서 제출한 내용을 보면 무려 8,590만원입니다. 그래서 6,533만원이 증액이 되었어요. 그렇죠?

맞죠?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