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홍천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건물에 크랙이 간 것을 저희들 위원님들도 전부 다 보고 오셨습니다마는 세로로 크랙 간 것 하고 가로로 크랙 간 것하고 본위원의 건축경력으로는 조그만한 실력입니다마는 결국 세로로 간 크랙의 경우하고 가로로 간 크랙의 경우하고는 엄청난 차이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반에 이상이 있는 경우는 아마 가로로 간 것으로 본위원은 알고 있습니다. 그런 건축물에 어떤 이상이 올 정도의 큰 하자공사가 발견되어 가지고 거기에 그냥 미봉책으로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는 격인 그런 보수공사를 대충 해 놓고 말았습니다.
만에 하나 지반이 갈라져 가지고 위 아래가 격리된 그런 현상이 올 경우에는 이것은 원초적 공사를 다시 해야 된다는 그런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또 이런것에 대비한 나름대로의 대비책도 가지고 있어야 된다 라고 본위원은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한 특별히 책임자로서 어떠한 강구책을 가질만한 대안은 있으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