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이홍열 의원 발언
위원 그 사항을 접하고 하면은 수 년이 지난 뒤에는 가시적인 평가라든가 그런 사항이 나올 거예요. 그러나 당장 현 어려운 그 여건속에서 일시적인 공동화 방지대책을 하다 보니까 문제가 되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본위원이 그런 사항을 점검하면서 주택공사를 방문해서 주택공사의 용두동 지구 개발하는 사항을 독촉을 했습니다, 독려를 했고.
그래서 좀 빨리 할 수 있는 방법론도 전개했습니다마는 그것이 우리 행정부서 하고의 유기적인 관계가 좀 미흡했는지 뭔지는 몰라도 거기서도 적극성이 있는 관계가 미흡하다 이렇게 본위원이 생각했기 때문에 단면을 보더라도, 그런 것을 보더라도 그런 사항이 나왔고 또 현재 가장 급선무적으로 조금 전에 박과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목동이나 이런 데는 우리 대전시내에 대단위 아파트가 많이 있다 보니까 분양이 안 되어 가지고 실질적으로 문제가 발생되고 있습니다. 상권에 대한 가장 적합지 아니면은 어려운 그런 사항이 나와서 그래서 정비보급창 문제가 나왔는데 이런 문제가 본위원이 알기로는 금년도에 확실히 가시적인 사항이 나올 겁니다. 그런데 우리구에서는 대처방법이 없다 이 얘기입니다, 그런 것도.
자, 금년도에 그런 사항이 확정적인 사항이 벌써 공동화를 위한 정무부시장도 그 얘기를 들었겠지마는 그런 사항이 나오면은 바로 우리가 대처할 수 있는 것이 용역을 줘서 빨리 거기 나와서 어떻게 개발해야 되는가 이런 사항을 해야 되는데 그 예산 몇 천만원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런 사항으로 해서 빨리 대처할 수 있는 이런 사항이 되어야 되는데 그런 것이 전부 미흡해지는 사항이에요. 그래서 이런 사항을 좀 새로 도시개발과장으로 오셨으니까 적극적으로 가시화 될 수 있는 이 지역은 집중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취해야 되지 않겠느냐고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하는데 여기에 대한 사항은 어떻게 답변을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