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성열 의원 발언
위원 이런 시설을 안해 주셔가지고 춥기는 하죠, 와야 먹을 것은 없지 솔직히 얘기해서 경로당에 가서 누구 얘기할려면 말이죠, 국회의원이다, 시의원이다, 구의원이다 굽신굽신 해 가면서 끌어들일려고 막 그러는게 있는데 그런 사람들 하나도 안와요. 가면 선거법에 해 가지고 박카스 두 박스만 가져가면 선거법에 걸린다고 이렇게 나오기 때문에 누가 거기에 갑니까? 그러니까 이 경로당이 지금 사회과에서 지원 안해주면 문 닫게 되요.
그런데 이러한 것은 참 잘하셨는데 시비라든가 이런것이 늦게 왔기 때문에 지금 했다고 과장님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이런것을 본예산에서 다루어가지고 모든 것이 현실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이런 체제를 갖춰야 합니다. 경류 한드럼에 10만원 하는 것 말이죠, 3드럼 가지고 겨울 납니까? 못나요.
그러니까 이러한 것을 본위원이 볼적에 잘 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앞으로도 더 경로당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사회과에서 안해주면 운영 못한다는 것을 아셔야 하고 폐쇄되는 경로당이 머지 않아 생길 겁니다. 본위원은 그렇게 봐요. 그러니까 앞으로 지원 좀 많이 해 주시고 늙은이들 말이에요, 도와줘요.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평생동안 다 바쳐서 아들 딸 가르쳐서 다 공로자들 아닙니까? 이런것을 잘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