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김금희 의원 발언

143회 제5총무보사위원회2006-09-19

김금희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아직 사업계획이 없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그러면 이 예산은 잘못 편성된 예산이라는 생각밖에는 들지가 않습니다. 왜 그러냐면 우리 자치단체 구에서만 갖다오고 이런 사항들이 아니고 실제로 연길에 있는 중소기업전용공단 방문할 여러 가지 것들과 관계돼 있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지역경제과 소관 사항 중에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려는 노력의 한 방안이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지역의 경제인들이나 지역의 상권이나 이런 부분들하고 깊이 연관돼 있는 부분들인데 고민해서 이런 사업계획을 2005년 말경에 잡았다고 한다면 2006년도에 이미 선거가 예정돼 있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사업을 해야겠다고 했다면 이런 부분들은 선거와 상관없이 계획대로 추진하는 게 적절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아직까지도 그럴 계획을 잡지 않고 있다는 얘기는 이 방문이 원래의 목적에 문제가 있지 않았느냐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 부분이고요. 실질적으로 이 방문계획을 왜 짰었나 이런 생각이 드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지역경제과에서 사업예산이나 이런 부분을 짤 때 많은 고민 끝에 짰겠지만 실질적으로 이 부분들이 지역의 경제가 활성화되는 돌파구나 탈출구가 될 수 있도록 제대로 된 사업계획과 준비를 하셔서 이후에는 예산반영이랄지 이런 노력을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가능하면 꼭 사업을 진행해서 이렇게 아예 사업이 취소되는 이런 일들은 더군다나 지역경제과 소관 사항에서 발생하지 않는 게 지역의 경제를 위해서도 바람직한 일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과장님께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유념해 주시고, 올해는 어쩔 수 없이 이런 상황으로 왔다고 하지만 내년에는 예산반영이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좀더 고민해 주셔서 지역경제 활성화하는데 적극적인 방안을 마련해 주셔서 예산반영할 수 있는 그런 노력을 해주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서울 관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