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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김금희 의원 발언

143회 제5총무보사위원회200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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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현재 관악구의 인증시설이나 이런 부분들이 많은 역할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집행을 하고 나서 잔액이 남을 것 같아서 감액을 하는 건 좋겠지만 이미 인증받으려고 하는 시설업체들에 대한 지원이 다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에서 아직 연말결산이나 이런 걸 하지 않은 상황이고, 또 올해 인증받으려고 준비하고 있는 곳도 있을 텐데 너무 성급하게 감액한 것은 아닐까 하는 의구심을 갖게 됩니다. 그런 상황이 발생되지 않도록 관악구의 보육시설들이 보육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노력들을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더욱더 고무될 수 있는 정책 방향들이 제대로 그분들한테 혜택이 갔으면 좋겠다하는 바람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쨌든 현재의 선배·동료위원님들께서 말씀을 하셨지만 4대 의회때 난향어린이집에 대해 서 여러 가지 논란이 있었고 현장이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많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그런 가운데서 신축으로 의견이 모아졌었는데 본위원 생각은 어쨌든간에 난곡지구가 아파트가 올해부터 입주를 해서 거의 몇천 세대 입주할 예정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상황들때문에 앞에 예정되는 수요들 때문에라도 지금 현재의 상황만 가지고 판단하지 않았을 거라는 생각이 들고 4대 의회 때도 그런 설명을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과장님께서는 그 현장을 직접 보시고 또한 현재 아파트에 입주하는 그런 상황들도 한 번 더 보시고 그냥 없애기보다는 조금더 재검토하셔서 이후에 구립보육시설에 많은 어린이들이 혜택받을 수 있도록, 현재의 정책이 저출산이나 이런 부분들이 조금은 해소될 수 있는 조그마한 돌파구라도 있다면 찾아주는 게 좋겠다는 이런 생각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무튼 보육이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많이 수고를 하셨는데 이후에도 보육시설인증을 받고 또 인증받은 시설들이 조금 더 지원받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정책적인 노력이 지속적으로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예산감액된 부분들에 대해서도 한번 더 유념해서 이후에 집행하는 부분들이나 이런 부분들도 한번 더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서울 관악구의회 회의록